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만 그루의 식물로 뒤덮인 놀라운 빌딩

중국 상하이에 25만 그루의 식물로 뒤덮인 건물이 들어선다.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영국 건축회사 헤더윅스튜디오(heatherwick studio)가 디자인한 ‘1000그루 나무 빌딩(1000 Trees – Shanghai, China)’에 대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상하이에 있는 이 빌딩은 말 그대로 나무 1000그루로 뒤덮여 있다. 완공되면 25만 그루의 식물이 들어서게 된다. 현재 약 12만 5000그루가 이미 심어졌다.

4년 만에 완성했다는 中 ‘역대급 스케일’ 해저 터널

중국에서 가장 긴 해저 터널이 최근 개통해 이슈다.   CNN은 지난 2018년 1월 중국 동부 장쑤성에서 착공한 ‘타이후 해저 터널’이 4년간의 공사 끝에 개통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에서 가장 긴 이 터널은 길이 10.8㎞로 중국에서 세번째로 큰 담수호인 타이후 호 밑에 위치해 있다.   타이후 터널은 상하이에서 동쪽으로 약 50㎞ 떨어진 중국

“이게 서점이라고?” 나선형 책장 선보이는 중국 서점

중국의 한 서점이 기이한 인테리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책으로 빼곡히 채워진 책장은 거대한 책벌레 한 마리를 연상케 한다.   출처 = 엑스 리빙 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30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선전시에 개장한 종서각(钟书阁) 서점을 소개했다. 종서각은 중국 출판업체 진하오(Jin Hao)가 설립한 서점 브랜드다. 2013년 상하이점을 시작으로 중국 전역에 체인점을

100일 남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메달의 모양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중국 역사상 처음 개최한 동계 올림픽이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올림픽을 개최하는 건 세계를 향한 중국의 약속”이라 말하며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출처 = 베이징 2022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베이징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00일 카운트다운 기념으로 메달 디자인을 공개했다. 중국 환구시보에 따르면

중국이 작정하고 오픈한 ‘세계 최고층 호텔’, 어느 정도길래…

사진 출처= 언스플래쉬 중국 상해에 세계서 가장 높은 호텔이 등장해 화제다. ​ CNN은 최근 높이 632m로 중국서 가장 높은 건물인 상해 타워(Shanghai Tower) 꼭대기에 J 호텔이 문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중국에서 가장 큰 호텔 및 관광 기업 진 지앙 인터내셔널(Jin Jiang International)이 소유하고 있다. (좌) 호텔 입구. (우) 리셉션. / 사진=

[언젠가 여행] 흙으로 빚은 8000여 병사 얼굴엔 수천년전 삶의 표정이…동원된 인부만 340만명

중국 시안에 있는 병마용 모습 / unsplash 중국 서쪽에서 가장 가고 싶은 곳을 고르라고 하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시안(西安)’을 말할 것이다. 중국 최초 통일국가 진나라를 세운 진시황 능과 ‘병마용(兵馬俑)’ 갱이 있기 때문이다. 병마용이란 병사와 말을 형상화한 상을 말하는데, (한자 ‘俑’은 사람처럼 만들어 놓은 형상을 의미한다.)이곳은 현재 수천 개 병마용이 출토되면서

목 매달고… 중국인 사이에서 핫하다는 기괴한 운동

출처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유튜브 나무에 줄을 걸고 목을 매다는 광경은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이 아니다. 하지만 중국에 가면 공원에서 사람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1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중국 랴오닝(辽宁省) 성의 노년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운동법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

아찔한 100m 상공, 산산조각 유리다리에 매달린 中 관광객

고립된 남성의 모습 <출처 = 웨이보> 중국 관광지에 설치된 유리다리가 강풍에 산산조각이 난 사건이 발생했다. 유리가 깨진 직후, 유리다리에 매달려 있던 관광객이 갇혀있다 구조됐다.   더 선 등 외신은 지난 9일(현지시간) 중국 지린성 룽징시 옌볜조선족자치주 용정 비암산 풍경구의 유리다리가 태풍의 영향으로 파손된 사건을 보도했다.   7일 당시 유리다리 바닥에 설치된 유리판이

中 코로나에도 대기 번호만 ‘5만 명’ 몰린 이유?

