부르즈 할리파 견줄만한 신상 랜드마크 나왔다… 두바이 ‘미래 박물관’ 개관

두바이는 세계적인 규모의 랜드마크로 유명하다. 세계 최고 높이의 건축물 ‘부르즈 할리파’, 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 ‘아인 두바이’ 등이 대표적이다. 앞으로 두바이 여행을 가면 가봐야 할 곳이 한군데 더 늘어났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금융지구에 건설한 ‘미래 박물관’이 그 주인공이다.    출처=두바이 미래박물관 홈페이지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두바이 ‘미래 박물관’은 현지시간 22일

‘진짜 아랍을 만나는 도시’ 숨겨진 UAE 여행지, 알 아인

두바이는 2022년 가장 유명한 핫플레이스 여행지 중 하나다. 3월 31일까지 열리는 두바이 엑스포 2020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거기에 210m 높이의 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 아인 두바이, 두바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미래 박물관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두바이는 마천루에 덮여 있어 진짜 아랍 느낌이 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물가 비싸다는 두바이에서 직접 찾아낸 가성비 맛집 4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두바이 엑스포 2020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은 두꺼운 외투를 입어야 할 정도로 춥지만, 두바이는 현재 최고기온이 27℃에 달할 정도로 덥다. 3년 전, 1월에 간 아랍에미리트 여행도 반팔로 돌아다닌 기억이 난다. 두바이는 기온만큼이나 물가도 높은 편이다. 특히 외식비가 비싸다. 한정된 여행 경비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기 위해 직접 검색해 가성비

2022년 ‘세계 최고’의 여행지 선정된 두바이HOT 플레이스

2022년 세계 최고의 여행지 1위로 ‘두바이’가 선정됐다. 세계 최대 여행 플랫폼 ‘트립 어드바이저’는 2020년 11월 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 12개월간, 플랫폼에 등록된 숙박시설, 음식점, 관광지 등 리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여행지 상위 25개국을 선정했다. 두바이는 2020년 여름부터 해외 관광객에게 별다른 제재 없이 국경을 전면 개방한 바 있다. 전 세계 누구든

코로나만 끝나봐라… 올해 두바이 방문해야 하는 이유 7

1년 연기 두바이 엑스포 비롯해 두바이 쇼핑 페스티벌의 유혹 작년 개장 세계최대 대관람차 사막에서는 캠핑과 베두인 체험 90분 거리 하타서 대자연 만끽 두바이는 200여 개국 시민이 거주하는 국제도시이다.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할리파가 과거 페르시아만의 작은 어촌마을이었던 두바이의 상전벽해를 상징한다. 외형뿐 아니라 쇼핑과 축제의 중심이기도 하다. 쇼핑 페스티벌과 엑스포가 한창이다.

2023년에는?? 물 위에 떠다니는 5성급 호텔 등장

두바이에 2023년 개장할 이색적인 호텔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심에서 볼 법한 큰 크기의 호텔이 물 위에 떠있다. 스위스 호텔 기업 켐핀스키가 만든 켐핀스키 플로팅 팰리스(Kempinski Floating Palace)다.   출처 = 켐핀스키 플로팅 팰리스 페이스북 지난 16일 데일리 메일은 두바이 주메이라 해변에 켐핀스키 플로팅 팰리스가 2023년 개장할 예정이라 보도했다. 켐핀스키 플로팅

안내 방송 음소거 ‘고요한 공항’, 이게 무슨 일?

코로나 이전 북적거리는 공항 풍경을 상상해보자. 실시간 비행기 스케줄 알림으로 번쩍거리는 거대한 전광판, “마지막 탑승자를 찾습니다” 울려 퍼지는 안내 방송, 수색을 위해 길게 늘어선 줄과 웅성거리는 사람들 소리에 ‘아차’ 하면 정신줄 놓게 돼버리는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곳 공항. 이중 뭐 하나라도 빠지면 어색할 것만 같은 공항 풍경에 점차 지워지는 것이

하체 중요 부위만 가려진 다비드상, 괜찮을까?

