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를 여행하는 가장 낭만적인 방법_애거서 크리스티와 ‘나일강의 죽음’을 따라서

출처: steam-ship-sudan.com 애거사 크리스티 ‘나일강의 죽음’이 탄생한 크루즈가 실재한다. ​ 2월 9일 개봉한 ‘나일강의 죽음’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애거사 크리스티(Agatha Christie)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네이버 영화에 따르면 누적 관객수는 22만명으로 저조한 편이었지만 전반적인 평은 괜찮다. “이집트를 여행한 것 같은 느낌이었다” “영상미가 좋았다” “눈 호강하는 시간이었다” 등 감상평들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호텔 끝판왕, 진정한 숲캉스 ‘뷰 맛집’ 트리하우스 5

호텔 끝판왕, 진정한 숲캉스 ‘뷰 맛집’ 트리하우스 5 ©The Green O 자연은 사람을 위로하는 힘을 갖고 있다. 식물을 가까이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과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나타났다. ​ 국제 환경 원예 저널에 따르면, 식물이 없는 곳에 비해 나무가 있는 공간에서 일한 사람은 주의력이

비즈니스석 발권 작년보다 3배 늘었다

인터파크투어 발권량 분석결과 최근 해외항공편 비즈니스석 발권이 3배 증가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인터파크투어가 최근 약 3개월 간(21년 11월 15일~22년 2월 21일) 전년 동기간(20년 11월 15일~21년 2월 21일) 대비 비즈니스 및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해외 항공권 발권을 비교한 결과, 발권이 각각 360%, 359% 증가했다. 대부분 연내 출발하는 수요다.  <매경db> 최근 3개월 간

월트 디즈니 살던 곳에 만들어진다는 ‘디즈니 주택단지’

전 세계 디즈니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소식이다. 포브스 등 외신은 미국 디즈니사가 ‘스토리리빙 바이 디즈니(Storyliving by Disney)’라는 이름의 대규모 주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단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코첼라 밸리에 있는 랜초 미라지라는 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이곳은 디즈니의 창시자인 ‘월트 디즈니’가 생전에 가족과 함께 살았던 마을로 알려져 있다. 출처=스토리리빙

“느리게 살아도 괜찮아유” 코로나 블루 치유할 마을여행

속도보다 방향이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지긋지긋한 코로나 물론 끝까지 조심해야 한다. 그렇지만 마음이 너무나도 피폐해지니 마음 건강도 챙겨야지 싶다. 붐비는 장소는 피하면서도,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 줄 여행지를 찾아봤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체험 마을은 좋은 답이었다. ▲ 충남 예산 슬로시티대흥 ▲ 경남 김해 클라우드베리 ▲ 제주 청수마을이다. 각양각색 개성 만점 마을을 하나씩 소개한다.

2022 놓쳐선 안 될 전세계 주요행사 5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은 전파력은 강하지만 치명률은 약해서 독감처럼 관리할 수 있게 되리라는 낙관론이 있다. 물론, 아직은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2022년에 당장 여행을 해외로 떠날 수 있다면 어디로 향해야 할까. 생각만 해두자. 실천해야만 한다는 건 아니고, 알아봐서 나쁠 게 있겠냐는 차원이다. 마침 아고다는 기억에 남을 여행을 위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여기가 이거야?”, 역대 지폐 도안에 등장한 서울 시내 명소들

오늘 1월 22일은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지폐 신권이 통용된 지 15년이 되는 날이다. 카드나 전자 화폐 사용이 늘면서 지갑 속의 지폐를 꺼낼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세뱃돈이나 용돈을 받을 때,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코인노래방이나 게임방을 갈 때 아직도 지폐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지폐를 들여다보면 앞면과 뒷면에 위인과 함께

향수로 떠나는 세계여행- 프랑스 그라스 편

향수로 떠나는 세계여행– 프랑스 그라스 편 향기는 추억을 기록하고 소환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영원히 잊지 못할 여행을 갈망하는 당신에게, 오늘은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방의 소도시 ‘그라스’를 추천한다.그라스의 향기가 궁금할 당신을 위해, 그라스에서 가볼만한 곳들을 꼽아봤다.글 = 맹소윤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무려 122억? 억 소리 나는 ‘요트계의 페라리’