<출처 = 차옌웨써 홈페이지> 중국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광둥성 선전에 문을 연 한 밀크티 가게 주변에 5만 명의 사람들이 몰렸다. 모두 새로 문을 연 가게의 밀크티를 맛보기 위해 몰린 인파였다. 선전 인구(약 1340만명) 1000명 당 3명이 줄을 선 꼴이다. 이는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제품을 체험하기 위해 중국 젊은 세대들이

中 만리장성에 “왔다감” 인증 남기려다 체포된 중국 관광객들

<출처 = 트위터> 중국인 관광객들이 만리장성에 인증 흔적을 남겼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펑파이 등 중국 외신은 중국인 관광객 3명이 만리장성 성벽에 낙서를 했다가 베이징 공안국에 체포됐다고 전했다.장 씨(张某林), 이 씨(李某荣), 소 씨(苏某芳) 등 세 명의 관광객은 베이징(北京) 바다링(八達嶺) 만리장성 벽에 열쇠와 철사 등을 이용해 자신들의 이름을 새겼다. 이 모습을

‘아찔’… 절벽에 매달린 ‘버스 모텔’에서 1박?

출처= 트위터 중국의 한 절벽에 버려진 버스들을 매달고 버스 내부를 개조해 만든 숙박 시설이 등장해 화제다.   16일(현지시간) 글로벌타임즈에 따르면 중국의 사업가들이 충칭시 푸링 구의 60m 높이 절벽에 버려진 버스 8개를 철 구조물을 활용해 나무 사이사이에 매달았다. 버스들은 4개 층으로 배치됐고, 각 버스 간 간격은 6m정도다.   출처= 트위터 이들은

맨몸에 앞치마…’마초 웨이터’로 여성 고객 유치?

출처= 트위터 중국의 한 식당이 여성 손님 유치를 위해 근육질 남성들을 웨이터로 고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글로벌타임즈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시안에 있는 한 훠궈 식당에서는 상의를 탈의한 채 앞치마만 두르고 서빙을 하는 ‘마초 웨이터’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트위터 이 식당은 지난해 말부터 모든 웨이터를 근육질 남성들로 고용하기

마오쩌둥 혁명 발상의 근원지 ‘동굴 집’을 표방한 스파 호텔?

‘동굴의 공산주의자’ 마오쩌둥을 향한 중국인의 사랑은 현재진행형이다. 오는 10월 그가 중국의 공산당 혁명을 구상할 당시 머물렀던 동굴 집을 본 딴 동굴 호텔이 완공될 예정이다. <출처 = 트위터, 바이두>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난 성 지방 정부는 최근 찰리마을의 오래된 동굴 주거지를 스파 호텔로 개조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0월 완공 예정인 찰리마을

기네스북에 오른 ‘역대급 스케일 마스크’ 정체가…

출처= 장시성 문화관광부 웨이보 중국의 한 유명 관광지가 ‘초대형 마스크’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지만 네티즌 사이에선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4일 글로벌타임즈에 따르면 중국 장시성의 코끼리 모양 산봉우리로 유명한 관광명소에 걸린 초대형 마스크가 ‘세계에서 가장 큰 천 마스크’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출처= 장시성 문화관광부 웨이보 이 마스크는 12m가 넘는 길이에 높이가 9m로,

中항공 “승무원들 기저귀 차라”며 화장실 금지한 사연

중국 항공 당국이 승무원들에게 ‘화장실 출입을 자제하고 일회용 기저귀를 착용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출처 : 플리커   블룸버그통신은 9일(현지 시각) 중국 항공 규제 당국이 코로나19 방역 가이드라인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지역을 오가는 항공편 승무원은 코로나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기내 화장실 이용을 피하고, 일회용 기저귀를 착용할 것”을 권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 끝났나? 중국 국경절 황금연휴에 4억명 관광 즐겼다

  출처 : VCG   중국에서 8일간의 국경절 황금연휴를 맞아 국내 관광시장이 예년 수준에 가깝게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국경절 연휴 첫 4일간 중국 국내 관광객이 4억 250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의 78.4% 수준이며, 관광 수입은 3120억 2000만 위안(약 53조 8733억 원)으로 작년의 68.9%

대형 모기의 습격, 중국 친환경(?) 아파트의 충격 근황

출처 : EPA   모든 가구의 발코니를 정원으로 꾸민 중국 쓰촨성 남서부 청두 지역의 이른바 ‘수직숲’ 아파트가 화제다. 뉴욕포스트, 스트레이트포스트 등 외신들은 도심 속 숲을 표방하며 건설된 녹색 건물이 모기 건물이 되며 1%의 입주율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 아파트, 정체가 뭘까 출처 : EPA   청두에 있는 이 아파트는 ‘치이(71) 삼림화원’

“박쥐로는 부족하다” 하다하다 ‘이것’까지 먹어치우는 중국인들 근황

코로나19 사태의 발발 이유 중 ‘비위생적인 야생동물 섭취’ 가 포함된다는 것이 밝혀진 후, 야생동물을 먹지 말자는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다.그런데 이러한 세계인들의 노력을 산산조각내는 일이 중국에서 또 발생했다.국제적 보호 동물인 ‘블랙 스완’을 몰래 잡아먹은 일이 들통난 것이다. 왼쪽은 블랙스완을 들고 황급히 달아나는 범인의 사진, 오른쪽은 희귀멸종보호종인 블랙스완 / 사진

