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가 살 것 같은 美친 절경! 유럽 ‘동화 마을’ 8곳

“귀여운 게 최고야!” ​ 나잇값 못한다고 혀를 찰지도 모르겠지만, 동화책을 펼치면 나올 듯한 분위기의 공간을 참 좋아한다. 공주 옷 입고 유치원 간다고 떼쓰던 시절이나,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카페를 찾아가는 요즘이나 마음만은 여전한 것 같다. ​ ‘가정의 달’이라 불리는 5월이지만, 집에서만 ‘엘사’를 만나고 있을 세계의 어린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당장 떠나지 못하더라도,

77억에 시민권 FLEX, 이 시국 부자들이 코로나를 피하는 방법

  대다수의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여행을 포기하고 있지만, 부유층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경 장벽이 높아지자 세계 부유층 사이에서는 ‘투자 이민’이 각광받고 있다. CNN은 코로나19 확산을 기점으로 시민권 및 체류권 취득을 위한 투자 프로그램(CIP)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올 상반기 문의 급증한 “황금 비자”,  그 이유는? 출처 : CNN   투자 이민 제도의 일종인

SNS 난리난 방탄소년단 성지순례 여행지 어딘가 봤더니…

몰타 예약량 올들어 277% 급증여수 향일암에 동해 부채길까지BTS 성지순례 여행코스도 등장여행가에 추가된 대박의 공식이 있습니다. 바로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BTS(방탄소년단)’의 터치. 해외 국내 할 것 없다. 이들의 손끝, 아니 발끝이 닿은 곳은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어딜까, 궁금하시죠. 총정리해 드리지요. 1. 항공권 예약 227% 는 곳 다름아닌 몰타이름조차 낯선 몰타. 이탈리아의

[비밀노트] 셀럽도 쉬쉬하는 여행지…지구 반대편 숨어있는 섬 3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름휴가 계획을 서두르게 된다. 푸른 바다와 백사장에 갈망이 컸던 것도 잠시다. 붐비는 인파와 관광지 소음이 설레던 마음을 가라앉히기도 한다. 특히 이미 유명세를 치른 인기 휴양지 여기저기서 들리는 한국어. 현실의 돌파구를 찾아 떠나온 여행의 수고로움을 무색케 한다. ​ 휴가 시즌만 되면 유명 여행지가 한국인들로 들썩거리니. 평범한 여행지에

[시크릿 투어] 여행고수도 웬만해선 잘 모르는 여행지 톱 3

[시크릿 투어] 여행고수도 웬만해선 잘 모르는 여행지 톱 3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한국관광공사가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한해 해외여행 횟수는 평균 2.6회이고요. 이들 중 해외여행에 나설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응답자의 90% 이상이었습니다. ​ ​ 이처럼 해외여행객은 매해 증가하고 있죠. 1년에 두 번 이상의

몰디브 몰도바? 칭다오 청두? 헷갈렸다간 큰일 나는 ‘한끗차이’ 여행지

악플 각오하고 쓰는 포스트 여행 모지리 고백 페이지 (다른 분들도 많이 헷갈릴 거라고 믿고 가겠음 🙂 TV를 보는데 격투기 선수 김동현씨가 여행 관련한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더라고요. 국제 대회가 있어서 갔는데, 행선지를 잘 못 알아 결국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는 웃픈 이야기였죠. 김동현씨를 곤란에 빠뜨린 나라는 바로 몰도바와 몰디브였습니다. 몰도바에서 열리는

나만 알고 싶은 여행지…유럽이 숨겨둔 보물 휴양섬 7선

섬 여행은 어딘가 아련합니다. 섬에 들고 난다는 것이 너무나 극명한 탓이겠지요. 남은 사람과 떠나가는 사람, 아쉬운 마음과 반가운 마음이, 기쁨과 그리움이 하루에도 몇 번씩 교차하는 섬의 공기는 뭇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게 끌어내립니다. 오롯이 나를 마주하고 여행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주는 유럽 휴양섬 여행 베스트 7선을 소개해요. 번잡함을 피해 섬에 들었는데, 관광객을 모아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