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으로 치닫는 겨울 제주, 꼭 가봐야 할 9곳

여행도 사가지(?)가 있어야 즐겁다.보고 먹고 놀고 쉬고.많은 이들이 꿈꾸는 여행은이 4가지가 있을 때 행복하다. 코로나19 때문에,또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여러 제약이 생기면서 여행이 힘들어졌다.  하지만 살아야 한다.생쥐도 도망 갈 구멍을 열어 놓고 좇아야 한다고 했듯 말이다.개인 방역에 각별히 조심하면서 콧바람 쐬는 것 감히 도전해보자. 이 시국, 선망의 여행지를 꼽으라면 단연 제주를 빼놓을 수 없다.특히

[여행생각]제주 ‘다자요’는 육지에 상륙할 수 있을까

여행스타트업 다자요의 빈집 재생 제주도 폐가를 숙소로 개조해 화제 관련 법 없어 영업 못 하는 위기도 규제 샌드박스 선정으로 숨통 트이자 제주도 넘어서 육지로 상륙 준비 중 남성준 대표 “오라는 지자체 많아 고민” 수도권과 도시 중심부는 집값이 폭등해 ‘벼락 거지’가 양산되고 있는데, 시골에는 빈집이 늘어 골치다. 이런저런 부동산 대책은 시골의

킹덤 촬영지라고? 제주도민도 잘 모르는 국내 유일 세계자연유산 ‘불의 숨길’

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유산 전 세계 213곳 중 국내 1곳뿐 제주 한라산 천연보호구역,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올레길과 달리 바다 경관 없지만 용암 흔적 관찰하는 색다른 체험 훼손 우려로 비공개 구간 많으나 10월 축전기간 중 17일 간 공개 해외여행이 막힌 시국에 제주도는 대체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제주를 찾는 방문객은 작년보다 20% 이상 증가했다.

지도에 저장! 탁 트인 자연 뷰가 있는 제주 카페 4

특색 있는 장소가 많은 제주도에서는 개인 카페를 찾아가려 애쓰는 편이다. 제주 여행 전, 가보고 싶은 카페 수십 곳을 지도에 저장해둔다. 일부러 먼 길을 돌아간 적도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제주 카페’로 검색하면 올라온 게시물이 무려 237만 건에 이르는 것을 보니 나만의 관심은 아닌 듯하다. 곧 다가올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생동감 넘치는 자연을

[만약에 여행] 시계를 2년 빨리 돌려 제주 여행을 가봤더니…

[만약에 여행] 시계를 2년 빨리 돌려 제주 여행을 가봤더니… ​ 유희열의 프로젝트 그룹 토이가 부른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란 노래가 있다. 최근 몇 장의 사진을 보고 그 노래가 떠오른 건 어쩌면 당연했다. “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 서로를 그리워했는지 몰라~…” 이렇게 시작하는 노랫말이 사진 속 풍광과 딱 맞아떨어졌다. 사진 = 제주관광공사 ‘제주인가,

“아시아 유일” 세계 10대 해안길로 선정된 이곳

출처= 픽사베이 영국의 한 매체가 제주 올레길을 ‘세계 10대 해안 트레일’로 꼽아 화제다.     9일 사단법인 ‘제주올레’에 따르면 영국 아웃도어전문매거진 ‘액티브 트래블러 매거진'(Active Traveler Magazine)은 최근 ‘세계 10대 해안 트레일’을 뽑았다.     ‘액티브 트래블러 매거진’은 도보여행·등산·카약·세일링 등을 즐길 수 있는 세계 야외 활동 명소와 관련 장비 등을 소개하는 전문지다. 유럽 도보여행길 10선,

작년엔 갈아엎었던 제주 유채꽃밭, 올해는 ‘차 안에서’ 즐기세요

서귀포시, 4월 6~8일 유채꽃축제 개최차량 주·정차 금지, 안전요원 배치 등 방역조치 <출처 = 농림축산식품 트위터> 제주 대표 봄꽃 축제 중 하나인 유채꽃축제가 올해는 ‘드라이브 인’ 형태로 운영된다.   제주 서귀포시는 제38회 ‘제주유채꽃축제‘를 오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동안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와 가시리 일대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귀포시는

제주도, 가장 저렴하게 가려면 ‘왕복 화출목도’를 기억하세요

답답한 여행객들은 해외 대신 국내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카약에 따르면, 2019년에 비교해 2020년의 국내 항공권 검색 비율은 약 11% 상승했다. 그렇다면 항공권을 어떻게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할까. 카약이 최근 3개월 치(2020년 11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의 국내 항공권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데이터를 제시다. 너무 당연한 내용이지만, 통계로 확인됐다는 차원에서 여건이

