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꼭 솔로탈출 원한다면? 사랑이 싹트는 대구 로맨틱 데이트 코스

어느새 1월이 다 가버린 시점에서 한 달 전 야심차게 세운 새해 계획과 다짐을 되돌아본다.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실지 모르겠다. ‘아직은 연초니까…’하며 회피하고 있는 건 나뿐일까 걱정도 된다. 올해는 사랑하게 해주세요! 많은 이들이 새해 소원으로 간절히 빌었을 ‘솔로 탈출’. ‘언젠간 생기겠지’하며 더는 미룰 순 없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구 당일치기 여행을

겨울엔 스케이트지! 비주얼 끝판왕 아이스링크 13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엉덩이를 붙이고 있지 못하는 동계 액티비티 ‘덕후’라면 이 겨울을 유독 기다려 왔을 테다. 세상이 하얗게 뒤덮이는 계절이 오면 강추위에도 어김없이 스키, 스케이트, 스노우보드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그중에서도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즐길 수 있어 비교적 접근성이 뛰어난 아이스링크는 저마다 남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SNS 포토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코로나19 풀리면 당장 가야할 곳” 오스트리아 빈의 반짝 빛나는 겨울

​ ​ ​ 음악, 춤, 영화 등 모든 분야에서 유독 빛나는 나라가 있다. 바로 오스트리아다. 독일, 체코, 헝가리, 이탈리아와 이웃한 오스트리아는 유럽의 중심부에 있다. 특히 수도 빈은 많은 사람들의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꼽힌다. 옛 역사를 그대로 간직한 궁전들과 대성당, 클래식이 흘러나오는 골목들이 여행객의 마음을 홀린다. ​ ​ ​ 출처

2022년 임인년, 에버랜드에서 새해 기운 풀 충전하는 법!

​ ​ 2022년 새해가 밝아온다. 약 2년간 우리를 괴롭혔던 코로나19가 아직도 식을 줄 모르지만 어쨌든 새해다. 새해는 새로운 가능성을 몰고 온다. 특히 다가오는 2022년은 임인년이다. ‘검은 호랑이의 해’다. 호랑이 기운으로 상황이 힘차게 타개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긴다. ​ 사진 = 이승연 여행+ 인턴 피디 ​ ​ “내년이 호랑이해라고?” 사실을 알자 머릿속에

코로나에도 탐방객 5배 이상 폭풍 증가한 국내 스폿

경기옛길 삼남길 독산성. /사진=경기도 코로나19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도 작년보다 오히려 더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국내 여행지가 있다. 경기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탐방로 ‘경기옛길’이다. 완주자가 지난해보다 5배 이상 늘어나는 등 경기옛길 탐방객이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경기옛길센터에 따르면 올해 경기옛길 완주자는 2334명(20일 기준)으로, 지난해 전체

시간 순삭! 볼거리 천국 전주·군산 당일치기 코스 추천

찌뿌듯한 몸과 마음을 풀기 위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이들이 선호하는 당일치기 여행. 꽉 찬 일정이 조금 피곤하더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면, 다시 열심히 살아갈 에너지 재충전이 되곤 한다. 시간적 제약이 큰 당일치기 여행인지라, 보통 두 지역 이상을 여행할 엄두는 잘 나지 않을 터. 그러나 포기하긴

연말연시 어디가지? 가족·친구·연인별 맞춤 스폿

사진= 언스플래쉬 힘차게 달려온 2021년도 어느새 열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호텔과 레저 업체들은 설레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색다른 마무리와 시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따뜻한 실내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는 추천 스폿을 소개한다. ​ 01 연인과 달달하게! 대한민국 최고 높이에서 로맨틱 크리스마스와 희망찬 임인년 ​

“또 나타났다!” 핀란드 눈 덮인 호수, 여우 그림의 정체

핀란드의 눈 덮인 호수에 대형 여우 그림이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놀라운 재능”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출처 = 패시 위드그렌 트위터 지난 4일 핀란드 남부지역 라띠(Lahti)에 있는 삣까야르비(Pitkajarvi) 호수에 거대한 여우 그림이 나타났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여우의 세로 길이만 약 90m다. 마치 도화지에 그린 듯 눈을 치워 능숙하게 그린

군침이 싹! 추운 겨울 즐기기 좋은 터키음식 TOP 4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외출도 꺼려지고, 뜨끈한 음식으로 속을 따뜻하게 채우고 싶은 요즘. 매일 똑같은 배달음식도, 밀키트도 지겹다면, 세계 각국의 겨울 요리를 즐기며 식사 시간에 반짝 세계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지. ​ 터키문화관광부는 추운 겨울 든든한 따뜻함을 선사하는 터키의 대표 겨울 음식을 소개했다. 세계 3대 미식 국가 터키에서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건강한

보기만 해도 황홀해… 2022 ‘유럽 최고의 크리스마스 마켓’ TOP4

크리스마스 한 달 전부터 이미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뒤바뀔 정도로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유럽 사람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뱅쇼 한 잔 마시며 현지인과 뒤섞여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 다니는 날이 언제 다시 찾아올까 싶다. ​ 어느새 올 성탄절도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도 유럽 크리스마스 풍경은 영화 속에서나 감상할 테지만, 아무렴 좋다.

