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박물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대표 작품 10

2월 20일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현재 위치에 개장한지 150주년이 되는 날이다. 1870년 문을 연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1872년 2월, 현재 위치인 뉴욕 5번가로 이전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1000 5th Ave, New York, NY 10028 미국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다. 본관 미술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미술관이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몸과 마음의 치유, 전 세계 힐링 스폿 6

몸과 마음의 치유,전 세계 힐링 스폿 6 아름다운 장소는 우리의 행복감을 높여준다. 그리고 때로는 마음을 치유해 주기도 한다. 시간과 비용을 들여 찾아간 여행지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트래블앤레저가 꼽은 전 세계 힐링 스폿 6곳을 소개한다.글 = 지세희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세계 최초 ‘NFT 레스토랑’ 뉴욕서 선보인다

미국 뉴욕에 세계 최초의 ‘NFT (대체불가능토큰) 레스토랑’이 들어설 전망이다.      미국 팍스 비즈니스에 따르면 레스토랑의 이름은 ‘플라이 피시 클럽’(이하 FFC)이다. FFC는 자사 회원권을 NFT로 판매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VCR 그룹은 지난 1월부터 1501개의 NFT 회원권을 판매해 1500만 달러(약 179억원)을 벌어들였다.    출처=unsplash   FFC는 회원제로

뉴욕에 등장한 186kg의 황금 큐브

 한 공원에 번쩍번쩍 빛을 내는 금덩어리가 깜짝 등장해 화제다. 뉴욕 포스트(New York Post)는 지난 2일 뉴욕 센트럴파크 한복판에 186kg 황금 큐브가 놓였다고 보도했다. 출처: 니클라스 카스텔로(Niclas Castello) 공식 인스타그램 황금 큐브는 독일 예술가 니클라스 카스텔로(Niclas Castello)가 디자인한 것으로 24캐럿 순금 정육면체로 만들어졌다. 순금 재료값만 1170만 달러(한화 약 139억9905만 원)의 가치를

월세 670만원이라는 ‘뉴욕 초럭셔리 원룸’

 ‘없는 게 뭐야?’ 미국 뉴욕에 클라스가 다른 아파트 복합 단지가 들어서 화제다. 뉴욕 포스트(New York Post)는 실내에 스케이트장과 축구장을 구축하고 있는 대규모 복합 단지 워터라인 스퀘어(Waterline Square)에 대해 보도했다. 출처: 워터라인 스퀘어(Waterline Square) 공식 인스타그램 워터라인 스퀘어는 10만ft²(약 2810평) 규모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암벽, 테니스장, 필라테스 스튜디오, 음악 스튜디오, 아트

비행기 결항돼도 행복해… 럭셔리 공항호텔 TOP 5

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늘 설레기 마련이다. 먼지 수북이 쌓인 캐리어를 꺼내 차곡차곡 싼 짐을 양손에 들고 공항에 들어서는 순간의 짜릿함을 상상해보시라. 그런데 탑승 지연, 비행기 결항, 환승 실패 등 뜻밖의 상황이 발생하는 순간 가장 골치 아픈 공간으로 돌변한다. 왜 이 넓은 곳에 발 뻗고 편히 쉴 공간 하나 제대로 없는지,

[어느덧 크리스마스] 언젠가 갈 수 있겠지? 뉴욕의 겨울 핫스폿 7

[어느덧 크리스마스] 언젠가 갈 수 있겠지? 뉴욕의 겨울 핫스폿 7 ​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가 있다. 크리스마스. 종교가 있든 없든 상관이 없다. 성탄절은 세계인의 명절 같은 날이니 말이다. 12월이 시작하면서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도 심심찮게 보이고, 라디오에서는 캐럴도 들려온다. 마음이 달뜬다. 사진 = 언스플래쉬 하지만 코로나19는 지칠 줄 모른다. 오히려 확산세가

