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女행] 뷰가 다했다, ‘인생샷’ 보장하는 강릉 핫플레이스 6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파란 바다도 보고 싶고, 도시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도 실컷 구경하고 싶은 마음으로 다시 떠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던 지난 달 중순. 지금보다 덜 춥고 코로나도 비교적 잠잠했던 틈을 타

[서머 호캉스] 덥고, 떠나고 싶고…여름휴가 즐기기 좋은 여행지 5

[서머 호캉스] 덥고, 떠나고 싶고…여름휴가 즐기기 좋은 여행지 5​ ​ ​ 올여름은 역대 최악의 불볕더위를 예고했다. 비웃기라도 하듯 잠잠해지길 바라던 코로나19는 연일 두 자릿수 확진자를 발생시키고 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결국 사회적 거리 두기로 경계를 격상했다. 덥고 지치는 일상이 자칫 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으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일까. 호텔 안에서 누리는

[여행빙고] 강릉 커피거리가 유명한 ‘진짜 이유’…나만 몰랐어?

​ ​ 맛있는 음식, 달콤쌉싸름한 커피, 그리고 바다… 모든 게 다 있는 그 곳 「강릉」다녀와 봤다면, 빙고 한번 해 보실래요? 이미지 제작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1빙고 이상 : 아직 강릉을 더 즐겨도 되겠어요! 2빙고 이상 : 강릉 좀 가보신 분이네요! 3빙고 이상 : 당신은.. 혹시 강릉 출신? 당신은 몇

시설 서비스 청결! 나라에서 인증한 전국 숙박업소 BEST 11

‘여행자에게 숙소는 제2의 집’라는 건 어쩌면 옛날 말이 돼버렸다. ‘현지인처럼 여행하기’ ‘한달살기’가 여행 트렌드가 되면서 어디에 머무는지가 여행의 만족도를 좌지우지한다. 음식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된 것처럼 요즘엔 특정한 숙소를 방문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 ​ 트렌드가 이렇다 한들 좋은 숙소를 가려내는 건 여전히 까다로운 일이다. 취향으로 호불호를 가려내기 이전에

웬만해서는 잘 모르는 강원도 추천 여행지 BEST 5

지난 4월 예기치않은 큰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강원도. 관광객의 발길이 예전같지 않다는 소식에 더욱 마음이 아프다. 때문에 구호 물품을 보내는 것보다 강원도로 여행을 가는 것이 강원도민들을 돕는 일이라는 얘기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갑갑한 일상을 벗어나 하루쯤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강원도로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여플(여행+)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강원도 추천 여행지

봄! 꽃길 말고 옛길? 보송보송 봄기운 충만한 옛길로 떠나는 봄나들이

며칠 봄비가 내리더니 또 쌀쌀해졌다. 이제 곧 봄꽃놀이도 막바지인가보다. 조금 쓸쓸한 기분이 들지만! 꽃이 졌다고 슬퍼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파릇파릇한 녹음이 우리를 반겨줄 테니 말이다. 봄맞이의 진짜 재미는 눈으로 하는 꽃구경보다 발로 하는 걷기 여행에 있다는 사실. 한 번이라도 봄 걷기여행을 떠나본 사람이라면 100% 동의할 것이다. 발바닥부터 전해오는 완연한 봄의

소셜 빅데이터로 살펴본 2019 국내여행 트렌드는 B.R.I.D.G.E.

​ 소셜 빅데이터로 살펴본 2019 국내여행 트렌드는 B.R.I.D.G.E. – 여행이 곧 일상이 된다. 연중 여행, 근거리 여행 확대 – 한국관광공사, 최근 3년간 소셜 빅데이터 내 국내여행 관련 데이터 약 264만건 분석 결과를 공개한다! ​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9년 국내여행 트렌드로 브릿지(B.R.I.D.G.E.)를 발표했다. 일상과 여행이 다리(브릿지)로 연결되어있는 것처럼 쉽게 전환이 가능하고

매일 뜨는 해, 이맘때면 너무나 특별해지는 것

여러분은 하루에 한 번이라도 하늘을 올려다보시나요? 제 개인적인 일상에 비춰보니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곳은 컴퓨터 앞자리. 이곳에서는 네모난 모니터 위로 시야에 걸리는 창, 그리고 창에 담긴 풍경이 전부입니다. 사진 출처 = 픽사베이 길을 걷다가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보는 일도 흔치 않습니다. 음악을 듣다가 감성이 터지는 날이라면 모를까..앞만 보고 가기도 바쁜 일상이라는

강릉 사람의 솔직한 강릉 여행기

KTX 경강선이 생긴 후, 서울-강릉이 1시간40분대로 가까워졌다. 야호! 강릉이 변했다 나는 강릉 사람이다. 서울 시민이 된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그렇게 느낀다. 강릉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를 강릉에서 다녔고 나를 제외한 우리 가족 모두는 여전히 강릉에 살고 있으니, 그리 느끼는 게 어쩌면 당연하겠지. ‘서울 사람’이라는 단어와는 10년 넘게 낯가림 중이다.   강릉 사람이지만,

계절이 교차하고 시간이 역행하는 특별한 밤

夜! 놀자~♬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이 밤을 함께 즐겨요 문화재야행을 아시나요?   읭? 그게 뭔데용? A.문화재청은 매년 지역문화재를 발굴하고 재조명하는 문화재 활용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문화재야행 프로그램도 대표적인 문화재 활용사업입니다. 2016년 시작된 사업으로 지자체에 공모를 받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됩니다. 문화재야행 사업은 지역 내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야간에

가장 한국적인 축제, 강릉단오제…“울매나 재밌는지 아나?”

