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가면] 가성비·가심비 다 잡는 부산 여행법 그리고…

[부산에 가면] 가성비·가심비 다 잡는 부산 여행법 그리고… ​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맹추위 등이 겹치며 외부 활동이 더욱 쉽지 않은 분위기다. 코로나 블루와 레드, 블랙으로까지 확전되며 심리적 우울과 불안 또한 커져간다. 장바구니 물가도 오르고, 정치 사회 뉴스도 불안정한 소식이 자주 들려와 스트레스가 쌓인다. ​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심신의 안정이다.

“SNS서 난리더니…” 부산 최고 인기여행지 등극한 이곳

해운대 해변열차. /사진제공(이범수)-한국관광공사 개통하자마자 SNS 인증샷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수많은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해운대 해변열차가 부산 인기여행지 1위에 올랐다.   15일 부산관광공사는 지난달 진행한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이용자 대상 사이트 만족도 및 부산여행 선호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자료제공= 부산관광공사 이번 조사는 지난달 17일부터 30일까지 ‘당신의 부산은 어떤가요?’라는 제목으로 진행한 온라인

전세계가 주목해! 부산에 만들어진다는 세계 최초 해상 도시

대한민국 부산에 세계 최초로 해상 도시가 건설됩니다. 부산시는 UN-해비타트, 오셔닉스Oceanix와 세계 최초로 지속 가능한 수상 도시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11월 18일 체결했습니다. 출처: oceanixcity.com 세계 최초 해상도시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오셔닉스가 공개한 랜더링 이미지를 보면 이 도시는 마치 ‘꽃’ 같은 모습입니다. 2019년 덴마크 건축회사 bjarke ingels group(BIG)이 설계했는데요. 육강형 플랫폼이

올가을 여기가 핫하다며? 지역별 호캉스 BEST 4

이제는 진짜 ‘봄, 여어어~름, 가을, 겨어어~울’인 것 같지 않아? 두툼한 외투를 꺼내 입고 만난 지인들과 너무나 빨리 찾아올 것만 같은 겨울 소식에 허탈한 심정을 나눴다. 아직 단풍도 별로 못 봤는데, 아직 가을 냄새도 실컷 못 맡은 것 같은데. 산책하기도, 혼자 집에서 창문 열어놓고 선선한 바람 맞으며 독서하기도 좋은 계절이 성큼

[찐캉스] 부산의 부산에 의한 부산을 즐기기 위한 해운대 호캉스 4

[찐캉스] 부산의 부산에 의한 부산을 즐기기 위한 해운대 호캉스 4 ​ 가끔 지방에 있는 지인과 통화를 하면, 항상 마무리는 ‘와라, 네가 와라’식의 티키타카 느낌이다. 때로는 티키타카를 뛰어 넘어 ‘손에 손잡고’로 끝날 때도 있다. “갑시더~ 오이소!”가 그렇다. 듣기만 해도 정겹다. 서로 ‘가자, 어서 와라’하는 환대는 마음을 들뜨게 한다. 사진 = 픽사베이

‘집콕’ 외쳤지만… 국내여행 관심도 사상최고치 기록했다

– 컨슈머인사이트, 2016년 이후 국내 여행 관심도 분석– 올 상반기, 국내여행심리 2015년 이후 최고치– 여행지 관심도 제주-강원-부산 순…코로나 전보다 높아– 4차 대유행으로 7월 크게 떨어졌다 8월 들어 회복세 사진= 픽사베이 올 상반기 국내여행 심리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월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대체로 코로나 이전보다 높아진

‘속이 뻥 뚫려’ 전망 좋다고 소문난 전국 카페.zip

그 자체로 목적지 역할을 하는 카페가 있다. 어떤 곳은 맛이 좋아 자꾸 생각나고, 어떤 곳은 남다른 인테리어로 시선을 앗아간다. 필자가 생각하는 카페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는 전망이다. 아늑한 카페에 앉아 창밖으로 펼쳐진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뷰가 다르기에 바다, 호수, 숲, 밭으로 나눠 찾아봤다. 네