‘나홀로’ 혹은 ‘호캉스’가 대세… 코로나19 이후 여행 트렌드 분석

‘즉흥 여행’ ‘혼행족’ 경향 뚜렷고급 호텔에서 안전하게 즐기는 ‘호캉스’ 급증 <출처 = flicker>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국내 여행 트렌드가 눈에 띄게 변화했다.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이 코로나19가 본격 발발하기 이전(2019.2~2020.1)과 이후 기간(2020.2~2021.1)의 여행 데이터를 비교했다. 이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시대 변화를 담은 국내 여행 트렌드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팬데믹

공짜 제주여행? 속지마세요…소비자 울리는 광고 사기 주의보

공짜 제주여행? 속지마세요…소비자 울리는 광고 사기 주의보  제주관광공사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된 내용 여행권 미끼 보험가입 유도 사기성 광고 강력 대처 지시 소비자 피해 방지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공조 체계 가동 ‘공짜 제주여행’을 미끼로 사기성 광고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제주도는 ‘제주관광 사기광고’가 제주의 공정관광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할 방침이다.  제주관광공사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주의해 주세요!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와 전국여행사협회(불분명 단체)를 사칭, 허가 없이 BI가 무단도용된 이벤트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본 이벤트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전혀 무관한 이벤트임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리며, 피해보시는 분들이 없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게시물을 주변에 널리 공유하여, 추가 피해자 없도록 예방 부탁드립니다” 라는 글을 29일 게재했다. 이와 함께 사기성 광고 이미지도 함께 덧붙였다. 제주관광공사 페이스북에 공개된 사기 광고 원희룡 지사는 “이들 사기광고의 경우 제주도 로고(BI)를 도용했으며 특히 후원기관 역시 정체불명인 만큼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며 “공정 제주관광을 위해 반드시 근절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 지사는 “무료 제주도 여행권을 미끼로 보험 가입을 유도하는 사기성 광고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사기성 광고 게시자에 대한 고발조치 등 사이버수사대와 공조해 강력 대처해야 한다”고 강력 조치를 지시했다.  이와 관련 도는 공짜 제주여행을 미끼로 물품 강매 또는 보험 가입 등을 유도하는 사기성 광고에 따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관련법에 따라 고발조치할 방침이다. 도는 제주관광공사·관광협회와 공동으로 각 기관 홈페이지 및 각종 SNS 공식계정에 사기주의 포스팅을 게재해 소비자 피해 방지에 적극 나서고 있다. 권효정 여행+ 에디터

아직도 제주 = 한라산? :: 남들과는 다른 제주도 400% 즐기기

​ ​ 여행을 가면 꼭 그 지역의 술을 찾았다. 고장의 땅을 담고, 사람의 땀을 담은 술이 나에게 들어와 알딸딸한 여행의 마무리로 돌아가는 순간이 좋아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지금엔 술을 따라 맛 속으로 여행을 간다. 이름하여 ‘주酒님로드‘ 술 따라가는 여행, 여행 따라가는 술 주酒님 로드 ※컨텐츠를 읽기 전, ‘제주도의 푸른 밤’을

‘코로나 블루’ 치유해 줄 제주 웰니스 여행지 15선

ⓒPixabay 힐링과 재충전을 할 시기가 왔다.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새 올해의 반이 지났다. 잠시 주어진 여름휴가 때 뭘 하면 좋을까. 코로나19로 여행 트렌드가 변하면서 언택트 여행과 함께 웰니스 여행이 떠오르고 있다. 웰니스(Wellness)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그리고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것을 의미한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여행이 각광받고 있는 것인데

[여행빙고] 제주도 가서 ‘절대 하면 안 되는’ 3가지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국내 여행지 1위 제주도 귤향 가득 탐라국 「제주」다녀와 봤다면, 빙고 한번 해 보실래요? 이미지 제작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1빙고 : 아직 ‘제린이’ 2빙고 : 마음만은 인정하는 제주러버 3빙고 이상 : 당신의 피에 흐르는 이것은..hoxy 제주감귤? 당신은 ‘몇 빙고’ 인가요 아름다운 제주도의 기억 속으로 다시 한번 빠져볼까요?

