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배낭여행’ 대신 ‘호캉스’

여기어때, 557명 설문조사 하고싶은 활동 압도적 1위 ‘여행’배낭여행보다 호캉스 선호 필요한 조건은 ‘경제력’과 ‘시간’ 대학생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 유형이 ‘배낭여행’에서 ‘호캉스’로 바뀌었다.여기어때가 새 학기를 맞아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대학생활 버킷리스트로 가장 많은 85.7%가 ‘여행’을 선택했다. 떠나고 싶은 여행의 형태는 ‘호캉스(67.6%)’가 가장 높았다. 과거 여러 설문조사에서 부동의 1위였던 배낭여행은 50.0%에 그쳤다. 최근 호캉스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팬데믹으로 자유로운 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순위가 뒤바뀐 것이다. <제공 = 여기어때> 대학생활 중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는 ‘경제적 여유(86.6%)’와 ‘시간적 여유(82.4%)’가 가장 높게 조사됐다. 버킷리스트 1위가 여행인 만큼, 여행에 꼭 필요한 경제력과 시간을 가장 필요한 조건으로 선택했다.대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위 두 가지 조건의 충분 여부를 조사한 결과, 대학생은 시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력이 부족하고, 졸업생의 경우 직장 생활 등으로 경제력은 확보되었으나 시간적 여유는 상대적으로 적다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모바일 리서치 플랫폼 오픈서베이를 활용해 여기어때 앱 사용자 55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권오균 여행+ 기자] 갔다온 사람들 200% 추천 ‘살면서 한번쯤 꼭’ 가보라는 이 여행 – 여행플러스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은 물론 여행도 바꿔 놓았다. 끊임없이 변이 바이러스가 생겨나고 국경이 열리고 닫히고가

‘술꾼 3인방’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 제주 여행 “여기어때?”

  제주 왕복항공권부터 숙박권까지 풍성한 제주 여행의 행운이 쏟아진다. 여기어때는 최근 tvN이 새롭게 시작하는 예능 ‘산꾼도시여자들’의 제작지원을 기념해 ‘제주 우정 여행’ 이벤트를 준비했다. 출처: unsplash 프로그램 출연자처럼 제주로 우정여행을 기획하고 있는 이들은 물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라산 등반과 고급 리조트 숙박, 올레길 걷기 또는 우리만의 독채 펜션 중 친구와

‘잠은 집에서…’ 반나절 호캉스 인기

‘반나절 호캉스’ 수요가 폭발했다. 여기어때의 지난달 반나절 호캉스 예약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2배 급증했다.   <제공 = 여기어때> 반나절 호캉스는 숙박 없이 호텔 룸을 이용하는 상품이다. 호텔에 따라 룸을 최대 11시간까지 이용하고, 호텔 수영장이나 브런치 등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최근 호텔이 단순 숙박 시설에서 여가, 힐링 공간으로 한걸음 진화하며 등장한

