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 거품 둥둥 뜬 강에서.. 건강 기원하는 인도인들

인도 북부 갠지스 강으로 흐르는 야무나(Yamuna) 강에 사람들이 모였다. 갠지스 강의 최대 지류인 야무나 강은 13억 명이 넘는 인도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불린다. 지난 9일 진행된 차트 푸자(Chhath Puja) 축제에도 사람들이 모였다.   출처 = unsplash 지난 9일 인도의 수도 뉴델리를 지나는 야무나 강 주변에는 차트 푸자 의식을 행하러 온 인도인들로 북적였다.

잠시 인도여행 다녀왔어요 | 홍차와 책, 여행으로 힐링하는 이곳

​ ​ 누군가 말하기를 인도는 11㎞를 이동할 때마다 그 모습이 달라진다고 한다. 그만큼 언어, 종교, 풍경, 문화유적, 건축 양식 등 모든 요소가 다양한 나라 인도. 한 번쯤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매력적이고도 신비한 나라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롭게 해외여행을 떠날 수 없는 지금, 인도 여행은 남의 이야기 같기만 하다. ​

궁전에서 하룻 밤 800만원, 내 호스트는 진짜 ‘왕’입니다만..

2011년 할아버지 뒤를 이어 왕좌를 계승한 마하라자 파드마나브 싱(Maharaja Padmanabh Singh) 인도 ‘마하라자’처럼..왕의 하루를 경험해볼까? 인도 북부 자이푸르에 가면 왕족으로 사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시티 팰리스의 구들리야 스위트(Gudliya Suite at the City) 얘기다. 2011년 할아버지 뒤를 이어 왕좌를 계승한 마하라자 파드마나브 싱(Maharaja Padmanabh Singh)은 자이푸르 왕가의 300년 역사를

타지마할 입장료 400%나 올려버린 사연은?

12월 10일부터 내국인 입장료 400% 상승외국인 입장료도 올라 인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아그라의 타지마할.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인도 건축물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아그라는 타지마할만을 보기 위해서 방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전 세계에서 몰리는 하루 관광객은 평균 1만 명에서 1만 5천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Unsplash  지금 타지마할은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스스로를 직접 변화 시키는 작은 아이들의 평화여행

안녕하세요 여행+ 미니입니다. 여행은 누구나 목적을 가지고 떠나기 마련입니다.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 유명한 예술 작품을 보기 위해,혹은 여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려는 목적을 가지기도 합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여행을 소개 시켜 드리려고 하는데요.단순한 힐링이 아닌 아이들에게 스스로 성장하는 법 을 알려주는 불이학교(不二, 不異)의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 바로 여행입니다. 불이(不二, 不異)학교의 불이 정신 대안학교인 불이학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