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더 인기! 오지 독채 숙소의 흔한 뷰

팬데믹을 겪으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힐링’과 ‘돌봄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됐다. 휘황찬란한 명소가 아니더라도, 나만의 아지트에서 재충전하고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게 최고의 여행이다. 코로나 시국 더 인기가 많아졌다는 힐링 아지트를 공개한다. ‘유럽 감성’ ‘디자인’ ‘자연’ 3박자가 완벽히 맞아 떨어지는 유럽 최고의 리트리트(Retreat) 스폿 6곳이다. ‘여행의 목적=힐링’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면

이름 잘못 써서 158만원을 날릴 뻔하다? 英에서 벌어진 황당 실수

 해외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할 것이 항공권 예매다. 항공사,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매할 때 이름을 비롯한 여권 정보를 정확히 입력해야 한다. 만일 잘못 입력할 경우 해당 예매 사이트에 문의해서 수정할 수 있다. 하지만 간혹 출국이 임박한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현장에서 출국이 힘들어질 수 있다. 영국에서 여권 정보 입력 실수로 거액을

[술 빚는 호텔 11] 운전 걱정 없다. 믿고 마시고 잠들면 된다!

요즘 호텔들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최고급 레스토랑과 스파, 수영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체험거리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 럭셔리 호텔들이 최근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바로 술. 유명 양조장과 협업해 부티크 호텔을 열거나 아예 호텔에 증류 시설을 들여놓는, 일명 ‘양조장 호텔’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 ​

기네스가 연 1만5000평 맥주 테마파크

맥주 회사 ‘기네스’가 영국 런던 코벤트 가든에 자체 테마파크를 예정이다.     출처= unsplash   영국 더 선에 따르면 테마파크의 이름은 ‘기네스 앳 올드 브루어스 야드’다. 오픈 시기는 2023년 가을로 예정했다. 앞서 아일랜드 더블린에 오픈한 ‘기네스 스토어하우스’와 동일하게 관광객들은 기네스 맥주 전문가들로부터 스타우트 맥주와 그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단돈 3만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소방차’ 스테이

소방차에서 하룻밤을 묵을 수 있는 이색 스테이가 영국에 등장했다.   The Sun에 따르면 이 소방차 스테이는 영국 레이크 디스트릭트에 위치해있다. 스테이의 이름은 Red Rescue Retreat으로, 실제 소방차를 복층형으로 개조해 객실로 만들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실제 소방관처럼 소방관 옷을 입고, 물이 나오는 호스 파이프를 마음껏 뿌려댈 수 있다.   출처=holiday cottage uk

높이 71m 롤러코스터를 걸어 올라간다? 영국에 등장한 90분짜리 투어 프로그램

 놀이공원의 꽃은 롤러코스터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영국에서 등장했다. 빠른 속도로 내려올 때 스릴 대신 71m 높이 최고점을 천천히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근사한 경치를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다. 출처= 블랙풀 플레저 비치 공식 홈페이지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18일(현지 시간) 영국 블랙풀 플레저 비치의 ‘워크 더 빅원 XL 투어’에 대해 소개했다.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그리워서 만들어진 英 수상 가옥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할까?” 영화 ‘내부자들’에서 이병헌이 조승우에게 한 대사다. 칵테일 모히또와 인도양 섬나라 몰디브는 느긋한 휴양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몰디브는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힌 요즘 가고 싶은 관광지 중 하나다. 출처= 클로포드 레이크스 공식 홈페이지  더 선(The Sun)은 영국 데번의 클로포드 레이크스 리조트 앤 스파에 새롭게 문을 연 수상 별장에 대해 13일 소개했다.

