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더 인기! 오지 독채 숙소의 흔한 뷰

팬데믹을 겪으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힐링’과 ‘돌봄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됐다. 휘황찬란한 명소가 아니더라도, 나만의 아지트에서 재충전하고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게 최고의 여행이다. 코로나 시국 더 인기가 많아졌다는 힐링 아지트를 공개한다. ‘유럽 감성’ ‘디자인’ ‘자연’ 3박자가 완벽히 맞아 떨어지는 유럽 최고의 리트리트(Retreat) 스폿 6곳이다. ‘여행의 목적=힐링’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면

[술 빚는 호텔 11] 운전 걱정 없다. 믿고 마시고 잠들면 된다!

요즘 호텔들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최고급 레스토랑과 스파, 수영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체험거리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 럭셔리 호텔들이 최근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바로 술. 유명 양조장과 협업해 부티크 호텔을 열거나 아예 호텔에 증류 시설을 들여놓는, 일명 ‘양조장 호텔’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 ​

정말 ‘(1)억!’ 소리나는 007 테마 여행 상품의 정체

​ 궁극의 007 휴가 the ultimate 008 holiday 출처: screenrant 만약 당신이 007(이라 쓰고 Double o seven이라 읽는다) 광팬이라면 이런 여행 한 번쯤 꿈꿨을 거다. 007 영화 촬영지 투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리즈 영화이자 캐릭터인 제임스 본드가 ‘젓지 말고 흔들어서 만든 보드카 마티니(vodka martini, shaken, not stirred)’ 한잔하는 저

[만약에 여행] NYT가 뽑은 올해 사랑해야 할 52곳…여플이 뽑은 5곳

[만약에 여행] NYT가 뽑은 올해 사랑해야 할 52곳…여플이 뽑은 5곳 ​ 짝사랑은 이래저래 힘들다. 사랑하는 존재를 위해 마음을 쓰면서 들키지 않아야 하는 그 줄타기가 은근 어렵다. 요즘 같은 계절에는 좋아하는 이 자리에 몰래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놓기도 하고, 그가 오가는 곳에 일부러 찾아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기도 한다. 이 모든

내 별자리와 찰떡궁합 여행지는 어디일까?

여러분은 별자리를 믿나요? ​ 옛날에는 별자리 운세 보는 걸 좋아했습니다. 저 때는 말이죠. 패션잡지가 한창 인기였는데요. 잡지를 사면 부록도 왕창 주고, 잡다하게 정보도 많고 매달 잡지를 사서 친구들과 돌려보곤 했었는데요. 지금은 거의 다 사라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잡지를 사면 가장 먼저 펼쳐 본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별자리 운세. 무수한 패션잡지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