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면 바로! 몰디브 신상 호텔·리조트 5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이란 대사로 익숙한 몰디브.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지상낙원으로 불리는 곳이다. 한 섬당 하나의 리조트가 지어져 있어 어느 지역보다 프라이빗하면서 안전한 여행을 즐기기에 최고의 목적지로도 손꼽힌다. 2021년 방문객 수는 약 132만 명으로  전년도 50만 명보다 약 2.6배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한 해 동안  몰디브를 찾은 관광객 수가  170만 명인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회복세다.  방문객의 평균 숙박일수 또한 2019년 6.3일에서 2021년 8.7일로 증가했다.  2022년 현재까지 여행객 수는  벌써 10만 명이 넘으며 증가 추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렇게 꾸준한 여행 수요에 맞춰  올해 몰디브에 오픈하는 신규 호텔·리조트 5곳을 소개한다. 힐튼 몰디브 아밍기리 리조트 앤 스파 올 여름 아밍기리 섬에 오픈하는 아망기리 리조트는 몰디브에 위치한 4번째 힐튼 브랜드다. 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15분 거리에 위치한다. 109개의 프라이빗 풀빌라와 6개의 식음업장으로 구성한다. 힐튼 몰디브 아밍기리 리조트 앤 스파 아밍기리 리조트는 샴페인과 칵테일을 주력으로 하는 성인 전용 바인 이든(Eden)과 아이들을 위한 리퓰(Re-Fuel)을 포함해 커플뿐만 아닌 가족단위 고객에게도 매력적이다. 스파에서 역시 임산부, 신부, 및 커플을 위한 마사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 오는 8월, 아바니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이 처음으로 몰디브에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를 개장한다. 벨라나 국제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30분 거리에 위치한다.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 200개의 스탠다드 객실과 빌라 그리고 6개 이상의 식음업장으로 구성한다. ‘Design For Life’를 주제로 한 로비는 공동생활 공간으로, 리셉션, 라운지, 회의 공간과 식음업장이 합쳐진 복합공간으로 운영한다. 아바니스파, 아바니키즈 등도 들어선다. 노바 몰디브 4월 1일 몰디브의 아름다운 사우스 아리 아톨에 노바 몰디브가 문을 연다. 과거 바카라팔히에서 노바 몰디브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 단장을 마친 끝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76개의 빌라가 10가지 유형으로 구성한다.  노바 몰디브 모든 객실에는 킹사이즈 침대와 함께, 레인 샤워, 애플TV와 초고속 인터넷을 설치하고, 친환경 욕실 어메니티를 비치한다. 메인 주방 소울 키친을 비롯해 그릴 전문점 플레임스, 수상 테판야키 레스토랑 미주 등도 운영한다. 에스케이프(Eskape) 스파와 24시간 이용 가능한 헬스장도 갖춘다. 에메랄드 파라푸쉬 리조트 앤 스파 6월 중에는 올 인클루시브 5성급 리조트인 에메랄드 파라푸시 리조트 앤 스파가 라 아톨에 들어선다. 면적 7만㎡의 프라이빗 산호섬에 위치한 이곳은 수상 비행기로 벨라나 국제공항에서 50분 걸린다. 

끝내주는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전세계 BAR 모음

해외 못 나간 지 햇수로 3년이다. 그새 국내에도 해외를 연상케 하는 핫플레이스들이 많이 생겨났지만 그마저도 예약이 치열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만 갈 수 있다. 하지만 언제나 진짜를 따라잡을 수는 없는 법! ‘유사 해외’로는 더 이상 충족되지 않는 당신에게,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전 세계 아름다운 석양 맛집 BAR을 소개한다. 1. Lagoon Bar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그리워서 만들어진 英 수상 가옥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할까?” 영화 ‘내부자들’에서 이병헌이 조승우에게 한 대사다. 칵테일 모히또와 인도양 섬나라 몰디브는 느긋한 휴양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몰디브는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힌 요즘 가고 싶은 관광지 중 하나다. 출처= 클로포드 레이크스 공식 홈페이지  더 선(The Sun)은 영국 데번의 클로포드 레이크스 리조트 앤 스파에 새롭게 문을 연 수상 별장에 대해 13일 소개했다.

