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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Archives - 여행플러스

#일본여행-2 (23 Posts)

  • 입장료에 이어 숙박세까지? 과잉 관광에 맞서는 ‘이 명소’ 2026년 초부터 후지산 인근 마을에서 숙박할 시 세금을 지불해야 한다. 아사히 신문 (The Asahi Shimbun)에 따르면 일본 후지산 기슭에 위치한 야마나시현의 후지카와구치코가 숙박세를 도입할 예정이다. 후지카와구치코는 일본의 영산 후지산을 코앞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후지산 5대 호수 중 4개인 가와구치코, 모토스코, 사이코, 쇼지코 호수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지역이다. 시 정부와 지역 관광 협회에 […]
  • '와! 시원하다' 오키나와현 서울사무소 추천 관광지&액티비티 8 ‘와! 시원하다’ 오키나와현 서울사무소 추천 관광지&액티비티 8 여름이 다가왔다. 해변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 딱 좋은 계절이다. 여름 휴양지 중에서 오키나와는 수상 레저스포츠의 천국으로 알려져 있다. 오키나와현 서울사무소에서 추천하는 관광지와 액티비티 8가지를 모아봤다.  글= 서주훈 여행+ 인턴 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개별 출처 기입
  • ‘진짜 움직이는 고양이버스’… 올해 지브리 테마파크를 가야 하는 이유 2024년 일본에서 영화 속 모습을 그대로 구현한 고양이 버스를 만날 수 있다. 타임아웃(Time Out) 등 외신은 일본의 지브리 테마파크가 공개한 캐릭터 버스에 대해 보도했다. 최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지브리 테마파크가 유명 영화 ‘이웃집 토토로’에 등장한 고양이 버스를 재현한 버스를 공개했다. 일본의 자동차 회사 ‘도요타’의 APM(전동 저속 모빌리티)를 기반으로 개발한 다인승 전기 버스다. 고양이 버스는 2024년 […]
  • 세계 최초 ‘포켓몬 테마파크’ 생긴다는 도쿄 이곳 일본 도쿄에 위치한 요미우리랜드에 ‘포켓몬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더 재팬 뉴스(The Japan News) 등 외신에 따르면 포켓몬 컴퍼니(Pokémon Company)가 요미우리랜드와 손을 잡고 포켓몬 테마파크인 ‘포켓파크 칸토(PokéPark Kanto)’를 개장한다. 포켓몬 컴퍼니는 “요미우리 랜드 내 이미 존재하는 포켓몬 원더(Pokémon Wonder) 놀이시설 구역에서 더 규모를 키워 테마파크를 만들 예정이다”라며 “전 세계 포켓몬 팬들이 이곳에 모여 포켓몬을 느끼고, 국가와 지역, […]
  • “둥근 꼬리 고양이가 기다려요”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장의 나가사키 이야기 최근 일본이 패키지 상품을 통한 관광 입국 허용하면서 일본관광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일본 직항편은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에서 운행이 재개됐다. 그 중에서 후쿠오카에서 철도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나가사키는 올해 9월 니시큐슈 신칸센 개통으로 앞두고 관광 산업에 큰 변화를 맞고 있다. 동서양 문화와 멋진 항구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나가사키는 규슈 여행에서 빼놓을 수 […]
  • 30년간 수하물 분실되지 않은 ‘이 공항’ 어디? 일본 간사이국제공항(KIX)에서 30년간 수하물이 단 한 개도 분실되지 않았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간사이국제공항이 1994년 9월 문을 연 이후로 수하물 분실 사고가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일곱 번째로 승객이 많은 이 공항은 연간 평균 2000만~3000만 명이 이용한다. 이에 지난 4월 세계 최대의 공항 및 항공사 평가 사이트인 스카이트랙스(Skytrax)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공항 […]
  • “호텔이야, 기차야?” 개인실 도입하는 일본 고속열차 2026년부터 일본 JR 레일사의 고속 열차(신칸센) 내에 개인실 좌석이 도입된다.   일본 철도 관계자는 “다양해진 생활 방식에 맞춰 고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개인실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개인실에는 와이파이가 제공된다. 고객은 해당 와이파이로 열차 안에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더불어 객실 내 개별 에어컨과 리클라이닝 좌석,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전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도입하는 개인실이 […]