셔터만 눌러도 ‘인생샷’이라는 전국 이색 등대 TOP5

출처 = 언스플래쉬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인증샷 명소가 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등대가 그 주인공이다. 부킹닷컴은 전국 천여 개의 등대 중 색다른 모양과 이야기를 지닌 등대 5곳을 선정했다. 유난히 덥고 길었던 올여름의 끝을 시원하게 배웅해 줄 수 있는 ‘인증샷 명소’ 이색 등대 5곳을 소개한다. ■ 인천 팔미도 등대 인천

‘어머 이건 사야해’ 지갑 절로 열리는 이색 기념품숍 BEST3

그 어느 때보다도 과거의 여행을 회상하는 일이 잦아진 코로나 시대. 흐려져 가는 그 시절의 기억을 작은 하나라도 더 떠올려보려 추억이 담긴 사진과 물건을 뒤적거리는 요즘이다. 모든 여행 순간 하나하나를 다 기억에 남기는 건 불가능하지만, 여행의 흔적을 마주하게 되면 ‘그때 그랬지’하며 무의식 속에 잠들어있던 그 시절을 꺼내본다. 새삼 기념품이 주는 힘이

휴가 고민 중? 고르고 고른 부산 안심관광지 10곳

올 여름 안전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싶은 사람들이 반색할 부산 여행지 10곳이 공개됐다.   15일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안전에 대한 걱정을 덜어내고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2021 부산 안심관광지 1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역관광협의체에서 수립한 선정기준인 안전 및 방역 관리 체계, 관광지 매력도, 상품개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모르면 손해, 올여름 부산서 누리는 ‘대박 할인’ 혜택

출처= 언스플래쉬 올 여름 부산에서 서핑, 요트크루즈 등 각종 야외 액티비티 체험 상품을 할인받아 즐길 수 있게 됐다.   14일 한국관광공사는 부산관광공사,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등 지역 유관기관 및 관광기업들과 협업해 오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한 달간 ‘매력바다 부산 액티비티 할인대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숙박·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 모바일 앱에서

“해외 여행은 한국으로…” 코로나 이후 첫 중국 현지 관광 설명회

출처 = 트위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국 관광 설명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다.   한국관광공사는 15일 오후 베이징 주중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에 가서 놀자‘라는 주제로 중국인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중국 현지에서 열리는 관광 설명회는 코로나19

한국인이 반한 여행지 2위 부산, 1위는?

출처= 언스플래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내 여행이 대안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한국인의 여행 동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글로벌 여행기업 스카이스캐너는 지난 주 한국인 여행객 유형(가족, 연인, 그룹)별 인기ㆍ선호 여행지와 여행 심리, 항공권 구매동향 등이 담긴 여행 보고서 ‘호라이즌 리포트: 여행의 귀환’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족ㆍ연인ㆍ그룹 별 여행자에게

부산 기장군에 등장한 5.8m 젖병? 과연 그 정체는?

젖병? 축구공? 태권V? 부산 기장군에 등장한 이것들의 정체는 다름 아닌 ‘등대’다. 지금부터 소개할 네 가지의 등대는 기장군 연화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부산의 네 가지 이색 등대. 각자만의 숨겨진 의미를 알아보며 함께 떠나보자. ​ 출처 : 네이버지도 ​ 젖병등대 (서암항 남방파제 등대)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랜선여행] 눈이 부시네 전 세계 색감 맛집 명소 27

색깔이 가진 힘은 오묘하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뉴트럴톤 색깔이 있는가 하면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쨍한 원색들도 있다. 기분전환을 위해 벽지 색깔을 바꾼다든가 계절에 따라 다른 색깔로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매년 팬톤 올해의 컬러가 발표될 때마다 온갖 유통업체에서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여행지도 마찬가지다.

