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안에서 자동차 레이스를? NEW 크루즈 노르웨이지안 비바 살펴보니··

  지금까지 이런 크루즈는 없었다. 이것은 놀이공원인가 선박인가.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선사가 새로운 프리미엄 등급의 크루즈를 선보인다고 지난 16일 보도했다. 선박 이름은 노르웨이지안 비바(Norwegian Viva). 출처: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Norwegian Cruise Line) 공식 홈페이지 노르웨이지안 비바는 내년 6월에 출항할 예정이며 현재 이탈리아 마르게라에서 건설하고 있다. 이 크루즈가 특별한 이유는 지금껏 한 번도

‘겨울왕국과 마블을 배안에서?’ 디즈니 위시 크루즈 올 여름 출항

 여행 버킷리스트 중 많이 오르는 것이 놀이공원과 크루즈다. 특히 디즈니 월드는 어릴 때 봤던 캐릭터 덕분에 한번쯤 놀러가고 싶은 놀이공원 중 하나다. 크루즈 여행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느긋하게 즐길 수 있어 여행자의 로망으로 꼽힌다. 디즈니 월드와 크루즈 여행을 동시에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출처= 트위터 @DisneyCruiseLine  미국 여행 전문지 ‘트래블 앤

절벽과의 거리 단 2.5m..’숨 막히는 크루즈 여행’

거의 ‘만차’인 곳에서 주차를 할 때, 아찔했던 경험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그런데 단 2.5m의 간격만을 두고 그리스 코린트 운하를 통과하는 대형 유람선이 있어 화제다. 폭 22.52m, 무게 2만 4천 톤의 크루즈선 브레마(Braemar)가 골짜기처럼 깊고 좁은 코린트 운하로 들어가 아슬아슬한 항해를 선보인다고 the mirror는 밝혔다. 사진 출처: Fred. Olsen Cruise

침대방 있는 크루즈, 대한민국 최고 리조트에서 보낸 울릉도 초럭셔리 여행 솔직 후기

사진 = 유신영 여행+ PD ​ ​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 리~” 가수 정광태가 부른 ‘독도는 우리땅’의 가사다. 울릉도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섰을 때 머릿속에 이 가사가 맴돌았다. 곧이어 “왜 울릉도를 주제로 한 노래는 없을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울릉도는 독도에 가기위해 들르는 곳으로 인식돼왔다. ​ ​ 하지만 울릉도는 약 250만

길이만 222m? 세계 최대 초호화 유람선 공개됐다

2024년 세계 최대 크기의 초호화 유람선 ‘솜니오(Somnio)’가 운행을 시작한다. 7성급 호텔 수준의 집 한 채를 유람선에 가져다 놓은 ‘떠다니는 별장’이다. 자신의 방에 누워 전 세계를 여행하는 셈이다.    출처 = somnio yacht공식 홈페이지 지난 11일 솜니오의 내부 모습이 CNN을 통해 공개됐다. 솜니오는 라틴어 ‘꿈을 꾸다’라는 의미다. 길이는 222m로 세계 최대

바다위 6성급 호텔이라는 리츠칼튼 요트 내부 수준

배 여행은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멀미도 싫고, 바다도 무섭다. 땅에 발을 딛고 설 수 없다는 것이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영화 ‘타이타닉’ 속 초호화 여객선을 보면서도 별 감흥이 없었고, 남들은 로망이라 말하는 크루즈 여행도 내 버킷리스트랑은 거리가 멀었다. 그랬었는데… 갑자기 훅 들어온 배 한척이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럭셔리 호텔 브랜드 리츠칼튼의

하루 만에 완판된 ‘2023 출발’ 여행상품 뭐길래…

출처= 오세아니아 크루즈 홈페이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직격탄을 날린 대표적 상품으로 크루즈 여행이 꼽힌다. 일본의 크루즈선 집단 감염 참사가 대표적이다. 그런데 몇 년 후 출발하는 크루즈 여행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어 화제다. 미국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기반을 둔 ‘오세아니아 크루즈’는 2023년에 출발하는 “180일간의

크루즈 디자인, 최신 호텔처럼 젊어진다…“6000억원 규모 레노베이션”

크루즈 디자인, 최신 호텔처럼 젊어진다 셀러브리티크루즈 “6000억원 투자해 레노베이션” ​ 발코니 객실 레노베이션 비포(왼쪽사진) & 애프터 뷔페레스토랑 ‘오션뷰카페’ 비포(왼쪽사진) & 애프터 선덱 비포(왼쪽사진) & 스위스선실 전용 선덱 애프터 ​ ​ 화려한 무늬의 카펫과 어두운 갈색 벽지, 붉은색과 금색으로 장식한 가구. 좋게 말하면 ‘클래식’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올드’해 보이는 크루즈 디자인이 젊어지고