최근 20대 여성이 많이 찾는다는 곳의 정체

작심삼일의 시기는 지났다. 새해 시작부터 하려고 했던 결심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면 성공, 그렇지 않다면 잠정적 실패라 할 수 있다. 물론 다시 다짐하고 시작하는 것은 자유다.  무슨 일이든 일단 시작하고 볼 일이다. 하지만 약속은 지키기 쉽지 않다. 혹자는 매일 새롭게 약속하면 부담이 덜할 것이라고 눙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크고 어려운 계획보다는 작지만 쉽고 매일 할 수 있는 약속을 하라고 조언한다.  사진 = 언스플래쉬 그런 의미에서 취미 하나쯤 만드는 것은 각박하고 답답한 삶을 바꾸는데 도움을 줄 묘책이다. 최근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새로운 취미 생활을 즐기려는 욕구가 커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숙박 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취미활동 등을 위해 공간대여를 한 경험이 있는 20대 여성이 40.2%에 달했다. 이어 20대 남성과 30대 여성이 각각 18.9%, 30대 남성이 11.7%였다.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새로운 취미를 찾아 도전하는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는 것이다.  공간대여는 소규모 모임, 개인 창작과 연습 등 다양한 목적에 맞는 공간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활동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여기어때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61.6%가 ‘최적화된 공간’을 공간대여의 장점으로 꼽았다. 다양해진 취미만큼, 각 활동에 맞는 모든 공간을 소유할 수 없다 보니 최적화된 공간의 필요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공간대여를 통해 이들이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일까. 66.1%의 응답자가 파티룸을 꼽았고, 이어서 운동 공간 33.9%, 카페 31.4%를 선택했다. 남녀 모두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파티룸과 달리, 2순위에서는 남성이 운동 공간, 여성이 카페를 골랐다. 이는 취미와 모임을 함께 누리는 요새 문화가 투영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최근 취미 생활은 ‘장비빨’을 넘어 ‘장소빨’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스타그래머블한 분위기를 좇는 성향 또한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은 “이번 설문조사 응답자의 76.2%가 취미 생활을 위해 최적화된 공간을 대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며 “젊은 층을 위주로 공간대여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모바일 리서치 플랫폼 오픈서베이를 활용해 여기어때 앱 사용자 281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여기어때는 공간대여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1000명에게 공간대여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media.naver.com 놓치면 손해! 야경 끝내주는 대구 ‘조명맛집’ BEST 3 – 여행플러스 낮보다 밤이 더 좋은 당신! 화려한 도시와 블링블링한 조명이 만나 환상적인

“코로나 전보다 3배 증가” 작년 국내 종합여행사 앱 1위 오른 이 회사

종합여행사 사용자 수 1위 트리플국내숙박 야놀자·여기어때 양강구도 작년 한국인이 이용한 종합여행사 앱 중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은 앱은 트리플이었다.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가 발간한 보고서 ‘2021 모바일 앱 랜드스케이프’에 따르면, 트리플은 지난해 12월 사용자 수(MAU) 37만 8234명으로 종합 여행사 분야 1위에 올랐다. 이어 스카이스캐너(33만 1717명)가 2위, 인터파크투어(32만 5379명)가 3위를

2021년 숙박 예약 가장 많았던 날은?

여기 어때 트렌드 리포트 <제공 = 여기 어때> 2021년 숙박 예약이 가장 많았던 날은 10월 9일 한글날이었다. 이 날은 토요일이었지만 다음주 월요일인 10월 11일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주말에 하루 더 휴일이 생기자 숙박 수요가 몰렸다.반면 작년 가장 숙박 예약이 적은 날은 3월 2일 화요일이었다. 3월 1일인 삼일절 공휴일 이후 바로

지겹다, 코로나… “내년엔 무조건 여행 떠난다” 63%

여기어때, 앱 이용자 723명 대상 설문조사 대리만족 위한 ‘호캉스’에도 아쉬움 여전 <제공 = 여기어때> 내년에는 반드시 여행을 떠나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코로나19로 장기간 여행에 제약이 걸리자 아쉬움이 들끓고 있다.  ● 응답자의 62.9%, 내년에는 ‘무조건 여행 떠나겠다’여기어때(대표 정명훈)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2.9%가 내년에는 ‘무조건 여행을 떠나겠다’고 답했다. 새해 여행을 마음먹은 이유는 절반이 넘는 54.2%가 ‘더 이상 참기 어렵다’고 답했다. 오래 지속된 코로나19 사태에 지친 심리 상태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외에도 앱 이용자들은 ‘방역 상황이 안정될 것을 기대해서(41.9%)’, ‘안정 여행 노하우가 생겨서(21.8%)’ 등을 이유로 여행을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이는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2 국내관광 트렌드’ 조사와도 맥을 같이 한다. 해당 보고서에서 ‘당일치기’ 여행과 ‘한달살기(워케이션, 스터디케이션 등)’ 여행의 월평균 소셜데이터 언급량이 증가했다. 코로나19 초기인 2020년 1월부터 2021년 1월까지보다 2021년 2월에서 9월까지 기간에 각각 14%, 16%씩 늘어났다. ● 대체여행

