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촌스러워도 좋아, 나만 알고 싶은 빈티지 감성 인천 4곳

​ <출처 = unsplash> 빈티지(Vintage), 본래 와인에서 전해져 온 용어로 포도주의 수확연도를 뜻하는 말이었지만, 요즘 빈티지라고 하면 ‘낡았지만 여전히 가치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몇년 전부터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섞어 ‘뉴트로’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크고 작은 것에서 복고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 복고 열풍은 잠깐 뜨고 사라질 것만 같았지만 꾸준히 이어져 지금은 익숙한

국내에 이런 곳이? 새로운 ‘이천’을 만나는 4가지 방법

​ 사람이든, 여행지든 한두 가지의 특성으로만 기억되기 아쉬울 때가 있다. 경기도 이천이 그랬다. 예로부터 이천은 쌀 맛이 좋아 임금님 수라상에 오를 정도였고, 도자 산업이 발달해 국내 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되었다. 그래서 오랜 시간 쌀과 도자기의 고장으로 불렸다. 관광지를 검색하면 쌀밥집과 도자기 마을, 축제가 뒤따랐다. 지금의 이천을 만들어준 고마운 존재이지만 이외에도

[요즘女행] 해외여행 안 부럽다! 가을에 흠뻑 물든 강화도 당일치기 여행기

아침마다 두꺼운 옷을 꺼내 입기 시작하면서 씁쓸한 웃음이 나온다. 벌써 가을이래. 하루하루 추워지는 날씨에 그마저도 순식간에 지나가 버릴 것만 같다. 가을을 이대로 흘려보내고 싶지는 않지만, 여행을 떠나기에 물리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여유가 없어 망설이게 된다. ​ 가을을 즐기고 싶다고 해서 자유롭게 이리저리 다닐 수도 없는 시기. 소문 난 단풍 명소, 핑크뮬리 포토존

모노레일 타고 단풍놀이~ 주말 1시간 2천명만 들어가는 이곳은…

아침저녁으로 쌀쌀 한 것이 어느새 가을입니다. 높아만지는 하늘을 봐도 어느새 가을입니다.   그 런 데 말 입 니 다   어딘가 허전합니다. 이유는 바로 색(色) 때문이에요. 서울 도심엔 아직 단풍물이 완벽히 들지 않았어요. 저번 주말에 남산 소월로를 갔었는데요. 은행나무들이 30% 정도만 누렇게 변했더라고요. 앞으로 1~2주일만 있으면 울긋불긋 완연한 가을이 오겠죠?

[이색 휴가] 디지털 디톡스를 꿈꾸는 스테이케이션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김홍지입니다.   또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일본 쪽에서 태풍 노루 가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집니다. 7월말 8월 초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는데, 비소식이라니요… 혹시 여행을 취소하신 여플러들 있으신가요? 심심한 위로의 말씀 보냅니다.   대신, 김홍지가 유용한 팁 하나 들고 왔어요. 이런 날씨 이런 상황에 꼭 맞는 휴가법입니다. 바로 방콕 그리고

[드라이브] 조용하고 느긋한 시내 코스 추천

안녕하세요~ 더트립의 존슨입니다. 드라이브 하면 제주도의 풍경이나 지방의 한적한 길을 생각하지만 서울 시내 한복판에도 예쁜 길이 많습니다. ㅋㅋ 늦은 시간에 조용하고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서울 드라이브 코스로 가보시죠. 1. 서빙고로 [출처=두산백과 doopedia.co.kr] 서빙고로 코스는 동작대교 북단에서 시작합니다.특히 볼만한 곳은 서빙고 고가차도를 지나면 있는 두무개다리 코스에요.http://m.blog.naver.com/jeongwon84/220151630014두무개다리는 너무 짧을수도 있지만 주황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