100층 외벽 타고 대롱대롱…뉴욕 최고 전망대라는 이곳

높이 387m 빌딩 꼭대기에 올라 벽을 타고 오르내리는 역대급 액티비티가 등장했다. 뉴욕 ‘30 허드슨 야드30 Hudson Yards’ 타워 100층에 위치한 ‘에지Edge’는 서반구에서 가장 높은 야외 스카이데크다. 유리 바닥을 통해 뉴욕 시내를 내려다보는 것으로는 모자랐는지 11월 9일(현지 시간)부터 아예 건물 외벽을 타는 액티비티를 오픈했다. 체험에 앞서 파란색 등반 수트와 하네스 같은

“코로나 이후 최대 축제” 뉴욕 마라톤의 부활

세계 6대 마라톤 대회로 꼽히는 뉴욕 마라톤 대회가 7일(현지시간) 열렸다. 2019년 대회에만 기부금 532억 원이 모인 큰 행사다. 코로나19로 작년에 개최되지 못하고 올해 50번째 대회를 열었다.   출처 = 뉴욕 마라톤 대회 공식 홈페이지 1970년에 시작해 매해 11월 첫째 주에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뉴욕 주 5개 자치구를 통과하는 42.16km 코스였다.

강아지와 입국 가능한 美공항 오직 3군데, 도대체 어디?

앞으로 반려견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기 어려워진다. 미국 질병통제센터가 한층 강화된 광견병 검역 정책을 시행한다.   “강아지와 미국 땅 밟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라고 뉴욕타임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새 검역 조치로 반려견 입국 시 수많은 서류 절차 및 질병 검사를 거쳐야 한다. < 출처 – Pixabay > 미국이 10월 14일부터 해외 113개국으로부터 반려견

[인문학 여행] 1892년까지 미국에서 이탈리아인은 ‘백인’이 아니었다

” 중간 인종(In-between race), 견습 백인(probationary white) “ ​ 1800년대 이탈리아계 이민자를 불렀던 속어다. 이탈리아인들은 1892년까지 미국에서 백인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영국계 미국인들 사이에서 남유럽 이민자들은 ‘견습 백인(probationary white)’이라는 멸칭을 들으며 차별받았다. ​ ​ 미국에서 10월 둘째 주 월요일은 ‘콜럼버스의 날(Columbus Day)’이다. 단순히 항해사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기리는 날이 아니다. 아직까지도 낯부끄러운

세계에서 가장 쿨한 동네, 그들이 종로에 빠진 이유

영국 여행 매거진 타임아웃time out이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쿨한 동네 49’를 발표했다. 도시 거주민 2만7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펼친 뒤 그 결과를 각 지역 전문가와 기고자들과 공유했다. 그런 다음 공개 투표를 실시하고 전문가들에게 음식, 문화, 재미, 공동체 형성 등을 고려해 최고의 도시를 선정하도록 했다. ​ ​ 3 위 서울 종로3가 광장시장부터

“타임스퀘어도?” 현지인은 절대 안 간다는 관광명소

현지인들마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부르는 관광지가 있다. 영상으로 보면 멋있지만, 막상 가보면 비싸고, 지저분하고, 범죄가 끊이질 않기 때문에 근교 주민들도 놀러 가지 않는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현지시간 17일 ‘현지인들도 가지 말라고 당부하는 여행지’ 네 곳을 소개했다.     템플 바(Temple Bar), 아일랜드 더블린 더블린 템플 바 / 출처 – flickr 더블린 템플 바는

공중부양 중? 뉴욕 한복판에 등장한 OOO의 정체

화려한 전망을 자랑하는 장소는 국가를 가리지 않고 큰 인기를 끈다. 지층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시야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월 21일, 작년 뉴욕 맨해튼에 자리를 잡은 원 밴더빌트(One Vanderbilt) 오피스 빌딩에 새로운 전망대 서밋 원 밴더빌트(Summit One Vanderbilt)가 오픈한다. 뉴욕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이곳을 살펴보자. 원 밴더빌트 빌딩은 뉴욕

그거 아니야… 미국에 소개된 한국 간장계란밥 조리법 논란

미국에서 K-간편식사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간장계란밥이다. 10분 안에 요리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뉴욕타임스는 11일(현지시간) 한국의 간장계란밥을 소개했다. 간장계란밥 / 출처 – 뉴욕타임스 인스타그램 그런데 일부 한국 누리꾼들은 조리법이 어딘가 이상하다고 말한다. 다음을 읽고 우리 집 레시피와 다른 점이 있는지 비교해 보자.   <뉴욕타임스가 소개한 한국인의 간장계란밥 레시피>

