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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로스 원조국’ 스페인 사람도 엄지 척한 맛집…수원 세계 음식 맛집 3선

최지연 에디터 조회수  

스페인 바르셀로나 / 사진=Flickr

일상의 반복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쉬운 방법은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 보는 일이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문득 외국 음식 맛이 그리워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새로운 맛을 찾아서 아예 외국으로 떠나는 식도락가도 있을 정도다.

현지에서 즐길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해외로 훌쩍 떠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아쉬운 대로 한국에서 현지 분위기가 나는 식당을 찾곤 하지만 외국 특유의 감성을 느끼기는 어렵다.

최근 여행플러스가 경기도 수원에서 어렵게 찾아낸 현지 느낌이 제대로 나는 세계 음식 맛집 3곳을 소개한다.


01

튀니지에서 온 요리사가 운영하는

‘벨라 튀니지’

튀니지 / 사진=flickr

이름도 생소한 북아프리카 국가 튀니지. 튀니지는 아프리카 북부에 있는 나라로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이탈리아 등의 남유럽 국가와 마주하고 있다. 제 2언어로 프랑스어를 쓸 정도로 프랑스와도 연관이 깊은데 과거 식민 지배를 받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튀니지에는 아프리카·남유럽·중동 등 다양한 문화가 뒤섞여 있다. 여러 문화권의 영향을 받아 음식 문화 역시 다채롭다.

벨라 튀니지 내부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이렇듯 이국적임의 극치인 튀니지 음식을 만날 수 있는 식당이 ‘벨라 튀니지’다. 벨라 튀니지는 우리나라 말로 아름다운 튀니지라는 뜻이다. 튀니지인 주방장 파이셀이 혼자 운영하는 식당으로 이곳에서 진짜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영어 간판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면 생소한 선율이 담긴 이집트 노래가 흘러나온다. 안으로 들어가면 아라베스크 문양 커튼 등 이슬람풍 실내 장식이 가득하다.

(좌) 벨라 튀니지 주방장 ‘파이셀’ (우) 향긋한 민트차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자리에 앉기 무섭게 파 주방장이 향긋한 민트 차를 내온다. 벨라 튀니지에서는 케밥·오짜·쿠스쿠스·타진·후무스 등 다양한 지중해 음식 판매한다.

치킨 케밥 / 사진=벨라 튀니지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두툼한 고기를 썰어서 얹어주는 케밥은 양고기와 치킨으로 두 종류가 있다. 오짜는 튀니지 전통 음식으로 매콤한 고추를 넣은 토마토소스에 달걀을 곁들인 국물 요리다. 오짜는 오징어 등을 넣어 얼큰한 해산물 오짜와 두툼한 고깃덩어리가 들어간 미트볼 오짜로 나뉜다.

치킨 쿠스쿠스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다음으로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가 좋다는 쿠스쿠스다. 쿠스쿠스는 밀을 갈아서 만든 단단한 좁쌀 모양의 파스타로 북아프리카 전통 음식이다. 쿠스쿠스 파스타 위에 치킨, 양고기, 연어 등 세 가지 종류의 고기 중 하나를 취향껏 골라 올릴 수 있다. 채식주의를 지향하는 손님에게는 삶은 콩을 갈아 올려준다는 파 주방장의 말에서 섬세한 배려를 느꼈다.

(좌) 치킨 타진 (우) 스파이시 후무스와 치킨 쿠스쿠스

파 주방장의 추천은 치킨 쿠스쿠스였다. 담백하면서도 쌀밥처럼 고소한 쿠스쿠스 위에 야들야들한 닭고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푹 익혀 부드러운 병아리콩과 고들고들한 쿠스쿠스면의 식감이 달라 씹는 재미도 있다. 쿠스쿠스 못지않게 한국인 입맛에 맞는 음식은 타진이다. 북아프리카 지역의 대표 음식인 타진은 고깔 모양 냄비에 고기를 조려 먹는 찜 요리다.

(좌) 스파이스 후무스 (우) 하리사소스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마지막은 우리나라에서도 영양 만점 음식으로 익숙한 후무스다.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서 만드는 소스 겸 전채 요리다. 후무스 주재료인 병아리콩은 열량이 낮은 데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도 풍부해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슈퍼 푸드다. 보통 올리브기름과 레몬즙 등을 넣어 담백하게 만드는 후무스와 달리 벨라 튀니지에서는 매콤한 하리사 소스를 넣은 스파이시 후무스를 판다.