코로나로 하늘길 막히자, 연말 ‘여기’ 예약 3배 폭증

보복소비 호캉스로 등장호텔 가격도 덩달아 상승캠핑, 펜션도 예약량 늘어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등장으로 해외 출국이 다시 어려워지자 연말 국내 호텔 투숙 수요가 지난해보다 3배 이상 급증했다. 게다가 호텔 방 가격도 비싸지는 추세다. 코로나 끝나면 시작될 것이라는 보복 소비가 국내 호캉스라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출처 = pixabay.com>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이달

100원 제주 항공권부터 1만5천원 테마파크 할인권까지

여기어때, 여행 소비 촉진 프로모션 전개제주여행 기획전…5천원 할인 쿠폰 병행제주 렌터카·숙소·액티비티도 가격 혜택전국 2500개 놀이공원 이용권 할인 진행1만원‧1만5000원 쿠폰 선착순 발행 제주도 한라산 / 사진 = 픽사베이 제주 항공권을 100원에, 주요 테마파크 이용권을 최대 1만5000원 할인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 펼쳐진다. 일단 제주행 100원 항공권이 눈길을 끈다. 종합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는 오는 30일까지 ‘제주여행 여기어때’ 7차 기획전을 연다. 국내 최대 여행지인 제주를 찾는 이용자를 위해 특가 상품을 한 데 모았다. 선착순 판매하는 진에어 편도 상품으로, 최대 5000원 할인하는 쿠폰도 함께 준비했다.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도입 후 높아진 연말 항공권의 부담을 낮출 전망이다. 항공권 탑승일은 다음 달부터 내년 1월까지로 선택의 폭 또한 넓다. 가격이 폭증했다는 제주 렌터카 또한 실시간 가격 비교 후 최저가 예약을 할 수 있다. 여기에 2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추가 선물하고, 결제와 동시에 예약을 확정해 편의를 높였다. 놀이공원 할인대전으로 명소 입장권을 최대 2만8000원 할인 하고, 제주도 숙소는 ‘대한민국 숙박대전’의 최대 3만원 쿠폰을 발행한다. 양희정 여기어때 얼라이언스기획팀장은 “연말 여행 예약이 점차 증가 추세로 국내 최선호 여행지인 제주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고객이 필요한 모든 여행 상품에 한 데 모아 차별적 혜택을 더했다”고 밝혔다. 에버랜드 / 사진 = 픽사베이 가족 나들이를 준비 중인 이를 위한 놀이공원 할인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전국 2500개 액티비티 시설에서 사용하는 할인 쿠폰을 쏜다. 에버랜드, 롯데월드 같은 대형 시설은 물론이고, 온천 스파 시설, 키즈 카페, 체험형 레포츠 시설 등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쿠폰은 금액에 따라 최대 1만5000원까지 할인하며, 연말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 여기어때는 카카오페이 결제시 금액의 10%를 선착순 추가 할인한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대한민국 숙박대전에 이어 국민의 여행 증진 행사를 연달아 준비했다”며 “놀이공원 할인 쿠폰으로 각 지역의 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남은 연차 털어야지”… 직장인 40% 가는 연말여행 1순위는?

직장인 남은 연차는 평균 6.45일크리스마스 혹은 연말에 여행 계획1위는 강릉 속초, 2위는 제주도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호캉스’여기어때, 앱 이용자 1393명 조사   ‘위드 코로나’로 연말 혹은 크리스마스에 여행을 떠나겠다는 계획을 세운 직장인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숙박ㆍ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의 설문조사 결과, 연차가 남아있는 직장인 중 86.1%는 남은 연차로 ‘1박 이상의

‘위드 코로나’로 가장 떠오르는 풍경 1위는…

여기어때 앱 이용자 1942명 대상 조사“위드 코로나 풍경은 북적이는 공항”여행 자극…“여행 욕구 커진다” 85.7% 위드 코로나로 막혀 있던 여행 심리가 끓어오르고 있다. 코로나 종식 이전에 사회적 거리 두기를 일부 완화하는 흐름이 일자 여행 가고 싶은 충동이 꿈틀거리는 분위기다.   여기어때의 설문조사 결과, 위드 코로나 시작 후 응답자가 가장 먼저 하고