미국 공연 메카 ‘브로드웨이’ 1년 반 만에 컴백

미국 브로드웨이가 역사상 가장 긴 셧다운(폐쇄)를 끝내고 다시 개장했다. 무려 18개월만이다. 뉴욕타임즈는 14일 ‘라이온 킹’, ‘위키드’, ‘해밀턴’ 등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극장에서 손님들을 맞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저녁 극장이 밀집해 있는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주변은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붐볐다고 한다.   출처 = unsplash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기자회견에서 “브로드웨이의 예술과

감자튀김이 200달러?세계에서 제일 비싼 감자튀김의 정체

Crème de la Crème Pomme Frites / 출처 = 인스타그램 @serendifity3nyc 미국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감자튀김 한 접시를 무려 200달러(약23만원)에 판매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26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위치한 레스토랑이 200달러짜리 고급 감자튀김을 판매한다고 보도했다. 뉴욕 맨해튼에 있는 세렌디피티3(Serendipity 3) 레스토랑은 최근 영업 재개를 알림과 동시에 새로운

핫도그 빨리 먹어 20억 원대 부자 된 남자의 정체

조이 체스트넛 / 출처 = 트위터 더 선에 따르면 조이 체스트넛(37)은 1967년 핫도그 빨리 먹기 대회가 개최된 이래 가장 성공한 챔피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조이 체스트넛은 미국의 먹기 선수(eater)이며, 현재 먹기 메이저리그(Major League Eating)에서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먹기 메이저리그는 전문적인 먹기 대회와 TV 쇼 등을 관리하는 조직이다.

세계 최고의 도시에서 도쿄 5위, 베이징 26위…서울은 몇 위?

글로벌 여행·관광 컨설팅 회사인 레조넌스 컨설턴시(Resonance Consultancy)가 올해 세계 최고의 도시 명단을 공개했다.  bestcities.org 레조넌스 컨설턴시는 여행, 개발, 부동산 분야 글로벌 컨설팅 기업으로, 단순한 설문조사가 아니라 객관적 기준에 의한 도시 순위가 필요하다고 보고 6P 범주에 포함되는 안전도, 레스토랑, 박물관 등 25개 평가 요인에 따라 인구 100만 명 이상 도시 100위를 매년 발표한다. 여기에는 디지털 추세에 맞춰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리뷰 등 온라인 콘텐츠 분석도 이뤄지고 있다. 특히 올해 순위에는 코로나19 감염률, 실업률, 소득 불평등 등 새로운 요인도 포함됐다. 6P가 뭐냐면, Place : 도시 자연, 건축 환경 품질. 기상, 안전, 랜드마크 등을 포함한다. 코로나19 감염률도 들어간다.  Products : 도시 주요 기관, 명소, 인파라 등. 공항 접근성, 박물관, 대학 순위, 컨벤션 센터, 프로 스포츠 팀 등이 포함된다. People : 외국인 출생과 교육 등을 포함한 도시 이민율과 다양성.  Prosperity : 포천지 선정 500대 기업을 포함한 도시 고용률, 기업 본사, 소득 불평등 Programming : 도시의 예술,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쇼핑, 레스토랑, 나이트라이프 등이 포함된다. Promotion :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립어드바이저 등 도시 온라인 공유, 추천 등 어쨌든 이 회사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레조넌스의 도시 순위를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도시 순위’라고 불렀다. 이밖에서 많은 미디어들이 레조넌스 도시 순위를 보도했다. 이제 구체적으로 레조넌스의 도시 순위를 살펴보자. 런던 야경 / unsplash 1위는 브렉시트에 대한 염려에도 불구하고 영국 런던이 차지했다. 런던은 이 순위에서 6년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런던은 브렉시트 이후 JP 모건 체이스가 본사를 프랑크푸르트로 옮기는 등 미래 번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 다만, 도시 숲과 녹지 공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이는 코로나 대유행 이후 매우 중요한 도시 평가 요인이 됐다. 이어 뉴욕(2위) 파리(3위) 모스크바(4위) 등이 높은 순위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 1년간 유럽과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엄청난 재난이 발생한 것을 감안하면 이런 순위는 개인적으로 좀 이해하기 어려운 결과다. 5위를 차지한 도쿄만 해도 그렇다. 지난 순위보다 1계단 떨어졌지만 아시아 도시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 1위다. 지진, 쓰나미 불안감이 있지만 안전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또 새롭게 조성된 긴자SIX 쇼핑센터 등 쇼핑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상위 순위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 방역에서 도쿄의 대응은 낙제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고 있다. 코로나 방역은 전체 평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아닌 거 같다. 베이징은 26위를 차지했다. 미래 번영, 글로벌 500대 기업 본사 유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특히 (공식 통계가 사실이라면) 믿기 어려울 정도로 낮은 코로나19 감염률(주민 100만 명당 19명)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높은 점수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순위는 지난번 보다 10계단 떨어져 아이러니하다. 그렇다면 서울은 몇 위를 차지했을까? 서울은 지난번보다 6계단 오른 24위를 차지했다. 베이징보다는 2계단 위이나 도쿄보다는 한참 아래다. 코로나19 초기 신속한 대응이 매우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레조넌스는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동대문 디자인센터(DDP)를 비롯해 넷플릭스에 소개되었던 광장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를 서울 여행의 필수 코스로 추천했다. 세계 최고의 도시 전체 순위는 이 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다음은 레조넌스 선정 세계 최고의 도시 톱10 1위 영국 런던

