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메모!2022년 베일 벗는이색 박물관 8

코로나로 세상은 멈춘 듯 했지만,예술가들의 돋보이는 작품활동은 계속됐다.세계 곳곳에서 박물관, 갤러리들도꾸준히 새롭게 등장했다. 영국 매거진 타임아웃은 2022년 오픈 예정인전 세계 박물관 8곳을 소개했다.‘신상 핫플’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되는이곳들로 미리 떠나보자. 01 이스탄불 현대미술관 이스탄불 카라코이의 상징이었던 이곳.건축가 렌조 피아노가 설계한최첨단 빌딩이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서점, 영화관 등이 함께 개장해 해안가에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박물관‧미술관‧도서관 문 닫은 후 700억대 피해봤다

코로나 19로 문화생활의 근간인 공공문화시설도 문을 닫았다. 방역으로 인해 불가피한 휴관이었으나. 정상운영이 불가능해 적자 폭도 커지고 있다. 공공서비스 공백으로 잘 보이지 않은 국민 건강에 이상징후도 감지된다. 노년층이나 저소득층이 문화생활을 즐기기 더욱 어려워진 것이다. 이는 우울증으로 연결될 위험성을 내포한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보고서는 비대면 서비스 등 어떻게 지원할지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작년 2월 국립현대미술관이 코로나로 인해 휴관했다. <매경DB>   ◆ 공공문화시설

2020년 미국여행 갈 사람? 뉴욕·라스베이거스·시애틀·LA 축제·이벤트 소식 총정리

2020년 새해, 미국 주요 도시에서 열릴 축제·공연·이벤트 소식을 모았다. 1명 가격에 2명이 놀자! 뉴욕 2020 겨울 아우팅위크 1월 21일~2월 9일 ​ 뉴욕의 미식, 문화공연, 관광명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2020 NYC 겨울 아우팅 위크’가 오는 1월21일부터 2월9일까지 약 3주 동안 진행된다. 이 기간 뉴욕 레스토랑 위크, 뉴욕 브로드웨이 위크,

2020년 인기 급상승여행지 1위 밀워키? 그곳이 궁금하다

​ 2020년 인기 급상승 여행지 1위, 밀워키 거기가 어디냐면요… ​ 미국 여행의 매력은 끝이 없다. 주마다 도시마다 풍경도 문화도 너무 각양각색이라 매번 다른 나라를 여행하는 듯하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위스콘신주 밀워키(Milwaukee). 북미 5대호 중 하나인 미시간호 서쪽 연안에 자리한 도시로, 시카고에서 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다. ​ ​ 그런데 이름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지금 안 보면 후회할 전시회 3

​ 금문교로 유명한 캘리포니아의 해안 도시, 샌프란시스코. 연중 10~20도의 지중해성 기후에다 아름다운 자연경관, 낭만적인 분위기의 건축물이 조화로운 곳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 다양한 주제의 전시회가 열리는 미국 대표 문화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여행에서 박물관은 필수 코스죠! ​ 2019년 하반기 샌프란시스코에서 놓쳐선 안 될 특별 전시회 3가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인종·성별을 초월한

버거킹에서 사우나를 즐기는 나라가 있다고?

버거킹에서 사우나를 즐기는 나라가 있다고? 헬싱키 시내에 패스트푸드점인 버거킹에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다. / 사진=여행플러스 사진=http://www.burgerking.fi/sauna 핀란드 사람들 취향을 저격한 햄버거 사우나다. 사우나를 이용하려면 3시간에 280유로(약 322달러)에 이용 가능하다. 총 정원은 15명까지 가능하며 게임기가 설치된 TV등을 하며 사우나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착륙 전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핀란드의 모습. 핀란드에는 호수가

도시 전체가 미술관, 마이애미 눈호강 여행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여행기 (2) ​ ​ ​ 마이애미를 여행하다 보면 도시 전체가 미술관 같단 생각을 하게 된다. 거리의 조형물, 건축 디자인, 호텔 로비나 레스토랑에 걸린 미술작품, 심지어 대형마트의 벽면 장식까지 시선을 두는 곳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아트 작품이 있다. 그냥 형식적으로 걸어 둔 장식이 아닌, 정말 그 장소와 어울리는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