오리 목 잘라 그대로 손님상에…. 이색 레스토랑 화제

북런던의 한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선보인 신메뉴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레스토랑의 이름은 ‘웨스턴즈 런드리’(WESTERNS LAUNDRY)이다. 이 레스토랑은 최근 순무와 렌틸콩으로 오리의 목을 가득 채운 메뉴를 출시했다. 매장 측은 인스타그램으로 이 신메뉴를 공개했는데,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비주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출처= WESTERNS LAUNDRY 인스타그램    해당 요리는

유럽은 지금 기차 때문에 들썩들썩

메트로 UK는 2022년 주목할만한 여행 트렌드로 세 가지를 짚었다. 전기차를 활용해 야생동물 서식지에서 공해와 소음 등의 요소를 줄일 수 있는 ‘조용한 사파리Silent safaris’, 여행하면서 환경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게 되는지를 계산해 알려주는 ‘탄소 라벨링Carbon labelling’, 마지막으로 ‘기차 여행Train Travel’이다. ​ 많은 전문가들이 2022년이 유럽 기차여행의 터닝 포인트가 될 거라고 예상한다.

뇌피셜 NO! 과학이 밝힌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TOP 15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가 어디인지에 대한 정보는 검색 몇 번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디에도 정답은 없죠. 해당 작성자의 취향이나 판단 기준에 따라 특정 장소가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기도, 별 볼일 없는 여행지가 되기도 하니까요. ​ 그런데 여기, 영국 여행사 쿠오니(Kuoni)는 사람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객관적으로

국내에도 있을까? 외신도 주목한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 7

​ 2022년 새해가 시작됐다. 팬데믹으로 해외 여행길이 꽉 막힌 중에도 다수 매체들은 ‘올해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를 발표했다. CNN 트래블, 내셔널 지오그래픽,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등 총 6개 여행 전문 매체에 게재된 ‘2022년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 중 여행플러스가 다시 7곳을 추렸다. ​ T H E D E S T I N

여의도 파크원 설계한 건축계 스타, 리처드 로저스 별이 되다

파리 퐁피두센터를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로저스(Richard Rogers)가 지난 18일 별세했다. CNN에 따르면 리처드 로저스의 유족은 “로저스가 자택에서 조용히 숨졌다”고 밝혔다. 사인은 공개하지 않았다. 출처 = 파리 퐁피두센터 페이스북 그가 설계한 건축물은 파리 퐁피두센터, 런던의 로이드 빌딩, 그리니치 밀레니엄 돔 등 다양하다. 작년에 완공된 서울 여의도 복합단지 파크원도 그의 작품이다.

안내 방송 음소거 ‘고요한 공항’, 이게 무슨 일?

코로나 이전 북적거리는 공항 풍경을 상상해보자. 실시간 비행기 스케줄 알림으로 번쩍거리는 거대한 전광판, “마지막 탑승자를 찾습니다” 울려 퍼지는 안내 방송, 수색을 위해 길게 늘어선 줄과 웅성거리는 사람들 소리에 ‘아차’ 하면 정신줄 놓게 돼버리는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곳 공항. 이중 뭐 하나라도 빠지면 어색할 것만 같은 공항 풍경에 점차 지워지는 것이

“겨우 이정도로?” 영국인들 화나게 한 ‘좁은’ 주차장 살펴보니…

영국 요크 시 주민들이 한 주차장 때문에 단단히 화가 났다. 영국 일간 더선(The Sun)은 “운전자 화나게 만드는 영국에서 가장 비좁은 주차장”이라는 제목으로 요크 시 캐슬 공용주차장(Castle Car Park)을 보도했다. 출처 – Yorkshire Live Twitter “영국에서 가장 좁은 주차장이에요. 간신히 주차를 해봤자 운전석에서 나올 수 없어요.” 한 운전자가 현지 언론 요크셔

영국 왕족이 해외여행 갈 때 꼭 챙긴다는 ‘이 옷’

여왕의 여행은 일반인과 어떻게 다를까. 영국 매체 더선(The Sun)은 영국 왕족이 여행할 때 누리는 특권 및 제한 사항을 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1. 여왕은 여권 없이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다. 영국 여왕은 여권 없이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유일한 영국인이다. 모든 영국 여권은 여왕의 이름으로 발행되기 때문이다.      영국 왕실은 공식 홈페이지에