‘일상’이 된 제주여행, 재방문율 70%의 진짜 이유

‘일상’이 된 제주여행, 재방문율 70%의 진짜 이유 사진=언스플래쉬 ​ 코로나19로 제주도가 의외의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이 김포~제주 노선을 코로나19 이전으로 정상화했습니다. 해외 하늘길은 막히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여행족들이 제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건데요. ​ 제주관광공사는 ‘2019년 제주특별자치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제주를 방문한 내·외국인 및 크루즈 관광객을

3초 만에 제주도 가는 법? 나를 여행지로 데려다주는 향수 6 (feat.내돈내산)

출처 = 언스플래쉬 ​ 프루스트식 순간이란 말이 있다.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유래한 용어로, 이 작품에서 주인공은 홍차에 적신 마들렌의 냄새를 맡고 어린 시절을 회상한다. 이처럼 향기에 의해 특정 순간이나 기억을 연상하게 하는 작용을 프루스트 현상이라고 한다. 우리가 특정 냄새를 맡는 순간, 해당 향이 가진 화학물질의 정보가 후각신경세포에서 전기신호로

코로나 터지기 직전 제주에서 에디터가 다녀온 곳

​ 코로나가 창궐하기 직전 1월의 제주, 유채꽃이 만발한 모습 ​ 지난 1월, 코로나가 창궐하기 전 제주에 다녀왔다. 한겨울에 떠나는 ‘더운 나라’까지는 아니어도 노란 유채꽃이 만발한 따뜻한 섬으로의 여행이었다. 해가 반짝이는 날이 대부분이었지만, 일정 중 딱 하루 비 소식이 있었다. 이런 날엔 ‘빛의 벙커’에 가야 한다며 일행을 이끌고 성산으로 향했다. ​

[한 장의 추억]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뭉클한 한 장

[한 장의 추억]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뭉클한 한 장 ​ 네가 행복하길 빌겠어. 우리 지난날의 기억들을 너의 미래에 삶 그곳에 남겨지는 한 장의 추억~♬ 쿨 ‘한 장의 추억’ 중에서. ​ 보컬 이재훈의 가창력이 더해져 더 아련한 느낌을 주는 곡이죠. ‘한 장의 추억’. 이런 ‘한 장’은 노랫말에만 존재할까요? ​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제주도 연돈 다녀온 충격 후기…”돈까스 말고 OO 먹으라고요?”

제주도의 인기 돈까스 맛집 ‘연돈’에 다녀온 한 네티즌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17시간을 기다려 ‘연돈’ 식사에 성공한 배우 강기영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출처 = 강기영 인스타그램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건재한 근황을 보여주고 있는 제주도 돈까스 맛집 ‘연돈’. 포방터에서 제주도로 터전을 옮긴 연돈은 그 인기와 명성으로 인해 하룻밤을 꼬박 새워야

이때 아니면 못한다! 2월 제주 여행 추천 10선

이때 아니면 못한다! 2월 제주 여행 추천 10선 겨우내 바래지 않은 초록이 그 가치를 드러내는 2월. 남쪽나라 제주는 먼저 봄을 입는다. 제주관광공사는 놓치지 말아야 할 2월 제주 관광 추천 10선을 발표했다. ‘2월 제주, 먼저 온 봄기운에 마음 돌랑돌랑’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했다. ‘돌랑돌랑’은 두근두근하다는 의미의 제주어다. ​ ​ ​ 1. 탐라국입춘굿축제,