(좌) 바클루티 고추 (우) 튀니지 하리사 소스

벨라 튀니지 하리사소스 / 사진=여행+ 김혜성 기자

하리사는 튀니지산 바클루티 고추를 넣어 만든 소스로 한국의 고추장 같은 양념이다. 한국인처럼 매운맛을 즐기는 튀니지인에게 필수 재료인 하리사는 유네스코 무형 문화유산에도 이름을 올렸다. 스파이시 후무스를 시키면 토르티야를 주는데 안에 넣어 쌈처럼 싸 먹는 재미가 있다.

한국인 아내와 사랑에 빠져 한국에 온 파이셀 주방장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파 주방장이 한국에서 튀니지 음식점을 열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사랑에 빠져서. 튀니지 요리 학교에서 경력을 쌓은 뒤 제빵사로 일하다가 우연히 부산에서 온 한국인 아내를 만났다. 그녀와 사랑에 빠져 먼 이국땅인 한국에 왔고 자신과 비슷하게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에게 집이 생각나는 요리를 맛보여 주고 싶어서 이 식당을 열었다고.

모할라비아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파 주방장의 사랑처럼 달콤한 후식 ‘모할라비아’는 이곳의 별미다. 우유 크림에 오렌지 꽃수를 섞어 굳힌 뒤 대추야자를 얹어 차갑게 내는 아랍 지역 전통 간식이다. 이탈리아의 크림 후식 ‘판나코타’와 유사한지만 모할라비아에는 젤라틴을 쓰지 않는 게 가장 큰 차이점이다. 젤라틴을 쓰지 않아 더 부드러운 우유 크림을 한 숟갈 떠서 맛본 뒤 대추야자를 한 입 깨물면 그 달콤함이 가위 환상이다.

파 주방장은 “생소한 음식일텐데도 좋아해 주시는 한국 단골손님들과 고국의 맛이 그리워 찾아주시는 외국 손님들께 늘 감사하다”면서도 “다만 혼자서 운영하기에 가끔 힘에 부칠 때는 최상의 요리를 제공하기 위해 영업시간을 늦출 때도 있는데 그 점이 항상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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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튀니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2106번길 21 왕돈까스


02

“가우디가 다녀갔나?”

노체부어 스페니쉬 펍 & 와인 바

안토니 가우디의 역작 ‘카사 밀라’ / 사진=flickr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연립 주택 ‘카사 밀라’는 건축 거장 안토니 가우디의 역작이다.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카사 밀라의 울퉁불퉁한 외관은 기괴하면서도 눈을 떼기 힘들다. 노체부어 스페니쉬 펍 & 와인 바’에서는 가우디 건축물 앞에서 느꼈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노체부어는 총 3층짜리 건물로 1층은 주방, 2층은 실내석, 3층 옥상은 야외석으로 나뉜다.

노체부어 외관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노체부어가 처음부터 가우디 건축물과 비슷한 외관을 하고 있었던 건 아니다. 10년째 요식업에 몸을 담고 있는 박종석 사장은 스페인을 여행하며 ‘음식’과 ‘가우디 건축물’에 빠져들었다. ‘곡선의 신의 선이고 직선은 인간의 선이다’라는 가우디의 명언에 매료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그 아름다움을 조금이나마 비슷하게 알리고자 2년간 식당 외관을 직접 다시 설계했다.

카사밀라를 본뜬 노체부어 옥상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박 사장이 직접 설계했다는 옥상에 올라가니 가우디 건축 양식 특유의 물결 무늬 곡선이 사방을 메우고 있었다. 울룩불룩한 벽을 따라 눈이 편안한 주황색 조명이 켜져 있다. 노체부어는 소문난 전망 명소로 옥상에서 수원의 명물인 화성 장안문과 화서문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일몰쯤부터 화성 성곽에 하나둘 불이 들어오면 진풍경이 펼쳐진다.

노체부어에서 바라본 화성 성곽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스페인산 문어를 사용한 뽈뽀 요리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야경을 감상하며 먹기 좋은 첫 번째 대표 메뉴는 스페인산 문어를 사용한 뽈뽀’다. 뽈뽀는 통통한 스페인산 문어를 삶아낸 뒤 다시 튀겨낸 전채 요리로 쫄깃하면서도 부드럽다. 사워크림과 마늘 마요네즈를 섞은 감자 무스를 아래 깔아 고소함을 더했다.