해변에 랍스터가 ‘우르르’ 쏟아졌지만 먹지 못하는 이유…

잉글랜드 북동부 마르스케 해변에 죽은 해산물 더미가 떠밀려 와 지역사회가 불안에 떨고 있다. 영국 환경청은 환경오염을 염두에 두고 조사에 나섰다.   CNN 뉴스는 원인 불명의 바다 생물 집단 폐사 사건을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다 생물 사체가 미역 줄기 속에 엉켜있다. / 출처 – Teesside Breaking News Twitter 영국 북동부 마르스케 해변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올해의 노인상 거부한 영국 여왕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올해의 노인상’ 수상을 거절했다. ‘나는 내가 늙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게 이유였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나이는 올해 95세다.   출처 = 영국 왕실 공식 홈페이지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여왕은 19일 영국 잡지 올디(Oldie)가 그녀를 올해의 노인으로 선정한 것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다. 톰 랭–베이커(Tom Laing-Baker) 왕실 비서관의 편지를

[인문학 여행] 1892년까지 미국에서 이탈리아인은 ‘백인’이 아니었다

” 중간 인종(In-between race), 견습 백인(probationary white) “ ​ 1800년대 이탈리아계 이민자를 불렀던 속어다. 이탈리아인들은 1892년까지 미국에서 백인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영국계 미국인들 사이에서 남유럽 이민자들은 ‘견습 백인(probationary white)’이라는 멸칭을 들으며 차별받았다. ​ ​ 미국에서 10월 둘째 주 월요일은 ‘콜럼버스의 날(Columbus Day)’이다. 단순히 항해사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기리는 날이 아니다. 아직까지도 낯부끄러운

같은 AZ백신인데 한국산은 되고 인도산은 안 된다?

영국이 차별적인 여행 정책을 시행했다가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수정했다. 같은 아스트라제네카(이하 AZ) 백신이라도 생산지에 따라 차별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새 정책에서 미국, 유럽, 한국산 AZ 백신 접종자만 격리를 면제시키고, 인도에서 생산된 AZ 백신 접종자는 격리를 의무화했다. 이후 인종차별 논란에 영국 정부는 곧바로 사과하고 정책을 수정했다.   CNN 뉴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그저 술집일 뿐이라고? 영국 ‘펍문화’ 제대로 즐기는 법 A to Z

사진= 영국관광청 펍을 가보지 않고는 영국을 다녀왔다고 말할 수 없다. 영국인들에게 펍은 ‘네 집도 내 집도 아닌 제 3의 공간, 서드 플레이스(Third Place)’라고 한다. 한국인들은 주로 카페에서 모여 이야기를 나누다 저녁이 돼야 펍을 찾지만, 영국은 오전부터 펍에서 모임을 한다. 영국 펍은 보통 오전 10시에 열어서 오후 10~11시경 문을 닫는다. 어떤

미스터리 서클, 정말 외계인이 그렸을까?

영국 윌트셔(Wiltshire) 평야에 정교하게 그려진 ‘미스터리 서클’은 아직 풀리지 않은 난제다. 300m가 넘는 그림을 누가 단 하룻밤 만에 그렸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외계인이 인간에게 보내는 경고라는 가설, 회오리바람 가설, 인간이 직접 그렸다는 가설 등 다양한 주장이 존재한다. 다만 그 누구도 확실한 증거를 내놓지 못했다. 출처 – Flickr 도대체 누가 저 기이한

귀신이 해병대보다 무서워한다는 ‘이것’

‘사유지에는 허가를 받고 들어간다’ 외에 흉가 체험 마니아들이 꼭 지켜야 하는 암묵적 규칙이 있다. ‘흉가를 처음 있던 그대로 즐기고 오기’다. 무서운 사연이 서린 장소를 다음 사람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쓰레기를 두고 오지 않는다.   이 기본 규칙을 지키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포 마을이 폐쇄된다고 한다. 영국 플러클리(Pluckley) 마을은

베어(Bear) 비앤비!? 곰이 살던 집을 숙소로 만들어 화제

한국인이 뽀로로를 보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면, 서양 사람들은 곰돌이 푸를 보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푸를 기억하는 ‘어른이들’을 위해 디즈니가 곰돌이 푸 95주년 기념 특별 게스트하우스를 제작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시간) 곰돌이 푸를 그대로 재현한 숙소를 소개했다. 곰돌이 푸 게스트하우스 / 출처 – 에어비앤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게 가장 나은 선택일

호텔 퇴실 시 이불정리 한다? 안 한다? 여러분의 선택은?