750만 파운드, 한국 돈으로 122억원이 넘는 초호화 요트가 등장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요트는 이탈리아 로마의 ‘라짜리니 디자인 스튜디오’ (LAZZARINI DESIGN STUDIO)의 작품이다. ‘라짜리니 디자인 스튜디오’ (LAZZARINI DESIGN STUDIO)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그룹이다. 출처-lazzarini design studio 공식 홈페이지 요트는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를 연상시키듯 강렬한 레드로 도색했다. 요트

코로나만 끝나봐라… 올해 두바이 방문해야 하는 이유 7

1년 연기 두바이 엑스포 비롯해 두바이 쇼핑 페스티벌의 유혹 작년 개장 세계최대 대관람차 사막에서는 캠핑과 베두인 체험 90분 거리 하타서 대자연 만끽 두바이는 200여 개국 시민이 거주하는 국제도시이다.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할리파가 과거 페르시아만의 작은 어촌마을이었던 두바이의 상전벽해를 상징한다. 외형뿐 아니라 쇼핑과 축제의 중심이기도 하다. 쇼핑 페스티벌과 엑스포가 한창이다.

[여행 꿀팁] 전문가가 알려주는 슬기로운 캠핑생활 a to z

[여행 꿀팁] 전문가가 알려주는 슬기로운 캠핑생활 a to z ​ 사진 = 언스플래쉬 문 밖을 나서는 것조차 조심스러운 삶이 3년차로 접어들고 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때문인지 최근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하루 3000~400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 중이다. ​ 언제쯤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세계보건기구

뇌피셜 NO! 과학이 밝힌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TOP 15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가 어디인지에 대한 정보는 검색 몇 번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디에도 정답은 없죠. 해당 작성자의 취향이나 판단 기준에 따라 특정 장소가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기도, 별 볼일 없는 여행지가 되기도 하니까요. ​ 그런데 여기, 영국 여행사 쿠오니(Kuoni)는 사람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객관적으로

겨울엔 스케이트지! 비주얼 끝판왕 아이스링크 13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엉덩이를 붙이고 있지 못하는 동계 액티비티 ‘덕후’라면 이 겨울을 유독 기다려 왔을 테다. 세상이 하얗게 뒤덮이는 계절이 오면 강추위에도 어김없이 스키, 스케이트, 스노우보드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그중에서도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즐길 수 있어 비교적 접근성이 뛰어난 아이스링크는 저마다 남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SNS 포토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여자 혼자 여행하기 최고/최악의 국가 TOP 15

바야흐로 비대면 시대, ‘혼행(혼자 여행)’이 대세다. 처음엔 겁도 나도 머쓱해 어색하다가도 한두 번 혼자 떠나보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다고 한다. 가까운 동네부터 시작해 지역을, 그리고 국가를 넘어서 오롯이 나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하며 떠나는 날을 꿈꾸곤 한다. 하지만 혼자 여행을 준비할 땐 더욱 목적지에 신경을 써야할 터. 하늘길이 다시 열리는 날,

여긴 또 왜?

