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사막에 거대한 특급 호텔 들어서다’

디즈니 영화 알라딘에 나올 법한 풍경. 사막 한 가운데 궁전 같은 호텔이 있다. CNN은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 국경 사이 사막에 고급 호텔 단지 ‘힐튼 살와비치 리조트(The Hilton Salwa Beach Resort & Villas)’가 들어섰다고 밝혔다.   ‘힐튼 살와비치 리조트’는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방문객들을 환영하기 위해 지어졌다.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남서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면적 320(ha) 모래땅에 위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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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이 한국에 문 연 이유는?

이재숙 사우디관광청 한국 지사장 인터뷰 그간 벌어 온 오일머니 투어리즘에 대폭 투자 “산호초 하나도 건드리지 않고 관광지 개발” 난개발 대신 지속가능한 관광정책 노선 추구 ​ “70년대 사우디 가서 외화 벌어온 분들 지나고 보니 고생도 추억이라며 그리워 하셔 기회면다면 초청해 사우디 여행 보내드리겠다” ​ 사우디아라비아가 향후 관광업으로 GDP의 1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공격적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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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관광의 메카’로! 사우디는 관광국가로 도약 중

사우디아라비아가 ‘포스트–오일 시대’를 맞이해 관광국가로 전환하기 위해 사활을 건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뛰어넘는 중동아시아 1등 관광지 개발이 목표다.   CNN 뉴스는 19일(현지시간) 사우디 공공투자 펀드(PIF)가 발표한 ‘사우디 비전 2030 전략’을 보도했다. 원유 굴착 단지를 차근차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나가는 방안이 주요 내용이다.   우선 시범적으로 아라비아 만(Arabian Gulf) 연안에 위치한 석유 굴착 단지 하나를 대규모 수상 레저 시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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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우디관광청 국내 진출

2019년부터 전 세계에 개방코로나 이후 급성장할 여행지나바테안 헤그라, 제다 등 주목 주한 외국인이 활약하는 프로그램을 보면 주로 서구권 일색이라 편향성이 다소 아쉬웠는데, 코로나 19가 해소되는 시점에 맞춰 ‘중동의 강호’ 사우디아라비아가 한국을 찾는다. 사우디 왕국의 북서쪽에 있는 알울라 지역의 나바테안 헤그라의 고대 유적.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이 8일 서울에 대표 사무소를 설립하고 한국 여행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아라비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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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플단상] 백신 접종 의무화

코로나19 변이 확산으로 공포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 unsplash ​ 델타 변이 확산으로 신규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또다시 코로나 공포감이 커지면서 백신 접종을 아예 의무화하는 나라도 나오고 있다.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바티칸 등 3개국이다. 이들 나라는 18세 이상 성인에 대해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 ​ 인구 약 953만 명의 타지키스탄은 현재 코로나 확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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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후년엔 꼭 사우디에 가야지! 반드시 이걸 타야 하니까! ㅎㄷㄷ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떨어지는 롤러코스터가 등장할 전망이다. 위치는 중동 사우디아라비아. 키디야 인베스트먼트 컴퍼니가 미국 테마파크 전문 기업 식스 플랙스와 제휴해 오는 2023년 개원하는 ‘식스 플랙스 키디야(Six Flags Qiddiya)’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 ‘팰콘의 비행’ 롤러코스터가 레일 위를 올라가는 상상도 / 사진=키디야 인베스트먼트 컴퍼니 ​ 롤러코스터 이름은 ‘팰콘의 비행(Falcon’s Flight)’이다. 하늘 높은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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