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타격” 연말 행사 취소한 세계 유명 도시는 어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 세계적으로 나날이 늘어나는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난 21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오미크론 변이가 전 세계 106개국에 확산됐다고 발표했다. 특히 유럽은 상황이 더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WHO 유럽 사무소 소장은 현재 영국, 덴마크, 포르투갈을 포함한 많은 유럽 국가에서 오미크론이 지배종이 됐다고 밝혔다.   출처 = unsplash

구정 연휴, 아시아 여행객들은 어디로 떠날까?

주말 포함 4일. 야박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짧은 연휴에도 많은 해외여행객들이 한국을 떠나고 있다. 과연 아시아 여행객들의 상황은 어떨까? 이미지 출처 = unsplash 에어비앤비 데이터에 따르면, 이들이 설 연휴 기간(1월 23일~29일)에 예약한 여행은 다른 평균 여행 기간 대비 280% 길었다.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대만 여행객들의 85%가 가족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옛 것과 새 것이 공존하는 타이베이 뒷골목 탐방기 4

낯선 곳에서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다 보석 같은 장소를 발견할 때의 쾌감은 느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여행의 묘미다. ​ 현지인의 추천, 그리고 에디터가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한 타이베이의 소소한 명소들을 소개한다. ​ ​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 닿기를 하해성황묘 ​ ​ 디화제 거리를 거닐다 보면 뭉게뭉게 향을 피우는 사원들을 마주치게 된다. 불교

[연말N여기] 지금 떠나야 하는 타이베이 호캉스 핫스폿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타워와 그랜드 하얏트 타이베이의 야경. ​ ​ 지금 대만의 도심 타이베이는 여행 청정구역으로 입소문이 제대로 났다. 타이베이에 가득했던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싹 사라져 버렸다. 이유는 대만여행금지령. 중국 정부는 지난 8월 중국인의 대만행 개인 여행을 비롯한 단체 여행 비자를 한시적으로 막아둔 상태다. 금지령 전에 여행 비자를 발급받았더라도

올 겨울 한국인 ‘최애’ 해외 여행지는 어디일까?

올겨울 한국인의 해외 휴가지로 비행거리 4시간 이내인 ‘단거리 여행지’가 인기였으며, 1위는 타이베이로 조사됐다. ◆ 단거리 65%, 중거리 23%, 장거리 12% 순서로 선호 인기 도시 100곳의 항공권 중 약 65%가 단거리(비행시간 1~4시간 내외) 지역에 집중됐다. 중거리(비행시간 6~7시간 내외)는 23%​를, 장거리(9시간 이상)는 12%를 차지했다. 대만 풍경 @ unsplash.com, pixabay.com ◆ 단거리선 타이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