제주를 200원에? 100원짜리 국내 항공권 나왔다

제주 / 사진 = 픽사베이 단돈 100원짜리 항공권이 탄생했다. 예약을 잘만 하면 제주를 200원에 오갈 수도 있다는 얘기다. 종합 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국내 노선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로케이, 에어프레미아 등 저비용 항공사 상품도 함께 판매하는 등 국내 노선 항공권을 대거 확보하고 본격 프로모션에 나선다. 지난 8월 제주 왕복 항공권을 시작으로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 뒤 상품이 대폭 늘어나고 있다. 여기어때는 커진 고객 유입에 대응해 항공권 카테고리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왕복 항공권 구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상품 탐색과 예약이 간편해졌다. 또, 탑승자 정보를 사전 확인하면서 해피콜의 피로도를 낮췄다. 이와 함께 숙박부터 교통까지 ‘원스톱’ 예약 또한 가능해졌다. 실제로 여기어때 앱에서 100원짜리 항공권 구매를 할 수 있는지 살펴보니 아예 일정표로 명시해 놨다. 날짜 선택에 따라 100원 항공권의 행운을 잡을 수 있다는 얘기. 항공권 유효기간은 10월 2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로 넉넉하다. 심지어 유류할증료와 세금까지 포함했고, 무료 수하물 15kg을 포함한다.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라면 꼭 한 번 도전해볼만한 이벤트인 셈이다. 이와함께 여기어때는 항공권 라인업 확장을 알리기 위한 제주 항공권 프로모션도 벌인다. 100원 특가 항공권, 최대 5000원 쿠폰이 고객을 기다린다. 이와 함께 숙소와 렌터카, 액티비티 티켓 행사도 마련했다. 행사는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 양희정 여기어때 얼라이언스기획팀장은 “최근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국내 항공권 수요도 함께 증가 추세”라며 “다양한 노선을 확보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고 동시에 특별하고 합리적 혜택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365일 휘영청 둥근 보름달이 뜬다! 달달한 밤 산책 명소 TOP2 – 여행플러스 1년 중 가장 달을 유심히 보는 날이 있다. 바로 음력

올해 제주여행 성수기 ‘7말8초’ 아닌 ‘OOOO’

-여기어때, 제주 왕복 항공권 실적 발표-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여름 성수기 늦여름으로 이동-‘8월말~9월초’ 항공권, 전체 예약의 33% 차지 사진= unsplash 해외여행 못 가는 요즘, 비행기로 떠나는 제주여행의 인기가 어느 때보다도 폭발적이다. 제주 여행객 폭증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를 우려하는 뉴스가 매일같이 쏟아져 나온다. 올여름 휴가지로 제주를 고려하다가도, 최대한 관광객이 몰리지 않는

[만약에 여행] 도망가고 싶을 때 가면 좋을 일상 탈출 여행지 3

[만약에 여행] 도망가고 싶을 때 가면 좋을 일상 탈출 여행지 3 ​ 만원 지하철 안. ​ 이리 저리 치이다 못해 손잡이조차 잡을 수 없는 곳까지 밀려난 상황. 앞에 서있던 덩치 큰 남자가 한 쪽 팔을 들어 올리는 순간! ​ 그의 겨터파크가 내 눈과 코앞에 당도하고야 말았다. 이때 떠오르는 한 마디는

코로나에도 여행·숙박 플랫폼은 폭풍성장

독채 숙박 증가로 5월까지 결제금액 역대최대야놀자, 여기어때, 에어비앤비에 호재로 작용 코로나19 여파가 여행 숙박 플랫폼에 호재로 작용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호텔이나 독채 이용 등 여행의 변화에 따라 국내 온라인 여행·숙박 플랫폼은 역대 최대치로 성장하고 있었다.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만 20세 이상 한국인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등으로 결제한 금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나만 그래? 너는 어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숙소 선택법