사진 = 픽사베이 매년 연말이 되면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봅니다. 다들 올해는 어떠셨나요? 여행플러스에게 2021년은 호사다마(好事多魔) 그 자체입니다. 크게 두 가지 키워드가 떠오릅니다. 코로나19와 주제판 서비스 종료.  코로나19는 여행플러스에게도 그렇지만 온 국민, 아니 전 세계에 걸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델타 변이에 이어 오미크론 변이까지 앞으로 또 어떤 변이가 나타날지 모를 긴장감과 두려움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생업에 막대한 지장을 입은 이도 부지기수고요.  여행 역시 잠시 멈춤, 일단 정지 등 답답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몇몇 국가와 트래블 버블을 맺고 여행 재개의 물꼬를 텄으나 이 또한 불안정한 교류일 뿐 정상화는 아닙니다. 세계관광기구(UNWTO)의 발표에 따르면 국제관광 시장이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되는 기간은 2.5~4년 정도 소요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최근 치료제 개발 소식이 들려오고는 있지만 상용화 시점은 아직 불투명한데요. 결국 지금의 고통은 상당 시간 현재진행형일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이런 와중에 여행플러스를 포함한 네이버 내 언론사 제휴 주제판 13개가 서비스 종료 소식을 알렸습니다. 네이버는 사용자 니즈에 맞는 정보를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네이버 메인 개선 방향성에 따라 주제판의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습니다. 12월 1일에는 전 주제판에서 공지사항을 올리며 그간의 사랑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인사를 전했는데요. 이 글을 본 많은 네티즌들이 다양한 내용의 의견을 남겼습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소중한 여러분의 의견을 소개할까 합니다. #. 왜??? #. 잘 쓰고 있는데 왜..? #. 여긴 또 왜? #. 아니 잘 보고 있는데 왜 없애는 거죠 #. 아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헐. 이해가 안되는 대박 사건이네요. 모든 사람들도 좋아하고 콘텐츠를 너무 없애려고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잘 나가는데, 갑자기. 12월 30일 주제를 종료가 된다는 게 이해가 되나요? #. 아니… 여행탭 만큼 유용한 탭이 어딨다고 이게 사라짐…ㅠㅠ #. 회사에서 월급 루팡할 때 코로나 끝나고 여행갈 곳 많이 찾아봤는데 ㅠㅠ 아쉽네요 #. 내가 유일하게 보는 네이버 판이 여행플러스였는데ㅜㅜㅜ 너무 아쉬워요. 그동안 좋은 기사와 정보 만들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더 잘 되시길… #. 일방적으로 판을 없애다니 ㅠㅠㅠㅠㅠㅠ 여행을 갈 때나 못 갈 때나 나를 즐겁게 해줬던 여행의 모든 것이었는데요. 더 좋은 둥지에서 계속 만나길 바라요♡♡ #. 내년 중반쯤 되면 해외여행도 해보려고 여행+의 자료 열심히 모아두고 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좋은 콘텐츠 계속 보게 해주세요!!! #. 여행 좋았는뎨ㅜㅜ 아쉽네요ㅜㅜ #. 코로나 끝남 여행판 꼭 돌아왔음 좋겠어요~!!  #. 여행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이마저ᆢ 아쉽네요 많이 #. 그나마 눈팅하기 좋은 게시판이었는데 시기가 좋지 않아서 내려가는듯… 인건비도 절약할 겸 그냥 없애는 거 아님? 정말 고맙습니다. 5년 6개월 동안 우리의 삶에 여행을 더하려고 했던 여행플러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된 듯 해 뿌듯합니다. 또 아쉽습니다. 나아가 죄송합니다. 더 새롭고, 알찬 정보를 전했어야 하는데 매 순간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 같아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사진 = 픽사베이 하지만 여행플러스는 주제판의 운영만 종료할 뿐 기존처럼 콘텐츠 제작과 여러 여행관계사와의 협업은 그대로 진행합니다. 최근에도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터키와 체코 등으로 현지 취재를 다녀왔고요. 전국 방방곡곡으로 여행플러스 취재팀은 불철주야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풀기 위해 세계 현지 곳곳을 랜선투어로 꾸준히 연결하고 있고요. 가성비 넘치는 호캉스나 항공권 상품 등을 라이브 커머스로 엄선해 예비 여행객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습니다.  사진 = 픽사베이 이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그동안 여행플러스를 찾아주셨던 여러분과 동행하기 위해서입니다. 현재도 또 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삶에 여행을 플러스하기 위한 여행플러스의 노력은 계속 될 것 입니다. 그 한 발, 한 발은 앞으로 ‘MY 구독’을 통해서 만날 수 있습니다. 또 블로그나 포스트, TV의 여행플러스 채널을 이웃 및 팔로우 하면 새로운 소식이 올라올 때마다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 픽사베이 미국 보스턴 체스넛힐 연구소에서 30년 넘게 임상 디렉터로 근무한 미라 커센바움은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혼란스럽고 불운한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말로는 잘 설명할 수 없는, 때로는 불공정하고, 때로는 잔인하기까지 한 사건 사고에 대해 그는 분명 이유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단순히 미스터리로 그치는 게 아니라 “모든 일에는 일어나는 이유가 있다”면서 동명의 책도 출간했습니다. 사진 = 픽사베이 맞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문제도 있지만 결국 이유가 뒤따르고,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어려움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것이야 말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이 아닐까요. 막연하게 남을 탓하거나 자신을 미워하는 일 역시 부질없습니다. 힘든 여정을 이겨낸 사람이야 말로 매일 매일이 새롭겠죠. 이제 여행플러스는 그 새로운 길의 출발선에 서려 합니다. 지난 5년 6개월간 여행플러스와 함께 걸어온 여러분께 감히 손을 내밀어 봅니다. 우리 동행할까요?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가마솥으로 00을 만든다? 상상을 초월하는 뜨끈한 여행지