[크루즈는 처음이라] 바다 위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스팩트럼 호

에디터의 크루즈 견문록 ​ 02. 크루즈는 ‘젊다’ 20대 후반에 접어든 에디터는 이제 막 크루즈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부모님부터 친구들까지 ‘싱글 여성의 크루즈 여행’은 초미의 관심사였다. 크루즈 여행은 어땠냐는 물음에 “완전히 오해했다”라고 답했다. ​ 크루즈 승객이라 하면, 황혼기에 접어들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 그러니까 ‘성공한 어른들’을 떠올렸다. 여행 비용과 긴 여행

[크루즈는 처음이라] 크루즈 탑승 전 알아두면 좋은 상식

에디터의 크루즈 견문록 ​ 01. 알아두면 좋은 크루즈 이야기 ​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스팩트럼 호 ​ 우리는 권태로운 일상이 주는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여행이라는 사치를 한다. 여행을 떠나는 이유에 거창한 목적을 붙이곤 하지만 사실상 여행은 일탈 행위다. 팍팍한 사회생활, 자질구레한 집안일, 사소한 다툼이 주는 스트레스로 마음의 여유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면 멀리

[생애 첫 크루즈] 7일간의 항해가 준 떨림 설렘 행복 그리고…

[생애 첫 크루즈] 7일간의 항해가 준 떨림 설렘 행복 그리고… ​ 뱃멀미가 두려웠다. 일주일이나 배 위에 떠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생애 첫 크루즈 여행이란 것에 살짝 마음이 동하기는 했지만 기대보다 걱정이 앞섰다. 귀에 붙이는 패치부터 짜먹는 약까지 만반의 준비를 했다. 출장을 제안한 동기 장주영 기자는 “걱정 붙들어 매. 웬만해선 멀미의

한국인 최초로 타봤다, 신상 크루즈 ‘엣지호’ 체험기

한국인 최초로 타 봤다! 신상 크루즈 셀러브리티 엣지호(Celebrity EDGE) 체험기 저녁 바다 위에 예쁜 조명을 밝힌 셀러브리티 엣지호. ​ ​ 먼저 기억을 더듬어 본다. 벌써 3년 전의 일이다. 엄마와 12일 동안 지중해 크루즈 여행을 했다. 잔잔한 바다를 미동 없이 항해하는 거대한 크루즈 위에선 매일 온갖 종류의 맛있는 음식이 차려졌고, 밤마다

[일본 여행 버킷리스트] 바다에 둥둥 떠가는 호텔

크루즈여행, 좋아하세요? 저는 솔직히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이게 건물인지 배인지 모를 집 채 만한 크루저 선을 타고 망망대해를 가다가 기항지를 둘러본다?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배 안에 있으면 뭔가 불안하고 답답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요. 뭐, 타보지 않고 판단을 하는 건 좀 무리이긴 하지만요. 크루즈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건

‘기네스 괴물’ 세계에서 제일 큰 크루즈 탑승기

[세계에서 제일 큰 크루즈 탑승기] 사진 출처 = 로얄캐리비안크루즈 공식 사이트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심포니호(Symphony of the Seas) 대한민국 유일 ‘네이버 여행+’ 취재. 게다가 세계에서 제일 큰 크루즈라니.   구미가 확 당겼다. 하지만 일정이 살인적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둥지를 트고, 바로 배에 탑승해서 바다 체험 2일을 하고 돌아오는 3박5일 풀 코스다. 아, 하지만 이번 생엔 다시 없을 기회. 무조건 오케이를 하고 취재를 위해 스페인으로 향했다.   맑고 파란 하늘이 크루즈 타기 딱 좋은 날씨였다. 바르셀로나 항에는 세계 최대 규모인 심포니호의 성대한 출발을 장식하는 장식이

[여기 어때요?] 최고의 연휴를 위한 특별한 크루즈 여행

계절이 아직 봄이라 실감하지 못했어요. 벌써 2018년의 3분의 1이 흘러갔다는 사실! 봄은 언제나처럼 아주 잠시 머물다 갈 것이고 금세 여름이, 가을이 오겠지요. 그건 추석연휴가 머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만약 올 추석연휴에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해요.  미리 준비하면 원하는 여행을 할인까지 받아 예약할 수 있지만, 임박해서 준비하면 터무니없이 비싼 값을 주고도 원하는 여행을 예약하기 어렵거든요. (여행 고수님들은 잘 아시죠?)올해 추석연휴 여행지를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크루즈 여행은 어떤가요?추석연휴 기간에만 한정적으로 운행하는 한국 출발 크루즈 여행 상품이 있거든요. (한정판 여행상품!)바로, 롯데관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