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아찔’… 유리잔 5만 4740개 쌓아 기네스북 올랐다

유리잔 5만 4740개로 만들어진 피라미드가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출처=Atlantis the palm hotel 페이스북 샴페인 회사 ‘모엣 샹동’(Moet&Chandon)은 지난해 연말 두바이 아틀란티스 더 팜 호텔 (Atlantis the Palm Hotel) 에서 유리잔 피라미드 기네스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Dailymail 등 외신에 따르면 사용된 유리잔은 무려 5만 4740개로, 2017년 마드리드에서 루크 부르스가 기록한 5만 116개를 뛰어넘으면서

“남편의 마지막 선물” 해리포터 소품만 6300개, 기네스북 올랐다

약 20년간 해리포터 시리즈 기념품을 6300개 모아 기네스북에 오른 여성이 화제다. 누리꾼들은 “그녀가 행복하면 됐다. 무엇을 모으든 상관이 없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니콜 루이스, 출처 = 기네스 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기네스북에 오른 여성은 영국 웨일스에 거주하는 니콜 루이스(Nicol-Lewis)다. 그녀의 집에만 6300개의 해리포터 시리즈 기념품을 보관해, 세계에서 해리포터 소장품을 가장

감자 닮았다고 놀리면 안 되는 이유… 가장 ‘못생긴’ 감자 등장

< 출처 – AP 뉴스 트위터 >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감자가 등장해 화제다. 사람 몸만 한 크기에 울퉁불퉁한 혹을 뽐낸다.   AP 뉴스는 “못생긴 뉴질랜드 감자,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어”라는 제목으로 뉴질랜드 콜린 부부 밭에서 발견된 감자를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콜린 크레이그–브라운 씨와 그의 아내 도나는 지난 8월 30일 밭에서

더 쇼킹해졌다! 2022년 기네스북에 오른 기록 봤더니…

출처 = unsplash 다양한 분야의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기록들을 소개하는 기네스북 2022년호 (Guinness World Records 2022)가 9월 16일 공개됐다. 1955년부터 해마다 발간된 기네스북은 현재 100개국 이상에서 30개 언어로 번역된다.   이번 2022년호에 눈에 띄는 기록은 ‘10대 세계 최장신’으로 등재된 캐나다 15살 중학생 올리비에 리욱스(Olivier Rioux)이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그의 키는 226.9cm로 전세계

“목 부러졌다” 사고 속출한 日 위험천만 놀이기구 최후

도쿄 후지큐 하이랜드의 롤러코스터 ‘도도돈파’. /사진=플리커 일본의 한 놀이공원의 ‘세계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가 이용객들의 잇따른 골절 사고로 결국 운행이 중단됐다.   23일(현지시간) 미 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잦은 안전사고로 논란이 되고 있던 도쿄 후지큐 하이랜드에 있는 롤러코스터 도도돈파(Do-Dodonpa)에서 이달 초 추가로 네 명이 골절 사고를 당했다.   도도돈파는 지난 2001년 설치된

감자튀김이 200달러?세계에서 제일 비싼 감자튀김의 정체

Crème de la Crème Pomme Frites / 출처 = 인스타그램 @serendifity3nyc 미국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감자튀김 한 접시를 무려 200달러(약23만원)에 판매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26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위치한 레스토랑이 200달러짜리 고급 감자튀김을 판매한다고 보도했다. 뉴욕 맨해튼에 있는 세렌디피티3(Serendipity 3) 레스토랑은 최근 영업 재개를 알림과 동시에 새로운

중국이 작정하고 오픈한 ‘세계 최고층 호텔’, 어느 정도길래…

사진 출처= 언스플래쉬 중국 상해에 세계서 가장 높은 호텔이 등장해 화제다. ​ CNN은 최근 높이 632m로 중국서 가장 높은 건물인 상해 타워(Shanghai Tower) 꼭대기에 J 호텔이 문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중국에서 가장 큰 호텔 및 관광 기업 진 지앙 인터내셔널(Jin Jiang International)이 소유하고 있다. (좌) 호텔 입구. (우) 리셉션. / 사진=

국내 유일무이 여행지! 세종시 여행이 앞으로 더 기대되는 이유

순전히 호기심만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8년 전 그리고 지난주에 다녀온 세종시가 그랬다. 2013년 11월 막 개발이 시작된 도시가 궁금해 떠났었고 2021년 4월 이제 절반 정도가 완성됐다는 소식에 마음이 동했다. ​ ​ 8년 전 세종시를 다녀오고 나서 기사에 ‘세종시로 떠나는 여행은 국가적인 변화의 현장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지금 세종시에 가면 이 유례

기네스북에 당당히 오른 한국산 롤케익이 놀라운 이유

코로나 19로, 경기 침체로 힘든 와중에 기쁜 소식이 날아들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제품이 기네스북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는 뉴스다. 그런데 내 눈과 귀를 의심했다. 기네스북 등재 제품이 빵,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롤케익이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체나 스마트폰, 자동차 등이 아닌 롤케익이라니 실로 놀라웠다. 그렇다면 한국을 빛낸 기네스북 기록에 한 걸음 더 들어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