​ 뼛속을 뚫는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에는 누구나 뜨끈한 것을 찾기 마련이다. 뚜껑을 열면 향긋한 커피 향이 올라오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투박한 뚝배기에 한가득 담겨 나오는 국밥도 좋다. 하지만 따뜻한 바닥에 겹겹이 쌓은 이불 사이로 들어가 휴식을 취하는 것만큼 완벽한 게 있을까. 그래서인지 매년 이맘때쯤이면 공기가 아닌 바닥의 온도를 높여 겨울을

매트리스 속 영화같은 샌프란시스코 명소 3[랜선여행]

투어 가이드 맵서 랜선여행 가능샌프란시스코 관광청 3곳 소개 18년 만에 영화 <매트릭스: 리저렉션>가 돌아왔다. 영화 도입부를 여는 샌프란시스코의 스카이라인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도심과 해안가 곳곳에서 펼쳐지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베이 브릿지와 차이나타운,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노스 비치 등의 주요 촬영지를 모아둔 <매트릭스: 리저렉션> 촬영지 투어 가이드맵을 따라 상상 여행을

[랜선투어] 연말연시 지금 이때, 홍콩이 주목받는 이유

[랜선투어] 연말연시 지금 이때, 홍콩이 주목받는 이유 ​ 전 세계가 ‘일단 정지’ 내지는 ‘잠시 멈춤’ 분위기다. 코로나19가 델타에 이은 오미크론 변이로 확산하며 기승을 부리는 탓이다. 유럽과 미주 등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전환했던 국가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재개한데 이어 모임 금지나 외부 행사 취소 등의 조치를 진행하기에 이르렀다. ​ 이맘

[다시 하와이] 전 세계 ‘신들의 정원’ 3곳 중 으뜸인 곳의 정체

[다시 하와이] 전 세계 ‘신들의 정원’ 3곳 중 으뜸인 곳의 정체 미국 콜로라도에는 ‘신들의 정원(Garden of the Gods)’이라 부르는 공원이 있다. 면적은 약 550만㎡(약 166만평)로, 540만㎡의 순천만 갈대밭과 비슷한 넓이다. 이곳은 붉은 바위산으로 형성돼 있는 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가장 전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원 안에서 하이킹이나 등반, 말 타기, 로드바이킹 등 다양한

시간 순삭! 볼거리 천국 전주·군산 당일치기 코스 추천

찌뿌듯한 몸과 마음을 풀기 위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이들이 선호하는 당일치기 여행. 꽉 찬 일정이 조금 피곤하더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면, 다시 열심히 살아갈 에너지 재충전이 되곤 한다. 시간적 제약이 큰 당일치기 여행인지라, 보통 두 지역 이상을 여행할 엄두는 잘 나지 않을 터. 그러나 포기하긴

“즉흥적 로맨스 꿈꾼다” 내년 여행 7대 트렌드는?