출처 = unsplash 최근 영국의 한 청년이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며 관심을 끌었다. 영국에 사는 대런 다울링(Darren Dowling)은 지난주 자신이 사용한 호텔 객실의 모습을 SNS에 공유했다. 사진에는 퇴실하기 전 침대 시트를 벗겨 매트리스 위에 접어놓고 이불을 동그랗게 말아놓는 그의 습관이 담겼다. 550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댓글을 통해 다울링의 행동을 칭찬했다. 반대로 사용자의 입장에서 지나친 서비스라는 반응도 있었다.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Nypost)는 다울링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다양한 의견을 소개했다. “집에서도 하는 정리인데 호텔에서 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코로나 상황에 일이 많아진 청소 직원들에게 너무나 도움 되는 행동인 것 같다”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울링의 행동에 공감했다. 자신만의 에티켓을 자랑하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화장실 세면대에 팁과 편지를 적어 올려놓기도 한다” “주방을 사용했을 땐 접시들을 차곡 쌓아놓는다”고 전했다. 출처 = unsplash 현재 한 호텔의 주인으로 일하고 있다는 디디 고텔프(Dede Gotthelf)는 “청소 직원들이 마땅히 해야하는 일이지만 이렇게 사려 깊은 손님들에겐 너무나 감사하다”며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쓰레기와 사용한 수건들을 한켠에 모아두는 것으로도 충분한 도움이 된다”는 그는 “코로나 상황으로 객실 소독이 더 중요해지고 까다로워졌는데 청소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도와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코로나 상황을 맞이해 호텔 업계는 객실 관리에 더 열을 올리고 있다. 인터뷰에서 디디 고텔프는 하루 두 번 이상의 소독과 모든 객실의 조명을 UVC 살균 램프로 바꿔 세균 전파를 막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 퇴실 시 고객들의 자발적인 청소가 더 고맙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반면 비용을 지불해 객실을 사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불필요한 에티켓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하면 좋지만 하지 않는다고 예의 없는 손님은 아니라는 말이다. 로런 린(Lauren Leanne)은 “돈을 받고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이 손님들에게 뭔가 바라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다울링처럼 침대 시트까지 벗겨서 말아놓는 수고는 고객으로서 안해도 되지 않느냐”고 댓글을 남겼다.[정연재 여행+ 인턴 기자] 4억에서 70억으로? 이 사람이 그린 담벼락 그림 하나 때문에… – 여행플러스 사진 속 인물이 뱅크시다 [출처: 뱅크시 홈페이지]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한풀 꺾인 것 같은 요즘, 달력을 보니 벌써 8월 말에 접어들었습니다. 올해 역시

“욕조 안에 OO가…” 어느 호텔 청소노동자의 충격 폭로

사진= 플리커 뽀송뽀송한 침대, 기분 좋은 향기, 반짝거리는 거울… 그간 호텔에서 머문 경험을 생각해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다. 단순히 여행 중 숙박을 해결하는 목적뿐 아니라, 매일 잠드는 우리 집 내방에서 벗어나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호텔을 찾기도 하는 요즘이다. 그런데 ‘호캉스’의 화려하고 깔끔한 겉모습에 속았다는 생각이 드는, 차라리 몰랐으면 싶은

버거 전문가가 추천하는 햄버거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늘 먹던 대로만 먹는 음식, 햄버거도 그중 하나다. 이런 햄버거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다. 영국 언론 미러(The Mirror)는 버거 전문가가 소개한 더 맛있게 햄버거를 즐기는 꿀팁을 전했다.   출처 = unsplash 맛의 세계는 다양하면서도 누구나 자신만의 기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맛의 다양함 속에서도 공통점을 찾아

