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숲으로 해외여행 즐기기! 유나이티드 항공과 함께 괌으로 떠나자

 코로나19로 집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작년 3월 20일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자유롭게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비대면 시대에 전세계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다. ‘동물의 숲’ 세계에서도 해외여행이 가능해졌다. 출처 = 트위터 @4GamerNews  23일 『트래블보이스』와 『게임뉴스24』의 보도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항공 일본지사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과 협력해 「유나이티드

[코로나 NOW] 백신 여권 있어야 해외여행 갈 수 있는 세상!

가고 싶은 나라인데, 아니 반드시 가야 하는 나라인데 백신을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입국이 거부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백신 접종자에 한해 입국을 허용하는 ‘백신 여권’ 논란도 커지고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코로나19 재난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인가? 아니면 새로운 차별을 조장하는 또 다른 격차라고 보는가? ​ 여권이

美 항공사 F4, 코로나 때문에 3분기에만 ‘12조원’ 잃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파로 여행 수요가 추락하며 항공업계가 벼랑 끝에 몰렸다. 미국 4대 항공사도 적자를 피해 갈 수는 없었다. 22일 CNN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주요 항공사 4곳의 순손실이 3분기에만 108억 달러, 우리 돈으로 1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unsplash  22일(현지 시각) 아메리칸항공은 3분기 24억 달러(약 2조

“절반은 해고된다” 9.11보다 위기라는 美 항공업계 현실

  미국의 4대 항공사인 유나이티드 항공의 오스카 무노즈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를 두고 “미국 항공업계는 생존을 위해 인건비를 50%까지 줄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9.11 사태 때보다 항공업계의 피해가 크다 출처 : AP통신      무노즈는 1일(현지 시각) CNN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처한 현실은 끔찍하지만 엄연한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항공업계의 아이콘이자 지난 5월 CEO직에서 물러난 무노즈는 “(코로나) 대유행 기간

‘항공권 변경 수수료 철폐’, 코로나 맞선 파격 행보의 이 항공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항공수요 급감에 맞서 해외 항공사들은 항공권 변경 수수료를 무료화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이 미국 국내선 항공편에 한해 변경 수수료를 영구적으로 철폐하기로 했다고 지난 3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 美 유나이티드항공, 항공편 변경 수수료 영구 무료화 출처 : Unsplash  

비즈니스석인 척하는 이코노미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직접 타봤습니다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 탑승 후기)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가 유행이라는데…? ​ 경험이 다양해질수록 인생의 재미가 늘어난다고 믿어요. 그래서 해외여행을 떠날 땐 되도록 다양한 외국 항공사를 이용해보려고 합니다. 한국국적 항공사를 타면 편하긴 해도 신선한 경험을 하긴 어려우니까요. (한국인 승무원, 한국 음식, 한국인 승객들, 한국 기내잡지…) 반면 외국 항공은 탑승하는 순간부터 해외여행이 시작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항공사별로 다른

1년에 한번 열리는 미국 최대 여행박람회 다녀온 후기(70개국 6000명 참가자 중 1인)

미국 최대 여행박람회 ‘IPW 2019’ 현장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여행+ 고서령 에디터다. 얼마 전 열흘 정도 미국에 다녀왔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미국 최대 여행산업박람회 ‘IPW 2019’를 취재하기 위해서다. IPW(International PowWow)는 미국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전 세계 여행업계 종사자들과 미국 전역의 관광청·호텔·어트랙션 등 관계자들이 만나 비즈니스를 도모하는 행사다. ​ 2019 IPW가 열린

항공권 외 부수입을 가장 많이 버는전세계 항공사 TOP 10

안녕하세요 여행+ 미니입니다.  여행을 가면서 가장 신나는 일이 뭐냐는 질문을 받으면 저는 면세 쇼핑을 하는 거라고 대답을 할 것 같아요. 공항에 도착해서 수속을 재빨리 마치고 들어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가끔 여행의 시작부터 짜증이 살짝 나는 경우도 있는데요. 예기치 못한 추가 수하물 운임 을 내야 할 때 그렇게 되더라고요.조금만 초과해도 꽤 비싼 금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