부킹닷컴, 여행 트렌드 발표전 세계 24000명 조사 결과   코로나 가장 제약받은 활동 중 하나는 여행이었다. 여행을 쉽게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여행객들은 여행의 소중함을 느끼고, 코로나가 완화되었을 때 새로운 여행을 꿈꿨다. 코로나가 변화한 여행객의 인식에 대해 7가지 특징을 꼽아봤다. 부킹닷컴에서 한국인 1000여 명을 포함해 전 세계 2만4000명을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공짜 여행] 뉴질랜드 랜선여행 보고~ 별다방 쿠폰 받는 법

[공짜 여행] 뉴질랜드 랜선여행 보고~ 별다방 쿠폰 받는 법 ​ 해외여행, 아니 여행에 쉼표가 찍힌 지 오래다. 그래서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랜선여행이다.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이의 마음 달래기라는 점에서 랜선여행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예전에 갔던 곳의 분위기나 사람들만 봐도 마음이 울컥하거나 대리만족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 = 뉴질랜드 관광청 이렇게 익숙한

국내라고? 사진작가도 반한 12월 걷기 좋은 길 5

더 추워지기 전, 조금이라도 더 바깥공기를 마시고 찌뿌듯한 몸을 풀러 가고 싶은 요즘이다.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코로나19가 다시 심각해지면서 자연에 대한 선호가 더 강해진다. 울긋불긋 물들던 나무엔 어느새 앙상한 가지만 남아, 눈이 왕창 내리지 않는 이상 예쁜 사진을 건지기도 하늘에 별 따기다. 보기도, 걷기도 좋은 길 어디 없을까?   한국관광공사는

스타벅스가 유일하게 망한 나라 호주, 어떤 커피를 마시길래?!

멜버른 디그레이브스 스트리트. 카페 거리로 유명하다. / 제공 – 호주관광청 스타벅스가 유일하게 실패한 나라, 바로 호주다. 미국 CN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2018년 기준 호주에 오직 39개 매장만 겨우 유지하고 있다. 2020년 스타벅스 1500호점을 돌파한 한국과 대조적이다. ​ 스타벅스의 실패 이면에는 호주만의 독특한 커피문화가 있다. 1900년대 중반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호주로

바나나, 파인애플, 두리안까지… 제대로 호강하는 원숭이들

출처 – Deccicaphoto Instagram 긴 꼬리를 자랑하는 원숭이들이 허겁지겁 과일을 먹고 있다. 주위 관광객들에게도 떼로 몰려가 과일을 빼앗는다. 도대체 어떤 연유인지 로이터 통신이 28일(현지시간) 태국 ‘원숭이 축제’를 보도했다.   지난 일요일 태국 중앙에 위치한 도시 롭부리에서 원숭이 축제가 열렸다. 매년 11월 마지막 주에 현지 주민들은 원숭이에게 과일상을 바친다. 올해는 약 2톤이

어디가 원톱?! 연말 포토존으로 핫한 호텔 6곳

어느덧 한 해를 떠나보낼 준비를 하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준비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연말인 만큼, 호텔업계는 작년보다 서둘러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연말 포토존을 선보이면서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12월 주요 호텔 레스토랑 및 객실 패키지 예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 연말을 호텔에서

대구에 이런 곳이 있었나!? ‘힙성로’ 가볼 곳 추천 5군데

“거기 가면 할 게 뭐 있는데?” ​ 광주 : “먹을 거 많어~ 상추튀김도 있고, 가리비 삼합도 있고, 오리탕도 있고… (이하 생략)” 대전 : “성심당” 부산 : “마 방학에 부산 내려 온나! 니 광안리 본 적 읎제?” ​ 대구 : “어… 신세계 백화점?” ​ 여행지를 묻는데 백화점이라니… 대학 시절 동기들과 나눈

