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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 서클, 정말 외계인이 그렸을까?

    영국 윌트셔(Wiltshire) 평야에 정교하게 그려진 ‘미스터리 서클’은 아직 풀리지 않은 난제다....

    귀신이 해병대보다 무서워한다는 ‘이것’

    ‘사유지에는 허가를 받고 들어간다’ 외에 흉가 체험 마니아들이 꼭 지켜야...

    베어(Bear) 비앤비!? 곰이 살던 집을 숙소로 만들어 화제

    한국인이 뽀로로를 보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면, 서양 사람들은 곰돌이 푸를...

    호텔 퇴실 시 이불정리 한다? 안 한다? 여러분의 선택은?

    출처 = unsplash 최근 영국의 한 청년이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며 관심을 끌었다. 영국에 사는 대런 다울링(Darren Dowling)은 지난주 자신이 사용한 호텔 객실의 모습을 SNS에 공유했다. 사진에는 퇴실하기 전 침대 시트를 벗겨 매트리스 위에 접어놓고 이불을 동그랗게 말아놓는 그의 습관이 담겼다. 550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댓글을 통해 다울링의 행동을 칭찬했다. 반대로 사용자의 입장에서 지나친 서비스라는 반응도 있었다.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Nypost)는 다울링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다양한 의견을 소개했다. “집에서도 하는 정리인데 호텔에서 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코로나 상황에 일이 많아진 청소 직원들에게 너무나 도움 되는 행동인 것 같다”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울링의 행동에 공감했다. 자신만의 에티켓을 자랑하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화장실 세면대에 팁과 편지를 적어 올려놓기도 한다” “주방을 사용했을 땐 접시들을 차곡 쌓아놓는다”고 전했다. 출처 = unsplash 현재 한 호텔의 주인으로 일하고 있다는 디디 고텔프(Dede Gotthelf)는 “청소 직원들이 마땅히 해야하는 일이지만 이렇게 사려 깊은 손님들에겐 너무나 감사하다”며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쓰레기와 사용한 수건들을 한켠에 모아두는 것으로도 충분한 도움이 된다”는 그는 “코로나 상황으로 객실 소독이 더 중요해지고 까다로워졌는데 청소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도와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

    “욕조 안에 OO가…” 어느 호텔 청소노동자의 충격 폭로

    사진= 플리커 뽀송뽀송한 침대, 기분 좋은 향기, 반짝거리는 거울... 그간 호텔에서...

    버거 전문가가 추천하는 햄버거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늘 먹던 대로만 먹는 음식, 햄버거도 그중 하나다. 이런 햄버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