가장 한국적인 축제, 강릉단오제…“울매나 재밌는지 아나?*” *울매나 재밌는지 아나?|얼마나 재밌는지 아십니까? 의 강릉사투리 강릉단오제의 상징적인 공연 ‘관노가면극’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세계적인 축제,1000년의 역사를 가진 축제,혹시 어떤 축제인지 감이 오시나요?   바로, ‘강릉단오제’입니다!2018 강릉단오제가 6월 14~21일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개최되는데요.전통공연과 민속행사 80여 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2018 강릉단오제는 ‘지나 온

[비밀여행단] 강릉강릉한 여행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일그러니 볼 것 없다. 평창 찍고 강릉행이다. 요즘 강릉, 당일치기 여행지다. 경강선 KTX가 뚫리면서 1시간 반이면 찍는다. 청량리 오전 5시32분 출발 첫 차에 오르면 7시8분 강릉역 도착이니 해돋이보며 모닝커피 한잔 하고 컴백해도 된다. 비밀여행단 답게, 핫한 인증샷 명소면서 비밀스러운 곳만 콕 찍어드린다.쉿. 조용히 가시라. 소문나면 붐비니깐.    1. 억울했던 넘버투 해변 ‘강문’ 강문은 억울했다. 국민 해변 ‘경포’의 밀려 늘 2인자였으니 그 심정이야. 심지어 구석에 쳐박혀 있던 사근진도 ‘애견 테마’로 떴다. 하지만 요즘은 인생, 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상황 역전, 인생 역전이다. 인증샷 찍으러 경포 찾으면 하수 취급 받는다. 인증샷 고수들은 부러 강문으로 향한다. 강문은 경포천의 물줄기가 빠져나가는 강(江)의 문(門)이라는 뜻. 평범한 강문에 인생역전 꿈을 실현 시킨 건 조형물이다. 해변 곳곳에 사진 찍기 딱 좋은 대형 조형물들이 늘어서 있다. 대표적인 게 바다를 향해 훤히 뚫려 있는 액자와 다이아몬드반지를 본뜬 벤치.  역시나 최고 인기는 동해를 한 폭의 그림처럼 담을 수 있는 이젤이다. 주말에는 이젤 앞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 당연히 삼각대와 셀카봉 준비는 필수다.  인증샷 뒤에는 먹거리. 지척이 초당 순두부길이다. 소금 대신 해수로 간을 맞춘 두부 하나로 전국을 평정한 마을. 면적 2.88㎢에 불과한 이 초당동에 두부 전문 음식점만 21곳이니 말 다했다. 아무 곳이나 들러도 되지만 올림픽 기간이라면 무조건 맛봐야할 것은 두부 삼합. 외국인 추천 ‘강릉특선음식10선’에도 든 핵맛을 자랑한다.  명불허전 두부에, 고소하게 삶은 돼지고기 수육, 마지막 방점은 인근 아바이마을에서 공수한 이북식 젓갈 가자미식해를 곁들인다.여기에 달달한 정선 옥수수막걸리 한잔 꿀꺽.캬. 맛? 미안하지만 비밀이다. 직접 드셔보시라. ▶ 강문해변 100배 즐기는 Tip= 두부삼합과 함께 꼭 먹어봐야 할 게 초당두부밥상. 쟁반에 밥과 두부찌개, 콩비지, 밑반찬(김치, 삭힌 고추, 감자채나물)이 나온다.   2. ‘응팔 인증샷’ 강릉 명주동 잊혀져

KTX 타고 강릉까지 100분! 해돋이 당일치기 여행 떠나볼까

KTX 타고 강릉까지 100분! 해돋이 당일치기 여행 떠나볼까 12월 22일 경강선 KTX 개통미리 타본 경강선 1시간 40분이면 서울서 강릉 도착     오늘 여행+가 반가운 소식 하나 들고 왔습니다. 서울과 강원도 강릉을 잇는 경강선 고속철도가 12월 22일 정식 개통한다는 것! 이로써 실질적인 전국 반나절 생활권이 완성됐어요. 경강선 KTX를 타면 서울역에서 강릉역까지 1시간 54분이 걸리고 청량리에서 타면 20분이

[술술trip] ‘벌교 꼬막 무침’으로 강릉을 평정한 ‘여기’! 강릉가면 꼭 도전해보세요?!

시작에 앞서 사과의 말씀 먼저 올릴게요. 네, 이번주는 사진이 너무나도 빈약합니다.   무더위에 지쳐, 먹는 것에 빠져서 본분을 잊어버렸다는…하찮은 변명을 해봅니다. (그 정도로 맛있었고, 기다리느라 많이 지치기도 했다는)   현재 강릉 맛집을 검색하면 1등으로 나오는 식당이 있습니다. 상호는 엄지네포장마차. 대기시간 기본 1시간. 사람들은 뙤약볕에도 아랑곳 않고 줄을 섭니다. 이 집의 대표메뉴는 꼬막비빔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