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6만8천원에 천년 고성에서 묵을 수 있다고?

 넷플릭스 속 해외 드라마를 보면 가끔씩 근사한 고성(古城)이 나올 때가 있다. 볼 때마다 ‘하루라도 저런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상상을 한다. 이 꿈을 해결할 수 있는 숙소가 등장해 화제다. 출처= 에어비앤비 공식 홈페이지  영국의 ‘더 선’은 포르투갈 비아나 두 카스텔루에 있는 산타마르타 데 포르투젤루 성에 대해 11일 보도했다. 이 성은 2000㎡(605평)라는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에어비앤비 숙소 5곳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에어비앤비 숙소 5곳 ©Unsplash 타틀러(Tatler) 매거진은 팬데믹 이후 첫 휴가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전 세계 초호화 에어비앤비 숙소를 소개했다. 꿈만 같은 해외 여행을 위한 최고의 에어비앤비 숙소 5곳이다. ​ 그리스 이아, 이아 스피릿 Oía, Greece: Oia Spirit 산토리니의 유명한 칼데라에 있는 이아 스피릿(Oia Spirit)은 이아 마을

’80개 화산이 나를 감싸네’ 공개되자마자 난리난 숙소

사진= 에어비앤비 홈페이지 에어비앤비에 화산에 둘러싸여 하룻밤 머물 수 있는 숙소가 등장해 화제다.   미국 매체 폭스뉴스는 최근 에어비앤비에서 손님 두 명을 선정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프랑스 셴 데 퓌(Chaîne des Puys) 산맥에 있는 작은 숙소에서 1박을 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작은 숙소는 80여 개의 화산에 둘러싸인

산·바다·숙소 한방에 해결? ‘일석이조 여행지’ 8곳

마스크를 벗는 국가가 하나 둘 생겨나면서 다시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이들의 열망이 더욱 강렬해지는 가운데, 두 배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가 공개됐다.   글로벌 온라인 숙박 예약 플랫폼인 부킹닷컴은 두 가지 매력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세계의 여행지를 소개했다. 한 지역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이 풍경 실화? 페달 밟기 좋은 지구촌 여행지 BEST 7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아 오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조금씩 갖게 된다. 매력적인 여행지에서 천천히 페달을 밟으며 도심과 자연 곳곳을 누비는 상상을 하며 그날을 기다려보는 건 어떨지. ​ ​ 디지털 여행기업 부킹닷컴은 6월 3일 ‘세계 자전거의 날’을 기념해 자전거 여행에 적합한 여행지 7곳을 선정해 숙소와 함께

나만 그래? 너는 어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숙소 선택법

코로나19 후 숙소 위생‧청결 더욱 중요 여기여때, 회원 1108명 대상 설문 결과 코로나19 팬데믹(세계대유행) 이후 숙소 선택에 있어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사진 = 언스플래쉬 종합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최문석)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회원 1108명을 대상으로 ‘청결한 숙소의 조건’이라는 설문을 벌였다. 그 결과 앱 이용자의 57.9%는 청결 숙소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세균·바이러스를 방지하는 소독과 인증’을 선택했다. 감염병 위기 속 위험을 줄이기 위해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한 숙소를 선호한다는 의미다. 휴가를 위해 방문한 숙소에서 안전한 환경을 제공 받고, 마음 편히 휴식을 즐기겠다는 수요 또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소독과 이증에 이어 ‘수준 높은 청소 서비스’가 57.4%, ‘일회용 어메니티 제공’이 56.8%로 그 뒤를 이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숙소 선택 시 ‘위생과 청결’은 더욱 중요해지는 추세다. 앱 이용자 69.9%는 과거보다 숙소의 ‘위생과 청결’이 ‘매우 중요해졌다’고 답했다. ‘중요해졌다’는 응답을 포함하면 80.0%가 청결 요소를 더욱 예민하게 평가한다는 뜻을 전했다. 응답자의 위생과 청결 중요도는 5점 만점 중 평균 4.77점 수준이었다. 사진 = 픽사베이   청결 요소는 적정 숙박비와 재방문 의사에도 영향을 줬다. 응답자의 99.1%는 청결한 숙박 환경은 추후 재방문 여부에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또, 청결 숙소는 일반 숙소보다 평균 1만5900원(1박 기준)을 추가 지불하는 게 적절하다고 평가됐다.    호텔과 리조트는 청결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가 4.12점(5점 만점)로 가장 높았다. 펜션과 풀빌라는 3.38점, 모텔은 3.16점으로 집계됐다. 캠핑과 글램핑은 2.69점, 게스트하우스는 2.67점이었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여행객에게 청결한 숙소는 ‘바이러스 케어 시스템’을 갖춘 곳을 의미한다”며 “감염병 위기가 가져온 새로운 여행 트렌드”라고 설명했다.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여기어때는 토탈위생솔루션 기업 세스코와 ‘바이러스 케어 안심 숙소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모텔 제휴점 대상으로 과학적 방역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게 총 2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Trend] 언제까지 1박? 2박? 이제는