코로나19 후 숙소 위생‧청결 더욱 중요 여기여때, 회원 1108명 대상 설문 결과 코로나19 팬데믹(세계대유행) 이후 숙소 선택에 있어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사진 = 언스플래쉬 종합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최문석)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회원 1108명을 대상으로 ‘청결한 숙소의 조건’이라는 설문을 벌였다. 그 결과 앱 이용자의 57.9%는 청결 숙소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세균·바이러스를 방지하는 소독과 인증’을 선택했다. 감염병 위기 속 위험을 줄이기 위해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한 숙소를 선호한다는 의미다. 휴가를 위해 방문한 숙소에서 안전한 환경을 제공 받고, 마음 편히 휴식을 즐기겠다는 수요 또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소독과 이증에 이어 ‘수준 높은 청소 서비스’가 57.4%, ‘일회용 어메니티 제공’이 56.8%로 그 뒤를 이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숙소 선택 시 ‘위생과 청결’은 더욱 중요해지는 추세다. 앱 이용자 69.9%는 과거보다 숙소의 ‘위생과 청결’이 ‘매우 중요해졌다’고 답했다. ‘중요해졌다’는 응답을 포함하면 80.0%가 청결 요소를 더욱 예민하게 평가한다는 뜻을 전했다. 응답자의 위생과 청결 중요도는 5점 만점 중 평균 4.77점 수준이었다. 사진 = 픽사베이   청결 요소는 적정 숙박비와 재방문 의사에도 영향을 줬다. 응답자의 99.1%는 청결한 숙박 환경은 추후 재방문 여부에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또, 청결 숙소는 일반 숙소보다 평균 1만5900원(1박 기준)을 추가 지불하는 게 적절하다고 평가됐다.    호텔과 리조트는 청결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가 4.12점(5점 만점)로 가장 높았다. 펜션과 풀빌라는 3.38점, 모텔은 3.16점으로 집계됐다. 캠핑과 글램핑은 2.69점, 게스트하우스는 2.67점이었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여행객에게 청결한 숙소는 ‘바이러스 케어 시스템’을 갖춘 곳을 의미한다”며 “감염병 위기가 가져온 새로운 여행 트렌드”라고 설명했다.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여기어때는 토탈위생솔루션 기업 세스코와 ‘바이러스 케어 안심 숙소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모텔 제휴점 대상으로 과학적 방역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게 총 2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Trend] 언제까지 1박? 2박? 이제는

“숙박앱 ‘기부금’까지 강요한다” 중소 숙박업체들 뿔난 이유

“매출은 증가했는데, 영업이익은 변함없다?!” 숙박앱 미스테리   출처: Unsplash 숙박앱에 가입한 중소 숙박업체의 94.8%가 ‘수수료와 광고비가 과도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2월 4일 숙박업 중개거래 플랫폼(숙박앱)에 가입한 500개 중소 숙박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숙박앱 활용업체 애로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 기준 숙박앱에 가입한 중소 숙박업체의 월평균 매출액은 1343만원이며, 이 중

국내 직장인 45만명이 할인받고 가는 여행 서비스

여기어때 비즈니스, 출시 2년만에 600기업 돌파 임직원 휴가‧출장 시 숙소 예약 등 할인 서비스 기업의 가입‧관리비 無…직원 복지 인프라 주목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1∼12월 월평균 사업체 종사자 수는 1846만9000명이다. 1년 전보다 11만8000명(0.6%) 감소했지만 전 국민 5100만명의 36% 가량이 근로 최전선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소망하는 바는 역시나 고연봉과 훈훈한 복지 아닐까. 최근에는 연봉이 높지 않더라도 자신의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을 맞출 수 있는 복지가 잘 갖춰진 회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 유채꽃밭 / 사진 = 제주관광공사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기업의 임직원이 출장이나 휴가를 갈 때 보다 편하게 예약을 하고, 할인까지 제공하는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종합숙박‧모바일티켓 플랫폼 여기어때도 2019년 여기어때 비즈니스를 론칭해 선보였다.  9일 여기어때에 따르면 여기어때의 기업 전용 서비스 여기어때 비즈니스가 출시 2년만에 회원사 600여곳, 국내 직장인 45만명이 쓰는 서비스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여기어때 비즈니스는 회원 기업 임직원이 별도의 플랫폼에 접속하지 않고, 여기어때 앱에서 5만여 개 숙소를 원하는 날짜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VIP멤버십 ‘엘리트’와 같은 10% 평생 할인을 기본으로, 가입 시 10% 할인 쿠폰을 선물하고, 무제한 5% 할인 쿠폰을 상시 발행한다. 최대 20% 수준의 가격 혜택을 누리는 셈이다. 또, 기업 입장에서는 가입비나 추가 관리비가 없어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직원 복지 인프라로 주목 받고 있다.   회원사 600곳 돌파를 기념으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여기어때 비즈니스를 현재 재직하는 회사에 소개하는 행사다. 기업복지 담당 부서의 이메일 주소나 내선번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이나 1만원의 숙박 할인권을 선물한다. 행사는 이달 24일까지.    낙동강 유채축제 / 사진 = 한국관광공사 여기어때 관계자는 “직원 복지가 부족한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호텔과 리조트 회원권을 보유한 기업들도 가입 중”이라며 “비용 없이 임직원의 휴가와 출장을 편리하게 지원한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즈니스 회원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꾸준히 추가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2020 대한민국 숙박대상 수상한 전국 15곳 호텔&리조트

