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에서 물이 뚝뚝~” 비행기 탑승안전 괜찮은 걸까

<출처 = Flickr> 가끔씩 비행기 탑승했을 때 벽이나 천장에서 물이 뚝뚝 흘러내리는 경우가 있다. 다양한 첨단 기술이 들어간 비행기에서 이런 현상은 왜 생기는 걸까. 또 이럴 때는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나을까. 영국 일간 더선(The Sun)은 8일 ‘내부결로(內部結露, concealed condensation)’ 현상을 소개했다. 내부결로는 비행기 내부에 이슬이 맺히는 경우를 가리킨다. 이 현상은

00의 불시착, 비행기에서 이런 일이?

<출처 = 이집트에어 페이스북> 더 미러는 지난 7일(현지시간) 이집트에어(EgyptAir) 항공기에서 출산한 여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집트 은자메나에서 카이로로 가는 이집트에어 여객기에서 한 임산부가 출산에 임박하자 곧장 조종사는 항공기를 돌려 아스완에 비상착륙했다.   이집트에어는 ‘조종사가 제 때 병원에 도착할 수 있도록 카이로에서 남쪽으로 800km 떨어진 아스완으로 운항을 전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행기가 착륙하기

런던에서 뉴욕까지 90분! 초음속 제트기의 등장

<출처 = Spike Aerospace 홈페이지> 비행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한 초음속 제트기가 등장했다.     더 선 등 외신은 런던에서 뉴욕까지 단 90분, LA에서 도쿄는 5시간 이내에 갈 수 있다는 초음속 제트기 내부 사진을 지난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보스턴에 위치한 스파이크 에어로스페이스(Spike Aerospace)에서 개발 중인 이 초음속 제트기의 모델명은 스파이크 에스(Spike S)-512다. 스파이크

와인 잘못 가져왔다고 승무원 뺨 때린 역대급 진상의 충격적 결말

“내가 시킨 와인이 아니다” 라며 승무원을 폭행한 여성이 선고 당일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 언스플래쉬 “내가 시킨 와인이 아니다” 라며 승무원을 폭행한 여성이 선고 당일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김용환 판사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24살 여성 김모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9월 7일 오전 4시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계류된 여객기 내에서 여성 승무원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한 차례 때려 폭행죄로 불구속 기소됐다. 폭행의 황당한 이유가…. ‘와인 잘못 가져와서’ 김모씨가

딱! 두 장으로 끝낸 기내 필수품 체크리스트 :: 흔한 ‘비행꿀팁’은 빼고, 진짜 ‘잘’ 사육 당하는 방법

비행기만 타면 잠만 잔다! 자도 자도 끝이 없다, 지루하고 힘들다는 분들에게는 새로운 알쓸신Tip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Tip)으로. ​ 공항부터 비행기까지 시작부터 즐겁다는 당신에게는 공감으로. ​ ‘비행기’가 괴로운 고행의 장소가 아닌 설렘의 시작, 리프레시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진짜 ‘잘’ 사육당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 주목! 포스팅 마지막에 한눈에 볼

기장이 먹는 기내식은?…승객이 모르는 비행기의 비밀 5

기장이 먹는 기내식 메뉴는 뭘까? 하루 중 어느 시간대에 운행하는 비행기가 가장 ‘안전’할까? 조종사는 언제 잠을 잘까…? unsplash 비행기를 자주 접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이나 출장 때만 비행기에 타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늘 기내에 관련된 이야기는 흥미로움과 궁금증의 대상이다. 이러한 비행기에 관한 여러가지 궁금증이 소셜 질의응답서비스인 쿠오라(Quora)에 올라왔다. 영국

비행기 안 타고도 기내식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기내식만 판매하는 식당이 문을 열었다. 기내식 식당 ‘산탄’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 / 사진=산탄 비행기를 탈 때 가장 기대되는 요소는 뭐니뭐니해도 기내식일 것이다. 비빔밥, 라면, 오므라이스… 저마다 선호하는 메뉴도 다양하다. 이처럼 설레는 비행의 시작을 열어주는 기내식을,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지상에서 맛볼 수 있는 방법이 등장했다. 말레이시아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는 ‘산탄’

[여행 Trend] 퍼스트와 비즈니스석 없는 비행기? 도대체 항공업계에 무슨 일이…

[여행 Trend] 퍼스트와 비즈니스석 없는 비행기? 도대체 항공업계에 무슨 일이…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국내 보다는 해외여행을 갈 때 간절한 것이 비행기 좌석의 안락함입니다. 다닥다닥 앞뒤, 심지어 옆으로 붙어있는 자리에 배정받을 경우 정말 대략난감이죠. 심지어 10시간 안팎으로 가야하는 유럽 등의 장거리 여행이라면 더욱 고역일텐데요. ​ ​ 이럴 때

[인터뷰] 이코노미석에서 비즈니스 기내식 먹을 수 있는 항공사

[인터뷰] 린지 화이트(Lindsay White) 에티하드항공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사장 “이코노미석에서 비즈니스석 기내식 즐길 수 있습니다” 승객이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하는 항공 상품 론칭12월 3일부터 한국 최초로 B787-10 운항 시작아부다비 스톱오버 승객에게 무료 호텔숙박 제공 에티하드항공 린지 화이트 부사장이 최근 서울을 방문했다. <사진=김소율 여행+ 에디터> 에티하드항공이 올해로 설립 15주년을 맞았다. 인천–아부다비 노선을 취항한 지는 다음 달이면 8주년이다. 한국에 새로운 항공

입석 비행기, 공짜라면 타시겠습니까?

세 상 에 비행기에도 입석이 생긴다면 믿으시겠습니까?   4월 10-12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2018 항공기 인테리어 엑스포에서 이탈리아 아비오 인테리어스(Avio interiors)라는 회사가 서서가는 비행기 좌석 스카이라이더 2.0을 공개했습니다.   CNN을 비롯해서 수많은 매체들이 이 같은 소식을 온라인을 통해 나르기 시작했고, 전 세계 네티즌들은 입석 비행기를 가지고 온갖 의견을 쏟아냈습니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