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대만을 즐기는 방법

코시국에 해외여행이 쉽지 않습니다. 아쉬움을 달래고자 대만을 추억하며 음미할 수 있는 상품을 찾아봤습니다. 커피, 과자, 케이크 같은 먹거리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나게 만듭니다. 대만을 자주 왕래하는 캐세이퍼시픽항공에서 특별히 엄선한 목록입니다. 믿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하이워크 블랙초콜릿 에그롤 대만에서 꼭 사야 하는 과자 중 하나!  달콤하고 고소한 하이워크 에그롤입니다.      대만

[랜선투어] 연말연시 지금 이때, 홍콩이 주목받는 이유

[랜선투어] 연말연시 지금 이때, 홍콩이 주목받는 이유 ​ 전 세계가 ‘일단 정지’ 내지는 ‘잠시 멈춤’ 분위기다. 코로나19가 델타에 이은 오미크론 변이로 확산하며 기승을 부리는 탓이다. 유럽과 미주 등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전환했던 국가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재개한데 이어 모임 금지나 외부 행사 취소 등의 조치를 진행하기에 이르렀다. ​ 이맘

“코로나 끝나면 아시아에서 홍콩부터 다시 붐빌 겁니다”

니콜라 마세 캐세이퍼시픽 한국지사장서울~홍콩 다음 달부터 주 2회 운항올 4분기 예년 30% 여객 회복 목표한국승객 위한 카톡 1대1 채널 개설코로나 이후 홍콩 여행 여전히 매력적마카오 호캉스와 연계 홍콩여행도 추천 니콜라 마세 캐세이퍼시픽 한국지사장. <제공 = 캐세이퍼시픽> 한국에 취항 중인 외항사 중 가장 역사가 긴 항공사는 캐세이퍼시픽이다. 홍콩에 본사를 둔 캐세이퍼시픽은

캐세이퍼시픽, 인천~홍콩 항공편 운항 재개

6월 6일부터 매주 일요일, 주 1회 운항유럽, 북미, 대양주, 아시아 등 환승 가능백신 접종 독려 글로벌 캠페인 실시 중 캐세이퍼시픽항공이 6월 6일부터 인천~홍콩 왕복 항공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   매주 일요일, 주 1회 운항하게 될 인천발 홍콩행 항공편은 오후 8시 15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11시에 홍콩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홍콩발

[코로나 NOW] 백신 여권 있어야 해외여행 갈 수 있는 세상!

가고 싶은 나라인데, 아니 반드시 가야 하는 나라인데 백신을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입국이 거부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백신 접종자에 한해 입국을 허용하는 ‘백신 여권’ 논란도 커지고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코로나19 재난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인가? 아니면 새로운 차별을 조장하는 또 다른 격차라고 보는가? ​ 여권이

“최대 2억 보장” 승객유치하려 코로나 보험 꺼내든 캐세이퍼시픽항공

12월 7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캐세이퍼시픽 탑승 고객 대상 해외에서 발생되는 코로나19 PCR 검사, 치료 및 격리 비용 지원 캐세이 케어(Cathay Care)를 바탕으로 승객 위생 및 안전에 ‘만전’ ​ 유례없는 코로나 대란에 항공사들이 코로나 보험 카드를 속속 꺼내 들고 있다. 베트남 비엣젯 항공사가 지난 3월, 영국 항공사 버진 애틀랜틱은 지난

수수료 없이 무제한 예약 변경 가능한 항공 서비스 등장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적으로 항공 이동을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수수료 없는 무제한 예약 변경 항공권까지 등장했다.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승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여행 계획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무제한 예약 변경 서비스 ‘자유로운 여행(Fly Free)’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캐세이퍼시픽은 이달 31일까지 항공권을 신규 발권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이용자들이 직접 평가했다! 만족도 1위 항공사는 어디?

​ 2주간의 출장을 마치고 남아공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있었던 일이다. 무엇이든 잘 먹는 편이라 음식으로 힘든 일은 없었지만, 귀국을 코앞에 두고 따뜻한 국물에 칼칼한 라면 생각이 간절해졌다. ​ 아프리카 항공사를 이용하면서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 아니냐며 마음을 다잡고 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밑져야 본전’ 아니겠냐며 승무원에게 라면이 있는지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