애플이 17세기 건물 복원해 지은 매장 수준

옛 건축물 복원해 매장 오픈하는 회사, 애플 ​ 출처: 출처: apple.com 한때 아이폰을 사기 위해 해외여행을 떠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이폰은 나라별로 신제품 출시 일자를 달리 설정했는데, 대한민국은 항상 뒷전이었어요. 마음 급한 ‘얼리어답터’들은 일본 같은 이웃 나라로 날아가 한발 빠르게 신제품을 구매하기도 했는데요. 엔화 환율이 급락하는 때엔 일반 사람들도 솔깃할 정도였죠.

BTS와 함께 돌아온 미드 <프렌즈> 속 미국 가볼만한곳 10

지​난 27일, 미드 <프렌즈>가 16년만에 돌아왔다. 1994년에 시작해 10년동안 이어진 <프렌즈>는 역대 가장 인기있는 TV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종영 후 팬덤은 더 커질 정도로 시대를 초월하는 전설의 시트콤이다. ​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한국에서는 영어 회화 교재로 사용되며 많은 사람들이 시청했다. 특히, BTS의 멤버 RM이 <프렌즈>를 보며

[요즘女행] 뉴욕 아니었어? 스타들 SNS 점령한 ‘평택 신상 핫플’의 정체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도시로 꼽히는 뉴욕. 뉴욕에 도착한 첫날 저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바라본 화려한 경관에 입이 떡 벌어지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 ​ 골목을 거닐면서도 ‘내가

[포스트 코로나] 뉴욕 최고급 레스토랑의 변신은 무죄

일레븐 매디슨 파크 레스토랑 입구. 독특한 문양이 인상적이다 / EMP 인스타그램 ​ 뉴욕 매디슨 스퀘어 파크를 바라보면서 근사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다. 일레븐 매디슨 파크(Eleven Madison Park). 줄여서 ‘EMP’라고도 한다. 맨해튼 24번가와 매디슨 애비뉴 모퉁이에 있는 아트 데코 빌딩에 고풍스러운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다. 2012년부터 미슐랭 3스타를 획득한 맛집.

