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면 바로! 몰디브 신상 호텔·리조트 5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이란 대사로 익숙한 몰디브.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지상낙원으로 불리는 곳이다. 한 섬당 하나의 리조트가 지어져 있어 어느 지역보다 프라이빗하면서 안전한 여행을 즐기기에 최고의 목적지로도 손꼽힌다. 2021년 방문객 수는 약 132만 명으로  전년도 50만 명보다 약 2.6배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한 해 동안  몰디브를 찾은 관광객 수가  170만 명인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회복세다.  방문객의 평균 숙박일수 또한 2019년 6.3일에서 2021년 8.7일로 증가했다.  2022년 현재까지 여행객 수는  벌써 10만 명이 넘으며 증가 추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렇게 꾸준한 여행 수요에 맞춰  올해 몰디브에 오픈하는 신규 호텔·리조트 5곳을 소개한다. 힐튼 몰디브 아밍기리 리조트 앤 스파 올 여름 아밍기리 섬에 오픈하는 아망기리 리조트는 몰디브에 위치한 4번째 힐튼 브랜드다. 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15분 거리에 위치한다. 109개의 프라이빗 풀빌라와 6개의 식음업장으로 구성한다. 힐튼 몰디브 아밍기리 리조트 앤 스파 아밍기리 리조트는 샴페인과 칵테일을 주력으로 하는 성인 전용 바인 이든(Eden)과 아이들을 위한 리퓰(Re-Fuel)을 포함해 커플뿐만 아닌 가족단위 고객에게도 매력적이다. 스파에서 역시 임산부, 신부, 및 커플을 위한 마사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 오는 8월, 아바니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이 처음으로 몰디브에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를 개장한다. 벨라나 국제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30분 거리에 위치한다. 아바니 파레스 몰디브 200개의 스탠다드 객실과 빌라 그리고 6개 이상의 식음업장으로 구성한다. ‘Design For Life’를 주제로 한 로비는 공동생활 공간으로, 리셉션, 라운지, 회의 공간과 식음업장이 합쳐진 복합공간으로 운영한다. 아바니스파, 아바니키즈 등도 들어선다. 노바 몰디브 4월 1일 몰디브의 아름다운 사우스 아리 아톨에 노바 몰디브가 문을 연다. 과거 바카라팔히에서 노바 몰디브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 단장을 마친 끝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76개의 빌라가 10가지 유형으로 구성한다.  노바 몰디브 모든 객실에는 킹사이즈 침대와 함께, 레인 샤워, 애플TV와 초고속 인터넷을 설치하고, 친환경 욕실 어메니티를 비치한다. 메인 주방 소울 키친을 비롯해 그릴 전문점 플레임스, 수상 테판야키 레스토랑 미주 등도 운영한다. 에스케이프(Eskape) 스파와 24시간 이용 가능한 헬스장도 갖춘다. 에메랄드 파라푸쉬 리조트 앤 스파 6월 중에는 올 인클루시브 5성급 리조트인 에메랄드 파라푸시 리조트 앤 스파가 라 아톨에 들어선다. 면적 7만㎡의 프라이빗 산호섬에 위치한 이곳은 수상 비행기로 벨라나 국제공항에서 50분 걸린다. 

