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여행] 맥주의 맥주를 위한 맥주에 의한 맥덕 도시 TOP3

출처=unsplash 후덥지근 여름밤 더위를 날려줄 필수 아이템이 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샤워한 다음 시원한 맥주를 들이켜는 것이야말로 코로나 풍파 속 여름밤에 누릴 수 있는 가장 소중한 호사가 됐다. ​ ​ 20살 이후 여행에서 맥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였다. 혼자만의 여행에서도 맥주는 항상 내 곁을 지켰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현지에서만

공공장소에서…뻔뻔한 커플에 사이다 응징한 남성

출처 = 트위터 사람이 붐비는 해변에서 그것도 대낮에 공개적으로 성관계를 맺다 슬리퍼로 엉덩이를 맞고 쫓겨난 황당한 사건이 폴란드에서 발생했다. 더 선은 폴란드의 한 해변에서 뻔뻔한 커플이 공개된 장소에서 성관계를 맺는 일이 일어났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폴란드 미엘노 해변에서 대낮에 성관계를 맺는 커플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건은 16일

“우리 집 창문에 괴물이 있어요!!” 알고 보니 0000??

<출처 = KTOZ 페이스북> 폴란드에서 크루와상을 괴생명체로 착각해 주민들이 공포에 떤 해프닝이 일어났다.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폴란드 크라쿠프 동물복지협회는 ‘창 밖의 이상한 괴물’을 제거해달라는 신고를 접수했다.   크라쿠프 동물복지협회(KTOZ)는 한 여성이 절망적인 목소리로 “창문 밖 나뭇가지에 생물처럼 보이는 물체가 며칠 동안 움직이지 않고 있어요”라며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폴란드 랜선여행] 지도에서 사라졌던 도시…그곳엔 섬뜩한 냉전 시대 유물이!

한때 지구상에 있던 어떤 지도에서도 그 도시를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곳을 ‘유령 도시’라고 부르며 수군거렸다. 서유럽을 쑥대밭으로 만들 핵무기가 그 도시에 숨겨져 있다고. ‘폴란드의 체르노빌’이란 별칭도 있었다. 허가받은 사람들만 출입할 수 있었던 탓에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을 들먹이며, 그곳도 방사능에 오염됐을지 모른다며 두려워했다. ​ 보르네 술리노보 시가지 전경. 탱크

라푼젤 ‘코로나 왕국’?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었다니…

​ Disney Youtube – Official Trailer ​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라푼젤>. 개봉한 지 몇 년이 지났지만, 화제가 된 이유는 영화 속 왕국의 이름이 다름 아닌 ‘코로나 왕국’이기 때문이다. ​ ​ 어쩐지 영화 내내 엄마가 집 밖에 나가지 말라고 계속 동선 파악을 하더라.

[다시 찾는 폴란드] 01_미리 보기

▼전편 보기 [다시 찾는 폴란드] 00_프롤로그 01_Raz, 추억과 아쉬움 기왕 외국어를 공부해 볼 것이라면 남들은 잘 모르는, 특이한 언어를 공부해보겠다… blog.naver.com 04_폴란드에요. ‘폴’란드. ‘Pol’and. 폴란드 국기는 붉은색(하단), 흰색(상단)이고 상징은 흰 독수리다. 독수리다. 닭 아님  ‘폴란드를 다녀왔다’, ‘폴란드어를 공부했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신기하게 쳐다봐요. 그리고 그 시선만큼이나 신기한 질문들을 하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