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투어] 연말연시 지금 이때, 홍콩이 주목받는 이유

[랜선투어] 연말연시 지금 이때, 홍콩이 주목받는 이유 ​ 전 세계가 ‘일단 정지’ 내지는 ‘잠시 멈춤’ 분위기다. 코로나19가 델타에 이은 오미크론 변이로 확산하며 기승을 부리는 탓이다. 유럽과 미주 등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전환했던 국가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재개한데 이어 모임 금지나 외부 행사 취소 등의 조치를 진행하기에 이르렀다. ​ 이맘 때면 크리스마스 캐롤에 이어 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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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게 뜨는 홍콩 핫플레이스 6

홍콩 전경. /사진= 홍콩관광청 동서양 느낌이 공존하는 이국적인 분위기, 화려한 야경, 미식 국가로 한국 여행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던 인기 여행지, 홍콩.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홍콩의 근황을 모르고 지낸지도 오래다. 정치적 혼란을 겪으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현재 홍콩의 분위기는 어떨지, 새로 생긴 맛집, 디저트 카페는 없을지, 반짝이던 야경은 여전히 아름다운지. 해외로 향하는 하늘길이 점차 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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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홍콩이 예술적 대박인 이유(feat. 실시간 랜선 아트 투어)

출처 = 홍콩관광청 코로나로 문화 활동을 안 한지 1년이 넘었다. 해외 여행을 가도 꼭 지역의 대표적인 미술관이나 전시장을 들리던 필자였기에 문화 예술 활동에 더 갈증을 느끼는 걸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목말라있던 필자에게, 홍콩에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무야호~! ​ ARTS IN HONG KONG ​ ​ 홍콩은 5월을 ‘문화·예술의 달’로 지정해 전역에서 ‘아트인 홍콩'(Arts in H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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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여행] 유독 홍콩을 그립게 하는 컬러풀 스폿 4

[만약에 여행] 유독 홍콩을 그립게 하는 컬러풀 스폿 4 ​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수단은 여러가지다. 사진, 음악, 향기, 맛 등 오감을 자극하는 무엇인가에 따라 찰나의 추억이 이미지로 만들어진다. 이 가운데 색깔이 주는 영감은 특별하다. ‘추상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러시아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는 ‘색은 영혼에 떨림을 줌으로써, 영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힘’이라고 말했다. 독일 문학의 거장 괴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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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주노초 속옷 사입고, 접시 깨고… 지구촌 이색 신년 맞이 풍습들

작년 추석에는 “불효자는 ‘옵’니다”라는 현수막이 화제였는데, 이번에는 “님아, IC(고속도로 나들목)를 건너지 마오”라는 문구가 붙었다. 올 설에는 친인척을 보기가 어렵게 되었지만,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설날을 맞아 전 세계 각국의 새해 풍습을 모아봤다. 트립닷컴과 홍콩관광청, 네이버 여행+의 자료를 참고했다. 홍콩 – 꽃과 과자 선물 <제공 = 홍콩관광청> 매년 홍콩에서 설 무렵 가장 붐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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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갈 수 있나? 정상화 추진 중이라는 11개국 살펴보니

제공 : 홍콩관광청   지난 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고 있는 홍콩이 한국을 포함한 11개국과 상호 여행 재개를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개국 이상이 국경을 서로 개방해 여행을 재개하는 협정인 트래블버블(Travel Bubble)이 체결된 국가 간에는 여행이 허용된다.     현재 홍콩이 여행 정상화를 추진하는 나라들은 한국, 일본,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뉴질랜드, 호주, 프랑스, 독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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