‘럭셔리 허니문 성지’ 몰디브가 포스트 코로나 위해 선택한 것

사진 = 몰디브 관광청  ‘럭셔리 허니문 성지’ 몰디브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전 세계 여행객에게 특유의 청정 자연환경을 내보이며 1순위 허니문 목적지로 거듭난 몰디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안으로 웰니스 테마의 마이스(MICE) 여행지를 천명했다. 몰디브 관광청은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마이스 관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답답한 마스크와 도심 속 소음에서 벗어나 코로나19로 누적된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휴양형 마이스 여행’을 관광청은 제안했다.  사진 = 몰디브 관광청 ‘한 섬에 한 개의 리조트’를 콘셉트로 하는 몰디브인 만큼, 섬 하나를 전세 낸 마냥 자연스러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럭셔리하면서도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다. 올해 초부터 진행한 ‘I’m Vaccinated’ 캠페인으로, 몰디브 리조트 내 대부분 직원들은 백신 접종을 완료해 더욱 마음 놓고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몰디브 마이스 여행은 일단 눈부신 청정 자연이 압도를 한다. 인도양의 에메랄드 빛 바다 위 수중 보드룸에서 회의를 한 뒤 아름다운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여독을 푸는 상상은 행복을 배가시킨다. 또 야자수 밑에 둘러 앉아 새하얀 백사장을 배경으로 하는 격식 없는 미팅도 분위기를 돋운다.  사진 = 몰디브 관광청 자연 속 럭셔리 리조트에서 보내는 매력 또한 빠질 수 없다. 몰디브는 럭셔리 수중 빌라 리조트로 유명한 곳이다. 눈부신 바다 위에 지어진 독채 빌라에는 아담한 크기의 수영장이 마련돼 있다. 좀 더 색다른 분위기를 원한다면 푸르른 몰디브의 우림을 느낄 수 있는 비치 빌라를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몰디브의 최대 매력은 역시나 에메랄드 빛 바다 속에서 즐기는 해양 액티비티이다. 거대 만타레이 가오리와 함께하는 스노클링이나 인도양의 각종 화려한 해양 생물들을 구경할 수 있는 스쿠버다이빙 등은 몰디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해양 액티비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항상 별이 쏟아지는 로맨틱한 밤으로 채울 수 있다는 점도 낭만적이다. 별이 쏟아질 듯한 밤하늘 아래 해변가 스크린 영화 관람은 좀 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밖에 아름다운 노을이 지는 해변가에서 즐기는 야외 갈라 디너도 꼭 누려야 할 포인트이다.  사진 = 몰디브 관광청 몰디브 관광청 관계자는 “지금까지 몰디브는 럭셔리한 로맨틱 신혼여행지로 인기몰이를 해왔다”며 “소규모의 직원 또는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최적의 경험을 선사할 몰디브 마이스 여행은 기존의 여행법과 확실히 다른 차별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관심을 바랐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media.naver.com ‘온몸이 사르르’ 한겨울에도 예약 빗발치는 온수풀 호텔 5 –

이런 뷰가 진짜라고?! 허니무너·가족 여행객 예약률 특히 높은 몰디브 리조트 TOP3

현재 버전의 브라우저에서는 360VR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후 사용해주세요. 이 이미지는 360도 VR 이미지 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로딩중입니다. 노잼 몰디브? “여기 못 가봐서 그래” 소리 나오는 히든 플레이스3 “모히토 가서 몰디브 한잔!”은 여기서! 몰디브관광청 추천 한국인 최적화 리조트 톱3 먹고 쉬고 즐기고…지루할 틈이 없는 휴양형 리조트 전세계