작년보다 3배 증가…코로나 시대 국내 렌터카 여행이 뜬다

코로나 19 여파로 여행 이동 수단으로 렌터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해외 대신 국내 여행지 중 숨겨준 명소로 발길을 옮기려다 보니 기차, 버스, 비행기 같은 대중교통 수단으로 닿을 수 있는 장소 대신에 인적이 드문 ‘언택트’ 여행지를 물색하면서 생긴 현상이다. 렌터카 예약량은 3배 이상 뛰었고, 가장 관심을 받은 지역은 호남권 도시 여수와

가을의 ‘부산’, 어디가 좋을까? 안전·힐링·비대면 여행지 7

부산관광공사는 22일 ‘부산 가을 비대면 관광지 7선’을 소개했다. 전국관광기관협의회가 엄선한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중 일부로서 단풍철을 맞아 안전하면서도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들이다. ​ 부산관광공사가 선정한 안전·힐링·비대면 여행지 7곳을 소개한다. ​ 1. “억새평원” 승학산 가을이 되면 하얀 억새군락이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승학산은 가을 트레킹의 필수 코스 중 하나다. 능선을

코로나 무릅쓰고 한국 온 프랑스인 ‘취향 저격’ 국내 여행지

​ ​ 2020년 새해의 설렘이 채 가시지도 않은 지난 2월, 우리나라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참담한 ‘재앙’을 마주하게 된다. 집단 감염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월 초까지 중국을 이어 전 세계 2위로 많았던 시기. 하루 확진자 수가 800명에 육박하고 많은 나라에서 한국발 입국을 차단해 세계적으로 ‘코로나 위험 국가’로 알려졌던 당시.

부산 해양레저 체험, 안전성과 이용요금 만족도는 낮아

부산 해양레저 체험안전성과 이용요금 만족도는 낮아 사진=언스플래쉬   – 해양레저 체험 이외 즐길 거리가 해양레저 체험 지역 선택에 중요 – 체험활동 안전성과 이용요금 만족도는 낮아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부산 해양레저 체험객 실태 조사를 발표했다. 해양레저 체험 지역 선택 시 고려요인은 파도 등 바다 환경보다는 해양레저 체험 이외 즐길 거리가 더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한 달간 송정해수욕장과 광안리해양레포츠센터에서 레저 체험객 1천 명을 대상으로 했다. 부산·20대·친구와 함께 체험 총 응답자 중 지역별 구분은 부산(51.9%), 서울(14.1%), 경남(7.7%), 경기(6.1%), 울산(5.8%), 대구(5.2%) 순이며, 연령별 구분은 20대(45.2%), 30대(25.5%), 10대 이하(11.3%), 40대(11.2%), 50대(5.7%) 순으로 많았다. 체험 동반자로 친구(37.8%), 가족(34.8%), 연인(13.4%) 순으로 응답했다.  SNS는 유튜브 가장 많이 이용…정보는 지인추천 통해 주로 이용하는 SNS채널은 유튜브(36.3%), 인스타그램(32.5%), 페이스북(13.14%), 블로그(13.3%)순이었다. 해양레저 체험 정보는 지인추천(25%)이 가장 높았고, 인터넷 포털(21.3%), SNS(21%) 순이었다.  안전성과 이용요금 만족도는 낮아 해양레저 체험상품 만족도에서는 재이용(83.2점) 및 추천의향(84.0점)은 다소 높으나 체험활동 안전성(80.3점)과 이용요금(72.8점)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응답은 수상레저 구역 확대 및 지원(67.1%)이 월등하게 높았다. 강습 및 체험 기회 제공 확대(10.6%), 저렴한 이용요금(10.5%) 순으로 꼽혔다.  응답자 중 타지역 거주자의 경우 서울(29.3%), 경남(16.0%), 경기(12.7%) 순으로 서울 거주자 비율이 높았으며, 숙박 비율은 서울(95%), 경기(93%), 경남(74%)으로 원거리 거주자의 숙박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이들은 해양레저 체험 지역을 선택할 시 체험 이외 즐길 거리(43.2%)를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파도 등 바다환경(27%), 교통비(12.5%), 저렴한 이용요금(8.9%), 강습자 경력 및 장비(8.1%) 순으로 응답했다. 방문 횟수는 4회 이상(72%)이 가장 높았고 2회(11.6%), 3회(9.1%), 처음 방문(7.7%) 순으로 일반 관광객보다 재방문 횟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방문 시 이용 교통수단과 부산 내 주요 이동수단으로 렌터카 포함 승용차(69.2%)를 많이 이용하며, 선호 활동은 액티비티(48.6%), 식도락(13.7%)으로 꼽았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해 수상레저 구역 확대, 장비 및 이용시설 확충을 통해 안전하게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해양레저 체험객은 일반 관광객과 달리 승용차 이용방문, 방문횟수, 숙박비율이 높다는 점과 해양레저 체험을 연계한 즐길 거리를 발굴하는 등 마케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효정 여행+ 에디터

