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좌석에 테이프로 칭칭 온 몸 묶인 사연

출처 = 트위터 @faceofmalawi1 더 미러에 따르면 기내에서 남성 승객이 여성 승무원을 성추행해 좌석에 테이프로 묶이는 일이 발생했다.지난달 31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마이애미로 가는 프런티어 항공기에서 맥스 베리(22)는 술에 취해 여성 승무원 2명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저질렀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베리가 승객들과 승무원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자신의 부모가 백만장자라고 주장했다고 당시 상황을

팔걸이에 맨발 ‘꼼지락’…분노한 승객의 사이다 대처

출처 = 틱톡 @the.walker.twins 기내에서 맨발을 앞 좌석 팔걸이에 올려 민폐를 끼친 사람에게 물을 뿌려 응징한 사연이 공개됐다.   더 선은 기내에서 한 남성이 맨발을 자신의 좌석에 올려놓는 뒷자리 승객에 물을 뿌려 화제가 되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남성은 창가 좌석에 앉아 비행을 하고 있었다. 뒷좌석 승객이 그의 좌석 팔걸이

식사 후 환불은 기본? 역대급 진상 민폐 커플의 만행

출처 = 유튜브 캡처 영국의 한 커플이 역대급으로 진상 짓을 하다 적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 브라이튼 인근 사우스 윅에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한 커플이 현금을 훔치다 적발됐다.   커플은 5월 25일(현지시간) 식당에서 100파운드(약16만원) 정도의 식사를 마친 후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며 항의했다. 이에 식당 측은 밥값을 환불해

이런 진상은 OUT! 비행기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이미지 출처 = unsplash CNN Travel에서 ‘2020년, 기내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위’에 관한 기사를 냈다. 훈련이 안된 반려동물과 탑승, 음주난동, 성희롱, 발권 후 미탑승, 신발 벗고 발 올리기, 신분 위장 등 모두 눈살을 찌푸릴만한 행동들이었다. 이중 음주난동과 성희롱은 국내 항공기에서 비일비재한 사건이라서 더 눈길이 갔다. 지난해만 해도 몽골 헌법재판소장이 객실

안 보인다고 생각하나? 욕 밖에 안 나오는 요즘 차박 상황

올해 대세는 단연 차박(자동차에서 숙박하는 여행)이었다. 하지만 얌체 캠핑족으로 몸살 앓는 곳들이 많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여행지는 꺼려하는 추세다. 밀폐된 실내 활동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용이한 야외활동 수요가 늘어났다.  사진 = MBN 뉴스 캡처 실제로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전년대비 캠핑장 수요는 전국 평균 73% 상승했다. 특히 수도권·대도시 근거리 캠핑장을 중심으로 캠핑객이 급증한 결과가 눈길을 끈다.  네이버 카페 ‘차박캠핑클럽’ 회원 수는 지난 2월 8만여 명에서 현재는 17만 명을 넘어섰다. 차박매트 매출 636%↑ 차박 관련 용품도 불티나게 팔렸다. 지난 5월 소셜 커머스 업체 위메프는 차박 캠핑 용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텐트를 치지 않고 차량 내에서 숙박을 해결할 수 있는 ‘차박매트’ 판매는 636%까지 늘었다고 한다. 확실히 차박 수요는 급격히 증가했다. 2월부터 전 차량 캠핑카로 개조 가능 사진 = 언스플래쉬 차박 시장이 유독 빠르게 성장한 이유는 뭘까. 올해 2월부터 모든 차종에 캠핑카 개조가 합법화됐다. 기존에는 11인승 이상의 승합차만 캠핑카 튜닝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제 마음만 먹으면 당장 승용차는 물론 화물차도 합법적으로 캠핑카 개조가 가능해졌다. 인별그램만 보면 #갬성…#현실은_주차장 #민폐족 (좌) YTN 뉴스 캡처 / (우) 캠핑 관련 뉴스 캡처 서울에 사는 30대 직장인 윤모 씨는 여름 휴가철 시화나래휴게소를 방문하고 깜짝 놀랐다. 이곳은 바다와 인접한 휴게소로 평소 나들이족에게도 인기가 높은 곳이다.  주차장 바닥은 잡다한 쓰레기들이 굴러다니고 있었다.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술까지 먹고 있는 있는 사람들도 많았다. 주차장에서 테이블 펴고 그늘막치고 바다로 가는 통행로는 불편하기 일쑤다. 주차칸을 2개나 차지하며 휴게소 주차장에서 빔으로 야외에서 영화까지 관람 중인 사람도 있었다. 휴게소에서 취사는 불법 설마 보이지

와인 잘못 가져왔다고 승무원 뺨 때린 역대급 진상의 충격적 결말

“내가 시킨 와인이 아니다” 라며 승무원을 폭행한 여성이 선고 당일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 언스플래쉬 “내가 시킨 와인이 아니다” 라며 승무원을 폭행한 여성이 선고 당일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김용환 판사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24살 여성 김모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9월 7일 오전 4시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계류된 여객기 내에서 여성 승무원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한 차례 때려 폭행죄로 불구속 기소됐다. 폭행의 황당한 이유가…. ‘와인 잘못 가져와서’ 김모씨가

‘일본인 절대 사절’ 써붙인 간큰 일본 라멘집 어디길래…

“일본인 절대 사절입니다”일본 내에서 일본인 절대 사절을 내건 라멘 맛집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간큰 라멘 맛집 주인공은 한국 프로야구팀이 전지훈련으로 자주 찾는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 옆에 있는 남국형 휴양지 이시가키지마.일본 여행 불매운동만 아니라면 지금쯤 한국인 여행족들로 붐비는 대표 휴양지다.지난 2012년 공항 신축이후 일본 내 여행족과 함께 외국인들까지 몰려가는 곳.SBS

외국가서 이거 하면 나라 망신! 지켜야 할 에티켓 20가지

외국가서 이거 하면 나라 망신! 지켜야 할 에티켓 20가지 안녕하십니까~ 여행+ 애독자 여러분 🙂   우리나라 사람들 여행 참 좋아합니다. 한해 전체 인구 중 반이 해외로 나갑니다. 한국관광공사 발표에 따르면 2017년 해외로 떠난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가 무려 2649만6447명. (와… 해외여행이 일상화가 됐다는 느낌적인 느낌은 들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   최근 뉴스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지난 1월 18일

승무원들에게 하지 말아야 할 질문 5가지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김홍지입니다.   여름휴가철 해외여행 떠나시는 분들 많으시죠.오늘은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주제로기내에서 하지 말아야할 것에 대해 이야기해드릴게요.   요즘 비행기 관련한 사건이 유독 많이 회자됩니다.비행기에서 승무원과의 다툼이나 갈등으로 강제퇴장을 당했다는 이야기들, 심심찮게 기사화되고 있는데요. 퇴장당할 정도는 아니지만 승무원에게 진상손님으로 찍힐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항공기 관련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