3m짜리가 36억? 놀라운 뉴욕 집값 수준

출처= (좌) 언스플래쉬 (우) 트위터 뉴욕에서 가장 폭이 좁은 집으로 알려진 곳의 어마어마한 집값이 밝혀져 화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인사이더는 지도에 ‘뉴욕에서 가장 얇은 건물(Narrowest building in New York)’을 검색하면 나오는 폭 2.8m의 집을 소개했다.   출처= 구글 지도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의 두 연립주택 사이에 위치한 이곳은 1873년에 지어진

아시아인 기절할 때까지 때린 흑인… ‘충격’

출처= 트위터 ‘아시안던’ 캡쳐 미국 뉴욕의 지하철에서 한 흑인 남성이 아시아인으로 보이는 남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영상이 SNS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간)뉴욕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이날 트위터의 ‘아시안던’ 계정에 흑인 남성이 아시아인 남성을 구타하는 모습을 담은 57초짜리 영상이 올라왔다.   출처= 트위터 ‘아시안던’ 캡쳐 영상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흑인 남성이

미국에서 경험한 잊을 수 없는 맛 BEST 5

1​년 동안 교환학생으로 머물렀던 미국은 지금 내게 꿈처럼 느껴진다. 먼 타국에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기억은 시간이 지날수록 미화되는 법이니까. 원래 한식파였던 사람에게 하루아침에 고기와 밀가루, 기름 절절 식단을 먹으라는 게 굉장히 고역이었는데, 이젠 못먹게 된 몇몇 음식이 너무 그립다. 한국에 입국할 때만해도 무조건 몇 년 안에 나의 22살을 보낸 지역에

뉴욕 셀럽 ‘벌거벗은 카우보이’, 결국 체포된 이유가…

출처= 트위터 미국 뉴욕의 유명인사가 오토바이 축제에서 속옷 차림으로 공연을 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8일(현지시간) 미국 NBC에 따르면 경찰은 ‘벌거벗은 카우보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로버트 버크(50)를 지난 6일 플로리다 데이토나 해변에서 열린 오토바이 축제에서 구걸 및 경범죄 등 혐의로 체포했다.   로버트 버크는 약 20년 동안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 등 거리에서

‘뉴욕 아파트 미스터리’ 외풍 심해서 거울 뜯었다가.. 소름

욕실 거울 뒤에 공실 아파트 연결 구멍 발견영화 ‘기생충’ 지하 벙커와 비슷한 느낌   뉴욕에 사는 한 SNS 인플루언서가 올린 비디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NBC 등 외신은 뉴욕의 한 여성이 올린 틱톡 영상을 지난 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출처 = @samanthartsoe 틱톡 캡처> 맨해튼에 거주하는 26세, 사만다 해르쇠는 지난 금요일 틱톡에 ‘뉴욕

[여플단상] 서울을 사랑한다면, 거침없이 ‘디스’ 하라

풍자와 유머의 작가 프랜 리보위츠가 바라본 뉴욕은 어떤 모습? / 넷플릭스 ​ 관광객에 진절머리를 내고, 아이폰을 저주하며, 담배는 위대하다고 믿는 풍자와 유머의 작가 프랜 리보위츠가 최근 마틴 스코세이지(봉준호 감독이 존경해 마지않는다는 바로 그 감독) 연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도시인처럼(원제 Pretend It’s a City)’에 출연했는데, 이게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그 매력이

[여플단상] 히잡 쓴 이모티콘을 보면 어때?

여행은 다양성을 확인하는 놀이다. 낯선 곳에서 익숙하지 않은 문화를 즐겁게 받아들이는 게 여행이다. 그 즐거움을 코로나19가 빼앗아 갔다. 벌써 1년이 넘었다. 편견의 딱지를 떼어낼 때 잠시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상처가 아물 무렵엔 세상을 더 크게 보는 눈과 가슴을 갖게 된다. ​ 뉴욕 센트럴파크 남쪽에 쿠퍼휴잇 스미스소니언 디자인 박물관이 있다. 박물관, 미술관이

“두고 보자” 팁 더 안줬다고 음식 도로 가져간 배달원

출처= 인사이드 에디션 유튜브 미국에서 한 배달원이 고객에게 추가 팁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음식을 전달하지 않고 도로 가져간 사실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방송 인사이드 에디션은 최근 뉴욕주 스미스타운에 있는 한 주택 감시카메라에 여성 배달원과 집 주인이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배달원이 얼굴을 문 앞에

뉴욕에서 맞는 2021년,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여부 ‘눈길’

