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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투어리즘 Archives - 여행플러스

#오버투어리즘 (6 Posts)

  • 올해 10월부터 미야지마 관광객 1명당 900원 방문세 부과 올해10월 1일부터 히로시마 미야지마 방문 시 1인당 100엔(약 900원)의 방문세를 지불해야 한다. 방문세는 미야지마에 방문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미야지마에 실 거주중인 주민, 장애인, 미취학 아동 등은 그 징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미야지마는 관광객의 9할 이상이 페리 여객 터미널을 이용하고 있어 지불 방식은 승선권 구매 시 100엔을 추가 지불하는 형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통 IC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개찰구 통과 시 자동 징수된다. 원칙적으로 방문세는 미야지마에 입도할 때마다 부과되지만, 방문이 잦은 관광객의 경우 1년 […]
  • 과도한 관광객으로 고심하던 프랑스가 꺼내든 카드 엔데믹을 맞아 프랑스에 대한 관광수요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마르세유(Marseille)와 브르타뉴(Brittany) 등 몇몇 지역에서 일일 방문자 수를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들은 프랑스 일부 지역에서 새로이 발표한 관광객 유입 규제 소식을 전했다. 엔데믹 이후 본격적인 성수기가 다가옴에 따라 과도한 관광객으로 지역에 피해가 가는 이른바 오버투어리즘(Overtourism) 문제에 대응하는 조치다. 우선 브르타뉴 지방의 브레하 섬(Brehat)은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25일까지 일일 방문객 수를 4700명으로 제한하는 법령을 발표했다. 총면적 3㎢, 인구수 300명의 작은 […]
  • “우리도 한계다” 한 이탈리아 지역이 관광객 거부하는 사연은 이탈리아 북부 자치도 알토아디제(Alto Adige)가 관광객을 줄이기 위해 각종 규제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알토 아디제의 풍경/사진=언스플래쉬 지난 17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알토아디제 당국은 6월까지 지역 내 숙박업소에 2019년 한 해 동안 찾아온 실제 손님 수를 보고하도록 요청했다. 이 수치를 토대로 연간 숙박업소가 받을 수 있는 최대 손님 수를 설정하기 위해서다.   작년 9월에는 당국의 허가 없이 […]
  • 한 이탈리아 지역이 관광객 거부하는 사연은 이탈리아 북부 자치도 알토아디제(Alto Adige)가 관광객을 줄이기 위해 각종 규제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지난 17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알토아디제 당국은 6월까지 지역 내 숙박업소에 2019년 한 해 동안 찾아온 실제 손님 수를 보고하도록 요청했다. 이 수치를 토대로 연간 숙박업소가 받을 수 있는 최대 손님 수를 설정하기 위해서다. 작년 9월에는 당국의 허가 없이 새로운 숙박업소가 들어서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도 통과시켰다. 여기에는 호텔, 게스트하우스뿐만 아니라 에어비앤비(Airbnb)와 같은 공유 숙박도 […]
  • “메뚜기떼 같다!” 크루즈 관광 업계와 마찰 빚는 바르셀로나…왜 스페인 바르셀로나(Barcelona) 당국과 의회가 크루즈 관광 제한을 검토한다. 바르셀로나 구옐 공원/사진=언스플래쉬 영국 매체 더 가디언(The Guardian)은 크루즈 업계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시의 사연을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박지 중 하나로 2019년 한해에만 총 310만 명의 크루즈 여행객이 방문했다.   그렇지만 여행객들을 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현지 주민들은 소음 공해, 막대한 쓰레기, 거리 […]
  • 앞으로 하루 1200명만 들어갈 수 있다는 ‘이 섬’의 비밀 세계적인 리오프닝(Reopening)으로 관광업계가 살아나는 가운데 일본 오키나와현 이리오모테섬(西表)은 거꾸로 관광객 감축에 나선다. 지역의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해서다. 미국 CNN은 하루 방문자를 1200명으로 제한하기로 한 이리오모테섬의 사연을 보도했다. 펜데믹 이전 매해 이리오모테를 찾는 관광객은 약 30만 명이었다. 시 정부의 목표는 이를 최종적으로 3만3000명까지 줄이는 것이다. 주된 이유는 멸종위기종인 이리오모테 삵(Iriomote Cat)과 그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이리오모테 삵은 총 개체 수가 불과 100여 마리에 불과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적색목록(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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