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女행] 경주는 봄이지, 핑크 물결로 난리난 경주 핫플 모음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당신의 기억 속 경주는 어떤 곳인지. 역사 교과서 속 유적지로 가득해 학생들의 ‘수학여행 단골 코스’로 꼽히는 경주. 필자도 ‘경주’ 하면 선생님의 설명을 한 귀로 흘리며 친구들과 얼른 숙소에서

설레는 봄날愛 같이 거닐까, 전주 봄꽃여행지 10선

전주시가 봄철 만개한 꽃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은 전주 봄꽃여행지 10선을 공개했다.   시는 봄꽃 개화기에 가볼만한 언택트 꽃나들이 여행지 ‘봄날愛(애) 전주봄꽃여행지 10선’으로 △전주동물원 △팔복예술공장 철길 △전주수목원 △전주 양묘장 △완산공원 △전주한옥마을 △전주 항공대대 △아중호수 △전북대학교 △전주 추천대교& 팔복동 벚꽃길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전주 한옥마을 벚꽃. <제공= 전주시> 전주의 봄은

[봄生봄死] 아시아 뒤흔드는 분홍빛 세레나데…어디가 최고?

[봄生봄死] 아시아 뒤흔드는 분홍빛 세레나데…어디가 최고? 심쿵할 준비 되셨습니까. 봄이 성큼 다가오는 게 피부로 느껴진다. 한낮에 잠시 움직이면 이마에 땀이 송글 맺힐 만큼 햇살이 따사롭다. 눈을 잠시 돌리면 봄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려 잔뜩 움츠리고 있다. 긴 겨울의 끝이 보이는 것이다. ​ 장기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 두기도 봄이 오는 것을 더욱 기대케

분노주의 하다하다 벚꽃놀이 인증샷까지…싸늘한 시선

이 시국에 연예인과 벚꽃놀이 인증샷 논란…싸늘한 시선 사진=일본 주간지 뉴스포스트세븐 사이트 캡처 일본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출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아베 신조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가 벚꽃놀이를 즐긴 사실이 탄로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심지어 연예인들과 단체로 벚꽃놀이를 즐긴 사실이 드러나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데요. 현지

[봄봄봄] 그래도 ‘알아’는 두자. 2020 봄은 한 번 뿐이니까

[봄봄봄] 그래도 ‘알아’는 두자. 2020 봄은 한 번 뿐이니까 ​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당나라의 시인 동방규가 쓴 ‘소군원(昭君怨)’이라는 시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봄은 왔으나 오지 않았다. 2020년 올해 봄과 잘 어울리는 문구란 생각이 듭니다. 이미 산에 들에 봄의 전령인 개나리와 매화가 꽃망울을 틔었지만 막상 그 자태를 감상할 수는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 코로나 19가

[벚꽃 TRIP] 쉿! 나만 알고 싶은 벚꽃 로드

이미지 제공 = 정미진 여행+ 에디터 매년 봄이 오면 인천에 간다. 이유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여유롭게 만끽하고 싶어서. 아직 소문 덜 난 벚꽃 여행지는 ‘원인재 벚꽃로’. 원인재역 사거리에서 먼우금길 사거리까지 이어지는 1km에 벚나무가 줄지어 있어 벚꽃로라는 이름이 붙었다. 넉넉한 인도가 장점이다. 다른 장소에 비해 덜 붐벼 독사진도 연출 가능하다. ‘인천대공원’에서

‘실내 벚꽃놀이’ 즐길 수 있는 일본 호텔 명소 5

내리 영하에만 머물던 날씨가 풀리면서 자연스럽게 벚꽃 소식 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매년 이맘때는 많은 사람들이 국내외 벚꽃 명소로 여행 계획을 세우는 시기이기도 하죠. 벚꽃으로 유명한 일본 여행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어요. 일본 대표 전통 축제 중 하나인 ‘하나미(花見)’는 여러 사람이 모여 분홍빛으로 만개한 벚꽃을 즐기는 축제입니다. 실제로 매년 봄이

남쪽 동네는 벌써 봄기운 가득 기차 타고 만나는 봄꽃 3대장

노란 산수유에 반하고 하얀 매화 구름서 노닐다가 분홍 벚꽃 비에 취하는 봄날 어쩐지 다른 계절로의 변화보다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길이 더 신나고 더 행복하다. 매년 이맘때쯤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지만 매년 내리는 결론은 똑같다. 봄날이 행복한 이유의 9할은 꽃 때문이다.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얄밉다. 하나 계절 변화에 맞춰 정직하게 피는

[봄꽃 여행] 네티즌 39%가 찍은 ‘1순위 봄꽃 명소’ 어디?

[봄꽃 여행] 네티즌 39%가 찍은 ‘1순위 봄꽃 명소’ 어디?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의 체리파파입니다. 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감수성이 떨어지는 사람도! 봄꽃이 나빌레라~~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싱숭생숭하기 마련입니다. 자동문처럼 ‘엉덩이 들썩’도 이어지고요. 그래서 요새 봄꽃 개화시기 관련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올해 벚꽃이 피는 시기는 평년보다 다소 빠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