여행 못 가는데 ‘좋아요’ 7만 개 받은 숙소가! 어디?

인스타에서 주목받은 에어비앤비 숙소 10곳 독채 펜션, 이색 경관, 자연 속 숙소 등이 코로나 19로 막힌 여행 심리 자극해 ​ 여행을 못 간다고 해서, 여행을 향한 갈망까지 빼앗진 못했다. 코로나로 인해 2020년이 거의 사라지듯이 지나갔지만, 온라인으로 대리만족을 느끼고, 나중을 기약했다. 에어비앤비가 작년 한해 동안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인기를 끈 숙소 리스트를

오션뷰 제쳤다, 요즘 숙소 고르는 기준 1위라는 이것

출처 : 언스플래쉬   20대 국내 여행객이 ‘인생 숙소’를 꼽는 첫 번째 조건은 무엇일까. 여기어때가 지난 6~11일 모바일리서치 오픈서베이를 활용해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 20대 국내 여행객은 만족스러운 숙소의 기준으로 인테리어, 풍경보다 위생, 즉 깨끗한 숙박 환경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생과 청결이 1순위, 그 이유는? 출처 : 언스플래쉬   설문

넷플릭스도 된다고? 요즘 여행 트렌드라는 ‘취향 저격 숙소’

제공 : 여기어때   숙박 앱 이용자의 검색 트렌드가 ‘여행지’에서 ‘취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여기어때는 이용자들이 방문할 여행지보다 자신의 취향과 이용 목적에 따라 숙소를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밝혔다. 방문 목적・개인의 취향 우선시, 왜? 출처 : Unsplash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여기어때의 상위 검색어 100개를 분석한 결과, 이중 이용자의 취향 중심

시설 서비스 청결! 나라에서 인증한 전국 숙박업소 BEST 11

‘여행자에게 숙소는 제2의 집’라는 건 어쩌면 옛날 말이 돼버렸다. ‘현지인처럼 여행하기’ ‘한달살기’가 여행 트렌드가 되면서 어디에 머무는지가 여행의 만족도를 좌지우지한다. 음식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된 것처럼 요즘엔 특정한 숙소를 방문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 ​ 트렌드가 이렇다 한들 좋은 숙소를 가려내는 건 여전히 까다로운 일이다. 취향으로 호불호를 가려내기 이전에

난, 해리포터 집에서 잔다~! 전 세계 이색 숙소 8곳

최근 ‘살아보는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숙소 선택의 폭도 다양해지고 있다. 사막에 자리한 이글루에서부터 작은 장난감 가게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는 전 세계 숙소를 소개한다. 전 세계 이색 숙소 8곳 ​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이글루 숙소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진 = 에어비앤비 ​ 발상의 전환이란 이런 것. 사막 위의 이글루를 만날

왕족으로 태어나진 못했지만…여행적금 열심히 부으면 귀족 기분 낼 수 있는 세계의 숙소 6

​ 왕족의 삶을 산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영화 <알라딘>의 자스민 공주를 보면서 잠깐 그런 생각을 해봤다. 매시간 화려한 드레스를 갈아입고 아름다운 궁전에서 매일 밤 잠들고 매일 아침 눈 뜨는 기분은 뭘까. 글쎄, 왕족으로 태어나는 건 불가능하지만 적어도 여행적금을 열심히 부으면 하룻밤쯤 그 삶을 체험해 보는 건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