출처 = unsplash 10월 1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막한 2020 두바이 엑스포에서 ‘상체만 노출된 다비드 상’이 화제다. 르네상스 시대 최고 걸작이라 불리는 다비드 상이 반쯤 가려진 상태로 전시된 것이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 다비드 상은 세계 최대 규모 3D 프린터를 이용해 만들어진 5.18m 복제품이다. 두바이 엑스포 이탈리아관에 전시하기 위해 원본을 40시간에

여의도 63빌딩 높이 세계 최고 두바이 관람차 내달 오픈…현대건설 참여

아인 두바이 / visitdudubai.com 뭐든지 생겼다 하면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 또 하나의 글로벌 랜드마크가 등장한다. 인공섬 블루워터 아일랜드에 다음 달 21일 오픈하는 세계 최대 관람차 ‘아인 두바이(Ain Dubai)’가 그것이다. 아인 두바이는 높이 250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로 기네스북에 기록됐다. 이 정도면 여의도에 있는 63빌딩 높이와 비슷하다. 이전까지 최고였던 미국 라스베이거스 ‘하이 롤러’보다도 82m 더 높다. 관람차로 널리 알려져 있는 영국 런던 템스 강변 ‘런던 아이(135m)’와 비교하면 거의 2배 가까이 더 높은 셈이다. 아인 두바이 / visitdudubai.com 아인 두바이를 타고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38분. 360도 회전하면서 두바이 도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 캐빈 당 최대 정원은 40명으로, 한 번에 최대 1750명이 탑승할 수 있는 규모다. 2바퀴를 돌면서 디너 코스 요리도 즐길 수 있는 캐빈도 있다. 티켓은 이미 여기에서 판매 중. 요금은 130 디르함(약 4만 2000원)부터다. 아인 두바이는 2015년 5월 공사를 시작해 2019년 중 완공될 예정이었는데 한차례 완공이 연기되고, 여기에 코로나 팬데믹 영향까지 받아 아예 두바이 엑스포(원래 2020년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2021년 10월 개막해 2022년 3월 말까지 6개월간 열리는 일정으로 변경됐다)를 겨냥해 완공을 늦췄다. 아인 두바이 / visitdudubai.com 하지만 워낙 엄청난 시설물이다 보니 이처럼 완공이 지연되는 이유를 놓고 설계 결함, 약한 지반 등 소문도 무성했다. 이에 대해 설계를 맞은 영국 컨설팅 회사 WSP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CNN에 따르면 WSP는 “통상적으로 이 같은 대규모 공사는 완공이 다소 지연된다”며 “아인 두바이는 두바이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WSP는 아인 두바이가 2475년 만에 한번 오는 지진, 풍속 44m 넘는 강풍도 견디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아인 두바이 대지 면적은 일반 관람차의 4배에 달한다. 강철 사용량은 1만 1200t으로, 파리 에펠탑보다 33% 더 많다. 관람차 내용연수는 60년, 총 30만 번 회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아이 두바이 설계와 공사에는 한국 현대건설을 비롯해 독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건설업체가 다수 참여했다. 아인 두바이 / visitdudubai.com 한편 두바이에는 이 밖에도 ‘세계적’ 명물이 많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인피니티 풀과 세계 최대 규모 분수쇼,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 세계 최대 규모 실내 테마파크 등이다.최용성 여행+ 기자 바다위 6성급 호텔이라는 리츠칼튼 요트

두바이 왕세자도 다녀갔다!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심 60m 수영장의 실체

출처 = Deep dive Dubai , 홈페이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는 수심 60m로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영장이 있다. ‘딥 다이브 두바이(Deep dive Dubai)’라는 이름의 수영장은 7월 7일 개장해 현재 운영한 지 두 달이 지났다. 처음 개장하고 나서는 예약 손님 만을 받았다. 두바이 왕세자 셰이크 모하메드가 맨 처음으로 다녀갔고, 할리우드 핫스타 윌 스미스를