‘럭셔리 허니문 성지’ 몰디브가 포스트 코로나 위해 선택한 것

사진 = 몰디브 관광청  ‘럭셔리 허니문 성지’ 몰디브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전 세계 여행객에게 특유의 청정 자연환경을 내보이며 1순위 허니문 목적지로 거듭난 몰디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안으로 웰니스 테마의 마이스(MICE) 여행지를 천명했다. 몰디브 관광청은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마이스 관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답답한 마스크와 도심 속 소음에서 벗어나 코로나19로 누적된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휴양형 마이스 여행’을 관광청은 제안했다.  사진 = 몰디브 관광청 ‘한 섬에 한 개의 리조트’를 콘셉트로 하는 몰디브인 만큼, 섬 하나를 전세 낸 마냥 자연스러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럭셔리하면서도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다. 올해 초부터 진행한 ‘I’m Vaccinated’ 캠페인으로, 몰디브 리조트 내 대부분 직원들은 백신 접종을 완료해 더욱 마음 놓고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몰디브 마이스 여행은 일단 눈부신 청정 자연이 압도를 한다. 인도양의 에메랄드 빛 바다 위 수중 보드룸에서 회의를 한 뒤 아름다운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여독을 푸는 상상은 행복을 배가시킨다. 또 야자수 밑에 둘러 앉아 새하얀 백사장을 배경으로 하는 격식 없는 미팅도 분위기를 돋운다.  사진 = 몰디브 관광청 자연 속 럭셔리 리조트에서 보내는 매력 또한 빠질 수 없다. 몰디브는 럭셔리 수중 빌라 리조트로 유명한 곳이다. 눈부신 바다 위에 지어진 독채 빌라에는 아담한 크기의 수영장이 마련돼 있다. 좀 더 색다른 분위기를 원한다면 푸르른 몰디브의 우림을 느낄 수 있는 비치 빌라를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몰디브의 최대 매력은 역시나 에메랄드 빛 바다 속에서 즐기는 해양 액티비티이다. 거대 만타레이 가오리와 함께하는 스노클링이나 인도양의 각종 화려한 해양 생물들을 구경할 수 있는 스쿠버다이빙 등은 몰디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해양 액티비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항상 별이 쏟아지는 로맨틱한 밤으로 채울 수 있다는 점도 낭만적이다. 별이 쏟아질 듯한 밤하늘 아래 해변가 스크린 영화 관람은 좀 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밖에 아름다운 노을이 지는 해변가에서 즐기는 야외 갈라 디너도 꼭 누려야 할 포인트이다.  사진 = 몰디브 관광청 몰디브 관광청 관계자는 “지금까지 몰디브는 럭셔리한 로맨틱 신혼여행지로 인기몰이를 해왔다”며 “소규모의 직원 또는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최적의 경험을 선사할 몰디브 마이스 여행은 기존의 여행법과 확실히 다른 차별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관심을 바랐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media.naver.com ‘온몸이 사르르’ 한겨울에도 예약 빗발치는 온수풀 호텔 5 –

8월에서 10월 사이 항공권 검색 400% 급증한 이곳

해외여행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11월부터 위드 코로나가 시작하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는 검색량과 예약률로도 확인된다.   여행 플랫폼 카약과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이 2021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동안의 항공 및 호텔 검색량 데이터를 비교한 해외 여행 재개 트렌드를 발표했다. 먼저, 2년간 막혀있던 신혼여행 수요가 두드러진다. 8월과 비교했을