정말 ‘(1)억!’ 소리나는 007 테마 여행 상품의 정체

​ 궁극의 007 휴가 the ultimate 008 holiday 출처: screenrant 만약 당신이 007(이라 쓰고 Double o seven이라 읽는다) 광팬이라면 이런 여행 한 번쯤 꿈꿨을 거다. 007 영화 촬영지 투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리즈 영화이자 캐릭터인 제임스 본드가 ‘젓지 말고 흔들어서 만든 보드카 마티니(vodka martini, shaken, not stirred)’ 한잔하는 저

이게 가능해? 10cm 하이힐 신고 등반한 두 여성

출처 = 인스타그램 @ reany_79om 영국의 두 여성이 하이힐을 신고 2850피트(약 870m) 산에 올라 화제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여성 모험 그룹 ‘와일드 원더러스’의 공동 설립자인 엠마 우드홀(35, 사진 왼쪽)과 코린 머레이(42)는 지난달 27일 영국 북쪽에 있는 ‘블렌 카트라’를 10cm 하이힐을 신고 등반했다.   그녀들은 와일드 원더러스의 페이스북 그룹 회원이 1만 4천명을 돌파한 것을

“한때 잘나갔는데…” 지금은 파리 날리는 이곳, 이유가…

지나치게 붐벼서, 테러가 일어나서, 자연 재해 등. 세계 곳곳에는 다양한 이유로 임시, 혹은 영구적으로 문을 닫은 관광지가 있다.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갖가지 이유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세계의 ‘잘나가던’ 여행지를 소개했다.   1. 태국 ‘호랑이 절’ – Wat Pha Luang Ta Bua Yanasampanno ‘호랑이 절’의 호랑이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관광객들. / 사진=

SNS 광고 사진 절대 믿으면 안되는 이유

출처 = 트위터 SNS 홍보 사진과 실제 메뉴의 모습이 너무나 달라 실망했다는 한 영국인의 트윗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다.   미러에 따르면 영국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모건 길리즈는 인스타그램 광고를 보고 에든버러의 한 레스토랑를 찾았다. 그녀가 사는 웨스트 로디언 주 애디웰에서 차로 1시간이 걸리는 거리였다.   모건이 주문한 칵테일은 해당 레스토랑이

런던 말고, 당신이 몰랐던 영국 남부 소도시의 매력

11일 열리는 G7 정상회의 때문에 전 세계가 영국 콘월을 주시하고 있다. 콘월하면 대부분 고개를 갸웃할 것이다. 좀처럼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일테니 말이다. 하지만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진다. 영화 ‘어바웃 타임’의 주 배경이 된 곳 또는 영국인이 휴양지 1순위로 꼽는 곳 정도의 설명이 붙으면 어딘지 정확히 몰라도 “아~!”하는 탄성은 나올 법

文 대통령이 이시국 ‘영국의 제주도’ 콘월을 찾는 이유

문 대통령 부부 G7 회의차 방문한 영국 콘월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영국선 명품 휴양도시 G7 회의로 관심 커지며 여행지 매력도 부각 영국서 예외적으로 맑고 화창한 날씨 선사 파스티, 콘월식 크림티, 지역 맥주 완전 꿀맛 방문 전 읽을거리, 주의사항, 교통편 확인을 콘월 뉴키 지역 해변에서 서핑하는 이들 / 사진 = 언스플래쉬 문재인

애플이 17세기 건물 복원해 지은 매장 수준

옛 건축물 복원해 매장 오픈하는 회사, 애플 ​ 출처: 출처: apple.com 한때 아이폰을 사기 위해 해외여행을 떠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이폰은 나라별로 신제품 출시 일자를 달리 설정했는데, 대한민국은 항상 뒷전이었어요. 마음 급한 ‘얼리어답터’들은 일본 같은 이웃 나라로 날아가 한발 빠르게 신제품을 구매하기도 했는데요. 엔화 환율이 급락하는 때엔 일반 사람들도 솔깃할 정도였죠.

