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더 인기! 오지 독채 숙소의 흔한 뷰

팬데믹을 겪으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힐링’과 ‘돌봄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됐다. 휘황찬란한 명소가 아니더라도, 나만의 아지트에서 재충전하고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게 최고의 여행이다. 코로나 시국 더 인기가 많아졌다는 힐링 아지트를 공개한다. ‘유럽 감성’ ‘디자인’ ‘자연’ 3박자가 완벽히 맞아 떨어지는 유럽 최고의 리트리트(Retreat) 스폿 6곳이다. ‘여행의 목적=힐링’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면

“코로나 끝!” 외친 북유럽 노르웨이 현재 상황

노르웨이 코로나19와 관련한 규제 조치를 모두 철회했다. 사실상 코로나 종식을 알린 것이다.   노르웨이 관광청에 따르면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는 “코로나19 감염이 공중보건을 위태롭게 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봉쇄 조치를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10시(중앙 유럽 표준시)부터 그동안 남아있던 제약 조치도 모두 해제됐다. 조치들이 해제되면서 입국 절차도 바뀐다.

국내에도 있을까? 외신도 주목한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 7

​ 2022년 새해가 시작됐다. 팬데믹으로 해외 여행길이 꽉 막힌 중에도 다수 매체들은 ‘올해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를 발표했다. CNN 트래블, 내셔널 지오그래픽,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등 총 6개 여행 전문 매체에 게재된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 중 여행플러스가 다시 7곳을 추렸다. ​ T H E D E S T I N

겨울왕국의 배경 노르웨이의 크리스마스 풍경[랜선여행]

노르웨이 관광청이 노르웨이 전역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소개했다. 인군 삭샤유구 노르웨이 관광청 디렉터는 “사진과 글로 노르웨이의 크리스마스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며 “2022년에는 노르웨이를 직접 방문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5가지 풍경만 담아봤다.     1. 오슬로 스피커슈파(Spikersuppa)의 ‘겨울 원더랜드’ 노르웨이 수도의 크리스마스 박람회 중 하나인 스피커슈파는 한 달 이상 지속된다. 오슬로의

[어느덧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의 수도’ 노르웨이를 즐기는 5가지 방법

[어느덧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의 수도’ 노르웨이를 즐기는 5가지 방법 ​ (c) photo-thomas-rasmus-skaug-visitnorway-com / 사진 = 노르웨이 관광청 계절이 계절인 만큼 이 때만 되면 궁금해지는 게 있다. 바로 ‘산타의 존재’다.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키다리 아저씨 같은 대상인 산타를 떠올리면 마음이 따스해진다. 물론 현실과 이상은 차이가 있지만 말이다. ​ 12월은 산타가 가장 바쁠 시기다.

도대체 어떻길래.. 예약해야 갈 수 있는 사우나 실체

다 같은 사우나가 아니다, 예약해야 하는 역대급 뷰 사우나 ©Dalen Hotel 핀란드에서 사우나는 일상 생활에서 필수적이다. 인구의 약 99%가 일주일에 한 번 방문한다고 한다. 가을이 사라진 듯 기습 한파가 찾아오면서 피로를 풀어줄 사우나와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기에 좋은 전 세계 사우나 세 곳을 소개한다. 소리아 모리아, 노르웨이 달렌 호텔 Soria Moria,

정말 ‘(1)억!’ 소리나는 007 테마 여행 상품의 정체

​ 궁극의 007 휴가 the ultimate 008 holiday 출처: screenrant 만약 당신이 007(이라 쓰고 Double o seven이라 읽는다) 광팬이라면 이런 여행 한 번쯤 꿈꿨을 거다. 007 영화 촬영지 투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리즈 영화이자 캐릭터인 제임스 본드가 ‘젓지 말고 흔들어서 만든 보드카 마티니(vodka martini, shaken, not stirred)’ 한잔하는 저

“어떻게 알고 왔어요?” 현지인이 신기해하는 숨겨진 여행지10

패션 전문지 보그 파리Vogue Paris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여행지 10곳을 꼽았다. 1곳 빼고 전부 처음 들어보는 곳들이다. 여행 위시리스트에 넣어뒀다가 코로나가 끝나면 고민해봐야겠다. 완전한 고요함을 추구하든 낙원 같은 해변을 원하든, 당신을 만족시켜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섬 10곳을 골랐다. 미친듯한 바캉스 인파로부터 멀리 떨어지는 건 덤이다.” –

공주가 살 것 같은 美친 절경! 유럽 ‘동화 마을’ 8곳

“귀여운 게 최고야!” ​ 나잇값 못한다고 혀를 찰지도 모르겠지만, 동화책을 펼치면 나올 듯한 분위기의 공간을 참 좋아한다. 공주 옷 입고 유치원 간다고 떼쓰던 시절이나,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카페를 찾아가는 요즘이나 마음만은 여전한 것 같다. ​ ‘가정의 달’이라 불리는 5월이지만, 집에서만 ‘엘사’를 만나고 있을 세계의 어린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당장 떠나지 못하더라도,

그림 하나 보겠다고 떠나는 여행

​ 어느 곳을 여행할 때 ’이것만은 꼭‘이라는 단서가 붙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장소에서 필수로 봐야 하는 것이 ’파리에 가면 에펠탑, 뉴욕에선 타임스퀘어‘처럼 랜드마크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누군가에겐 그림 하나 작품 한점이 될 수도 있죠. [출처=반고흐 미술관] ​ ​ 저에겐 암스테르담이 그랬는데요. 감수성 예민하던 사춘기 시절부터 저에겐 유럽여행 버킷리스트가 있었습니다.

