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여성의 인생을 바꾼 단 한 번의 여행

시력을 잃은 한 여성이 아프리카를 여행한 뒤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는 사연이 전해져 대중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BBC, 더 미러(The Mirror)등 외신은 아프리카 여러 국가를 여행하며 인생이 바뀌었다는 루시 에드위즈(Lucy Edwards)의 사연을 5일 보도했다. 루시는 유전질환으로 인해 17세에 시력을 잃은 뒤 여행에 대한 흥미 또한 완전히 접었다. 역설적이게도 루시의 인생을 바꾼 것도 여행이었다. 27세가 되던 해, 루시는 사파리 가이드 윌리엄(William)과 함께 케냐를 방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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