신혼여행 제대로 못 간 사람 위한 OOO 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게 보내야 할 날을 허투루 보낸 이들이 있다. 결혼식, 나아가 신혼여행, 입학식이나 졸업식, 환갑, 칠순, 팔순 등의 기념일 등 그 주제도 다양하다. 일단 모이지 못하는 것 때문에가 이유이고, 그렇다고 어디론가 떠날 수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결국 아무 것도 아닌 상황에 그친 경우도 있다. 사진 = 언스플래쉬 무엇보다 달콤한 꿀과 행복한 밤의 달로 표현하는 허니문을 놓친 신혼부부는 안타까움이 두 배가 아닐까. 다행히 최근 사이판과 싱가포르 등이 국가간 트래블 버블(여행 안전 권역)을 실시하면서 조금씩 해외 관문이 열리는 분위기이다. 이에 발맞춰 지난 2년간 신혼여행에 대한 갈증을 삼킨 이들의 귀가 솔깃할만한 프로모션이 준비돼 눈길을 끈다.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싱가포르항공이 기획한 ‘몰디브 항공권’ 라이브 커머스가 그것.  사진 = 싱가포르항공 오는 11월 17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인천~몰디브 항공권을 최대 7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몰디브는 설명 자체가 필요없을 만큼 ‘워너비’ 플레이스이자 버킷리스트 여행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행업계 오스카상’이라고 부르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1 인도양’에 14번이나 이름을 올렸고, 올해도 최고의 여행지, 최고의 해변 여행지,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 및 최고의 관광청 등 4개 부문에 수상을 하는 등 자타공인 검증된 여행지이다. 한 섬에 한 개의 리조트라는 콘셉트로 프라이빗한 휴식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보니 유난히 신혼여행객에게 선망의 여행지로 꼽힌다. 또 바다와 바로 연결된 풀빌라 형태의 객실이 많고, 맑고 얕은 바다와 부드러운 모래사장의 해변 또한 곳곳에 자리해 가족여행으로도 손색 없다.  여기에 형행색색의 산호초와 그 산호초를 아우르는 다양한 종류의 열대어를 벗삼아 즐기는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제트스키, 워터스키 등 온갖 해양스포츠와 수상 액티비티도 함께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싱가포르항공이 준비한 이번 특가 판매를 통해서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왕복 1인 119만원부터, 이코노미 클래스가 왕복 1인 59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유류할증료는 물론 세금 등을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평소 때라면 두 배 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만큼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이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다만 파격적인 프로모션인 관계로 선착순 300명만 구매할 수 있어 방송 시간 및 준비 사항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방송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이는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5월 29일까지 6박 8일간 여행할 수 있다. 다만 12월 26일과 내년 1월 30일, 5월 1일은 제외한다. 운항 일정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인천을 출발해 싱가포르에 그날 오후 4시20분(현지 시간) 도착하고, 같은 날 오후 8시20분(현지 시간)에 싱가포르를 출발해 그날 오후 10시10분(현지 시간)에 몰디브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몰디브에서 토요일 낮 12시55분 출발해 싱가포르에 같은 날 오후 8시55분(현지 시간) 도착, 다음날 오전 1시25분(현지 시간)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인천에 일요일 오전 9시에 도착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각 나라의 입국 제한 및 항공 일정은 사전에 고지 없이 변동 및 취소될 수 있다.    방송 중 이벤트도 역대급이다. 경품 항목을 전부 합하면 1000여만원이 넘는 수준이다. 라이브 방송 중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인천~몰디브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 2장을 증정한다. 2등 3명도 추첨을 통해 몰디브 최고급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에서는 2인 기준 아일랜드 빌라 3박과 워터빌라 3박에 식사까지 포함한 6박 무료 숙박권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에서도 2인 6박 무료 숙박권, 크로스로드 몰디브 리조트 역시 무료 숙박권의 행운을 전한다. 단, 리조트별 피크시즌에 따라 숙박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등은 10명에게 12만원 상당의 여행용 폴더블 토트백을 준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도 특전이 주어진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는 객실 20% 할인 등의 혜택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는 최대 54% 숙박 할인 등을 제공한다. 또 선착순 50쌍에게는 1쌍당 3만5000원 상당의 인천공항 교통 지원금을 티머니 카드로 지원한다.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싱가포르항공의 인천~몰디브 특가 항공권 방송은 오는 17일 오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개그맨 안윤상, 완판 쇼호스트 윤채령의 진행으로 라이브 커머스 전문 플랫폼 그립(grip)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항공권 구매를 하려면 두 가지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그립의 어플 다운로드와 회원가입이다. 그렇다고 복잡하지 않다. 회원가입은 SNS 연계 방식으로 단 5초면 끝난다. 더구나 지금 가입하면 10만원 상당의 쿠폰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어플 다운로드 역시 통신 사정에 따라 10초면 충분하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media.naver.com ==> 여행플러스X싱가포르항공 몰디브 항공권 방송 바로가기 <== 네이버 여행플러스 몰디브

위드 코로나 시대 더 주목받는 해외 여행지 10 곳

전세계 여행업계가 다시 들썩일 준비를 하는 지금 ‘여행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1이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3년에 처음 시작된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매년 관광업계 전문가와 여행객, 종사자가 투표에 참여해 항공·호텔·여행지 등 각 분야의 최고를 가려내는 행사다. 코로나 시국 이미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나라들에선 어떤 여행지가 관광객들에게 좋은 점수를

‘70%할인’ 몰디브 항공권+1천만원 상당 경품…美친 프로모션 열린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란 말이 있다. 기회가 생기면 놓치지 말고 잡으란 얘기다.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과 국가 간 안전 여행 권역(트래블 버블) 등의 시행에 돌입하면서 그동안 움츠렸던 여행수요가 꿈틀거리는 분위기이다.  특히 신혼여행을 준비하던 예비 부부와 신혼부부 그리고 지난 2년 간 제대로된 가족여행을 못 떠난 가족 단위 여행객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잠시 멈췄던 여행의, 그것도 해외여행의 기회가 눈 앞에 다가왔기 때문이다. 요샛말로 보복여행객의 출현이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여행업계 대표 채널인 여행플러스가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여행플러스는 싱가포르항공과 손잡고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의 대명사로 꼽히는 몰디브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11월 17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인천~몰디브 항공권을 최대 7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다만 파격적인 프로모션인 관계로 선착순 300명에게만 기회가 돌아간다.   이번 특가 판매를 통해서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왕복 1인 119만원부터, 이코노미 클래스가 왕복 1인 59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유류할증료는 물론 세금 등을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 잔 하자”는 유행어를 남긴 영화 ‘내부자들’의 이병헌마저도 놀랄 가격이다.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5월 29일까지 6박 8일간 여행할 수 있는 인천~몰디브 항공편은 매주 비즈니스 클래스 3좌석, 이코노미 클래스 10좌석으로 한정 판매한다. 다만 12월 26일과 내년 1월 30일, 5월 1일은 제외한다. 운항 일정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인천을 출발해 싱가포르에 그날 오후 4시20분(현지 시간) 도착하고, 같은 날 오후 8시20분(현지 시간)에 싱가포르를 출발해 그날 오후 10시10분(현지 시간)에 몰디브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몰디브에서 토요일 낮 12시55분 출발해 싱가포르에 같은 날 오후 8시55분(현지 시간) 도착, 다음날 오전 1시25분(현지 시간)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인천에 일요일 오전 9시에 도착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각 나라의 입국 제한 및 항공 일정은 사전에 고지 없이 변동 및 취소될 수 있다.    방송 중 이벤트도 역대급이다. 경품 항목을 전부 합하면 1000여만원이 넘는 수준이다. 라이브 방송 중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인천~몰디브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 2장을 증정한다. 2등 3명도 추첨을 통해 몰디브 최고급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에서는 2인 기준 아일랜드 빌라 3박과 워터빌라 3박에 식사까지 포함한 6박 무료 숙박권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에서도 2인 6박 무료 숙박권, 크로스로드 몰디브 리조트 역시 무료 숙박권의 행운을 전한다. 단, 리조트별 피크시즌에 따라 숙박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등은 10명에게 12만원 상당의 여행용 폴더블 토트백을 준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도 특전이 주어진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는 객실 20% 할인 등의 혜택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는 최대 54% 숙박 할인 등을 제공한다. 또 선착순 50쌍에게는 1쌍당 3만5000원 상당의 인천공항 교통 지원금을 티머니 카드로 지원한다.  아울러 방송 중 항공권 구매 고객 중 자신의 블로그나 개인 SNS에 여행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2매, 2등 1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선사한다. 응모자는 필수로

