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하늘에 돈벼락!? 고속도로에 홍수처럼 쏟아진 돈다발

출처 – Fox5 공식 유튜브 캡쳐 미국에서 현금수송차량 뒷문이 열려 지폐 더미가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돈을 줍던 시민 두 명이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당국은 돈을 주운 다른 사람들도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다. 일간 더선(The Sun)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서부 5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현금수송차량 뒷문이 열려 지폐 뭉치가 도로 위에 그대로 쏟아졌다.

성추행 당했다는 말에 ‘가서 앉아 있으라’는 항공사

출처 = 틱톡 캡처 @ mobilesushibar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미국 저가 항공사 스피릿 항공 내에서 한 10대 소녀가 뒷좌석 5-60대 남성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   18세인 소녀는 성추행을 하려는 남성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틱톡에 공유했다. 그녀는 당시 상황을 찍은 영상과 함께 “5-60대처럼 보이는 남자다. 진짜 불편하다”고 덧붙였다.   영상 속에는 여성이

보기만해도 힐링! 2021년 최고의 은하수 사진 25

별을 보러 떠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정점을 찍은 건 2020년 가수 화사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경기도 가평 화악터널 쌈지공원으로 별 보러 가는 장면이 공개되면서다. 서울에서 의외로 가까운 곳에서 스마트폰만으로도 별 촬영이 가능한 것을 본 사람들이 너도나도 별 여행을 떠났다. 그렇게 한동안 SNS 피드가 온갖 별 사진들로 채워졌고 마니아들의

노숙인 때문에… 범죄 온상으로 전락한 캘리포니아 해변

<출처 = 트위터 @MissTrade> 캘리포니아의 상징적인 해변이었던 베니스 해변이 수많은 노숙인 텐트와 마약 및 폭력 범죄의 온상이 됐다.   데일리메일은 호주 출신 배우 폴 호건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 베니스 해변이 노숙자들의 핫스팟이 됐다고 지난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니스 해변은 타로이스트나 타투이스트, 예술가들로 가득한 캘리포니아의 상징적인 관광지였다. 그러나 최근 해변을 점령한

난데없이 ‘두 동강’ 난 주택… 알고 보니

출처= 유튜브 ‘KTLA 5’ 캡쳐 미국에서 한 대형 크레인이 주택을 덮쳐 집이 두 동강 나는 사고가 벌어졌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nbc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태양광 패널 설치 공사 중이던 크레인이 지붕 위로 쓰러졌다.   출처= 유튜브 ‘KTLA 5’ 캡쳐 크레인은 지붕 너머 건축용 금속제 기둥을

[당신도 소믈리에] 콧대 높은 프랑스 와인을 한방에 날려버린 1976년 ‘파리의 심판’

화이트 와인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 unsplash ​ 불금이다. 역시 와인은 불금과 어울려야 제맛이다. 오늘 마실 와인은? 그렇다. 어느새 시원한 화이트 와인이 그리운 계절이 왔다. 화이트 와인 하면 어떤 브랜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역시 ‘캘리포니아산 샤도네이’가 아닐까 싶다. ​ 샤도네이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이 본고장인 청포도 품종이다. 하지만

발 사진 한장으로 위치 추적? 이걸 해내네

구조된 르네 콤핀(가운데). 출처= 트위터 한 남성이 산속에서 조난자가 보내온 사진 한 장만을 보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생명을 구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유림인 마운트워터맨 지역으로 홀로 산행을 떠난 르네 콤핀(46)은 지난 12일 친구에게 “길을 잃었다. 휴대전화 배터리가 바닥났다”는 메시지를 보내고는 실종됐다.   실종 위치 단서는 메시지와 함께

내 별자리와 찰떡궁합 여행지는 어디일까?