중국이 작정하고 오픈한 ‘세계 최고층 호텔’, 어느 정도길래…

사진 출처= 언스플래쉬 중국 상해에 세계서 가장 높은 호텔이 등장해 화제다. ​ CNN은 최근 높이 632m로 중국서 가장 높은 건물인 상해 타워(Shanghai Tower) 꼭대기에 J 호텔이 문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중국에서 가장 큰 호텔 및 관광 기업 진 지앙 인터내셔널(Jin Jiang International)이 소유하고 있다. (좌) 호텔 입구. (우) 리셉션. / 사진=

코로나 이후 억 소리 나는 초대형 부동산 거래가 활~활~

코로나 확산 이후 부동산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특히 초고가 부동산 거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프랑스의 고성(古城), 두바이 인공섬 등 천문학적 액수의 고가 부동산에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유럽의 고성 / unsplash 프랑스 피가로에 따르면 프랑스는 3차례에 걸친 코로나 봉쇄 조치로 인해 부동산 거래가 급감했지만 고성이나 대저택 등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고급 부동산 거래 매출은 15%나 증가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록다운에 지친 도시 부유층 특히 파리 고객들 관심이 많다“라고 말했다. 프랑스 지방에 있는 대저택 / unsplash 피가로에 따르면 파리에 집을 갖고 있고 지방에 따로 별장을 갖고 있던 부유층이 코로나 이후엔 아예 거주지를 경치 좋은 지방이나 해안으로 옮기고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인기 있는 지역은 파리 북부 피카르디, 노르망디, 브르타뉴, 대서양 연안 등이다. 이 지역에 대저택을 구입하고 파리에는 잠시 머무는 정도의 작은 아파트만 보유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대도시에는 소형 아파트가, 지방엔 대형 부동산의 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두바이 인공섬 ‘팜 주메이라’ / wikipedia 두바이에서도 코로나 이후 고급 부동산 거래가 급증했다. 가령 지난 4월 1000만 디르함(약 30억 2300만 원)이 넘는 초대형 거래가 90건 발생했는데, 통상 연간 이 정도 규모 거래가 350~400건 임을 감안하면 예년의 3배 규모 거래가 일어났던 셈이다. 고급 리조트가 건설 중인 팜 주메이라 / unsplash 두바이 아라비안 걸프에 떠 있는 야자수 모양 인공섬 ‘팜 주메이라’만 해도 그렇다. 이 섬에는 최고급 리조트와 주택이 건설 중인데, 거래는 지난 2014년 이후 정체돼 있었다. 그런 곳이었는데 4월에만 81건 매물이 팔렸다. 지난해 전체 거래 규모가 54건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실적이다. 4월 매물 중에는 2500만 유로(약 338억 원) 짜리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바이 부동산 관계자는 “두바이에 거주하면서 유럽, 북미, 아시아 기업을 원격으로 경영하는 초부유층들 관심이 많다”라고 말했다.최용성 여행+ 기자 [요즘女행] 뉴욕 아니었어? 스타들 SNS 점령한 ‘평택 신상 핫플’의