“2년 치 한 푼다” 자가격리 없는 해외 호캉스 TOP9

위드 코로나의 시작으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다. 유튜버들은 이미 해외여행을 시작해 세계 각국으로 떠나 오랜만에 새로운 콘텐츠들을 제작하고 몇몇 여행사의 연말연시 해외여행 상품은 이미 예약이 끝났단다. ​ 날씨도 쌀쌀해지고 하니 따뜻한 나라들이 그립다. 지금 당장 떠나도 뜨거운 햇살 아래 반짝이는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세 곳을 골랐다. 하와이,

코로나에도 100만명 방문, 최고 여행지 등극한 이곳

전세계 여행업계가 다시 들썩일 준비를 하는 지금 ‘여행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1이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3년에 처음 시작된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매년 관광업계 전문가와 여행객, 종사자가 투표에 참여해 항공·호텔·여행지 등 각 분야의 최고를 가려내는 행사다. 코로나 시국 이미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나라들에선 어떤 여행지가 관광객들에게 좋은 점수를

이병헌도 놀랄 요새 몰디브 항공권 가격 수준이…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란 말이 있다. 기회가 생기면 놓치지 말고 잡으란 얘기다.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과 국가 간 안전 여행 권역(트래블 버블) 등의 시행에 돌입하면서 그동안 움츠렸던 여행수요가 꿈틀거리는 분위기이다.  특히 신혼여행을 준비하던 예비 부부와 신혼부부 그리고 지난 2년 간 제대로된 가족여행을 못 떠난 가족 단위 여행객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잠시 멈췄던 여행의, 그것도 해외여행의 기회가 눈 앞에 다가왔기 때문이다. 요샛말로 보복여행객의 출현이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대표적인 여행업계 쇼핑라이브 채널인 여행플러스가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여행플러스는 싱가포르항공과 손잡고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의 대명사로 꼽히는 몰디브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해외 항공권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11월 4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하는 쇼핑라이브에서는 인천~몰디브 항공권을 최대 7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다만 파격적인 프로모션인 관계로 선착순 300명에게만 기회가 돌아간다. 이번 특가 판매를 통해서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왕복 1인 119만원부터, 이코노미 클래스가 왕복 1인 59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유류할증료는 물론 세금 등을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 잔 하자”는 유행어를 남긴 영화 ‘내부자들’의 이병헌마저도 놀랄 가격이다.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5월 29일까지 6박 8일간 여행할 수 있는 인천~몰디브 항공편은 매주 비즈니스 클래스 3좌석, 이코노미 클래스 10좌석으로 한정 판매한다. 다만 12월 26일과 내년 1월 30일, 5월 1일은 제외한다. 운항 일정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인천을 출발해 싱가포르에 그날 오후 4시20분(현지 시간) 도착하고, 같은 날 오후 8시20분(현지 시간)에 싱가포르를 출발해 그날 오후 10시10분(현지 시간)에 몰디브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몰디브에서 토요일 낮 12시55분 출발해 싱가포르에 같은 날 오후 8시55분(현지 시간) 도착, 다음날 오전 1시25분(현지 시간)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인천에 일요일 오전 9시에 도착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각 나라의 입국 제한 및 항공 일정은 사전에 고지 없이 변동 및 취소될 수 있다.  방송 중 이벤트도 역대급이다. 쇼핑라이브 중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인천~몰디브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 2장을 증정한다. 2등 3명도 추첨을 통해 몰디브 최고급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에서는 2인 기준 아일랜드 빌라 3박과 워터빌라 3박에 식사까지 포함한 6박 무료 숙박권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에서도 2인 6박 무료 숙박권, 크로스로드 몰디브 리조트 역시 무료 숙박권의 행운을 전한다. 단, 리조트별 피크시즌에 따라 숙박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등은 10명에게 12만원 상당의 여행용 폴더블 토트백을 준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도 특전이 주어진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는 객실 20% 할인 등의 혜택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는 최대 54% 숙박 할인 등을 제공한다. 또 선착순 50쌍에게는 1쌍당 3만5000원 상당의 인천공항 교통 지원금을 티머니 카드로 지원한다.  아울러 쇼핑라이브 항공권 구매 고객 중 자신의 블로그나 개인 SNS에 여행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2매, 2등 1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선사한다. 응모자는 필수로 ‘#싱가포르항공#몰디브#네이버쇼핑라이브#요핑#싱가포르‘ 라는 해시태그(#)를 붙여야 한다. 싱가포르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위험과 대면 서비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승객 간 안전거리 두기, 싱가포르항공 케어키트 제공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신형의 보잉 드림라이너 항공기를 투입해 오랜만의 해외여행을 보다 쾌적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행플러스 관계자도 “네이버 쇼핑라이브 최초의 해외항공권 판매에 도전하는 만큼 가격부터 이벤트 혜택까지 두루 최상의 조건을 준비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목적지인 몰디브는 천혜의 자연 환경을 바탕으로 허니문과 휴양 여행의 최적인 곳답게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관심을 바랐다. 여행플러스와 싱가포르항공의 인천~몰디브 특가 항공권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은 오는 11월 4일 목요일 오후 8시 요핑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 몰디브 왕복 항공티켓 요핑의 라이브 방송 view.shoppinglive.naver.com ↑↑↑↑↑↑↑↑↑↑↑↑↑↑↑↑↑↑↑↑↑↑↑↑↑↑↑↑↑쇼핑 라이브 보러가기 싱가포르항공 몰디브 왕복