신혼여행 제대로 못 간 사람 위한 OOO 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게 보내야 할 날을 허투루 보낸 이들이 있다. 결혼식, 나아가 신혼여행, 입학식이나 졸업식, 환갑, 칠순, 팔순 등의 기념일 등 그 주제도 다양하다. 일단 모이지 못하는 것 때문에가 이유이고, 그렇다고 어디론가 떠날 수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결국 아무 것도 아닌 상황에 그친 경우도 있다. 사진 = 언스플래쉬 무엇보다 달콤한 꿀과 행복한 밤의 달로 표현하는 허니문을 놓친 신혼부부는 안타까움이 두 배가 아닐까. 다행히 최근 사이판과 싱가포르 등이 국가간 트래블 버블(여행 안전 권역)을 실시하면서 조금씩 해외 관문이 열리는 분위기이다. 이에 발맞춰 지난 2년간 신혼여행에 대한 갈증을 삼킨 이들의 귀가 솔깃할만한 프로모션이 준비돼 눈길을 끈다.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싱가포르항공이 기획한 ‘몰디브 항공권’ 라이브 커머스가 그것.  사진 = 싱가포르항공 오는 11월 17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인천~몰디브 항공권을 최대 7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몰디브는 설명 자체가 필요없을 만큼 ‘워너비’ 플레이스이자 버킷리스트 여행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행업계 오스카상’이라고 부르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1 인도양’에 14번이나 이름을 올렸고, 올해도 최고의 여행지, 최고의 해변 여행지,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 및 최고의 관광청 등 4개 부문에 수상을 하는 등 자타공인 검증된 여행지이다. 한 섬에 한 개의 리조트라는 콘셉트로 프라이빗한 휴식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보니 유난히 신혼여행객에게 선망의 여행지로 꼽힌다. 또 바다와 바로 연결된 풀빌라 형태의 객실이 많고, 맑고 얕은 바다와 부드러운 모래사장의 해변 또한 곳곳에 자리해 가족여행으로도 손색 없다.  여기에 형행색색의 산호초와 그 산호초를 아우르는 다양한 종류의 열대어를 벗삼아 즐기는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제트스키, 워터스키 등 온갖 해양스포츠와 수상 액티비티도 함께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싱가포르항공이 준비한 이번 특가 판매를 통해서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왕복 1인 119만원부터, 이코노미 클래스가 왕복 1인 59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유류할증료는 물론 세금 등을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평소 때라면 두 배 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만큼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이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다만 파격적인 프로모션인 관계로 선착순 300명만 구매할 수 있어 방송 시간 및 준비 사항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방송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이는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5월 29일까지 6박 8일간 여행할 수 있다. 다만 12월 26일과 내년 1월 30일, 5월 1일은 제외한다. 운항 일정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인천을 출발해 싱가포르에 그날 오후 4시20분(현지 시간) 도착하고, 같은 날 오후 8시20분(현지 시간)에 싱가포르를 출발해 그날 오후 10시10분(현지 시간)에 몰디브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몰디브에서 토요일 낮 12시55분 출발해 싱가포르에 같은 날 오후 8시55분(현지 시간) 도착, 다음날 오전 1시25분(현지 시간)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인천에 일요일 오전 9시에 도착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각 나라의 입국 제한 및 항공 일정은 사전에 고지 없이 변동 및 취소될 수 있다.    방송 중 이벤트도 역대급이다. 경품 항목을 전부 합하면 1000여만원이 넘는 수준이다. 라이브 방송 중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인천~몰디브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 2장을 증정한다. 2등 3명도 추첨을 통해 몰디브 최고급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에서는 2인 기준 아일랜드 빌라 3박과 워터빌라 3박에 식사까지 포함한 6박 무료 숙박권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에서도 2인 6박 무료 숙박권, 크로스로드 몰디브 리조트 역시 무료 숙박권의 행운을 전한다. 단, 리조트별 피크시즌에 따라 숙박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등은 10명에게 12만원 상당의 여행용 폴더블 토트백을 준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도 특전이 주어진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는 객실 20% 할인 등의 혜택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는 최대 54% 숙박 할인 등을 제공한다. 또 선착순 50쌍에게는 1쌍당 3만5000원 상당의 인천공항 교통 지원금을 티머니 카드로 지원한다.  네이버 여행플러스와 싱가포르항공의 인천~몰디브 특가 항공권 방송은 오는 17일 오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개그맨 안윤상, 완판 쇼호스트 윤채령의 진행으로 라이브 커머스 전문 플랫폼 그립(grip)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항공권 구매를 하려면 두 가지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그립의 어플 다운로드와 회원가입이다. 그렇다고 복잡하지 않다. 회원가입은 SNS 연계 방식으로 단 5초면 끝난다. 더구나 지금 가입하면 10만원 상당의 쿠폰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어플 다운로드 역시 통신 사정에 따라 10초면 충분하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media.naver.com ==> 여행플러스X싱가포르항공 몰디브 항공권 방송 바로가기 <== 네이버 여행플러스 몰디브

위드 코로나 시대 더 주목받는 해외 여행지 10 곳

전세계 여행업계가 다시 들썩일 준비를 하는 지금 ‘여행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1이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3년에 처음 시작된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매년 관광업계 전문가와 여행객, 종사자가 투표에 참여해 항공·호텔·여행지 등 각 분야의 최고를 가려내는 행사다. 코로나 시국 이미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나라들에선 어떤 여행지가 관광객들에게 좋은 점수를

위드 코로나 믿고 탈 수 있다는 아시아 최고 항공사, 어디?