[뉴스 플러스] SNS서 난리 난 교통편‧인싸템 공짜로 제공하는 제주 여행

[뉴스 플러스] SNS서 난리 난 교통편‧인싸템 공짜로 제공하는 제주 여행 합리적 여행을 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역시나 정보력이다. 손품, 발품에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질이 달라진다. 최근 SNS 등을 통해 렌터카에 인증샷 촬영 시 필요한 물품 등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제주 여행 상품이 있어 관심을 끈다.  그 주인공은 메종 글래드 제주 호텔의 ‘별그램 청춘버스’ 패키지다. 호텔이 이 상품을 기획하게 된 계기는 거창하지 않았다. 최신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좇았던 게 주효했다. 1순위는 제주여행 시 반드시 인증샷을 남겨야 하는 곳을 정하는 것, 그 다음은 인증샷을 보다 예쁘고 특별하게 만들어 줄 소품을 준비하는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교통 편의성과 숙박까지 고려했다. 제주 조천 스위스 마을 / 사진 = 글래드 호텔 이런 고민 끝에 만들어진 상품인 ‘별그램 청춘버스’는 4명 이상 인원 확정 시 출발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가 시발점으로 동부와 서부 코스로 나뉜다. 매주 화, 목, 토요일에 진행하는 동부투어 코스는 사려니 숲길과 아부오름, LAF 족욕체험으로 잠시 숨을 고른 후, 조천 스위스마을과 함덕 해수욕장 등을 돌아본다.  매주 월, 수, 금, 일요일에 운영하는 서부투어 코스는 성이시돌목장, 새빌카페, 새별오름, 협재 해수욕장, 카멜리아힐 등을 둘러본다.  두 투어 코스 모두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무료로 픽업과 샌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광지 입장료는 물론, 부케, 화관, 수염, 감성 가랜드, 비눗방울 등 촬영 소품을 차량 내 구비해 인증샷 촬영시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다.  성 이시돌 목장 / 사진 = 제주관광공사 또 오르다카페, 드라마2015, 새빌카페, 사계카페에서 이용 가능한 10~20%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명월카페에서 1인당 1잔 음료 구매 시 엽서 또는 비눗방울 중 1가지를 제공한다. 단 기사 수고비로 1인당 5000원을 지불해야 하며, 투어 중 중식과 여행자 보험은 별도로 포함되지 않는다.    2박 이상 투숙 시 추가 1박은 주중, 주말 및 객실 유형과 관계없이 10만원에 예약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2인 객실 유형 기준 15만5000원부터이며 세금을 포함한 금액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렌터카 없이도 여유롭고 편안하게 제주의 주요 명소들을 둘러볼 수 있는 별그램 청춘버스를 이용하고 호텔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짧은 일정으로 제주를 여행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2박 이상 머무는 고객에게도 연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호캉스를 계획하는 이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장주영 여행+기자

[여름 제주 여행] 이래서 7월 제주~ 7월 제주~하는 이유 10가지

[여름 제주 여행] 이래서 7월 제주~ 7월 제주~하는 이유 10가지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여행의 순간들’ ‘동양방랑’ 등을 쓴 여행작가 후지와라 신야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평소 편의점에 가서 알바생에게 “담배 주세요”라고만 하다가 “아가씨 잘 지냈어요?”라고 물으면 그때부터 여행은 시작된다고 말이죠. ​ 여행은 어쩌면 마냥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가족여행]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가족 여행지 6곳

[가족여행]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가족 여행지 6곳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빰빠밤~~~♬ 가정의 달 5월이 시작됐습니다. ​ ​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즐기려 노력을 많이 하는 시기죠. 여행예약 플랫폼 아고다가 5월에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추천했습니다. ​ 아고다는 5월 숙소 체크인을 기준으로

제주는 봄이 가장 예쁘다며? 4월 제주를 돋보이게 하는 10가지

‘4월 제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 ​ 청춘(靑春) ​ ​ 말만 들어도 설렌다. 제주의 4월을 보러가야 하는 이유는 수도 없다. 유채와 벚꽃 등 꽃사태는 물론 푸른 바다보다 더 푸른 청보리밭이 바다 건너 도시의 여행자들을 유혹한다. 볕이 더 뜨거워지기 전, 지금이 제주 여행의 적기다. 만물이 소생해 몸을 키워가는 이때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가

[제주도 당일치기] 지하 벙커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시였다. 오픈하기 전부터  제주에 특별한 전시가 곧 열릴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터라 궁금했었다. 프랑스에서 들여오는 미디어아트인데 해외에서 우리나라가 첫 번째라고 했다. 그것도 옛 국가 기간 통신시설로 오랜 시간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 벙커’에서 열린다고.  빛의 벙커가 마련된 이곳은 예전 국가 기간 통신망을 운용하기 위해 사용됐던 곳이라고.. 비밀 벙커라…

이 가을, 제주 올레길을 걸어야 하는 이유

사진 제공 = 사단법인 제주올레 걷기 좋은 계절입니다. (아직은, 비교적!!)가벼운 외투와 즐거운 마음만 챙기면 완연한 가을을 느끼기 충분한데요. ‘길’이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제주에서라면 어떨까요. ‘잘못된 길은 없다’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9회째 맞는 제주올레 걷기축제가 다음 달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 사단법인 제주올레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2018 제주올레 걷기축제를

해외여행 VS 국내여행, 어디를 가시겠습니까?

해외여행VS국내여행   참, 어려운 고민입니다. 항상 시간과 돈이 문제죠. 20대 때는 무조건 해외여행을 좋아했는데요. 나이가 점점 들면서 국내 여행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알게 된 명제는,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다. 네 저의 20~30대가 그랬습니다. 대학생 때는 방학이 있어요.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죠. 하지만 돈이 없습니다. 직장인인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