1월 13일 숙박 예약업체 여기어때가 2020년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은 상위 1% 숙소를 공개했다. 2015년부터 열린 ‘숙박대상’은 올해로 6번째를 맞았다. 여기어때는 이용객 평점, 예약 규모, 찜하기 수 등을 합산해 고객 만족도가 높은 숙소를 숙박대상으로 선정한다. 2020 숙박대상 수상 숙소는 총 235곳. 수상부문은 호텔&리조트/ 펜션&캠핑/ 게스트하우스&한옥/ 중소형호텔(모텔)로 총 4개 카테고리로 나뉜다. 이중

오션뷰 제쳤다, 요즘 숙소 고르는 기준 1위라는 이것

출처 : 언스플래쉬   20대 국내 여행객이 ‘인생 숙소’를 꼽는 첫 번째 조건은 무엇일까. 여기어때가 지난 6~11일 모바일리서치 오픈서베이를 활용해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 20대 국내 여행객은 만족스러운 숙소의 기준으로 인테리어, 풍경보다 위생, 즉 깨끗한 숙박 환경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생과 청결이 1순위, 그 이유는? 출처 : 언스플래쉬   설문

넷플릭스도 된다고? 요즘 여행 트렌드라는 ‘취향 저격 숙소’

제공 : 여기어때   숙박 앱 이용자의 검색 트렌드가 ‘여행지’에서 ‘취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여기어때는 이용자들이 방문할 여행지보다 자신의 취향과 이용 목적에 따라 숙소를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밝혔다. 방문 목적・개인의 취향 우선시, 왜? 출처 : Unsplash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여기어때의 상위 검색어 100개를 분석한 결과, 이중 이용자의 취향 중심

연말까지 숙소 예약 최대 20% 무제한 할인 멤버십 탄생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회원가입 프로모션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숙박‧모바일티켓 플랫폼 여기어때는 20대 초반 고객 전용 멤버십 ‘갓 스물’을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여기어때는 8월 말까지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명에게 아이패드 프로와 에어팟 프로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가입비용은 무료이며, 가입자는 올해 연말까지 숙소 상품을 최대 20% 무제한 할인 받는다.

함께 여행 떠나고 싶은 셀럽? 여행업계 광고 모델 이야기

제곧내(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부터 내리꽂고 시작할게요. <여행업계 광고 모델>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밑도 끝도 없이 왜인가 싶죠? 자, 그럼 잠깐 에디터 홍의 의식의 흐름에 탑승하여 보시죠. ​ ​ 얼마 전 한 보도자료를 받았습니다. 글로벌 호텔 가격 비교 플랫폼 호텔스컴바인이 최근 광고모델을 새롭게 선정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유해진! 유해진 이전에

[여플 人터뷰] “3년만의 고속 성장, 그 비결이 궁금하시죠?” 황재웅 여기어때 대표

[여플 人터뷰] “3년만의 고속 성장, 그 비결이 궁금하시죠?” 황재웅 여기어때 대표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숙박앱 다운로드 1위에서 이제 액티비티 분야까지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는 여기어때의 수장을 만났습니다. 지난해 말 창업자의 불미스러운 일이 터지고 난 후 구원투수 격으로 CEO 자리에 앉은 황재웅 대표가 주인공입니다. ​ ​ 사무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