‘항공업계의 오스카상’ 스카이트랙스 ‘2021년 세계 항공사 순위(World Airline Awards)’는 그 어느 때보다도 눈길을 끌었다. 전 세계가 코로나 시국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중의 진짜를 가려냈다는 평을 듣는 스카이트랙스 ‘2021년 세계 항공사 순위’. 아시아 사람들이 자국 항공사 다음으로 믿고 탄다는

‘70%할인’ 몰디브 항공권+1천만원 상당 경품…美친 프로모션 열린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란 말이 있다. 기회가 생기면 놓치지 말고 잡으란 얘기다.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과 국가 간 안전 여행 권역(트래블 버블) 등의 시행에 돌입하면서 그동안 움츠렸던 여행수요가 꿈틀거리는 분위기이다.  특히 신혼여행을 준비하던 예비 부부와 신혼부부 그리고 지난 2년 간 제대로된 가족여행을 못 떠난 가족 단위 여행객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잠시 멈췄던 여행의, 그것도 해외여행의 기회가 눈 앞에 다가왔기 때문이다. 요샛말로 보복여행객의 출현이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여행업계 대표 채널인 여행플러스가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여행플러스는 싱가포르항공과 손잡고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의 대명사로 꼽히는 몰디브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11월 17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인천~몰디브 항공권을 최대 7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다만 파격적인 프로모션인 관계로 선착순 300명에게만 기회가 돌아간다.   이번 특가 판매를 통해서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왕복 1인 119만원부터, 이코노미 클래스가 왕복 1인 59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유류할증료는 물론 세금 등을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 잔 하자”는 유행어를 남긴 영화 ‘내부자들’의 이병헌마저도 놀랄 가격이다.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5월 29일까지 6박 8일간 여행할 수 있는 인천~몰디브 항공편은 매주 비즈니스 클래스 3좌석, 이코노미 클래스 10좌석으로 한정 판매한다. 다만 12월 26일과 내년 1월 30일, 5월 1일은 제외한다. 운항 일정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인천을 출발해 싱가포르에 그날 오후 4시20분(현지 시간) 도착하고, 같은 날 오후 8시20분(현지 시간)에 싱가포르를 출발해 그날 오후 10시10분(현지 시간)에 몰디브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몰디브에서 토요일 낮 12시55분 출발해 싱가포르에 같은 날 오후 8시55분(현지 시간) 도착, 다음날 오전 1시25분(현지 시간)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인천에 일요일 오전 9시에 도착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각 나라의 입국 제한 및 항공 일정은 사전에 고지 없이 변동 및 취소될 수 있다.    방송 중 이벤트도 역대급이다. 경품 항목을 전부 합하면 1000여만원이 넘는 수준이다. 라이브 방송 중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인천~몰디브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 2장을 증정한다. 2등 3명도 추첨을 통해 몰디브 최고급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에서는 2인 기준 아일랜드 빌라 3박과 워터빌라 3박에 식사까지 포함한 6박 무료 숙박권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에서도 2인 6박 무료 숙박권, 크로스로드 몰디브 리조트 역시 무료 숙박권의 행운을 전한다. 단, 리조트별 피크시즌에 따라 숙박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등은 10명에게 12만원 상당의 여행용 폴더블 토트백을 준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도 특전이 주어진다. 코코 보두 히티 리조트는 객실 20% 할인 등의 혜택을, 타지 엑조티카 리조트 앤 스파는 최대 54% 숙박 할인 등을 제공한다. 또 선착순 50쌍에게는 1쌍당 3만5000원 상당의 인천공항 교통 지원금을 티머니 카드로 지원한다.  아울러 방송 중 항공권 구매 고객 중 자신의 블로그나 개인 SNS에 여행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2매, 2등 1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선사한다. 응모자는 필수로

코로나에도 100만명 방문, 최고 여행지 등극한 이곳

전세계 여행업계가 다시 들썩일 준비를 하는 지금 ‘여행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1이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3년에 처음 시작된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매년 관광업계 전문가와 여행객, 종사자가 투표에 참여해 항공·호텔·여행지 등 각 분야의 최고를 가려내는 행사다. 코로나 시국 이미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나라들에선 어떤 여행지가 관광객들에게 좋은 점수를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치고 가장 친절한 승무원상 받은 항공사