여러분은 별자리를 믿나요? ​ 옛날에는 별자리 운세 보는 걸 좋아했습니다. 저 때는 말이죠. 패션잡지가 한창 인기였는데요. 잡지를 사면 부록도 왕창 주고, 잡다하게 정보도 많고 매달 잡지를 사서 친구들과 돌려보곤 했었는데요. 지금은 거의 다 사라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잡지를 사면 가장 먼저 펼쳐 본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별자리 운세. 무수한 패션잡지마다

뜨겁게 끓는 활화산·웅장한 폭포…여기 정말 캘리포니아야?|캘리포니아 로드트립②

​ 캘리포니아 북부로 떠난 자동차 여행 Road Trip to Northern California 뜨거운 온천이 끓는 활화산, 천년 고목이 빽빽한 거대한 숲, 6월에도 사람 키 만큼 눈이 쌓이는 산, 거대한 인공호수와 웅장한 폭포…. ​ ​ 이런 풍경이 캘리포니아에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샌프란시스코의 북쪽, ‘노던 캘리포니아(Northern California)’라고 일컫는 지역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캘리포니아와

캘리포니아에 이런 곳이? 웅장한 산과 동화같은 마을…미국서 가장 맛있는 에일맥주 한잔Ⅰ캘리포니아 로드트립①

WHY? 캘리포니아 로드트립을 떠나야 하는 이유 미국 서부, 태평양에 면해 남북으로 길게 뻗은 캘리포니아주. 그 면적이 한반도의 두 배에 달할 정도로 넓고 인구도 미국 50개 주 중에서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의 존재감이 너무 강렬하다 보니 그 두 도시가 전부인 듯 여겨지기도 하죠. 그런 이유로 캘리포니아의 깊숙한 곳엔 여전히 수없이

1년에 한번 열리는 미국 최대 여행박람회 다녀온 후기(70개국 6000명 참가자 중 1인)

미국 최대 여행박람회 ‘IPW 2019’ 현장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여행+ 고서령 에디터다. 얼마 전 열흘 정도 미국에 다녀왔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미국 최대 여행산업박람회 ‘IPW 2019’를 취재하기 위해서다. IPW(International PowWow)는 미국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전 세계 여행업계 종사자들과 미국 전역의 관광청·호텔·어트랙션 등 관계자들이 만나 비즈니스를 도모하는 행사다. ​ 2019 IPW가 열린

LA에 라라랜드만 있다고?

로스앤젤레스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원동력, 그 첫 번째 주자는 바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다. 세계적인 영화, 드라마뿐 아니라 월드 스타가 탄생하는 할리우드가 있는 곳이 아니겠는가. ​ 우리를 울고 웃게 했던 스크린 너머 세상을 직접 거닐고, 만질 수 있다니!! ​ LA는 최근 흥행한 라라랜드 덕에 재조명됐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와

#여행스타그램 ‘좋아요’ 부르는 핫스폿 여행지 어디?

#여행스타그램 ‘좋아요’ 부르는 핫스폿 여행지 세계의 독특하고 신비로운 사진 명소♥1인 1스마트폰 시대. 고성능 카메라가 없어도 스마트폰 하나면 누구나 훌륭한 사진을 찍는 요즘입니다. SNS에 공유할 사진을 찍는 일이 여행에서 가장 중요하게 느껴지기도 하죠. 하지만 흔한 풍경 사진으로는 SNS에서 좀처럼 주목을 끌기 힘든 거, 아시죠? 멋진 #여행스타그램 사진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 독특하고 신비로운 세계의 핫스폿 여행지들을 소개합니다!

[별별숙소] 감성이란 것이 터진다. 외딴 등대에서 하룻밤

얼어붙은 달그림자 물결위에 자고한겨울에 거센 파도 모으는 작은섬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바람소리 울부짓는 어두운 바다에깜박이며 지새이는 기나긴 밤하늘생각하라 저 바다를 지키는 사람의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동요 ‘등대지기’의 가사입니다. 원곡은 영국 민요라고 하는데요, 가사는 시인 고은 선생님이 쓰셨어요. (저는 오늘 이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