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프와 틴틴이 여권에? 벨기에가 자랑하는 ‘세계 최고 여권’

스머프는 오랜 기간 아이들에게 사랑받은 캐릭터 중 하나다. 한국에서는 1983년 KBS에서 처음 전파를 탄 이후 현재까지도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하고 있다. 스머프 주제가는 TV 예능에서도 가끔 BGM으로 활용된다. 앞으로 파란색 피부에 하얀색 모자와 바지를 입은 똘똘이 스머프를 여권에서도 만날 수 있다. 출처= 트위터 @astroehlein 지난달 벨기에 외무부는 새로운 버전의 여권을 발표했다.

호주의 뽀통령 ‘블루이’처럼 살아보려면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의 집 호주에 에어비앤비 숙소로 등장노래, 춤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블루이(Bluey)’의 주인공 강아지 가족이 사는 집이 손님을 맞는다. 블루이 가족의 보금자리인 ‘힐러 하우스‘가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에어비앤비 숙소로 등장했다. 예약은 호주 현지에서만 가능하지만, 그 외 지역 거주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운항 시작했다는 日 ‘귀멸의 칼날’ 비행기 실제 모습

 코로나 시대 일본에서 가장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은 ‘귀멸의 칼날’이다. 2019년 애니메이션 방영 후 선풍적인 인기를 타고 일본 역대 만화 판매부수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개봉한 극장판은 일본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한국에서도 200만명을 돌파하고 넷플릭스 상위권에 자리했다. 이런 ‘귀멸붐’을 탄 비행기가 등장했다.   출처= ANA 공식 홈페이지  지난 30일, 일본의 ‘트래블

애니메이션 주인공과 함께 방 탈출을? 日 명탐정 코난 월드 새 단장

 요즘 번화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방탈출 카페다. 1시간 안에 방에서 단서를 찾아 힌트를 조합해 탈출하는 게임이다. 친구나 연인과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그런데 이런 방탈출 게임을 애니메이션 주인공과 함께 하면 어떨까? 출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공식 홈페이지  12일 패션 프레스, 주니치신문 등 일본 매체는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설

베어(Bear) 비앤비!? 곰이 살던 집을 숙소로 만들어 화제

한국인이 뽀로로를 보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면, 서양 사람들은 곰돌이 푸를 보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푸를 기억하는 ‘어른이들’을 위해 디즈니가 곰돌이 푸 95주년 기념 특별 게스트하우스를 제작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시간) 곰돌이 푸를 그대로 재현한 숙소를 소개했다. 곰돌이 푸 게스트하우스 / 출처 – 에어비앤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게 가장 나은 선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