  • 후지산을 가장 잘 볼 수 있다는 1600m 전망 명소 실제 모습 일본의 영산 후지산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장소가 지난 25일 새로 문을 열었다. 아사히 신문 (The Asahi Shimbun)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일본의 여행사 JTB코퍼레이션과 손을 잡고 야마나시현에 후지산 전망 관광 안내소 ‘릴리 벨 휘테(Lily Bell Hütte)를 개장했다.   릴리 벨 휘테는 해발 1600m에 위치한 후지산 전망대 ‘트윈 테라스’에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탄생했다. 트윈 테라스는 […]
  • 시즈오카현 서울사무소 추천 후지산과 함께 하는 액티비티 8 시즈오카현을 대표하는 상징은 후지산이다. 후지산은 해발고도 3776m로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일본 1000엔권 지폐 뒷면에도 들어가 있으며 일본인이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어한다. 시즈오카현 내의 후지노미야시, 고텐바시, 오야마초에 후지산이 걸쳐 있다. 시즈오카에는 후지산을 활용한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돼 있다. 시즈오카현 서울사무소가 추천하는 액티비티 8가지를 소개한다. ​ 아사기리고원 패러글라이딩 ​ 아사기리고원 패러글라이딩은 후지노미야시에 있으며 후지노미야역에서 차로 […]
  • “호텔이야, 기차야?” 개인실 도입하는 일본 고속열차 2026년부터 일본 JR 레일사의 고속 열차(신칸센) 내에 개인실 좌석이 도입된다. 일본 철도 관계자는 “다양해진 생활 방식에 맞춰 고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개인실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개인실에는 와이파이가 제공된다. 고객은 해당 와이파이로 열차 안에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더불어 객실 내 개별 에어컨과 리클라이닝 좌석,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전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도입하는 개인실이 모든 열차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개인실은 도쿄와 오사카를 잇는 토카이도 선을 운행하는 신칸센 열차에만 설치한다. 개인실을 이용하고자 하는 […]
  • 일본 교토 디자인 호텔 3 호텔은 힐링 공간이면서 영감을 주기도 한다.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 인테리어 디자인 요소를 놓치고 싶지 않은 호텔들이 있다.  일본 교토의 디자인 호텔 세 곳을 소개한다. 1. 에이스 호텔 교토 Ace Hotel Kyoto 2020년 팬데믹 기간에 문을 연 에이스 호텔 교토는 일본 관광 재개 당시 외국인들이 방문하고 싶은 호텔 중 하나였다.  본래 교토중앙전화국이었던 1920년대 건물을 리노베이션했다. 일본 대표 건축가이자 세계 건축 거장 쿠마 켄고와 커뮨 디자인(Commune Design)에서 설계를 맡았다. 객실은 총 213개다. 객실마다 교토 장인들이 직접 제작한 직물과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다. 2. 로쿠 교토  Roku Kyoto 로쿠 교토는 글로벌 호텔체인 힐튼(Hilton)럭셔리 브랜드 ‘LXR 호텔 앤 리조트’의 아시아 최초 호텔이다. 이 브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장소에 독특한 디자인의 호텔을 선보인다.  로쿠 교토는 텐진 강가 다카가미네 산맥에 위치해있다. 원래 이곳은 16세기 일본 예술가 혼아미 고에츠(Honami Koetsu)의 거주지였다. 리노베이션할 때 인테리어에 참고했다고 한다. 절제된 디자인이지만 풍부한 디테일과 공예 요소로 가득 차 있다. 3. 마아나 기요미즈 Maana Kiyomizu 마아나 기요미즈 마아나 홈즈(Maana Homes)가 세번째 선보이는 건물이다. 마아나 홈즈는 오래된 건물을 디자인 요소가 가득한 숙소로 복원하는 호스피탈리티 회사다. 커플이나 1인 여행객에게 적합한 세 개의 작은 스위트룸 외에도 아침과 점심을 제공하는 카페 키사 키신(Kissa Kishin)이 있다. 글·디자인 = 권효정 여행+ 기자 이미지 = 각 호텔
  • ‘BTS가 알바한 분식집이 여기야?’ 지구촌 소도시 여행지 7 여행 취향 테스트를 하다 보면, 단골로 등장하는 질문이 있다. 바로 ‘북적거리는 대도시를 선호하는 여행자인가 혹은 고즈넉한 소도시를 선호하는 가’다. 쇼핑과 화려한 밤 문화 등 유흥을 즐길 수 있는 대도시도 좋지만, 사람 사는 정겨움과 잠시 쉬어가는 여유가 있는 소도시는 그만의 매력을 자랑한다. 번잡한 도시 소음에 질렸다면 소도시로의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미국의 여행 전문지 트래블앤레져(Travel and […]
  • 레트로 자판기 천국이라 불리는 일본의 한 마을 일본 가나가와현의 사가미하라시가 레트로 자판기의 천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가나가와현의 사가미하라는 여행책에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 작고 조용한 도시다. 도쿄나 요코하마로 통근하는 사람들의 거주 단지와 작은 경공업 단지가 조성된 도심 근교 마을이다. 최근 사가미하라에 다양한 레트로 자판기가 남아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레트로 마니아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은 자판기 강국이다. 전국에 400만대가 넘는 자판기가 작동 중이며, 1인당 평균 자판기 […]