‘항공업계의 오스카상’ 스카이트랙스 ‘2021년 세계 항공사 순위(World Airline Awards)’는 그 어느 때보다도 눈길을 끌었다. 전 세계가 코로나 시국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중의 진짜를 가려냈다는 평을 듣는 스카이트랙스 ‘2021년 세계 항공사 순위’. 아시아 사람들이 자국 항공사 다음으로 믿고 탄다는

여행도 친환경이 대세! 몰디브의 지속가능 리조트 4선

몰디브 관광업 종사자 1차 접종률 95%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도모하는 친환경적인 여행 문화가 최근 주목을 끌고 있다. 곧 해외여행의 빗장이 풀리는 시기에 맞춰 몰디브 관광청은 안전과 지속 가능성, 럭셔리 등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그린 럭셔리’ 리조트 4선을 소개한다.   쿠라마티 몰디브 (Kuramathi Maldives) 몰디브

여행객 모시기 나선 몰디브…현지 여행업계 백신 접종률 90%

현지 관광업계 백신 접종 캠페인 시행 1차 접종률 65%, 관광업계 종사자 90% 해외 방문객 음성 결과지 제출 재의무화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가 방역에 박차를 가하며 여행객을 모시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몰디브는 관광업계 종사자의 90%가 이미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이를 장려하기 위해 접종을 완료한 여행업계 종사자의 경우 ‘I’m Vaccinated(백신을 접종했어요)’ 라는 캠페인

[만약에 여행] 인생 딱 한 번 신혼여행으로라도 갈 줄 알았던 그곳

[만약에 여행] 인생 딱 한 번 신혼여행으로라도 갈 줄 알았던 그곳 ​ “어디로 가지?” 결혼을 앞둔 이라면 신혼여행지 결정하는 것 때문에 고민에 빠지기 마련이다. 인생 딱 한 번의 기회일 수 있는 만큼 안팎의 로맨틱 기운을 모두 쓸어 담아 여행을 하고 싶을 테니 말이다. 신혼여행을 선택하는 데 있어 기준은 크게 두

[두 나라 이야기] 정말 그곳에 낙원은 있었다‥몰디브 그리고 스리랑카

[두 나라 이야기] 정말 그곳에 낙원은 있었다‥몰디브 그리고 스리랑카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난 너와 같은 차를 타고, 난 너와 같은 곳을 보고, 난 너와 같이 같은 곳으로, 그 곳은 천국일거야~♬ ​ 싸이 – 낙원 (Feat. 이재훈) 뮤직비디오 영화의 모든것 tv.naver.com ​ 가수 싸이가 부른 ‘낙원’이란 노래의

당신이 몰랐던 몰디브의 6가지 사실

 몰디브, 생각만 해도 정말 기분 좋아 지는 곳입니다. 힐링 여행지, 지상낙원이라는 말이 정말 딱이죠. 밀가루 같이 하얗고 고운 모래와 투명한 바닷물이 넘실거립니다. 애매럴드 빛 바다에 총총 떠있는 그림 같은 리조트… 이런 곳에서라면 며칠이고 아무 생각 없이 몸과 마음을 쉬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연이 워낙 아름답고 프라이빗한 리조트들이 많아

하룻밤 20만원대 몰디브의 가성비 갑 워터방갈로 어디?

안녕하십니까~ 여플(여행+) 김홍지입니다. 여플러 여러분 혹시 기억하시나요? 김홍지가 6월 12일에 소개해드렸던 ‘워터방갈로 10선’! [별별 숙소] 호화롭구나 쪽빛 바다 위 워터방갈로 10선 항상 떠나고픈 여플(여행+)의 김홍지입니다. 한낮에는 마치 여름처럼 무더워요. 점심 먹으러 회사 밖으로 … blog.naver.com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워터방갈로 10곳을 다룬 내용이었죠. 쪽빛 바다 위에 섬처럼 떠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