해외여행 첫 테이프 두바이가 끊을까…일문일답으로 푼 두바이 엑스포

두바이 엑스포 2020이 연기한지 1년만인 올 10월 개최를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당초 2020년 10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세계대유행)으로 연기했다. 엑스포는 올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 6개월 간 ‘마음의 연결, 미래의 창조(Connecting minds, Creating the future)’란 주제로 대장정을 시작한다. 두바이관광청은 2일 서울 종로구 컴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미쉬매쉬에서 2021년 두바이관광청 미디어 브리핑을 갖고 두바이 엑스포를 중심으로 한 현지 관광 상황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글로벌 팬데믹 시대의 두바이 백신접종 및 관광 현황, 전반적인 현지 방역수칙, 안심여행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두바이의 노력, 자주 받는 코로나19 관련 질문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류영미 두바이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는 “두바이는 여행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됐다”며 “이에 두바이관광청은 해외여행이 다시 활성화되는 날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특히 다가오는 대규모 국제 행사, 2020 두바이 엑스포가 있어 D-100일 기념 컨슈머 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날 행사에서 있은 브리핑 내용과 질의응답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코로나19 상황은 어떤가. 지난해 12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캠페인을 시작했다. 현재 인구 100명당 백신 접종 비율이 전 세계 상위 5위 안에 든다.  현지에서 백신 접종은 어떻게 이뤄지나. 시노팜, 화이자, 스푸트니크v, 아스트라제네카 등의 백신을 맞을 수 있고, 두바이를 포함한 UAE 전역에서 무상으로 접종 중이다. 특히 두바이는 120곳의 센터에서 백신 접종을 할 수 있고, 두바이 거주민에 한해서 접종이 가능하다.  마스크 착용 상황은 어떤가. 일상에서 마스크 착용은 유지 중이며, 마스크 미착용 시 3000디르함(AED‧한화 약 100만원) 가량의 강력한 벌금을 부과한다. 현재 시점으로 두바이 여행을 할 수 있나. 할 수 있다. 입국 시 음성이 기재된 PCR 검사 증명서를 지참하면 자가격리 없이 여행이 가능하다. 혹시 증명서가 없다면 두바이공항(DXB) 내에서 검사를 할 수 있으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숙소에서 대기해야 한다. 신생아 및 12세 이하, 신체적인 불편함을 겪는 미성년자에게는 PCR 증명서를 요구하지 않는다. 물론 귀국 후 국내 2주 자가격리는 별도로 지켜야 한다. 두바이 여행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여행 전에 코로나19 의료비를 포함한 해외여행자보험 가입은 필수로 확인해야 한다. 아랍에미레이트항공 이용객은 AIG의 멀티-리스크 여행자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돼 코로나19 관련 해외 의료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두바이공항 앱을 다운받아 자신과 관련한 건강 정보 등록도 필수로 해야 한다. 두바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이나 확진 시 어떻게 해야 하나. 접촉자 및 확진자 모두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지난 1월 15일부터 자가격리 기간이 14일에서 10일로 단축됐다. 전용시설이나 자택 또는 의료시설에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자가격리를 정한다. 필요한 예방조치를 따르고 증상을 스스로 모니터링하면서 10일 동안의 자가격리를 완벽하게 지켜야 한다. 증상 완화와 함께 해열제 도움 없이 최소 3일 연속 열이 없는 경우, 자겨격리를 종료한다.  검사 및 치료비용은

드디어…당장 떠나는 해외 여행상품 나왔다

출처= 언스플래쉬 하나투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을 대상으로 한 해외여행상품을 내놓았다.   6일 하나투어는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자가격리가 필요없는 하와이, 스위스, 몰디브, 두바이 등의 여행상품을 추천하는 ‘지금 떠나는 해외여행‘을 선보였다.   백신 접종 완료자는 국내에서 백신별 권장횟수 접종을 마치고 항체 형성기간 2주가 지난 사람을 말하며,

코로나 끝나면 다시 찾고 싶은 숙소_해외편

팔라시오 델 잉카 럭셔리 콜렉션 호텔 [출처: 홈페이지] 봄이 왔는데 봄 같지가 않습니다. 코로나 직전까지 저의 봄 루틴 중 하나는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것이었어요. 일 년 중 가장 기다려지는 선물 같은 시간을 위해 이른 봄부터 공을 들였습니다. 여름 휴가를 결정할 때 가장 우선되는 건 숙소입니다. 맨 먼저 숙소를 기준으로 여행지를

[랜선여행] 눈이 부시네 전 세계 색감 맛집 명소 27

색깔이 가진 힘은 오묘하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뉴트럴톤 색깔이 있는가 하면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쨍한 원색들도 있다. 기분전환을 위해 벽지 색깔을 바꾼다든가 계절에 따라 다른 색깔로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매년 팬톤 올해의 컬러가 발표될 때마다 온갖 유통업체에서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여행지도 마찬가지다.