모두 주목! 전국 맛집 총출동한 ‘냉면축제’ 열린다

사진= 픽사베이 쌀쌀해진 날씨 탓에 뜨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기 마련. 그러나 이에 반기를 들고 ‘이냉치냉’을 외치며 시원한 음식을 찾는 이들을 위한 겨울 축제가 열린다.   오는 14일 전국 냉면 맛집이 대거 참여하는 제1회 냉면 축제가 시작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업체별 ‘냉면의 날 세트’ 메뉴 운영, 이벤트 및 할인행사, 사은품 증정행사

국내라고? 사진작가도 반한 12월 걷기 좋은 길 5

더 추워지기 전, 조금이라도 더 바깥공기를 마시고 찌뿌듯한 몸을 풀러 가고 싶은 요즘이다.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코로나19가 다시 심각해지면서 자연에 대한 선호가 더 강해진다. 울긋불긋 물들던 나무엔 어느새 앙상한 가지만 남아, 눈이 왕창 내리지 않는 이상 예쁜 사진을 건지기도 하늘에 별 따기다. 보기도, 걷기도 좋은 길 어디 없을까?   한국관광공사는

반전 매력으로 재탄생! 12월 놓치면 안 될 핫플 6

한국관광공사가 매달 테마를 정해 떠나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하는 ‘추천! 가볼만한 곳’ 12월 리스트가 공개됐다. 올 12월 테마는 ‘다시 태어난 여행지(업사이클링 여행지)’다. 훼손된 자연에 더 나은 가치를 부여하거나 친환경 여행지로 거듭난 곳들이다. 최근에 문을 연 곳부터 오래전 선보여 자연과 도시의 어울림을 인정받는 사례까지 다양하다. 옛 모습을 회상하며 시간여행을 떠나고픈 기성세대부터 ‘뉴트로’

어디가 원톱?! 연말 포토존으로 핫한 호텔 6곳

어느덧 한 해를 떠나보낼 준비를 하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준비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연말인 만큼, 호텔업계는 작년보다 서둘러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연말 포토존을 선보이면서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12월 주요 호텔 레스토랑 및 객실 패키지 예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 연말을 호텔에서

‘온몸이 사르르’ 한겨울에도 예약 빗발치는 온수풀 호텔 5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미뤄온 휴가를 떠나기 위해 늦가을 여행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급격히 추워진 날씨 탓에 야외활동이 어려워져 선뜻 목적지를 정하기도 알쏭달쏭한 상황이다. 이에 호텔업계는 여름철 물놀이를 마음껏 즐기지 못했던 이들을 위해 따뜻한 온수풀에서 즐기는 이색 ‘풀(pool)캉스’ 패키지를 내놓으며 여행객들을 유혹한다. 한겨울까지 ‘물멍’을 즐기며 몸을 녹일 수 있는 국내

[요즘女행] 캠핑의 꽃은 겨울? -10도 한파에 직접 해봤더니…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던 얼마 전, 겨울 캠핑에 도전했다. 그것도 강원도 정선의 해발 600m 고지에서 말이다. 주위에선 대부분 ‘제정신이냐, 입 돌아간다’는 말을 하면서 뜯어말렸다. 역대급 폭설과 한파로 35년 만에

추운데 고생하려고?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전국 글램핑장 5選

추운데 고생하려고?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전국 글램핑장 5選 ​ 겨울이다. 추위와 맞서며 캠핑을 하기엔 그 고통이 너무 크다. 게다가 평상시보다 갖춰야 될 장비도 많아져 초보자가 입문하기에 나쁜 계절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겨울 캠핑족’ 사로잡는 5곳의 글램핑장을 소개한다. ​ 충남 태안군 ‘별빛바다글램핑펜션’ #서해뷰 #노을맛집 출처 : 별빛바다글램핑펜션 여행을 즐기던 부부가 조그만한 어촌마을을

[요즘女행] 최고급 시설에 뷰는 덤, ‘5성급 캠핑장’ 어느 정도길래…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새하얀 눈이 내리던 날, 서울 한복판에 있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를 찾았다. 소복소복 쌓인 눈을 밟으며 호텔로 향한 이유. 바로 캠핑하기 위해서다. ​ (좌)더 플라자 서울. (우) 서울 시청광장

[요즘女행] 여자들끼리 오션뷰 리조트에서 기막힌 연말 보내는 법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 부쩍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의 기승으로 야외 활동이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아쉬움만 가득 남는 한 해였지만, 이대로 2020년을 그냥 떠나보내긴 아쉽다. 아직 우리에겐 연말 크리스마스

추운 겨울에 비싼 돈 주고 얼음호텔 왜 갈까요?|세계의 얼음호텔 BEST 5

크아… 반짝반짝 빛나는 얼음호텔 멋지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침대는 추워 보인다. 이 사진은 스웨덴의 ‘아이스 호텔’ 객실. ​ ​ 몇 년 전 노르웨이 여행을 갔을 때 얼음 호텔에 들어가 본 적이 있다. 옛 에스키모인들이 살던 이글루처럼 오로지 눈과 얼음으로만 만든 호텔. 건물(?)부터 객실 안의 침대, 테이블, 의자, 장식품까지 모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