황금연휴 맞아 여행 수요 폭발 직전이라는 중국 모습‥어떻길래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한국에서는 4일간의 ‘황금연휴’가 시작한다. 석가탄신일, 근로자의 날, 토요일과 일요일로 이어지는 연휴에 월요일 월차/연차까지 낸다면 어린이날까지 이어져 최대 6일까지 연휴를 가질 수 있다. ​ 코로나19의 발원지로 추정되는 중국에서도 한국의 ‘황금연휴’와 같은 휴일이 존재한다. 노동절 劳动节(라오동 지에)이다. 한국에서는 근로자의 날로 불리는 노동절은 미국 시카고에서의 파업에서 시작, 현재는

[꼬질TRIP] 다 계획이 있었구나? 당일치기 아시아 3국 여행

만개한 벚꽃 사이를 쏘다녔습니다. 마치 한 마리 나비가 된 것 마냥 따뜻한 바람을 벗 삼아 한바탕 놀았습니다. 코 끝이 간지러울 정도로 상큼하고 설레는 봄이 마침내 다가왔음을 느꼈습니다. ​ ‘드디어 코로나가 끝났구나!’ ​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을 때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 지잉- 지이잉- 울리는 진동. 눈을 번쩍 뜨니 이곳은 여전히 사무실입니다.

이런 걸 먹는다고? 큰일 날 것 같은 중국의 엽기 음식 5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병원체가 박쥐에서 발견된 바이러스와 거의 일치한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다시금 중국인들의 특이한 먹거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쥐를 맛보고 있는 중국 여성 음식 문화는 각 나라마다 모두 다르며, 낯선 음식을 무턱대고 비난하는 것은 타국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몰상식한 처사에 다름없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모골을 송연하게 하며,

관광도 하고 기부도 하고…일석이조 행복 여행법을 아시나요

 관광도 하고, 기부도 하는 여행을 아시나요.BC카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 고객들은 현금으로만 결제를 할 수 있었지만 이제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입장권을 BC 유니온페이 카드 및 QR로 결제할 수 있다. 한국에서 사용하던 결제수단을 입장권 구입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환전 등 불필요한

일 년 동안 고생한 나에게 선물을…’대확행’ 주는 스몰 럭셔리 호텔 5

​ 눈 한번 깜빡하니 또 한 해가 다 갔다. 연말연시, 일 년 동안 수고한 나에게 조금은 사치스러운 선물을 주고 싶다. 지쳐버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해 또 다음 해를 열심히 살아갈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소중한 나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또는 남은 연차를 소진하기 위해서. 이유는 그 무엇이 되어도 좋다. 여기 소중한 당신을

“미슐랭 레스토랑부터 100년 된 노포까지” 마카오 맛집 여기 다 모였네~!!

마카오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것 그리고 자는 곳 마지막이 입는 것이라고 한다. 높은 습도를 견디지 못한 아파트의 우중충한 외벽과 긴 장대를 이용해 창밖으로 내다 넌 빨랫감의 부산함 뒤에는 세계에서 가장 화려하다는 광동요리와 대항해시대의 모험정신이 묻어나는 맛깔나는 식탁이 숨어 있다. 이국적인 거리, 즐거운 볼거리도 마카오 여행의 매력이지만 이 요리들을

[마카오 여행] 지금 놓쳐서는 안 될 3가지

훠궈 맛집, 여기 다 모였네! 마카오 핫 팟 스트리트 사진 = 여행+ ‘핫 팟(Hot Pot)’은 각종 해산물, 고기, 야채, 면류 등 다양한 재료를 넣고 데쳐먹는 중국식 샤브샤브입니다. 중국어로는 훠궈(火鍋, huo guo)라고 하죠. 매운맛이 강한 사천성의 마라 훠궈(麻辣火鍋)가 특히 유명한데요. 최근 한국에서도 ‘역세권보다 마세권’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 ​ ​

천국의 사다리 vs 하늘을 걷는 널빤지, 보기만 해도 눈물 찔끔! 동서양 극한여행 대결

저는 솔직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만… ​ 지난 주말에 전기장판을 개시했습니다. 갑자기 뚝 떨어진 온도에 가슴이 철렁! 2019년 겨울(?) 시즌 집순이 모드에 들어갔어요. 미처 귤을 준비하지 못해 참 아쉬웠습니다. 스마트폰을 만지작 만지작, 멍한 정신을 깨운 사진 한 컷! 오스트리아 관광청 한국사무소 제공 ​ 허공에 한줄기 실처럼 이어진 이 철 사다리는 일명 ‘천국으로

요즘 엄마들, 아이와 가족 여행 ‘괌’ 말고 OOO 간다는데….