출처 : AP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리는 새해 전야 ‘볼 드롭’ 행사를 올해는 직관할 수 없게 됐다. 114년 동안 ‘볼 드롭’ 행사를 주관해 온 타임스스퀘어연합(Times Square Alliance)은 ‘올해는 현장 관중 없이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출처 : AP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타임스스퀘어의 이번 결정을 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코로나로 승객 줄자… 이것까지 하는 뉴욕 택시 기사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신 이후, 일상생활에 없는 즐거움을 찾는 여행보다는 안전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식사에서도 ‘언택트’를 추구하는 게 특징으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에서의 식사’가 새로운 생활 양식으로 자리 잡았다. 출처 : 블룸버그   컨슈머인사이트의 ‘주례 여행형태 및 계획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재확산 이후 취식 방법의 선호도가

그토록 뉴욕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 온 감각으로 깨닫는 방법

​ 오감만족 세계여행 :: 잠들지 않는 도시 그곳에서 깨어난다면, 뉴욕 NEW YORK ​ ​ ​ 사진 = 언스플래쉬 ​ 어떤 이들은 이 도시를 끔찍이도 사랑한다. 구석구석 인파와 노란 택시로 가득 찬 거리마저도 뉴욕의 일부분이라며 흡족해한다. 어떤 이들은 이 도시를 끔찍하게도 여긴다. 지하철의 찌든 내며 악명 높은 물가, 복잡한 러시아워에 한숨을

방역 모범국 타이틀 때문? 코로나 이후 상승한 미국인들의 한국 여행 선호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인들의 한국 여행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진 출처 : Pixabay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가 19일(현지 시간) 미국 여행업계 종사자 250명과 일반인 4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여론조사를 시행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가 온라인 일간 여행신문인 ‘인사이더 트래블 리포트'(Insider Travel Report)와 여행 전문 컨설팅회사인

[꼬질TRIP] 나 여행 가고 싶어 미치겠다고! 그래서 떠났습니다, 어디로? 사무실로!

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이 시국에 여행이라니? 제정신인 걸까? 이렇게 생각하셨다면 조금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귀엽게 봐주세요. 오늘의 여행지는 바로 삶의 터전인 ‘사무실’ 이니까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 ♬ 장범준의 ‘벚꽃 연금’ / 벚꽃엔딩 노래 가사 中 봄바람이 이렇게 따스한데 바깥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안전을 위해 나가지 않아야 한다는

2020년 미국여행 갈 사람? 뉴욕·라스베이거스·시애틀·LA 축제·이벤트 소식 총정리

2020년 새해, 미국 주요 도시에서 열릴 축제·공연·이벤트 소식을 모았다. 1명 가격에 2명이 놀자! 뉴욕 2020 겨울 아우팅위크 1월 21일~2월 9일 ​ 뉴욕의 미식, 문화공연, 관광명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2020 NYC 겨울 아우팅 위크’가 오는 1월21일부터 2월9일까지 약 3주 동안 진행된다. 이 기간 뉴욕 레스토랑 위크, 뉴욕 브로드웨이 위크,

내 별자리와 찰떡궁합 여행지는 어디일까?

여러분은 별자리를 믿나요? ​ 옛날에는 별자리 운세 보는 걸 좋아했습니다. 저 때는 말이죠. 패션잡지가 한창 인기였는데요. 잡지를 사면 부록도 왕창 주고, 잡다하게 정보도 많고 매달 잡지를 사서 친구들과 돌려보곤 했었는데요. 지금은 거의 다 사라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잡지를 사면 가장 먼저 펼쳐 본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별자리 운세. 무수한 패션잡지마다

연말 해외 호캉스 인기 순위, 1위는??

연말을 맞아 해외로 호캉스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행객이 선택한 인기 여행지는 어디일까? 연말 시즌 해외호텔 예약이 가장 많은 여행지로  괌(15%)이 1위에 올랐다. 미국(13%), 태국(12%), 베트남(11%), 스페인(6%)은 그 뒤를 이어 2~5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월 인터파크투어에서 11~12월 숙박 예약을 기준으로 살펴본 결과다.   연말 해외 호캉스 인기 여행지 1위를 차지한 괌 / 사진 = 인터파크 괌은 가족단위 고객들이 즐기기 좋은