‘윙~’ 모기 사라진 몰디브! 그 이유 알고보니…

몰디브 섬에 서식하는 곤충 종(種)의 약 3분의 2가 사라졌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관광 산업이 곤충 생태계 파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를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출처 – flickr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University of Beyreuth) 연구팀은 몰디브 제도를 무인도, 원주민이 거주하는 섬, 관광지로 개발된 섬 등 세 가지 그룹으로 나누고 비교 분석했다.   관광지로 개발한

역대급 ‘욕조뷰’ 가능한 전세계 호텔 3

[뜻밖의 발견] 역대급 ‘욕조뷰’ 가능한 전세계 호텔 3 욕조샷을 남기는 호캉스가 SNS에서 화제였다. 여행 인생샷이 하나의 문화로 떠오르는 만큼 인증샷 맛집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번엔 욕조샷이 아니라 샤워하면서 느끼는 ‘욕조뷰’다. ​ 코로나가 걱정되는데 인파 많은 수영장은 좀 꺼림칙한 기분도 든다.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욕조에서의 시간이 소중해졌다. 호텔

“몰디브도?” 앞으로 영원히 못 볼 수도 있다는 유명 여행지

지구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여행지들이 산재해 있지만, 그중 일부는 100년, 혹은 더 이른 시일 내에 지구상에서 흔적조차 사라져버릴 위기에 처했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세계의 명소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기후 변화, 인간의 부주의 등으로 위협받고 있다. 미 매체 인사이더는 다시 세계 여행이 다시 자유로워지면, 언제 우리 곁에서 없어질지

여행도 친환경이 대세! 몰디브의 지속가능 리조트 4선

몰디브 관광업 종사자 1차 접종률 95%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도모하는 친환경적인 여행 문화가 최근 주목을 끌고 있다. 곧 해외여행의 빗장이 풀리는 시기에 맞춰 몰디브 관광청은 안전과 지속 가능성, 럭셔리 등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그린 럭셔리’ 리조트 4선을 소개한다.   쿠라마티 몰디브 (Kuramathi Maldives) 몰디브

인도양 섬나라 몰디브 “아무리 돈 많아도 인도인은 No!”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가 남아시아 지역에서 들어오는 여행자들 입국을 금지했다. 신혼여행지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이곳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인도 부유층 피난지(?)로 부상하기도 했는데, 최근 인도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아예 문을 걸어 잠근 것이다. 인도양 휴양지로 인기 많은 몰디브 / unsplash 몰디브 관광청과 이민당국은 최근 인도, 네팔, 부탄,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스리랑카에서 오는 방문객들 입국을 일시적으로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금지 대상에는 최근 14일 동안 이들 국가를 거친 여행자들도 포함된다. 관광 수입이 국가 경제에 대부분을 차지하는 몰디브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와중에도 외국인 여행자들 입국을 허용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자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 몰디브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하루 100명 정도였는데 지난 12일 현재 1572명으로 급증했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고치다. unsplash 방역 당국은 신규 확진자 수 급증의 원인을 인도를 비롯한 남아시아 국가들 영향으로 보고 있다. 인도는 최근 코로나19 2차 대유행으로 매일 수천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14일 오전 기준 인도 코로나19 하루 사망자 수는 4000명으로 집계되면서 사흘 연속 사망자 수 4000명 이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발생 후 외국 관광객 입국을 막았던 몰디브는 지난해 7월부터 단계적으로 외국인 입국을 허용했다. 이후 몰디브는 부유한 인도인들 피난처로 인기를 끌었고, 현지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보내는 발리우드 스타 영화배우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인도 코로나19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 unsplash 몰디브 관광청에 따르면 올해 1~3월 몰디브를 방문한 인도인 수는 약 7만 명으로, 다른 어떤 외국인들보다 압도적으로 많다.최용성 여행+ 기자 ‘지뢰오르골’이 파주를 대표하는 기념품이 된 까닭은 – 여행플러스 쇠꼴마을서 캠프장 운영하는 김정호 대표 마을주민,