돼지 수비드 안심 스테이크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뽈뽀와 돼지 수비드 안심 스테이크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다음으로 인기 있는 메뉴는 ‘돼지 수비드 안심 스테이크’다. 로즈메리를 더해 누린내를 없앤 뒤 미지근한 온도에서 오랫동안 익히는 수비드 용법으로 조리해 식감이 매우 부드럽다. 함께 곁들여 내는 송이버섯은 고기에 버금갈 정도로 맛있는 별미다. 송이버섯에 잘게 칼집을 낸 뒤 수제 간장소스를 부어 정성스럽게 조리한다고. 안심 스테이크 밑에는 당근 퓌레를 깔아 색감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노체부어 마스코트 부엉이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노체부어 실내 장식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와인 바 & 펍을 표방하는 노체부어는 안주와 술에 진심이다. 60여 종이 넘는 와인 종류가 있으며 술 한 병을 시키면 정갈한 안주 하나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는 스페인의 ‘타파스 문화’를 본뜬 것이다.

노체부어의 수제 샹그리아와 직접 튀긴 추로스 안주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타파스는 스페인 바(Bar)에서 식욕을 돋우는 용도로 제공하는 다양한 종류의 전채요리를 뜻한다. 에스파냐어로 타파(tapa)는 ‘덮개’라는 뜻인데 술잔에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음식을 올려 덮어두는 풍습에서 타파스라는 말이 유래했다. 재밌는 스페인 음식 문화를 한국에게도 전파하고자 이런 식당 규칙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박 사장은 “물병, 메뉴판 색, 식기에 먼지가 쌓이지 않게 만든 수납장, 쾌적한 화장실 관리, 그림 배치 등 사소한 것 하나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모두가 알아주길 바라는 건 아니지만 알아주는 손님이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정말 힘이 난다”며 “찾아주시는 분께 정말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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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체부어 스페니쉬 펍 & 와인 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905번길 41


03

스페인 사람이 엄지 치켜세우고 간 추로스 맛집

츄플러스

츄플러스 외관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수원 행궁동에 가면 소문난 추로스 맛집이 있다. 하루를 지나 다음 날 먹어도 맛있다는 ‘츄플러스’다. 추로스는 스페인 전통 간식으로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이와 달리 이곳의 추로스는 겉 부분은 바삭한데 속은 떡같이 쫄깃하다.

(좌) 츄플러스 로고 (우) 츄플러스 내부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17년 넘게 제빵업계에서 일하다 추로스 가게를 시작한 양성호 사장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쫄깃한 식감의 추로스를 만들기 위해 수년간 노력했다”며 “우리 가게 추로스에는 이스트를 넣지 않아 발효할 필요가 없어서 폐기양이 적다. 그리고 깜짝 놀라겠지만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건강에 좋은 것도 장점”이라고 밝혔다.

추로스 아이스크림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가게의 대표 메뉴는 두 가지다. 부드러운 우유아이스크림에 바삭하고 쫀득한 추로스를 곁들여 먹는 ‘추로스 아이스크림’이 가장 인기 있는 메뉴다. 이 메뉴를 찾는 단골손님이 정말 많아서 재방문율이 상당히 높다고. 쫀득하면서도 따끈한 추로스 위에 아이스크림을 한 입 곁들이면 눈앞에 스페인 풍광이 잠시 펼쳐진다.

양 사장은 “개인적으로 우리 가게 추로스는 식었을 때 더 맛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 그는 “한 가지 자랑하고 싶은 점은 추로스를 맛보고 포장을 해 가는 손님이 많아서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추로스 핫도그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반죽이 쫄깃한 추로스 핫도그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두 번째 인기 메뉴는 츄플 핫도그’다. 매콤한 소시지에 쫀득한 추로스 반죽을 입힌 뒤 위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뿌리면 완성이다. 찹쌀떡과 튀김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는 빵 반죽 식감이 두드러진다. 매우면서도 달콤한 맛과 쫀득하면서도 동시에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한국인이 보편적으로 선호하는 음식 취향에 꼭 들어맞는다.

스페인 현지 손님이 있었냐’는 마지막 질문에 양 사장은 가게에 와서 추로스를 맛본 스페인 손님 두 명이 엄지를 치켜 올리며스페인 추로스보다 맛있다고 말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아울러 그는 주말에 가게에 방문하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손님이 많은 만큼 평일 오전에 들러 한적하게 추로스를 즐기길 바란다고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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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플러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45번길 26 1층 츄플러스


글=김혜성 여행+ 기자

최지연 에디터
tplus@view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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