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행, 당장 못 가는데 왜 지금 예약하냐고요?

필리핀 관광부, 7개 여행사와 함께 ‘필리핀 온라인 사전 예약 캠페인’ 실시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트렌드 반영한 필리핀 여행 상품 론칭 보홀, 보라카이, 세부 등 주요 휴양지 상품으로 구성 필리핀 보라카이. / 사진= 필리핀 관광부 기막힌 자연과 군침 도는 음식, 저렴한 물가로 한국인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던 나라, 필리핀. 코로나 시대의 뜻밖의

추석 패키지 상품 팔기 위해 해외여행 대신 다녀온 팀장 화제

직원들이 직접 여행한 하와이의 생생한 모습 담아안전여행 인프라, 방역수준 등 브이로그 영상 소개 한 달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네 자릿수 이상 나오는 이 시국에 해외여행은 언감생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오늘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는 이론처럼 여행업계 또한 그동안 움츠리고 있었을 뿐 멈춰있지 않았다.  언젠가라는 희망 속에 일상이 정상이 될 그날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다. 무착륙 관광비행을 비롯해 코로나 안심 국가와의 트래블버블 제휴 등 여행업계는 조심스레 기지개를 켜기 위해 준비 중이다.  해외여행이 불안하고 어렵다는 시각을 깨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기업도 등장했다. 업계 1위 여행사 하나투어다. 하나투어는 코로나 이후 많은 것이 달라진 해외여행 상품을 직접 점검하고 미리 고객에게 선보이고자 ‘하와이 여행 선발대’라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해당 프로젝트의 영상 제작을 위해 미주상품 담당 등 백신접종을 완료한 직원들로 선발대를 꾸렸다. 영화 속 대사처럼 “네가 가라. 하와이!”가 아닌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기획했을 만큼 상품에 대한 열망을 담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 하와이의 현재 모습과 해외 안심여행의 측면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브이로그(VLOG) 형식으로 제작한 영상에 상품기획본부 팀장이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끈다.  정창길 하나투어 상품기획본부 팀장은 “다시 시작하는 여행에 대한 기대와 우려 속 새로워진 여행의 모습을 고객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객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여행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영상은 ‘여행 출발 전 – 여행 중 – 여행 도착 후’ 등 단계별 상황에서 안전한 하와이 여행을 위한 인프라 및 방역 수준을 직원들이 사전 점검하고 체험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 이전 패키지 상품에서 선보였던 일정이 아닌 좀 더 현재 상황과 트렌드에 맞는 코스로 짜였다는 점도 부각했다. 하와이 현지에서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할레이바, 카카오코 등을 비롯해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맛집 등을 둘러보고 현지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자유 일정 시 가볼만한 곳으로 라니카이 필박스, 라니카이 비치, 다이아몬드헤드 등도 영상 속에 담겼다. 아울러 하와이를 대표하는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에 숙박하면서 호텔의 방역 수준과 소독 상태, 비대면 체크인 및 부대시설 등을 점검하는 모습 또한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시기 가장 중요한 방역 관련한 내용도 빼놓지 않았다. 하나투어가 지난해 도입한 안심여행 체크리스트 ‘Safety&Joy’가 그것. 출발 전 안심여행 체크리스트로 자가진단을 하는 것은 물론, 여행 중 안심여행 일정에 대해 현지 가이드와 함께 공유하고, 구급키트 준비 여부와 24시간 해외 긴급의료지원 서비스 등도 확인한다.  하와이 여행의 생생한 모습과 안심여행 이야기를 담은 영상 콘텐츠는 하나투어닷컴 및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기획전과 추석연휴 전세기 상품 또한 판매를 진행한다. 9월 17일 대한항공으로 출발하는 ‘하와이 6일 와이키키리조트’ 패키지 상품으로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음침한 폐가에서…’ 무더위 싹 날릴 오싹 체험 등장했다

[요즘女행] CNN도 인정한 한국 여행 스폿 : ① 화순·광주 – 뚜벅이도 걱정 없는 1박2일 가을 전남여행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 ​ 운​전을 잘 하지 못해 차 없이 여행 다니는 사람으로서 서울을 벗어난 지역을 여행할 때면 늘 많은 것을 포기하게 된다. 특히 1박 2일같이 짧은 기간을 여행할 때면

[동남아 패키지여행] 쇼핑할 때 꼼꼼하게 살피세요!

여행의 즐거움에 있어 쇼핑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까지 가서 구매한 물건이 기대 이하로 형편없다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해외여행 경험자들의 1회 평균 해외여행 지출액은 1,630,069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항목별로는 ‘여행상품 구입비’가 44.8%로 가장 높았고, ‘기념품 및 쇼핑비(15.9%)’가 그 뒤를 이었다. ​ 사진 = unsplash ​ 특히, 패키지여행의 경우 여행사가

여행사 직원이 절대 말하지 않는, 홈쇼핑 여행상품 꼼수 네가지

홈쇼핑의 강렬한 유혹. 여행도 예외는 아니다. 여행 전문가들은 말한다. 홈쇼핑 상품 만큼은 ‘가성비 갑이다, 그냥 믿고 가면 된다’고. 과연 그럴까. 그래서 공개한다. 홈쇼핑 여행상품의 꼼수 네가지. 당연히 여행사 직원들도 숨긴다. 꽁꽁. 알아두시라. 1. 꼼수체크 첫번째 – 인원수인원수, 이거 잘 모른다. 일반 여행상품 예약해도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 홈쇼핑 상품은 콜이 단시간에

[럭셔리 투어] 1인당 1억 5천5백, 초호화 여행 패키지 상품은?

포시즌스 ‘2세대 프라이빗 제트 투어’ 공개 기체 변경, 기내 좌석 재설계 등 전면 업그레이드 후 2021년 출시 사진제공 = 포시즌스 ​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인 포시즌스 호텔이 2021년에 출발하는 프라이빗 제트 투어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5성급 호텔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5성급이 아니듯, 포시즌스는 고급 호텔 브랜드 순위에서도 늘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럭셔리 브랜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