여행객 모시기 나선 몰디브…현지 여행업계 백신 접종률 90%

현지 관광업계 백신 접종 캠페인 시행 1차 접종률 65%, 관광업계 종사자 90% 해외 방문객 음성 결과지 제출 재의무화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가 방역에 박차를 가하며 여행객을 모시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몰디브는 관광업계 종사자의 90%가 이미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이를 장려하기 위해 접종을 완료한 여행업계 종사자의 경우 ‘I’m Vaccinated(백신을 접종했어요)’ 라는 캠페인

드디어…당장 떠나는 해외 여행상품 나왔다

출처= 언스플래쉬 하나투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을 대상으로 한 해외여행상품을 내놓았다.   6일 하나투어는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자가격리가 필요없는 하와이, 스위스, 몰디브, 두바이 등의 여행상품을 추천하는 ‘지금 떠나는 해외여행‘을 선보였다.   백신 접종 완료자는 국내에서 백신별 권장횟수 접종을 마치고 항체 형성기간 2주가 지난 사람을 말하며,

백신 관광 시대 열리나…일부국 자가격리 면제 ‘꿈틀’

전 세계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하면서 백신 관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관련 데이터 공유 플랫폼 아우어월드인데이터(ourworldindata)에 따르면 25일 기준 코로나19 백신을 1회 이상 맞은 전 세계 인구수는 5억5530여만명으로 집계됐다. 국가별 접종 인구 비율은 이스라엘 영국이 50% 이상, 미국 칠레가 40%, 바레인 헝가리 우루과이 등이 30% 이상의 접종률을 보였다.

클럽메드가 어린이 그림대회를 6년째 진행하는 이유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축제는 물론 관광 관련 주요 행사가 취소 또는 전폭 축소하는 분위기다. 여행이란 말을 꺼내 공론화하는 것이 조심스러운 이유가 가장 크다. 하지만 일상 회복을 향한 간절함도 부상하고 있다. 이에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는 그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올해도 이어나갈 전망이다.  클럽메드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어린이날 그림대회를 예년처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어린이날에 받고 싶은 선물이 가족과의 해외여행이라는 설문조사 결과에서 착안해 시작한 대회의 취지를 살려 2021 어린이날 그림대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힘을 더하고자 그간 교육부 후원으로 진행했던 대회 규모를 키워 올해 대상 당선자에겐 교육부장관상을 수여하고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클럽메드 몰디브 카니 3인 가족 여행권(항공권 포함)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클럽메드 카니는 해안을 따라 펼쳐진 눈처럼 하얀 모래 사장과 울창한 열대 우림, 산호초가 가득한 바다를 자랑하며 허니문은 물론 가족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몰디브의 아름다운 바다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스노클링, 카약, 서핑, 산호초 보호 프로그램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만끽할 수 있다. 중앙일보 대표이사상과 클럽메드 대표이사상은 저학년과 고학년을 나누어 심사하며 각 부문 별 1명과 5명(총 2명, 10명)을 선정한다. 중앙일보 대표이사상을 수상한 어린이에게는 상장과 클럽메드 아시아 스키 리조트 3인 가족 숙박권을, 클럽메드 대표 이사상은 상장과 프리미엄 미술 용품을 부상으로 전달한다. 수상자 외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상장을 수여한다. 클럽메드 관계자는 “여행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6년째 대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언젠가 떠날 여행에 대해 마음껏 상상하고 표현해 오랜 집콕생활에 지친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잠시 잊고 있던 여행의 설렘을 다시 일깨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4월 22일까지 접수를 받는 이번 대회는 8절 도화지에 ‘내가 꿈꾸는 어메이징(Amazing) 가족여행’을 그리고 소년중앙 공모전 웹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그 후 접수한 지원서와 그림을 클럽메드로 우편 발송하면 공모 완료이다. 전국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한국미술협회 소속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5월 5일 어린이날, 클럽메드와 소년중앙 홈페이지를 통해 당선자를 발표한다. 클럽메드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여행이 그리웠을 아이들이 도화지 위에 곧 떠날 여행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대회를 준비했다”며 “클럽메드가 아이들의 오랜 꿈이 현실로 되는 순간을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새싹트는 봄 따라 식욕 솟네! 입맛 돋는 봄 여행지 5곳 – 여행플러스 겨울잠에서 깬 개구리처럼 봄이 오면 몸에 생기가 돋는다. 더구나 지난겨울은 코로나 19 때문에