아직도 안 함? 지금 당장 뉴욕 항공권 끊어야 하는 진짜 이유

연말에 떠나려면당.장. 항공권을 끊으셔야 합니다. Unsplash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도시, 뉴욕 New York 뉴욕의 연말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알록달록한 빛잔치를 쏟아내는 이 거대한 도시는 겨울 시즌에 더욱 불야성을 이룬다. 뉴욕관광청이 추천하는 대표적인 축제를 소개한다. 타임스퀘어 뉴이어 이브 볼 드롭 Times Square New Year’s Eve Ball Drop 뉴이어 이브 볼드롭(Times Square New Year’s Eve Ball Drop) 행사는 1904년부터 시작된 전통적인 새해맞이 행사로, 작년 한 해에만 약 200만 명이 운집할 정도로 뉴욕의 대표적인 축제로 손꼽힌다. 12월 31일 11시 59분에 타임스퀘어 빌딩 꼭대기에서 동그란 실버 볼이 깃대를 타고 내려오면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12시 정각이 되면 실버 볼의 불빛이 사라지고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새해를 알리는 메시지가 나타남과 동시에 흥겨운 축제 분위기가 시작된다.  뉴욕 겨울 등불 축제NYC Winter Lantern Festival 오는 11월 20일부터 1월 12일까지 뉴욕 겨울 등불 축제가 스테이튼 아일랜드에 위치한 스넉 하버 문화 센터 & 보타니칼 가든(Snug Harbor Cultural Center & Botanical Garden)에서 진행된다.  약 3만 2천 평방미터 공간에 LED를 이용한 50여개의 거대 등불 작품들이 설치된다. 그 외에도 라이브 공연, 푸드 코트, 기프트 숍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매주 월, 화요일은 휴무이다. 브롱크스 동물원의 조명 축제

세상에 이런 여행Ⅰ일정 기획부터 가이드까지 전부 다 책임지는 현지인 믿고 한번 떠나볼까

아프리카 부족 전사들과 사자를 쫓아가고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일주』에 나온 여정을 따라 세계여행을 떠납니다. 남아공 팔라보와 삼부루 부족 마을에서 코끼리 보호시설을 체험하고 코스타리카에서는 바다거북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어요. ​ 세상 듣도 보다 못한 여행 프로그램이 (스크롤 압박스럽게) 차고 넘칩니다. 대체 어디일까요, 이 독특한 여행들을 한데 모은 여행사가? ​

올여름 뉴욕 꼭 가야할 이유 5가지, 뭐야뭐야~?

여름날의 뉴욕을 아시나요? “방금 뭐가 지나갔냐?” 봄 말이다. 올해도 봄은 언제 왔다 갔는지도 모르게 사라지고, 벌써 여름이 온 것 같다.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니 매미들이 합창하는 한여름도 머지않은 느낌. 어서 여름 여행을 준비해야 할 때다. 아직 여행지를 결정하지 못했다면 뉴욕은 어떤가. 뉴욕관광청이 올여름 주목할 만한 뉴욕의 명소와 축제 5가지를 소개했다.

[Book Trip] 화려한 포장 속 감춰진 파리의 민낯이 궁금하다면?

​ 정여울 작가가 빈센트와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던 뉴욕 ​ ◆ 빈센트 나의 빈센트/21세기북스/정여울,글/이승원,사진/16000원 ​ 살아생전 단 한 점의 그림밖에 팔지 못했던 예술가 빈센트. 돈이 없어서 동생 테오의 도움을 받아 생계를 유지하고 그림을 그린 일화는 유명한데요. 젊은 시절 꿈과 직업,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방황하던 저자는 작가 빈센트의 그림을 보기 위해

2018년 여행지로 가장 많이 검색한 곳 2위는 다낭, 1위는?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인 연말이 돌아왔습니다. 송년회와 신년회 등 봐야할 사람도 많고 해야 할 이야기도 산더미죠. 연말연시 꼭 빼먹지 말아야할 일이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여행계획짜기’.   2017년은 바야흐로 여행의 해였죠. 5월과 10월 황금연휴가 있어 여행수요가 특히 높았어요. 차근차근 계획한 사람은 행복한 보너스 휴가를 보냈지만 미처 준비하지 못했던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