[만약에 여행] 두바이 여행! 지금 보다 내년이 좋은 4가지 이유

[만약에 여행] 두바이 여행! 지금 보다 내년이 좋은 4가지 이유 ​ ‘언제쯤 떠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어느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는 요즘이다. 감염병 전문가도, 여행전문가도 말이다. 이대로 지켜볼 수 없는 이들에게 랜선여행만큼 위안을 주는 수단이 있을까. 가상으로라도 가고 싶은 곳 내지는 가면 좋을 곳을 체험하는 일이야말로 신나는 일일테다. 여행플러스의

“내년 여름 해외여행 가능합니다” 중동 항공사의 과감한 도발

  두바이 국영 항공사 에미레이트항공이 내년 여름까지 운항노선의 100%를 재취항한다고 밝혔다.   에미레이트항공 최고운영책임자 아델 알 레다는 2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에미레이트항공은 2021년 여름까지 143개의 취항지 모두를 재취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수요에 따라 운항 횟수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Unsplash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올 상반기 전례 없는 전 세계

[신상TRIP] 10월 오픈한다는 두바이의 환상적인 섬의 정체

`유럽의 심장` 문을 열다 ​ 바닷속에 가라앉았다고 전해지는 환상의 땅, 아틀란티스의 모습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수많은 예술 작품에서도 등장하는 아틀란티스 섬은 1만 년 전부터 내려오는 이야기인 만큼 동서양 고금을 넘나드는 상상력의 원천이지요. 올해, 우리의 상상력을 또 한 번 모락모락 피어오르게 하는 섬이 최초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출처 = HEART

[다음N] 코로나 이후에 바로 떠나고 싶은 여행지 4곳

[다음N] 코로나 이후에 바로 떠나고 싶은 여행지 4곳 ​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무서운 듯한 이 얘기가 어쩌면 현실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 건 왜일까요.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 코로나 19의 존재 때문일겁니다. 그렇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 없을지 모릅니다. 정상 소식이 언제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과연 우리가 봤던 바라던

[명품 TRIP] 호텔, 럭셔리를 입다

디자이너가 바뀌고 유행이 달라져도 명품 브랜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에게는 브랜드 헤리티지가 있다. 브랜드 헤리티지란 오랜 전통과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그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다. 고유한 브랜드 이미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명품 브랜드들이 운영하는 호텔은 어떨까? 문을 열고 첫발을 내디디면 명품 매장에 들어선 느낌이 들지도.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브랜드 이미지를

‘섭씨 50도’ 여름 두바이에서 뭐하지? 1박2일 스톱오버 총알여행

한국보다 더 더울까? 에이 설마… 매일 습하고 뜨거운 찜통 같은 날씨가 이어지던 8월 초, 두바이로 향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했다. 일주일 전에 두바이를 다녀온 어떤 이는 오히려 한국이 두바이보다 더 덥다면서 걱정하지 말라 했고, 또 다른 이는 도대체 두바이를 여름에 왜 가느냐고 만류했다. ​ ​ 사실 두바이 여행이 목적은

‘2020 두바이 엑스포’ 가면 192개국 세계여행 할 수 있다고?

2020년 10월부터 2021년 4월까지 개최 중동·아프리카·남아시아 지역 최초 월드 엑스포 192개 모든 참여국이 개별 전시장 건설 2020 두바이 엑스포의 메인 행사장인 ‘알 와슬 플라자’ ​ ‘2020 두바이 엑스포’가 내년 10월20일부터 2021년 4월10일까지 아랍에미리트공화국(UAE) 두바이에서 개최된다. 중동·아프리카·남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월드 엑스포다. 축구장 400개 면적의 용지(4.38㎢)에 월드 엑스포 역사상 처음으로 참여국

[중동 여행] 라마단 기간 두바이를 여행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 4

[중동 여행] 라마단 기간 두바이를 여행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 4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얼마 전이었어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여행을 가면 어떨까란 기사를 썼다가 된통 악플세례를 받는 곤욕(?)을 치렀습니다. ​ 주된 내용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중동지역의 이슬람 국가들이 라마단에 들어가는데 무슨 소리냐는 것이었죠. 아랍어로

[중동여행] 정녕 두바이에 가야한다면 5월을 추천하는 이유

[중동여행] 정녕 두바이에 가야한다면 5월을 추천하는 이유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발 빠른 분이라면,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모든 일에 있어 준비를 우선시하는 분이라면, 이미 5월 황금연휴를 위한 계획을 세웠거나 아니면 세우기 위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 ​ 아무래도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친구나 지인끼리 가는 여행도