하루 만에 살해 용의자 된 억만장자 며느리…무슨 일?

<출처 = 트위터 캡처> 영국 억만장자의 며느리가 경찰관을 죽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더 가이언은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의 전직 보수당 재무장관 애쉬크로프트 경의 며느리인 재스민 하틴(38)이 경찰 총격 사건의 용의자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벨리즈 현지 경찰에 따르면 하틴은 경찰인 헨리 제머트(42) 총격 사망 사건의 가해자로 과실치사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28일

이게 영국 스타일? 폭우 속 야외 식사 감행한 미스터리 두 여성

<출처 = 인스타그램@eatmcr>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 두 여성이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무장을 하고 야외 식사를 하는 모습의 사진이 영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데일리 메일은 지난 5일(현지시간) 우박과 집중 호우에도 굴하지 않고 야외 테라스 식사를 하다 찍힌 두 여성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지난 4월 20일, 사진 속 두 여성은 비가 오는

반전주의! 셀카 찍다 36m 절벽에서 떨어진 남성의 결말

떨어진 곳으로 추정되는 위치 <출처 = flicker> 영국에서 한 청년이 절벽 가장자리에서 ‘셀카’를 찍다 중심을 잃고 미끄러져 120피트(약 36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더 선은 지난 2일(현지시간) 28살의 한 청년이 절벽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으려다 떨어졌으나 경미한 타박상만 입은 채 목숨을 건진 기적적인 사건을 보도했다.   남성은 영국 스완지 근처 올드

다 벗고 정원 가꾸는 ‘나체 조경의 날’ 참가자들

‘세계 나체 조경의 날’을 맞아 열린 행사 참가자들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매년 5월 첫 토요일마다 열리는 ‘세계 나체 조경의 날’을 맞아 옷을 걸치지 않고 정원을 가꾼 참가자들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 행사는 2005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해 각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기념일을 지정한 누드앤네이처 매거진 창립자

아파트 두 동 잇는 ‘하늘수영장’이 등장했다고?

출처= 트위터 영국에서 최고급 아파트 두 동을 잇는 ‘하늘 수영장’이 등장해 화제다.   2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영국 런던 템즈강 부촌 지역인 나인 엘름스의 10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인 ‘앰버시 가든’ 두 개동의 옥상을 잇는 수영장이 설치됐다.   출처= 트위터 ‘스카이 풀’이라는 이름의 이 투명 수영장의 길이는 약 25m, 깊이는 약 3.3m다. 사방이 훤히

“담배 생각나면 로또 샀다” 15억 당첨男의 인생역전

출처= 트위터 금연을 결심한 뒤 담배 대신 복권을 샀다가 돈벼락을 맞은 남성의 사연이 알려져 부러움을 사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 햄프셔주 사우샘프턴에서 육류 배달 일을 하는 존 맥패든(63)은 최근 긁는 복권을 샀다.     그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금연을 결심했지만, 오랜 세월 피웠던 담배를 끊기 어려워 일반 담배 대신

목줄 안 한 개 때문에… 런던 시민이 분노한 이유

목줄을 뺀 개가 프레디를 물고 있다.<출처 = 트위터> 영국 런던 템즈강의 명물인 물개 ‘프레디’가 목줄을 하지 않은 개에 물려 사망해 영국인들이 분노하고 있다.   더 선 등 영국 외신은 목줄 없이 산책하던 개에게 템즈강의 명물인 물개가 물려 사망한 소식을 지난 24일 전했다.   생후 10개월 된 물개 프레디는 한 달

“코로나 수천년간 떠돈다”… 박멸 가능성 제로?