영예의 어워드 몰디브 리조트 4선

Previous image Next image <출처 = 호텔 홈페이지>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대됨에 따라 해외여행상품 선판매가 활성화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몰디브 관광청이 세계 유수의 여행/라이프스타일 기관들로부터 수상 소식을 알린 최신 리조트 4곳을 소개한다. 한국 관광객들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 스파 리조트부터 360도 몰디브의

[만약에 여행] 인생 딱 한 번 신혼여행으로라도 갈 줄 알았던 그곳

[만약에 여행] 인생 딱 한 번 신혼여행으로라도 갈 줄 알았던 그곳 ​ “어디로 가지?” 결혼을 앞둔 이라면 신혼여행지 결정하는 것 때문에 고민에 빠지기 마련이다. 인생 딱 한 번의 기회일 수 있는 만큼 안팎의 로맨틱 기운을 모두 쓸어 담아 여행을 하고 싶을 테니 말이다. 신혼여행을 선택하는 데 있어 기준은 크게 두

한국인이 제일 가고 싶은 해변 여행지 2위는 와이키키, 1위는?

벌써 7월 중순이다. 여느 때 같았으면 본격적으로 여름휴가가 시작됐을 건데 코로나 여파로 다들 조용한 분위기다. 지금 같은 때 해외여행은 말 그대로 ‘그림의 떡’. 직접 가볼 수는 없어도 마음껏 그리워할 수는 있으니, 여행+가 최근 발표된 재미난 설문조사 결과를 들고 왔다.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가 전 세계 여행객이 꿈꾸는 해변 여행지 다섯 곳을

3월 몰디브 신혼여행…그냥 취소해야 할까요?

다가오는 봄,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의 고민이 깊어져간다. 우한 폐렴 사태로 인해 공공장소에 대한 공포심이 커졌기 때문. 결혼 관련 커뮤니티에는 하객 아르바이트 구인하고 있다는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해외로 신혼여행을 가는 예비부부들은 특히나 걱정이 많다. 많은 외국인이 오가는 공항과 비행기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는 상황.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지역이 경유지 혹은 여행지라면 걱정이

곧 사라집니다, 당장 떠나야 할 ‘한정판 여행지’ 톱6

물에 잠기고 있는 물의도시 베니스. * 사진 = 픽사베이 매년 휴가철 때 꼭 등장하는 여행 컨텐츠가 있다. ‘곧 사라질 한정판 여행지‘ 리스트다. 언제 사라질 지 모른다, 당장 떠나라, 뭐 이런 식인데, 어김없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모른다. 설마 하다, ‘푹’ 하고 바닷속으로 잠길 지. 일단, 눈여겨 봐 두시라. 1. 베니스,

몰디브에서 72시간 : 로맨틱 체크리스트 9

원더러스트 인 몰디브 part. 2 몰디브에서 72시간, 로맨틱 체크리스트 9 몰디브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했더니 메시지 한 통이 왔다.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지인이 보낸 SOS 메시지였다. 몰디브에 있는 수많은 리조트 중 어떤 곳을 선택해야 할지 어렵다는 내용이었다. 여행은 참 신기한 게, 아무리 고민해서 선택하더라도 아쉬움이 남는다. 그중에서도 ‘인생에 단 한

[로맨스TRIP] 몰디브에서 나만의 단편 드라마를?!

원더러스트 인 몰디브 part. 1 몰디브에서 나만의 단편 드라마를?! 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 긴 말 안 해도 눈빛으로 다 아니깐 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폴킴 – 모든 날, 모든 순간 (Every day, Every Moment) 확실한 봄날이다. 한 달에 두 번 이상 지인들의 결혼식에 참석한다.

[세이셸 에필로그] “아~ 이 나라에서 1달, 아니 1년 살아보고 싶다”

세이셸에 다녀왔다고 하니 주변에서 묻더라. “어땠어? 정말 좋아?” ​ “응, 한 달? 아니 1년 쯤 살아보고 싶더라.” 사실, 세이셸에 도착한 첫날부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런 곳에서 사는 건 어떨까. 특히 요즘처럼 미세먼지 공격에 시달려 고통받는 때에는 세이셸 생각이 더 간절해진다. ▶ 세이셸 대체 어디야? 좋았냐는 질문 뒤에 바로 이어지는 질문

천상의 섬 세이셸이 알려준 여행의 의미 feat. 마라톤 5km 코스 도전기

평소에 나라면 상상도 못 한 일에 도전하는 것, 이것이 여행의 묘미! 기회는 (늘) 우연처럼 찾아온다. 지상낙원, 오바마의 휴가지,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허니문 여행지 등 수식어만 들어도 오금 저리는 세이셸에서 마라톤을 뛰자는 제안이 들어왔다. 와, 이거 가야 돼 말아야 돼? ▶ 오래달리기 중도 포기자가 마라톤이라니… 제안에 솔깃은 했지만