오일머니 끝판왕! 두바이 최신상 호텔 시저스 블루워터에서 보낸 2박 3일

난생처음 두바이에 갔다. 두바이는커녕 중동 지역 첫 방문이다. 첫 스타트를 너무나 거하게 끊은 느낌이다. ​ ​ ​ 두바이 관광청을 통해 초호화 리조트 오픈식에 초대받아 분에 넘치는 스위트 객실에서 2박을 잠자고, 전 일정 중 딱 한 끼만 제외하고 리조트 내 레스토랑을 경험하는 황송한 기회를 누렸다. ​ 친구와 술은 오래된 것이 좋다지만

[겨울 이색 여행] 두바이에서 못할 건 없지 아니한가

[겨울 이색 여행] 두바이에서 못할 건 없지 아니한가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요새 거리는 희검희검 물결입니다. 하얗거나 검은 마스크를 쓴 이들 때문이죠. 추워서도 그렇지만 미세먼지 탓에 마스크 착용은 필수 아닌 필수입니다. 안 그래도 답답한 일상에 날씨마저, 거기에 환경마저 안 따라주니 더 갑갑한데요. ​ 이럴 때 과감한 도전을 해보면

[위클리 핫딜] 11월 첫째 주 상품편

언젠가 함께 이곳에 가자  멋진 사진을 보게 되거나,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곳’에 가고 싶어집니다. 그리고는 함께 있는 사람에게 ‘언제 한 번 같이 가자’는 이 한마디 말만으로도 행복해졌던 순간,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이번 주 위클리 핫딜이 그렇습니다. 중남미 5개국을 비롯해 두바이까지.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언젠가 꼭 가고

[여플 리얼체험기] 마음의 짐 내려놓고 구름바다에 풍덩…두바이 스카이다이빙 도전기

■ 여플 예랑, 겁도 없이 1만3000피트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다  안녕하세요, 여플 예랑입니다.10여 년 전 한 변비약 TV광고였어요. “나 천사 맞잖아. 아유 이씨!” 버둥거리며 날갯짓만 하던 박경림 천사가 변비약을 먹고는 가뿐히 하늘을 날면서 외치는 말이죠. 이 광고를 볼 때마다 전 웃으면서 상상했습니다. ‘나도 날아보고 싶다’고. 그렇게 마음 속으로만 간직하던 저의 어릴적 소망은 현실이 됐습니다. ‘불가능은 없다’는 두바이에서 ‘스카이다이빙’으로 말이죠. 

[이색여행] 국왕에게 새배하면 100만원을 주는 나라가 있다?!

국왕에게 새배하면 100만원을 드립니다 브루나이 안녕하세요, 여플의 헤더입니다. 개그콘서트(KBS 2TV)의 ‘억수르’라는 코너를 기억하시나요? 억수르는 로또1등(상금 30억원)이 되기 위해 220억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하고, 컴퓨터 수리기사로 빌 게이츠를 부릅니다. 또 방청객들에게 “차비로 100만원씩 주겠다”는 개그를 던지며 큰 호응을 얻기도 했었죠.  (2014년 7월 20일 방송)     ‘개그는 개그일뿐!’ 이라며 웃어넘겼던 억수르의 삶이 실제로도 존재한다면

[여행의 정석] 두바이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6가지

 [여행의 정석] 두바이에서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6가지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 흔히들 석유의 나라라고 아는 두바이는 사실 석유는 전부 고갈됐어요.그 대신 미래 먹거리 산업이자 굴뚝없는 공장인 관광산업에 엄청 공을 쏟고 있는데요,이를 위해서 다양한 랜드마크나 다양한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요.기네스의 나라 두바이에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해봤습니다. # 두바이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MUST NOT] 두바이 여행가서 절대 하지 말아야할 5가지

[MUST NOT] 두바이 여행가서 절대 하지 말아야할 5가지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 최근 TV 프로그램 이곳저곳에서 중동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여행 가더라고요. 두바이의 랜드마크이자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버즈 칼리파(Burj Khalifa)’ (또는 부르즈 할리파라고도 읽는다). 그 높이만 828m다. 사진 = 여플 예랑 언제나 전세계 최고, 최대, 최초를 기록하며유럽인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신혼여행이나 가족여행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