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뭘 쓴 거야”… 커닝 방지 위해 선택한 방법

필리핀의 한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기상천외한 ‘커닝(Cunning) 방지 모자’를 착용하고 시험을 치러 화제다. 뉴욕포스트(Nypost), BBC에 따르면 메리 조이 만다네–오르티스(Mary Joy Mandane-Ortiz) 비콜 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는 중간고사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커닝 방지 모자’를 착용할 것을 요청했다. 학생들은 계란 상자, 골판지 등 재활용품을 활용해 모자를 만들었고 각자 준비한 모자를 착용한 채 시험을 치렀다. 모자를 착용하고 시험을 보는 학생들의 모습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널리 퍼졌다. 해당 게시물은 며칠 …

Read more

280만원에 경매로 나온 중국 도자기, 108억에 팔려 화제

평범한 도자기가 800만유로(한화 약 108억 원)에 팔려 화제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은 프랑스 파리 근교 퐁텐블로에서 열린 경매에서 감정가 2000유로(한화 약 280만원)의 중국식 도자기가 800만 유로에 낙찰됐다고 지난 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거 한 잔이면 식물이 2주 동안 물 없이 살 수 있다고?

에탄올과 알코올이 가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8월 발간된 ‘식물과 세포 생리학(Plant and Cell Physiology)’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에탄올과 알코올은 식물이 물 없이 2주 동안 생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도 토마토 독감 바이러스, 2개 주 추가 확산

‘토마토 독감’ 바이러스가 인도에서 확산되고 있다. 인도 남부 케랄라(Kerala) 주에서 처음 발견된 ‘토마토 독감(Tomato flu)’ 신종 바이러스가 두 개 주에 추가로 확산됐다.

해변에서 발견된 女 시체… 알고 보니 일본산 리얼돌?

태국 해변에 버려진 시신이 일본산 리얼돌로 밝혀져 화제다. 태국 온라인 매체 타이거(Thaiger)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촌부리 지방 방센해변에서 리얼돌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인형을 처음 본 사람들은 사람의 시신인 줄 알고 경악해 즉시 구조대원을 불렀으나, 조사 결과 여성의 외형을 본뜬 리얼돌이었다. 인형의 상반신은 셔츠로 덮인 채 하체만 드러난 상태였다. 엉덩이 등 신체부위가 실제 사람과 유사해 멀리서 보면 여성의 시체로 착각할 정도였다. 구조대원은 인형의 상태를 …

Read more

세계에서 제일 큰 바위 올랐다가 벌금 받은 남성

세계에서 가장 큰 바위인 울루루(Uluru)에 등반한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ABC 등 외신은 호주 빅토리아 출신의 사이먼 데이(44)가 앨리스 스프링스 지방법원(Alice Springs Local Court)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