[두 나라 이야기] 정말 그곳에 낙원은 있었다‥몰디브 그리고 스리랑카

[두 나라 이야기] 정말 그곳에 낙원은 있었다‥몰디브 그리고 스리랑카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난 너와 같은 차를 타고, 난 너와 같은 곳을 보고, 난 너와 같이 같은 곳으로, 그 곳은 천국일거야~♬ ​ 싸이 – 낙원 (Feat. 이재훈) 뮤직비디오 영화의 모든것 tv.naver.com ​ 가수 싸이가 부른 ‘낙원’이란 노래의

[여행 빅데이터] 여행업계 종사들이 감추고픈 봄날 여행지 톱5

[여행 빅데이터] 여행업계 종사들이 감추고픈 봄날 여행지 톱5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꽃피는 봄이 오면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향긋한 꽃 내음에, 찬란한 꽃 풍광에 흠뻑 젖고 싶은 분들 많으시죠. ​ 아니, 꽃이 없어도 어디론가 짐을 꾸려 떠나기만 해도 좋은 계절이 봄인 만큼 여행을 꿈꾸고 있지는

몰디브 몰도바? 칭다오 청두? 헷갈렸다간 큰일 나는 ‘한끗차이’ 여행지

악플 각오하고 쓰는 포스트 여행 모지리 고백 페이지 (다른 분들도 많이 헷갈릴 거라고 믿고 가겠음 🙂 TV를 보는데 격투기 선수 김동현씨가 여행 관련한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더라고요. 국제 대회가 있어서 갔는데, 행선지를 잘 못 알아 결국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는 웃픈 이야기였죠. 김동현씨를 곤란에 빠뜨린 나라는 바로 몰도바와 몰디브였습니다. 몰도바에서 열리는

당신이 몰랐던 몰디브의 6가지 사실

 몰디브, 생각만 해도 정말 기분 좋아 지는 곳입니다. 힐링 여행지, 지상낙원이라는 말이 정말 딱이죠. 밀가루 같이 하얗고 고운 모래와 투명한 바닷물이 넘실거립니다. 애매럴드 빛 바다에 총총 떠있는 그림 같은 리조트… 이런 곳에서라면 며칠이고 아무 생각 없이 몸과 마음을 쉬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연이 워낙 아름답고 프라이빗한 리조트들이 많아

하룻밤 20만원대 몰디브의 가성비 갑 워터방갈로 어디?

안녕하십니까~ 여플(여행+) 김홍지입니다. 여플러 여러분 혹시 기억하시나요? 김홍지가 6월 12일에 소개해드렸던 ‘워터방갈로 10선’! [별별 숙소] 호화롭구나 쪽빛 바다 위 워터방갈로 10선 항상 떠나고픈 여플(여행+)의 김홍지입니다. 한낮에는 마치 여름처럼 무더워요. 점심 먹으러 회사 밖으로 … blog.naver.com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워터방갈로 10곳을 다룬 내용이었죠. 쪽빛 바다 위에 섬처럼 떠있는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20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입니다.보그, GQ, 배니티 페어 등의 잡지를 발행하는 미디어그룹 콩데나스 인터내셔널의 여행잡지 ‘콩데나스 트래블러’가 올해 전세계 최고의 섬 Top 20을 발표했습니다. 이 순위는 콩데나스 트래블러 독자들의 투표로 결정됐는데요, 사람들마다 아마 평가의 기준이 조금씩은 달랐을거에요. 아름다운 백사장과 야자수 나무, 투명한 바닷물이 좋아서 투표했을수도 있고, 친절했던 섬 사람들과의 교류로 투표를 던졌을수도 있고, 그 결정 요소는 제각각일겁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전세계 섬들이 들어가있는지 함께 확인해보아요. 1 Maldives몰디브 몰디브는 신혼여행자부터 어린이에게 최고의 낙원입니다. 세계 최고의 해변 휴가 및 호텔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2 Greek Islands그리스 섬들 빅토리아 산토리니 (Santorini), 크레타 섬 (Crete), 로즈 (Rhodes)에서 유명하지 않은 보석 (Astypalea and Tinos)에 이르기까지 금년에 방문할 최고의 그리스 섬들 3 Balearic Islands발레아레스 제도, 스페인 스페인 마요르카 팔마

[세상에 없던 여행] 다신 못볼 지 모르는 `한정판 여행지 7`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사진출처=픽사베이] “신발, 가방, 옷에만 리미티드 어디션이 있는 게 아니다. 여행지에도 한정판, 리미티드 어디션 포인트가 있다. 곧 사라질, 그래서 지금 가는 게 마지막 일 지 모르는, 한정판 여행지로 떠나보시라. 마지막 일 지 모르니깐.” 비밀 여행단, 오늘 코스는 ‘리미티드 어디션‘입니다. 풀이하자면 ‘한정판 여행지‘쯤 될까요. 그러니깐, 곧 사라집니다. 언젠가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