라푼젤 ‘코로나 왕국’?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었다니…

​ Disney Youtube – Official Trailer ​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라푼젤>. 개봉한 지 몇 년이 지났지만, 화제가 된 이유는 영화 속 왕국의 이름이 다름 아닌 ‘코로나 왕국’이기 때문이다. ​ ​ 어쩐지 영화 내내 엄마가 집 밖에 나가지 말라고 계속 동선 파악을 하더라.

코로나판 ‘로미오와 줄리엣’들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 나라

출처 : Unsplash   아드리아 해안선과 풍부한 유적지를 자랑하는 크로아티아는 유럽의 관광 강국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최근, 크로아티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여행 금지가 내려져 생이별한 전 세계 연인들의 재회 성지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출처 : WP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9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바에서 ‘서로를 만나려는 6개월간의 악몽 끝에’ 재회한 이스라엘인

내 별자리와 찰떡궁합 여행지는 어디일까?

여러분은 별자리를 믿나요? ​ 옛날에는 별자리 운세 보는 걸 좋아했습니다. 저 때는 말이죠. 패션잡지가 한창 인기였는데요. 잡지를 사면 부록도 왕창 주고, 잡다하게 정보도 많고 매달 잡지를 사서 친구들과 돌려보곤 했었는데요. 지금은 거의 다 사라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잡지를 사면 가장 먼저 펼쳐 본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별자리 운세. 무수한 패션잡지마다

[연말 여행] 겨울왕국 배경지 노르웨이로 가야 하는 이유

​ 어느덧 연말이다. 가는 해는 아쉽지만, 지금이 아니면 1년을 기다려야 할 축제 분위기는 놓칠 수 없다.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함께 화려한 거리를 느끼고 싶다면 겨울왕국 노르웨이로 가보자. 활기찬 분위기가 넘치는 도시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거나 세계 최대의 진저 브레드 타운을 방문해도 좋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만날 수 있다는 오로라도 지금이 가장 적기다.

다시 돌아온 엘사, 겨울 왕국 2 배경지로 떠나볼까?

© Disney © Disney 노르웨이 관광청은 11월 말 개봉하는 겨울 왕국 2의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와 올라프 등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함께 노르웨이로 새로운 모험을 떠날 수 있다고 밝혔다. 겨울왕국 2에서는 주인공 엘사가 왜 마법의 힘을 갖고 태어났는지 알아내기 위해 아렌델 왕국 너머 “우리가 갈 수 있는 최 북쪽으로” 전 세계 영화

[Book Trip] 하와이 현지인이 애정하는 핫스폿이 궁금하다면?

노르웨이 오슬로 ◆ 뭉크 / 유성혜 지음 / arte 펴냄 / 1만 8800원 ​ 노르웨이인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 화가이자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예술가 뭉크. 그의 대표작 ‘절규’를 보기 위해 오슬로를 찾는 방문객의 발걸음은 매년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저자는 작품이 탄생한 배경에서 시작해 고독했던 한 인간 뭉크가 위대한 화가가 되기까지

[숨 쉬고 싶은 오늘] 미세먼지 ‘ZERO’ 공기 청정 나라 4곳

[숨 쉬고 싶은 오늘] 미세먼지 ‘ZERO’ 공기 청정 나라 4곳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숨 소리조차 낼 수가 없습니다. 공포영화나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때문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숨을 쉴 수가 없으니 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은 당연지사. ​ 요새 대한민국이 그렇습니다. 미세먼지에 초미세먼지, 황사 등이 덮쳐 대기질이 최악입니다.

[노르웨이]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오로라

노르웨이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붉은 살이 먹음직스러운 연어의 본고장, 디즈니 만화 ‘겨울 왕국’ 배경지. 이것도 아니면… 무섭게  물가가 높다는 그 나라? 아무튼 좀.. 생소한 나라인 건 맞습니다.  한국에서 가깝지도 않고 여행 비용도 많~~이 들 것만 같은 이 나라를 여행지로 선택하는 것은 사실 쉽지 않은 일이죠. 데칼코마니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노르웨이 풍경

실사판 겨울왕국! 노르웨이에만 있는 아이스 뮤직 페스티벌

헐!   여러분, 얼음으로 만든 하프에서는 어떤 소리가 날까요? 뜬금없이 웬 질문이냐고요? 바로 이 사진 때문입니다. 출처: www.icemusicfestival.no 얼음으로 만든 하프예요. 투명한 얼음으로 하프 모양을 조각한 다음 현을 달아 완성했어요.   엘사가 사는 아렌델왕국에서 뮤직 페스티벌이 열린다면 아마도 이런 모습일 거에요. 출처: www.icemusicfestival.no 매년 첫 보름달이 뜨는 날에 열리는 노르웨이 아이스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