눈을 의심.. 오징어 게임 계단 닮은 강렬한 그곳

눈을 의심.. 오징어 게임 계단 닮은 강렬한 그곳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공식 예고편 캡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나오는 계단은 강렬했다. 가장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비주얼 요소 중 하나다.  이 계단은 섬뜩한 미로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타틀러(Tatler) 매거진은 오징어 게임 속 계단과 비슷한 전세계 명소를 소개했다. 그 중 일부만 추려봤다. 전 세계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계단 4곳이다. 인도 라자스탄주 찬드 바오리 Chand Baori, Rajasthan, India ©Unsplash 현존하는 계단식 우물 중 가장 신비롭고 아름답다고 평가받는 찬드 바오리(Chand Baori).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에 있는 가장 오래되고 인상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다.  ©Pixabay 9세기에 지어진 초대형 우물이다. 무려 13층 높이. 계단 수만 3500개에 달한다. 생긴 게 워낙 기하학적으로 생겨서 신비한 느낌이 들 수밖에 없다. 찬드 바오리는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포함한 많은 할리우드 영화에 등장해왔다. 한국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ongdaemun Design Plaza, Seoul, South Korea ©ddp.or.kr 서울에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유명한 이라크계 영국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했다. 건축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미래형 건물 내부에는 지하에서 4층으로 이어지는 긴 나선형 계단이 있는데, 꼭대기에서 보면 미로 같은 구조물과 닮았다. 스페인 칼페 라 만자네라 라 무랄야 로하La Muralla Roja, Manzanera, Calpe, Spain ©piqsels 라 무랄야 로하(La Muralla Roja)는 세계적인 포스트 모더니즘 건축가인 건축가 리카르도 보필(Ricardo Bofill)에 의해 1973년 완공됐다. 이름 그대로 ‘붉은 벽’이라는 뜻을 의미한다. 스페인 남부 작은 해안 마을 칼페에 있는 리조트단지 ‘라 만자네라(La Manzanera)’ 안에 있다.  중세 시대 성곽 양식으로 설계됐지만 깔끔한 기하학적 형태와 알록달록한 색상의 블록과 같은 현대적 디자인 요소가 가미돼있다. 중국 충칭 중수거 서점Zhongshuge Bookstore, Chonqing, China ©X+Living 상하이에 본사를 둔 디자인사무소 엑스플러스리빙이 선보인 1300㎡(400여평) 규모의 충칭 중수거 서점이다. 이곳은 사실 네덜란드 판화가 마우리츠 코르넬리스 에셔(Maurits Cornelis Escher)의 1953년 상징적인 작품 ‘상대성’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으로 꼽힌다. 해외에서도 견학하러 올 만큼 하나의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서점 천장은 거울, 벽은 유리로 돼 있어 실내 공간이 실제 크기보다 훨씬 더 넓게 보인다 권효정 여행+ 에디터 ‘온몸이 사르르’ 한겨울에도 예약 빗발치는 온수풀 호텔 5 – 여행플러스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화사도 갔다는 별 성지, 차박하러 직접 가봤더니…

Uluru, Australia 당신의 첫 은하수를 기억하는가. 누군가는 아직 경험하지 못한 꿈같은 풍경일지도 모르지만, 필자는 한국이 아닌 남반구 한가운데에서 본 은하수를 똑똑히 기억한다. 사막 한가운데, 모든 여행객들이 메마른 땅의 밤을 평화로이 보내고 있을 때 나는 목이 빠져라 하늘만을 바라보았다. 짙은 밤하늘에 새로운 차원이 열린 것처럼, 호주의 은하수는 내 머리 위를 가로질러

대구에 볼 게 있냐고? 심심할 틈 없는 북성로 투어 4곳

각 지역은 나름의 사연을 담고 있다. 서울 성북구 길상사(吉祥寺)에는 백석 시인과 자야 여사의 애달픈 사랑 이야기가, 속초 아바이 마을에는 실향민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녹아 있듯이. ​ 지역 이야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대구다. 김광석, 삼성 라이온즈 등등 이런 누구나 아는 이야기 말고. 직접 가지 않으면 듣지 못하는 이야기들이 골목골목 숨어있다.

