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안에서 자동차 레이스를? NEW 크루즈 노르웨이지안 비바 살펴보니··

  지금까지 이런 크루즈는 없었다. 이것은 놀이공원인가 선박인가.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선사가 새로운 프리미엄 등급의 크루즈를 선보인다고 지난 16일 보도했다. 선박 이름은 노르웨이지안 비바(Norwegian Viva). 출처: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Norwegian Cruise Line) 공식 홈페이지 노르웨이지안 비바는 내년 6월에 출항할 예정이며 현재 이탈리아 마르게라에서 건설하고 있다. 이 크루즈가 특별한 이유는 지금껏 한 번도

한 여자가 베니스 곤돌라 공짜로 타기 위해 택한 방법이…

 낭만 가득한 도시로 많은 사람이 찾는 베니스. 하지만 여행하기에 값비싼 여행지라는 것은 사실이다. 더 선(The Sun)은 한 여성이 베니스(Venice)에서 무료로 보트를 타게 된 방법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출처: @backpackingbabble 케이티 공식 틱톡 계정 영국 출신의 케이티(Katie)는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보트를 타고 경치를 즐기고 있는 동영상을 올렸다. 그리고 “곤돌라를 탈

‘물의 도시’ 베네치아, 진짜 물바다 됐다

‘물의 도시’라 불리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물이 차올랐다. 베네치아는 기원전 5세기경 이탈리아 북동부 사람들이 이민족 침략을 피해 세운 해상도시다. 하지만 현재는 육지로 흐르는 물을 피해야 하는 상황이다.   출처 = unsplash 지난 5일 베네치아 산 마르코 광장(Piazza San Marco)에 들린 방문객들은 신발에 방수용 덮개를 씌워야 했다. 베네치아를 감싸는 석호로부터 들어오는 물이

“코로나 끝나도 반기지 않아요” 관광객 거부하는 유럽 시민들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유럽 주요 도시 시민들은 관광객 유치를 반기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Independent)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코로나 전후로 달라진 인식 변화를 보도했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현지인들은 코로나로 인해 사람이 붐비지 않자 동네의 문화유산들을 차분하게 즐기고, 유흥가 난동객에게도 시달리지 않아 더 안락한 삶을 살 누렸다. 그 결과, 유럽 시민들이 더이상 관광객을 달가워하지 않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말도 안 돼” 최근 완전히 변신한 베네치아 OOO의 정체

ⓒ unsplash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117개의 섬, 150개의 운하를 약 400개의 다리로 연결한 물의 도시이다. 여행객과 주민들은 버스와 택시 대신 배를 타고 이동한다. 베네치아에 머무는 이라면 누구나 대표 교통수단인 수상 버스 ‘바포레토’를 비롯해 수상 택시, 곤돌라 등 크고 작은 배들을 쉽게 볼 수 있다. ⓒ BIENNALE ARCHITETTURA 공식 홈페이지, unsplash ‘물의

[여플단상] 1년 5개월 만에 등장한 베네치아 크루즈선은 괴물일까 보배일까

노을 지는 베네치아 / unsplash ​ 글로벌 여행업계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아 지난 1년간 벼랑 끝에서 휘청거리고 있다. 다행히 최근 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코로나 감염 걱정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자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직 완전히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격리 부담 없이 외국

[여플단상] 우피치 미술관은 왜 미술품을 다른 곳으로 옮기고 있을까?

비행기에서 지상을 내려다본 기억이 아득하다. / unsplash ​ 공항에 갔던 때가 언제였더라? 비행기가 무사히 이륙한 후 안전벨트 사인이 꺼졌을 때 느낌을 기억하시는지. 코로나19가 1년 넘게 이어지면서 ‘해외여행’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유엔 세계관광기구(UNWHO)에 따르면 지난해 국경을 넘는 해외여행객은 전년 대비 74% 급감했다. 여행업은 천 길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 ​ 하지만 코로나19로

찐따는 벌금형?…황당한 나라별 처벌 조항 9

출처 = giphy 법이라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를 반영하기 마련이다.나라마다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만큼, 어딘가엔우리의 상식으론 이해하기 힘든 ‘황당 법’들이 존재하기도 한다.정말 이상하지만, 이유를 들어보면 납득이 가는 것도 많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 새모이 금지법 출처 = unsplash 우리나라처럼 너무 많은 비둘기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곳이 또 있다. 바로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손으로 새에게 모이를 주면 700달러(약 한화 80만원) 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 : 방귀 금지법 출처 = unsplash 미국의 플로리다 주에서는 공공장소에서 함부로 방귀를 뀌면 체포를 당할 수도 있다.  공기 오염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법안으로, 일주일에 딱 한번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11시 59분까지만 ‘방귀 허용 타임’이 존재하기에,

돌아온 OO.. 모두 코로나19 때문이라고?

사진처럼, 마스크를 쓰는 일상을 ‘싹둑’ 자르고 싶습니다. / 사진 = 언스플래쉬 코로나로 사람들이 울상입니다. 외출이 불가하다는 답답함에서 경제가 휘청거리는 위험함까지. 좋지 못한 사회 분위기와 더불어 우리의 마음을 황량이 하는 ‘코로나 블루’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언제 끝나?’라는 말을 달고 사는 게 일상이 됐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코로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없던 여행] 다신 못볼 지 모르는 `한정판 여행지 7`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사진출처=픽사베이] “신발, 가방, 옷에만 리미티드 어디션이 있는 게 아니다. 여행지에도 한정판, 리미티드 어디션 포인트가 있다. 곧 사라질, 그래서 지금 가는 게 마지막 일 지 모르는, 한정판 여행지로 떠나보시라. 마지막 일 지 모르니깐.” 비밀 여행단, 오늘 코스는 ‘리미티드 어디션‘입니다. 풀이하자면 ‘한정판 여행지‘쯤 될까요. 그러니깐, 곧 사라집니다. 언젠가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