부산 여행은 OOO이지! 요즘 여행 대세 키워드는?

사진제공(이상운)-한국관광공사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20~69세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부산 여행 계획하는 사람의 상당수가 ‘식도락’, ‘자연 감상’을 위한 여행을 계획했다. 또한, 예상 지출 비용 중 숙박에 가장 많은 비중을 두며 코로나19로 ‘안전 여행’에 초점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부산관광공사  여행

부산 토박이도 몰랐던 사실? <101가지 부산을 사랑하는 법>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5월 기준 국민 해외여행객은 총 3만 7802명으로, 전년 동월(240만 1204명) 대비 98.4%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자 해외여행의 수요가 국내로 돌아온 것일까. 이 시기에 모두가 한 번쯤은 여름휴가의 행선지로 해외가 아닌 부산이나 제주도, 강릉 등 국내 휴양 도시를 고려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라에서 인증한 전국 안심 숙소② 전라·경상·부산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바로 안전이다. 올여름 믿고 잘만한 휴가지 숙소를 찾고 있다면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품질인증제도(qualkorea.com)’를 눈여겨보자. 한국관광 품질인증제도는 관광시설과 서비스에 대한 품질 수준을 예측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숙박업,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한옥체험업, 외국인 관광객 면세 판매장 등 4개 업종에 대해

짧았던 설 연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상대적으로 짧았던 이번 설, 어떤 국내 여행지들이 주목을 받았을까? 이번 설 연휴에는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낭만적인 겨울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국내 여행지들이 전년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나흘에 불과한 연휴를 보다 알차게 보내고 싶은 여행객들의 니즈가 반영된 결과다. 제주도 / 사진 = 트립닷컴 트립닷컴(Trip.com)이 올 설 연휴 기간(2020년 1월

겨울 바다가 보고 싶어? 테마가 있는 동해안 여행지 6곳

걸음걸음 소원 하나씩 새기며 희망으로 가는 길 ​ 설 연휴 가볼 만한 추천길 6선 새해가 되면 일부러 몸을 바삐 움직인다. 작심삼일일지언정, 운동도 시작하고 본다. 여행도 이때만큼은 고행 삼아 한다. 찬 바람을 이기고 땀에 절은 몸을 씻어낸 후에야 비로소 새로운 시간을 받아들인다. 설 연휴마다 산으로 바다로 자연으로 바삐 가는 이유다. 주어진

내 별자리와 찰떡궁합 여행지는 어디일까?

여러분은 별자리를 믿나요? ​ 옛날에는 별자리 운세 보는 걸 좋아했습니다. 저 때는 말이죠. 패션잡지가 한창 인기였는데요. 잡지를 사면 부록도 왕창 주고, 잡다하게 정보도 많고 매달 잡지를 사서 친구들과 돌려보곤 했었는데요. 지금은 거의 다 사라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잡지를 사면 가장 먼저 펼쳐 본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별자리 운세. 무수한 패션잡지마다

서울에서 3시간30분 만에 지중해 여행 떠나는 방법|부산 기장 아난티 코브 1박2일 여행기

​ 서울에서 3시간 30분, 지중해 부럽지 않은 천국을 찾았다 부산 기장 아난티 코브 ANANTI COVE 아난티 코브는 부산에서 가장 빠른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에 자리했다. 아침 6시30분 객실 테라스에서 본 일출. 황홀했다. ​ ​ 비행기를 타지도 않았는데 해외여행 떠난 기분 ​ 아난티 코브 앞바다는 지중해를 닮았다. ​ ​ 세상에서

[인기여행지 지각변동] 일본 `안가` 홍콩 `못가`…그렇다면 어디로?