주의! 비행기에서 절대 ‘이 버튼’을 누르지 마시오

누리꾼들이 ‘승무원 호출버튼’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The Sun)은 “승무원이 밝히는 비행기에서 절대 누르면 안 되는 버튼”이라는 제목으로 이번 설전을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승무원이자 75만 팔로워를 가진 캣 카말라니(Kat Kamalani) 씨는 “이륙 또는 착륙할 때 호출버튼을 누르면 승무원들은 말 그대로 미쳐 돌아버린다”라고 자신의 틱톡 영상에서 전했다. 그녀는 승무원의

아침은 서울, 점심은 LA, 저녁은 파리에서 먹는 방법

콩코드 여객기 / 출처 – 진스하임 박물관 비행기 이동시간이 짧으면 얼마나 좋을까. 기내에서 오랜 시간 불편하게 앉아 있지 않아도 되고, 시차에 시달릴 필요도 없을 것이다. 여행 기자 또는 회사 CEO는 금방 해외 출장도 다녀올 수 있다.   마하의 속도로 하늘을 가르는 여객기. 비행기 개발 이후 인류가 끊임없이 도전해 온 과제다.

“산타 없는 크리스마스?” 코로나19와 산타클로스의 관계성

출처 = unsplash 산타할아버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빨간 옷에 흰 수염으로 크리스마스 행사의 주요 볼거리였던 산타할아버지가 올해에는 보기 어려운 존재가 됐다.   10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올해 크리스마스 행사에 참여할 산타할아버지 수가 부족하다고 보도했다. 산타 배역을 찾는 수요는 작년에 비해 늘어났지만 공급에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산타 전문고용기업 하이어산타(HireSanta.com) 설립자인 미치 앨런(Mitch Allen)은 “코로나19로

인형탈을 쓰고 어떻게 대화할까? 디즈니 직원이 폭로한 비밀 암호

수많은 인파로 북적북적한 디즈니랜드. 해맑은 어린이들 앞에서 인형탈을 쓴 직원들은 화장실이 급할 때 어떻게 대처할까. 영국 매체 더선(The Sun)은 “디즈니 직원이 폭로한 비밀 수신호”라는 제목으로 디즈니 직원들이 일할 때 주고받는 비밀 암호를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 화장실 급할 땐 코 만지기 출처 – Flickr 신데렐라 공주로 분장한 직원도 사람인지라 아무리 만반의

영국 왕족이 해외여행 갈 때 꼭 챙긴다는 ‘이 옷’

여왕의 여행은 일반인과 어떻게 다를까. 영국 매체 더선(The Sun)은 영국 왕족이 여행할 때 누리는 특권 및 제한 사항을 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1. 여왕은 여권 없이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다. 영국 여왕은 여권 없이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유일한 영국인이다. 모든 영국 여권은 여왕의 이름으로 발행되기 때문이다.      영국 왕실은 공식 홈페이지에

‘알쓸신잡’ 유현준 교수가 뽑은 대구 여행지 4곳 어디?

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건축가 유현준이 소개하는 대구옛 건축물을 현대 관점으로 재해석13일 오후 2시 네이버 여행플러스TV 김광석부터 삼성 라이온즈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대구. 대구 여행지를 전문가가 직접 소개해 준다면 어떨까.   대구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꼭 챙겨볼만한 방송이 온에어를 앞두고 있다. 바로 ‘대구 르네상스 건축 랜선투어’다. ‘알쓸신잡’의 건축 전문가

현지인 반응 엇갈리는 레고 마을… 도대체 어떻길래

출처 – Jonathan Reichental Twitter 노랑, 초록, 주황, 빨강까지. 형형색색 건물들이 반듯한 바둑판 배열로 정렬해 있다. 흡사 애니메이션 속 한 장면처럼 보이는 이곳은 사실 실제로 사람들이 거주하는 마을이다.     LA 타임스와 영국 매체 더선(The Sun)은 ‘레고 블록 속에 들어온 듯한 마을’ 콤포트 타운(Comfort Town)을 현지시간 8일 보도했다. 출처 – ShutterStock 콤포트

번잡한 대도시 왜 가요? CNN 선정 차분한 유럽 여행지 7

출처 – 호스꼬프 관광청 홈페이지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등등. 유럽 유명 도시들은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빽빽한 인파 때문에 조금만 길거리를 다녀도 금방 지치게 만든다.   가끔씩은 사람 적은 차분한 곳에서 힐링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지난 4일 CNN 뉴스가 선정한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마을’ 7곳을 소개한다.  1. 힛호른(Giethoorn) / 네덜란드 힛호른

