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되나요..?” 태국에 ‘대마초 피자’ 등장했다

대마초를 올린 피자가 등장했다.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대마초 성분을 이름으로 한 ‘크레이지 해피 피자(Crazy Happy Pizza)’가 태국에서 출시됐다.   출처 = unsplash 지난 9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태국의 패스트푸드 브랜드 ‘더 피자 컴퍼니(The Pizza Company)’에서 대마초 피자를 개발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대마초 잎을 튀겨 올린 피자 한 판 가격은 1만7000원이다.

코로나 끝나면 방콕 신상 호텔 가볼까? 차오프라야 강변에 포시즌스 호텔 문 열었다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 공항서 40분, 도시 속 평화로운 리조트 방콕 ‘크리에이티브 디스트릭트’ 내 위치 차오프라야 강 조망하는 객실도 갖춰 오픈 기념 프로모션 4월까지 진행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가 태국 수도 방콕에 문을 열었다. 포시즌스 호텔 방콕 앳 차오프라야 리버는 방콕의 대표 관광지를 관통하는 차오프라야 강의

“개.조.심” 태국여행 중 들개에게 둘러싸였다…

개를 무서워한다.엘리베이터 같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목줄 없이 돌아다니는 반려견을 만날 때면 온몸이 뻣뻣하게 굳는다. 옆에서 주인은 괜찮다고 하지만 상대방은 괜찮지 않다. 10초가 10분 같고 얼른 내리고 싶다는 생각뿐. 그런데 해외여행 중 이보다 더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었으니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 기억이다. 친구들과 태국으로 여행을 갔을 때다. 첫날 저녁, 편의점에서 간식거리를

[아이와 여행] 방콕이 의외로 괜찮네~!!!

​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카페, 고급스러운 마사지 숍, 야시장부터 명품관까지 쇼핑의 재미가 있는 곳…. 모두 ‘태국, 방콕’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다. 덕분에 자유여행자들의 천국, 혼자 떠나기 좋은 여행지 혹은 한 달 살기 좋은 여행지라는 수식어가 붙곤 한다. 이에 비해 아이와 함께 즐길 거리는 알려진 것이 많지 않다. 그래서 준비했다. 겨울 방학을 맞아

2020 여행 가기 좋은 날? O 월 O 째 주를 노려라!

​ 2020년에는 상대적으로 휴일이 적다. 그래서일까? 짧은 비행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동남아의 인기가 예년보다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벌써 핫한 여행지 방콕 항공 호텔 순위 도시 순위 도시 1위 방콕 1위 방콕 2위 다낭 2위 타이베이 3위 타이베이 3위 다낭 4위 발리 4위 보라카이 5위 보라카이 5위 발리 6위 상하이 6위

[인싸여행] 한국 론칭 전에 가야 진짜 인싸? 세계 이색음료 카페 톱3

[인싸여행] 한국 론칭 전에 가야 진짜 인싸? 세계 이색음료 카페 톱3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여행이 주는 즐거움은 수백만가지입니다. 보고, 듣고, 먹고, 마시고는 기본이고요. 놀고, 또 노는 즐거운 액티비티는 물론입니다. 요새는 청정 공기나 좋은 향기가 있는 곳을 찾는 사람들부터 영화나 공연, 전시 등만 좇는 문화 관광까지 다양한

[여플 빅데이터] 올 여름 가장 인기 있는 바캉스 도시 어디일까(feat. 줄세워봄)

[여플 빅데이터] 올 여름 가장 인기 있는 바캉스 도시 어디일까(feat. 줄세워봄) ​ 올여름 관심 급상승 도시 빅데이터 조사 방~콕 안하고 진짜 ‘방콕’으로 여행갔다?! ​ 방콕 선호 1위…파리 등 장거리 여행 상승세 LCC, 중국 도시 취항 증가…베이징 ‘눈길’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5! 4! 3! 2! 1! ​ 드디어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은 도시 TOP 10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도시 중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어디일까? 글로벌 신용카드 브랜드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전세계 162개 도시의 카드 사용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분석한 ‘2018 글로벌 여행도시 지표(GDCI)’를 발표했습니다. 마스터카드의 글로벌 여행도시 지표는 지난해 집계된 해외 여행객의 수와 소비 금액을 기반으로 2018년의 여행 지표를 분석 및 예측해 발표하는 시스템인데요. 이번 집계는 하룻밤 이상 해당 도시에 체류한 여행객을

방콕에서 럭셔리호텔 호캉스! 직접 다녀온 에디터의 체험기

솔직히 말이다, 요즘은 복잡하고 시끄러운 곳이 너무 싫다. 원래 취향이 그랬던 건 아니다. 20대까지만 해도 사람 제일 많을 것 같은 데만 찾아다니며 놀았으니. 근데 이젠 나이를 먹은 거다. 목소리 옥타브 높이지 않아도 편안히 대화할 수 있고, 사람 소리보다 새 소리, 물소리 잘 들리는 곳이 좋다. 이렇다 보니 갈수록 여행도 조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