​ 워킹맘 에디터는 가을을 맞이해 아이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9살, 7살 두 아이와 떠나는 여행에 키즈클럽은 필수 조건. 이쯤 되면 나는 키즈클럽 전도사가 아닐까….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세부 크림슨 리조트에 이어 가족 모두 만족스러운 리조트를 찾던 중 뜻밖의 파라다이스를 발견했다. ‘혼자만 알고 있을 수는 없다!!’ 불타오르는 사명감에 생생한

마카오 먹킷리스트에 인도요리? 그 이유 알고보니..

마카오 중국 문화와 유럽의 문화가 융합된 도시 마카오는 ‘아시아의 작은 유럽’, ‘동양의 라스베이거스’로도 불린다. 16세기 중엽 이후 포르투갈에 점령당한 역사가 있는데, 1557년 포르투갈이 명나라 군대를 도와준 대가로 마카오 거주권을 얻었기 때문이다. 1987년 포르투갈과의 합의에 따라 1999년 중국의 주권 회복과 동시에 마카오는 특별행정지구로 지정되었다. (좌) 커리 크랩(Curry Crab)은 달콤함과 매콤함이 어우러져

[인싸여행] 한국 론칭 전에 가야 진짜 인싸? 세계 이색음료 카페 톱3

[인싸여행] 한국 론칭 전에 가야 진짜 인싸? 세계 이색음료 카페 톱3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여행이 주는 즐거움은 수백만가지입니다. 보고, 듣고, 먹고, 마시고는 기본이고요. 놀고, 또 노는 즐거운 액티비티는 물론입니다. 요새는 청정 공기나 좋은 향기가 있는 곳을 찾는 사람들부터 영화나 공연, 전시 등만 좇는 문화 관광까지 다양한

[땅콩 로봇과 함께 훠궈를] 베이징에서 찾은 신박한 레스토랑 끝판왕

서울에서도 특별한 점심을 먹고 싶거나 약속이 생기면 하이디라오에 종종 간다. 유난히 친절한 직원들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이 웃음은 진짜’라는 생각이 든다. 밥을 먹으러 갔을 뿐인데 네일 서비스를 받게 된다거나 서빙 중 특별한 공연을 감상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먹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 게다가 특별한 혜택까지 더해지는 기분 좋은 곳이다.

[내가 알던 중국이 아니야] 지금 꼭 가봐야 할 베이징 핫플 best 5

중어중문학을 전공한 덕분에 중국이라는 나라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는 에디터. 전통과 역사의 중심지 베이징에서는 공부를 했고, 경제도시 상하이에서는 일을 했다. ​ 그때의 좋은 추억으로 중국이라는 나라는 ‘인생 여행지’라 떠들고 다니면서도 정작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말해보라고 하면 말문이 막히곤 했었다. ​ Why? 인생 여행지를 완성한 것은 다름아닌 ‘사람’이었고, 다른 것은 글쎄-. ​ 걸죽하고

[말복 여행] 보양식 먹으러 중국으로 떠나볼까

복날: 사람이 더위에 지쳐 엎드릴 정도로 더운 날 올여름 111년 만에 찾아온 역대 최고 더운 해라고 합니다.밖에 잠깐 서있기만 했는데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7월 중순부터 슬슬 덥더니 급기야 오늘 서울 기온은 39도! (ㄹㅇ 아프리카)초복, 중복 더위까지는 어찌어찌 잘 넘겼는데과연 말복 더위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솔직히 자신 없습니다.더위에 지쳐 쓰려져 있을 때, 진짜

살벌함도 스케일이 다른 대륙의 클래스

살벌함도 스케일이 다른 대륙의 클래스 사진 출처 : 바이두 무시무시한 중국 관광지 톱 4 소개합니다 여행+ 에디터 민영입니다. 저는 중국에서 6년 동안 살면서 들어도 믿기지가 않고, 보고 있어도 믿기지 않는 광경들이 많았습니다.여러분은 해발 1,000m 바위 끝에서 그네를 탄다면 믿을 수 있나요? 절벽에 설치된 난간 위를 걸을 수 있을까요? 남다른 대륙의 클래스를 새삼 느껴봅시다.간 큰 사람만 주목하세요. 4위.

해외여행 VS 국내여행, 어디를 가시겠습니까?

해외여행VS국내여행   참, 어려운 고민입니다. 항상 시간과 돈이 문제죠. 20대 때는 무조건 해외여행을 좋아했는데요. 나이가 점점 들면서 국내 여행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알게 된 명제는,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다. 네 저의 20~30대가 그랬습니다. 대학생 때는 방학이 있어요.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죠. 하지만 돈이 없습니다. 직장인인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