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난리 난 ‘기린 숙소’ 정체가 호텔이 아니었다고?

기린과 함께 방을 쓰는 한 틱톡커의 영상이 화제다.     미국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TxVacation이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스위트룸 안에서 기린을 바라보는 모습, 객실 안에서 직접 먹이를 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2월 3일 기준 조회수 2400만뷰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당연히 호텔일 것이라고 짐작했지만, 이곳의

전 호텔리어의 충격 고백! “조식 뷔페에서 OOO 절대 먹지마”

출처: Unsplash “호캉스의 꽃은 조식 뷔페”라는 말이 있습니다. 포근한 침대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일어나 조식 뷔페를 먹으면서 “이러려고 돈 벌지”라는 말을 한두 번 해본 게 아니에요. 그런데 말입니다, 영국 매체 더선이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전 호텔리어가 폭로한 ‘조식 뷔페에서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것’인데요. 틱톡 유저 브랜디 아우구스투스는 자신이

맥도날드에서 가장 ‘인기 없는’ 메뉴 OO. 어느 정도길래?!

스테판 파툴라 씨 / 출처 – Stephen Patula Youtube 맥도날드에서 가장 인기 없는 메뉴가 SNS에서 화제다. 홍차(Black Tea)가 맥도날드에서 가장 적게 판매되는 메뉴라고 틱톡 인플루언서 스테판 파툴라 씨가 자신의 SNS에 밝혔다. 폭스 뉴스의 2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파툴라 씨는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맥도날드 가맹점 여러 곳을 운영하는 점주이다. 홍차 / 출처

주의! 비행기에서 절대 ‘이 버튼’을 누르지 마시오

누리꾼들이 ‘승무원 호출버튼’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The Sun)은 “승무원이 밝히는 비행기에서 절대 누르면 안 되는 버튼”이라는 제목으로 이번 설전을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승무원이자 75만 팔로워를 가진 캣 카말라니(Kat Kamalani) 씨는 “이륙 또는 착륙할 때 호출버튼을 누르면 승무원들은 말 그대로 미쳐 돌아버린다”라고 자신의 틱톡 영상에서 전했다. 그녀는 승무원의

현실판 테트리스?! 상하차보다 힘들다는 공항 OO 직원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2020년 성인 2769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힘든 직업 1순위로 꼽혔다. 그런데 택배 상하차를 제치고 고된 노동 1위 타이틀을 노리는 직업이 있다. 바로 ‘비행기 위탁 수하물 정리원’이다. 폭스뉴스는 10일(현지시간) 인터넷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위탁 수하물 정리 동영상’을 보도했다. 출처 – Djsugue TikTok 한 일꾼이

결혼식에 침입한 ‘흑곰’, 더 놀라운 건 따로 있다?

멕시코의 한 결혼식에 불청객이 침입했다. 하객들이 모인 피로연에 흑곰이 나타난 것이다. 이 모습을 담은 틱톡 영상은 19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열띤 반응을 모았다. 흑곰은 테이블 위에 발을 올려놓고 음식을 찾다 유유히 사라졌다.   출처 = unsplash 영상을 올린 앤지 디사(Anglie Disa)는 멕시코 북동부 누에보 레온에서 열린 사촌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전직 뉴욕 모델’이 폭로한 살 빼는 법

미국 뉴욕에서 일하는 모델은 무엇을 얼마나 먹을까. 17세에 뉴욕의 한 모델 에이전시에서 모델 일을 시작한 애비 허버트(Abbie Herbert)는 틱톡 영상을 통해 그녀가 경험했던 무시무시한 체중 조절법을 폭로했다. 그녀가 몸담았던 기획사의 강제적인 방식이었다.   출처 = unsplash 하루에 떡 한 개를 먹었다. 그녀가 일을 시작할 때 49kg의 마른 몸매였음에도 전속 매니저를

“저거 시체 아니야?” 런던 공항에 등장한 물건의 정체

출처 = unsplash 영국 런던 시티 공항에 시체를 닮은 무언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베트남 온라인 매체 Vnexpress가 틱톡 @fjerry 계정에 올라온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에는 컨베이어 벨트에 ‘사람이 웅크리고 있는’ 모양의 짐이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흰 포장으로 둘러싸여 밧줄로 묶인 정체불명의 물건은 주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은 26일 8억 조회 수를 달성했다. 10초의 짧은

면접 때 잘 보이려고 마스크팩 하다 슈렉 된 사연

출처 = 틱톡 캡처 취업준비를 하던 미국의 한 여성이 면접 전 날 피부관리를 하려다 슈렉이 된 사연이 화제다.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틱토커인 코타(닉네임)는 최신 유행인 클로로필 마스크를 쓴 후기 영상을 찍어 올렸다.    클로로필 마스크 팩은 엽록소가 주성분이다. 코타는 “녹색이 피부 홍조를 중화시킬 수 있고, 엽록소가 염증을

틱톡 때문에 3도 화상에 영구 장애 위기까지 놓인 13세 소녀

SNS에서 유행하는 영상을 따라하다 3도 화상 입게 된 소녀 가족이 다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ABC 뉴스는 지난 30일(현지시간) 13세 소녀가 틱톡에서 본 영상을 흉내내려다 3도 화상을 입어 2주 넘게 병원에 입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사는 데스티니 크레인(13)은 지난 13일 화장실에서 가연성 액체를