[인기여행지 지각변동] 일본 `안가` 홍콩 `못가`…그렇다면 어디로?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우르릉 쾅쾅’ 하고 소리는 나지 않았지만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행업계 얘기입니다.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해서 인근 나라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노 재팬’ 영향으로 일본, 홍콩 시위로 인해 홍콩으로 떠나는 수요가 급감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 최근 여행+는 여행

[여행 빅데이터] 취향별 해수욕장, 콕 찝어 드릴게요!

30대 중반 직장인 K씨는 올여름 짧은 휴가를 내어 가족들과 해수욕장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과 힐링을 즐기고픈 K씨는 어떤 해수욕장을 가는 것이 좋을까요? 한국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소셜미디어 및 통신 빅데이터와 일반 설문조사 결과를 연계해 우리나라 국민의 해수욕장 이용 및 관광행태, 동반자, 방문 시기별 인기

2535 국내여행 꺼려지는 이유 2위 위생상태, 1위는…

온라인 여행사인 익스피디아(Expedia)가 2019년 새해를 맞아 국내 2535세대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올해 국내여행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 트렌드를 주도하는 2535 세대가 주목하는 2019 국내여행지는 어디일까. ​ ◆ 남·여·부·통, 남해안이 뜬다! 올해는 남쪽 바다의 풍광을 만끽하기 위해 배낭을 싸는 여행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한 해 가보고

영화제 불꽃축제 말고… 부산의 숨겨진 알짜 축제3

가을N국내여행10월N축제여행영화제 불꽃축제 말고… 부산의 숨겨진 알짜 축제3 가을은 독서의 계절? 풍요의 계절? 틀렸습니다. 가을은 축제의 계절입니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축제도, 우리네 산하를 물들이는 단풍놀이도 전부 가을을 무대로 합니다. 그뿐만인가요? 생각만으로도 침고이는 대하와 냄새만으로 정신 못차리게 하는 전어까지 먹을 것을 테마로 한 축제도 넘쳐난답니다. 말 그대로 넘 쳐 납 니 다. 어디를

뉴욕타임즈 선정 2017 꼭 가봐야하는 여행지 52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전세계에는가봐야할 여행지들이 너무 많아요.수천개 수만개의 여행 경험이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매년 뉴욕타임즈에서는 그 중에서도그 해에 가보면 좋을만한 여행지를뽑아서 추천하고 있답니다.여행코너의 정기 기고자들에게서수백 곳을 추천받아 지리·주제등을기준으로 선정한다고 해요.올해도 어김없이 여행지들을 뽑았고요. 그럼 함께 알아보실까요? # 뉴욕 타임즈 선정2017년에 가야하는 여행지 52곳 1. 캐나다 (Canada) 캐나다 레이크 루이스 캐나다 퀘벡의 페어몬트 샤또

전국 포켓몬Go 성지 찾아 떠나GO!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 요즘 저희 팀원들이 가장 빠져있는 것 중하나가 바로 ‘포켓몬GO’입니다. 지난 해 7월에 전세계적으로포켓몬GO가 막 시작됐을때,속초에서만 포켓몬이 잡힌다고많은 관심이 쏠렸는데요. 지난주부터 포켓몬GO가 정식으로우리나라에 론칭이 되면서 다들포켓몬 마스터를 목표로 열심히포켓몬 사냥에 나서고 있답니다. 포켓몬 사냥에서 가장 중요한부분이 바로 ‘포켓스탑’ 이에요. 포켓스탑은 포켓몬GO 안에서의포켓몬 수집을 위한 아이템 제공 장소예요. 주로 명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