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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Archives - 여행플러스

#여행정보-2 (4 Posts)

  • 전문가들이 밝힌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2024년 여행지는 어디? 전 세계에서 여행하기 가장 위험한 나라는 어디일까. 국제 의료 및 보안 서비스 기업 ‘인터내셔널 SOS(International SOS)’가 세계 각국의 방문 위험도를 측정한 ‘여행 위험 지도(Travel Risk Map)’를 공개했다. 인터내셔널 SOS의 국제 안보 및 의료 전문가들이 작성한 여행 위험 지도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말리, 시리아, 이라크, 그리고 우크라이나는 ‘방문 최고 위험 국가(Extreme Security Risk)’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결과는 정치적 폭력, 사회 불안정성, 범죄 빈도 및 강도 등의 위험을 종합해 도출한 것이다. 인터내셔널 SOS는 아프가니스탄을 2023년 방문하기 가장 위험한 국가로 지목했다. 시리아를 두 번째로 위험한 여행지로 선정했고, 우크라이나, 말리, 이라크가 그 뒤를 이었다. 전문가들은 해당 국가들이 “정부의 통제가 거의 없거나 아예 작동하지 않는 지역”이라고 평가했다. “여행자나 해외 체류자를 겨냥한 무장 단체의 폭력적인 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가 극도의 보안 위험 지역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크라이나는 작년까지 ‘중간 위험 국가(Medium Security Risk)’에 이름을 올려왔지만 지난 2월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후 처음으로 최고 위험 지역이 됐다. 반면에 위험도가 낮은(Low Security Risk) 국가로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해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이 꼽혔다.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한 유럽의 사회 불안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안보는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강조했다. 여행 위험 지도는 방문하기 가장 안전한 국가(Insignificant Security Risk)도 제시하고 있다. 노르웨이가 현재 가장 안전한 여행지이며, 핀란드, 스위스, 덴마크, 아이슬란드가 그 뒤를 잇는다. 글=조유민 여행+ 기자
  • ‘후기 없는데 갈만 할까’ 재개관한 빈 박물관 직접 가보니 2024년 오스트리아 빈은 다방면으로 새로워졌다. 코로나19 시대가 지나고 여행객들이 하나둘 돌아오는 사이 빈의 수많은 명소들이 리뉴얼을 마치고 재개관했거나 오픈을 앞두고 있다. 특히 빈의 박물관들은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세계적 수준의 문화 관광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빈의 17개 박물관이 친환경적 제품과 기업, 기관에 대해 부여하는 오스트리아 에코라벨(Austrian Ecolabel) 인증을 받았다. 몇 개월에서 몇 년간 지속가능성을 화두로 리뉴얼을 거쳐 […]
  • 승무원이 말하는 여행 가방 가볍게 챙기는 꿀팁 영국의 승무원 미구엘 무뇨즈(Miguel Muñoz)는 더 썬(The Sun)과의 인터뷰를 통해 효율적으로 여행 가방 싸는 방법을 공유했다. 소위 인생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불필요한 짐을 여행 가방에 욱여넣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불필요한 짐을 챙기는 것은 기념품을 담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을 낭비할 뿐이다. 여행 시 짐을 간소화하는 무뇨즈의 꿀팁을 알아보자. 부츠 대신 아쿠아 슈즈 […]
  • ‘몇번을 가도 몰랐네’ 런던에서 할 수 있다는 뜻밖의 경험 4가지 이색 여행지를 찾았다.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도시 상위 3곳 안에 늘 이름을 올리는 런던에서 말이다. 런던이라는 말에 벌써부터 고개를 저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수백 개의 박물관, 갤러리를 비롯해 런던 타워, 그리니치해변, 웨스트민스터 궁전을 나열하려는 게 아니다. 런던을 좋아해 수 번, 수십 번 방문했어도 해보기 힘들었을 경험들로만 모았다. 빅벤, 버킹엄 궁전, 대영 박물관만 가던 당신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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