발상 무엇? 보고도 믿기 힘든 호텔 모음

출처= 인스타그램 @aprettycoolgirl 평범함을 꺼리고 늘 새로움을 갈망하는 시대에 호텔도 예외는 아니다.코로나19 여파로 여행객들이 호텔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심지어 ‘호캉스’와 같이 숙소에 머무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여행도 급부상했다. 이에 따라 고객 유치를 위한 숙박업체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테마 모텔’ 등 특별함이 각광받는 요즘, 독특한 테마의 호텔을 찾아다니는 미국의 한

운전중 댄스 삼매경… 위험천만 청년들 최후

출처= 트위터 @sendagurah 인도네시아에서 운전 중 춤을 추던 청년과 동석자들을 태운 승용차가 결국 저수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서부자바 카라왕에서 차를 운전하던 피크리와 조수석에 앉은 친구는 흥겨운 음악에 맞춰 정신없이 틱톡 댄스를 추고 있었다.   출처= 트위터 @sendagurah 뒷좌석에 앉은 친구가 찍은 동영상에는 이들이

라이브 한다며 25층에 매달려 춤춘 여성의 최후

출처= 틱톡 캡쳐 SNS에서 위험천만한 영상을 공유해왔던 중국 여성이 난간에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 중국 매체 샤인에 따르면 중국 하이난성 지역 해안가의 25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사모(42) 씨가 떨어지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사씨는 SNS에 영상을 올리기 위해 빨간 옷과 신발, 머리 장식을 한 채 아파트 베란다 난간 에 한 손으로 매달려 춤을 췄다. 당시

와인 잔 조심! SNS 사진 올릴 때 두 번 확인해야 하는 이유

<출처 = 틱톡 영상 캡처> SNS에 사진을 업로드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건이 일어났다.   더미러는 지난 25일 SNS에서 화제가 된 사건 하나를 소개했다. 틱톡 사용자인 제니 패리쉬(Jenny Parrish)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인 잔 사진을 올렸다. 신혼여행 중이었던 그녀는 결혼을 자축하는 의미로 사진을 올렸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경고 메시지를

[틱톡으로 여행] 퇴사한 승무원이 밝혔다. 기내에서 절대 만지면 안 되는 곳

‘변기보다 더러운 스마트폰’, ‘변기보다 더러운 엘리베이터 버튼’… ‘변기보다 많은 세균이 검출된 ○○○’… 이쯤 되면 변기는 억울할 듯싶다.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건으로 꼽혀야 하지 않을까. 위생이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틱톡에 혜성 같은 콘텐츠가 등장했다. 하와이에 거주 중인 전직 승무원 캣 카말리니(Kat Kamalani) 씨가 기내에서 청소하지 않는 곳들을 공개했다.

[틱톡으로 여행] 전 세계는 ‘파리 앓이’ 중… 난리 난 그 남자가 누구길래?

2000년대 여학생들의 로망은 단연 뉴욕이었다. 미드 좀 본다고 하던 아이들은 ‘섹스 앤 더시티’를 정주행하고 극장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보고 ‘가십걸’을 졸업했다. 부모님께서 인터넷 강의 보라고 사주신 PMP 안에는 시리즈 별로 잘 정리된 미드 파일이 가득했었다. 그 시절 기억나니.. ★ 고전 기기 PMP 비행기 티켓을 끊을 수 있게 될만큼 커버린 그들은 뉴욕으로

[틱톡으로 여행] 외국인들도 기겁하는 유세윤의 서핑 실력

이 영상 합성 아니에요? 유세윤 틱톡 @kkachi99 지난여름 유튜브를 뜨겁게 달구었던 영상이 있다. 개그맨 유세윤이 물살을 가로지르며 웨이크 서핑을 타는 영상이었다. 다만 단순히 서핑을 타는 것이 아닌 현란한 몸짓과 독특한 복장으로, 혹은 소품을 활용했다는 것이 화제가 됐다. 현재 450만 회를 훌쩍 넘긴 해당 영상으로 인해 유세윤 씨는 웨이크 서핑의 신으로 불리고

[틱톡으로 여행] `100만은 우습다` 유튜브와 차원이 다른 틱톡의 여행 인플루언서

구구절절 긴 설명도 필요 없다. 주어진 시간은 오직 딱 15초, 길어야 1분. 짧은 시간 안에 비주얼로 이목을 끌어야 승부를 본다. 숏폼 콘텐츠 플랫폼 틱톡의 인플루언서들은 거물급 유튜버들의 몇 배 이상의 팔로워들을 손쉽게 거머쥔다. 유튜브 구독자들에 비해 비록 충성도는 낮을지 몰라도 그들의 노출 파급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 틱톡의 여행 인플루언서도

[틱톡으로 여행] 북한 여자들의 일상이 전 세계에 공유되고 있는이유

숏폼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은 전 세계 MZ 세대의 놀이터가 됐다. 한국의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이제 아이들에게는 ‘집에서 틱톡하고 놀자’는 말이 일상이다. 그들을 겨냥해 틱톡 댄스를 알려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들도 있을 정도니까. 어른들이 사회면에서 `틱톡 미중분쟁`에  집중하고 있을 때 아이들은 방에서 유행하는 틱톡커들을 본다. 가끔은 연예인이 춤을 추는 모습도 보이고, 고양이가 쌔근쌔근 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