  • “여기선 나도 인어공주”…애니메이션 그대로 재현한 일본의 인어공주 팝업카페 올여름 일본에서는 바닷속 인어공주와 그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팝업 카페가 열린다. 애니메이션 ‘인어공주’를 그대로 재현해 캐릭터 왕국 일본답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JW 웹 매거진(JW Web Magazine) 등 현지 언론은 7월 중순부터 도쿄, 오사카, 나고야에서 열릴 ‘인어공주 테마 카페’를 소개했다. 이 인어공주 테마 카페는 ‘시사이드 큐티(Seaside-Cutie)’로, 지난 14일 처음 문을 연 도쿄 지점을 비롯해 28일부터 […]
  • [여책저책] “먹기 위해 떠난다”…더욱 맛있는 여행을 즐기는 법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그간 보지 못한 새로운 문화를 경험한다거나 경이로운 자연을 감상하는 등 여행객마다 다른 취향을 바탕으로 여행지를 선택하고 여정을 계획하는데요. 그중 지역별 음식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입니다. 이번 주 여책저책은 더욱 맛있는 여행을 위해 조력자 역할을 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여행에서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면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 […]
  • “이것은 튀김인가 초콜릿인가” 초콜릿 튀김 내놓은 日 레스토랑 화제 일본 유명 체인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디저트 신메뉴가 화제다. 지난 1일 쿠시카츠 전문 레스토랑인 ‘쿠시카츠 다나카’에서 새로운 메뉴 ‘킷캣 쿠시카츠(串カツ)’를 출시했다. 쿠시카츠는 일본 명물 요리로 꼬치에 여러 재료를 꽂아 튀긴 음식이다. 쿠시카츠 다나카는 세계적인 초콜릿 킷캣을 튀긴 두 가지 디저트 메뉴를 선보였다. 두 가지 메뉴의 이름은 ‘키트 쿠시카츠’와 ‘키트 쿠시카츠 바나나’다. 키트 쿠시카츠는 초콜릿 겉에 빵가루를 […]
  • ‘대기자만 100명’⸱⸱⸱KFC 무제한 레스토랑이 도쿄에 도쿄의 KFC 최초 무제한 레스토랑이 화제다. 타임아웃(Time Out)은 도쿄 마치다의 대형쇼핑센터 그랑베리파크에 있는 KFC 뷔페를 소개했다. KFC 뷔페는 미나미마치다 그랑베리파크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레스토랑 내부는 일반 KFC 매장보다 훨씬 넓다. 천장에는 ‘커널 뮤지엄’이라는 영상이 나온다. KFC의 역사와 커널 샌더스 KFC 창립자(일명 켄터키 할아버지)의 일생이 담긴 영상이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레스토랑 […]
  • 올해 4만 명 밟은 日 후지산, 세계문화유산 제외될 수도? 무슨 일이 일본의 상징이자 최고봉(3776m)인 후지산(富士山)이 과잉관광으로 오염이 심각해 당국이 세계문화유산 등재 취소를 우려하고 있다. 9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로 세계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인 후지산을 찾은 관광객은 2013년 대비 50% 증가한 약 4만 명이다. 안타깝게도 관광객 증가와 함께 오염 및 공해 수준 또한 극도로 높아졌다. 관리업체와 자원봉사자 등의 적극적 미화 노력에도 소셜 미디어에는 더러운 화장실과 쓰레기 더미에 […]
  • ‘국력의 상징’...2023년 여권 파워 한국 순위는? 한국이 2023년 3분기 세계 여권 지수 순위에서 3위를 기록했다. 최근 CNN이 ‘2023년 전 세계 헨리 여권 지수 순위’를 보도했다.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란 특정 국가의 여권을 소지했을 때 무비자로 쉽게 입국이 가능한 국가의 개수를 합산해 산출한 순위다. 영국 이민 컨설팅 회사 헨리앤파트너스가 199개국의 여권을 대상으로 2006년부터 매 분기 헨리 여권 지수를 발표해 왔다. 헨리 여권 지수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세계 여행 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한다. […]
  •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됐다는 일본 호텔 내부 일본에 있는 ‘니시야마 게이운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숙박 시설이다. 최근 CNN은 야마나시현 산골짜기에 자리 잡은 게이운칸 호텔 내부를 공개했다. 게이운칸은 일본 전통 온천 호텔인 료칸(旅館)으로 2011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역사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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