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스테이크 / 사진=flickr

승무원이 겪은 일등석 승객의 ‘가장 이상한’ 주문은?

항공사 승무원들이 일등석 승객에게 받았던 가장 이상한 주문을 공개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 크로니클 라이브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항공사 플러스 울트라(Plus Ultra)에서 객실 책임자로 일하는 네레아 곤잘레스(Nerea González)는 한 승객에게 식사 메뉴로 닭고기와 소고기 요리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했다. 하지만 승객의 주문은 황당했다. 그는 “구운 감자를 곁들인 미디엄 레어 스테이크를 먹고 싶다”고 답했다. 곤잘레스는 승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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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Airways / 사진=flickr

이륙 직전 실수로 비상문 연 신입 승무원의 최후   

한 승무원이 비행기 이륙 직전에 실수로 비상 탈출용 슬라이드를 작동시켜 해당 항공사가 벌금을 물었다. 더 선(The Mirror), 더 미러(The Mirror)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항공(British Airways) BA75편은 영국 런던에서 출발해 나이지리아 라고스로 이륙할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신입 승무원의 실수로 비행은 4시간이 늦어졌다. 이 승무원은 비행기가 땅에서 떠오르기 직전에 비상 탈출용 슬라이드를 작동시키는 버튼을 눌렀다. 이를 목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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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물 좀 그만 드세요” 벌써 화장실만 4번째, 비행기서 화난 옆자리 승객

한 승객이 비행기서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비행 3시간 동안 화장실을 총 4번 다녀온 사람 때문에 옆자리 승객이 곤욕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승객은 비행 중 탈수가 일어날 것을 우려해 기내 탑승 전 1.1리터(ℓ) 물병 두 개를 챙겼다. 자신이 가져온 물을 양껏 마신 후 화장실을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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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조금만 젖힐게요’ 이제 비행기서 못한다, 그 이유는 

최근 여객기의 이코노미 좌석에서 뒤로 젖히는 기능이 사라지고 있다. 지난 9일 CNN에 따르면 기내 좌석 중 뒤로 젖힐 수 있는 버튼이 아예 없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유는 크게 유지관리 비용 절감, 좌석 경량화, 승객 간 다툼 방지 등 세 가지다. 먼저 등받이 기능을 없애면 항공사의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뒤로 젖히는 좌석은 고장이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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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내 집이 갑자기 숙박업소로? 황당한 ‘크리스마스의 악몽’

한 미국 여성의 집이 숙박 시설 사이트에 올라와 집 주인과 숙소를 예약한 사람 모두 피해를 입었다. 마치 ‘크리스마스의 악몽’과도 같았다. 미국 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거주하고 있는 몰리 플라허티(Molly Flaherty)는 지난 크리스마스에 그녀의 집 앞에 네 사람이 찾아온 황당한 경험을 겪었다고 11일 보도했다. 처음에 그녀는 자신의 집에 불이 난 것 아닌가라고 생각했지만 대화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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