“척박한 땅에 피어난 한줄기 꽃” 마야 문명 미스터리 풀리다

로마 수도교 < 출처 – 미국 지질조사국 > 수도(水道) 시설은 문명 발전의 척도다. 인구가 성장하려면 우선 식수가 해결돼야 한다. 로마의 수도교(Equeduct)와 중동 사막 지역의 카나트(Qanat) 모두 도시에 깨끗한 물을 보급하기 위한 고민의 결과다. 따라서 학자들은 수도 기술로 당시 문명 발달 수준을 가늠한다.   수도 시설 측면에서 ‘미지의 역사’ 마야 문명이

“호텔에서 인생사진도 찍어준다고!?” 이색 호텔 안내원 등장

호텔 컨시어지(안내 매니저)가 발전하고 있다. 단순 응대 서비스를 넘어서서 고객의 관광까지 책임지는 ‘일일 비서’로 거듭나는 중이다. AP 통신과 트래블 위클리는 3일(현지시간) 전 세계 독특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소개했다. 1. 인스타그램 매니저 < 출처 – AP News Twitter >  멕시코 더블유 푼타 데 미타(W Punta de Mita) 호텔은 최근 ‘인스타그램 매니저’를 신설했다.

“드디어 10년 만에..” 여행객 맞이한 리비아

지난 20일 아프리카 리비아에 100여명의 유럽 관광객이 도착했다. 2011년 리비아 민중봉기 이후 10년 만에 재개된 관광이다.   유럽인 관광객으로 구성된 이번 단체 관광은 리비아 정부가 지불한 여행 경비로 진행됐다. 여행이 불가능한 지역이라 불린 리비아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리비아 관광부가 준비했다. 관광부 측 칼레드 데데라(Khaled Derdera)는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이 나라의

무릎까지 꿇고… 네팔 사람들이 ‘개’에게 기도하는 이유

< 출처 – Twitter > 강아지들이 목에 꽃목걸이를 두른 채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다. 몇몇 사람들은 강아지들에게 고기와 우유를 갖다주며 “행복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한다.   도대체 왜 사람들이 개를 숭배하고 있는 걸까. 로이터 통신은 3일(현지시간) 네팔의 ‘쿠쿠르 티하르(Kukur Tihar)’ 축제를 보도했다. < 출처 – Flickr > 지난 3일 수요일, 네팔은 ‘쿠쿠르

교도소에 미용 학교가 있는 이유?

수감자들이 교도소에서 미용 기술을 배우는 건 익히 알려져 있다. 복역 이후 수감자들의 취업을 돕는다는 의미가 있다. 최근 미용 기술을 익히는 게 여성 죄수들에게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보도가 나왔다.   출처 = unsplash 사회와 격리된 채 생활하는 죄수들에게 화장은 그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CNN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2년 만에 개최된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

디즈니 애니메이션 코코(Coco)의 배경이 된 축제, ‘죽은 자들의 날(Day of the Dead)’이 멕시코에서 다시 열렸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건너뛰었다.   출처 = Day of the Dead 축제 공식 홈페이지, 축제 전통 소품인 설탕 해골. 죽은 이의 이름을 해골의 이마에 적는다 ‘죽은 자들의 날’은 세상을 떠난 가족과 친지를 기리는 멕시코인의 전통 축제다.

“세상에서 가장 희귀” X냄새 난다는 이 꽃의 정체는?

“운동 직후 양말 냄새가 난다”, “우리 집 아기 똥 기저귀 냄새 같다”   모두 샌디에이고 식물원에 핀 한 꽃의 향기를 맡으면서 관람객들이 평가한 말이다. 마스크도 뚫는 지독한 악취를 풍기는 이 꽃의 정체는 무엇일까. AP 통신 등 미국 외신은 샌디에이고 식물원에 핀 ‘시체꽃’을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출처 – Otay Mar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