출처= 픽사베이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박멸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0)에 가깝다는 어두운 전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영국 코로나 봉쇄 1주년을 맞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정부 최고 의료 책임자인 크리스 위티 박사는 “바이러스는 가까운 미래에 계속 문제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픽사베이

하와이 최고 인기 온라인 체험으로 등극한 ‘한식 만들기’ 정체

여 행 플 러 스 I N T E R V I E W 하와이주 예약건수 1위 등극한 ‘한식 만들기’ 온라인 체험 호스트 장완정씨를 소개합니다. 올해 초 에어비앤비 사이트를 뒤지면서 신나게 랜선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 세계 숙소 구경도 하고 코로나가 끝나면 어디를 가볼지 위시리스트를 정리하고 있는데, 솔깃한 뉴스 하나가 눈을

[만약에 여행] 걷자 걷자 또 걷자…올레길 10배 길이 영국에 있는 그 길

2007년 세상에 나온 올레길은 사람들에게 속삭였다. 걷은 것이 행복이라고. 그렇게 꼬닥꼬닥 걸어, 함께 만든 제주 올레길은 모두 26개 코스 425km에 달한다. 올해에는 그 열 배에 달하는 길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영국 해변길(England Coast Path)’이다. 잉글랜드를 한 바퀴 빙 도는 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표지판에는 4500km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찍히게 될

공짜로 밥 달라던 인플루언서, 결국 경찰서행

<출처 = unsplash>  SNS에 사진을 올리는 조건으로 공짜 서비스를 요구한 인플루언서가 경찰서에 가게 됐다.   더 미러는 한 인플루언서가 식당에 공짜 서비스를 요구한 이야기를 지난 1일(현지시간) 전했다. 영국의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통해 레스토랑에 접근했다. 그는 임시로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 자신의 SNS 업로드를 조건으로 무료 서비스를 해줄 것을 제안했다.   인플루언서와

아이와 ‘벼랑 끝 캠핑’한 부모… “학대 논란”

출처= 트위터 영국의 한 부부가 아이를 데리고 해발 85m의 벼랑 끝에서 캠핑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1일(현지시간) 더 선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영국 노스요크셔의 유명한 해안 산책로인 클리블랜드 웨이의 절벽 끝에 텐트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해양경비대가 비상대응에 나섰다.출동한 해양경비대는 30세 남성, 27세 여성 부부가 아이 한 명을 데리고

“70일간 150만번” 노 저어 4828km 대서양 건넌 여성

출처= 애틀랜틱 캠페인스 트위터 영국의 한 여성이 70일간 홀로 노를 저어 대서양 횡단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재스민 해리슨(21)은 지난해 12월 12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나리제도를 출발해 매일 2시간씩 노를 저었다. 해리슨이 노를 저은 횟수는 150만번에 달한다. 그는 4828㎞의 대서양을 가로질러 지난 20일 서인도제도 안티과섬에 도착했다.   출처=

[현지 한국인 톡톡] ③ 대학 및 일상생활- 사재기? 여행? 한국인 유학생들은 유럽서 어떻게 살까?

유럽 유학생 인터뷰 기사 1편- “코로나 대응” ↓↓↓ [현지 한국인 톡톡] ① 코로나 대응 – 이 시국 유럽서 봉쇄 겪은 한국인이 전하는 썰 코로나19에 짓눌린 2020년을 떠나보내고 2021년 새해가 밝았다. 매년 새해가 찾아오면 각자 다양한 목표를 … blog.naver.com 유럽 유학생 인터뷰 기사 2편- “여행” ↓↓↓ [현지 한국인 톡톡] ② 여행-

[현지 한국인 톡톡] ② 여행- “코로나 끝나도 유럽여행 괜찮을까?”라고 물으신다면…

유럽 유학생 인터뷰 기사 1편- “코로나 대응” ↓↓↓ [현지 한국인 톡톡] ① 코로나 대응 – 이 시국 유럽서 봉쇄 겪은 한국인이 전하는 썰 코로나19에 짓눌린 2020년을 떠나보내고 2021년 새해가 밝았다. 매년 새해가 찾아오면 각자 다양한 목표를 … blog.naver.com 해외여행은 물론, 국내 여행조차 언제쯤 마음 편히 떠날 수 있을지 아무도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