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만 기다렸다” 방탄소년단 LA에서 팬데믹 이후 첫 콘서트

세계 최정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년 만에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28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의 향후 일정을 보도했다. 출처 – Flickr 방탄소년단이 오는 11월과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갖는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후 첫 공연이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라는 이름으로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11월 27·28일 그리고 12월

“난 트렌스젠더” 한마디에 여탕 출입 허락한 美스파

여탕에 출입한 트렌스젠더 남성과 스파 직원 / 출처 = 인스타그램 @cubanaangel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스파에서 남성이 자신을 트렌스젠더라고 밝히고 여탕에 들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스파를 이용하던 여성들은 갑자기 들어온 남성 때문에 큰 곤란을 겪었다. 아이들과 함께였기 때문이다.     직원과의 대화를 담은 영상 속 여성은 “남성이 여탕에 들어와 신체를

BTS와 함께 돌아온 미드 <프렌즈> 속 미국 가볼만한곳 10

지​난 27일, 미드 <프렌즈>가 16년만에 돌아왔다. 1994년에 시작해 10년동안 이어진 <프렌즈>는 역대 가장 인기있는 TV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종영 후 팬덤은 더 커질 정도로 시대를 초월하는 전설의 시트콤이다. ​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한국에서는 영어 회화 교재로 사용되며 많은 사람들이 시청했다. 특히, BTS의 멤버 RM이 <프렌즈>를 보며

난데없이 ‘두 동강’ 난 주택… 알고 보니

출처= 유튜브 ‘KTLA 5’ 캡쳐 미국에서 한 대형 크레인이 주택을 덮쳐 집이 두 동강 나는 사고가 벌어졌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nbc 로스앤젤레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태양광 패널 설치 공사 중이던 크레인이 지붕 위로 쓰러졌다.   출처= 유튜브 ‘KTLA 5’ 캡쳐 크레인은 지붕 너머 건축용 금속제 기둥을

“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 LA에서 추모 물결 끊이지 않는 이유

​ 출처 = abcnews ​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의 사망 소식에 국내외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브라이언트는 자신의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캘리포니아에서 추락 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당시 헬리콥터에는 13살인 그의 딸 지아나를 비롯해 지아나의 친구들과 그들의 부모 등이 함께 타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들의 정신적 고향이라 불리는 이곳

켄드릭 라마, 스크릴렉스 등 역대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를 빛낸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공통점은? ‘엔터테인먼트의 성지’ 로스앤젤레스는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준 곳입니다. 세계적 아티스트 중에서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거나 L.A.의 삶과 문화를 동경한다고 밝힌 사람들이 많은데요. 특히 켄드릭 라마, 스크릴렉스 등 역대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를 빛낸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로스앤젤레스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공장이 이렇게 변했다고? 요즘 핫한 동네 ‘다운타운LA’의 신상 럭셔리 호텔

LA에서 가장 트렌디한 동네로 떠오른 다운타운 로스앤젤레스. 최근 이 지역의 역사적인 건물들이 화려한 럭셔리호텔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신상 호텔들을 소개한다. ​ 혹스턴 다운타운 LA 혹스턴 다운타운 LA의 객실 1992년 건설되어 철도공사 본사, 의복공장, 사탕가게 등으로 사용됐던 건물이 럭셔리호텔로 재탄생했다. ‘혹스턴 다운타운 LA’는 영국 런던의 유명 호텔 브랜드

2020년 미국여행 갈 사람? 뉴욕·라스베이거스·시애틀·LA 축제·이벤트 소식 총정리

2020년 새해, 미국 주요 도시에서 열릴 축제·공연·이벤트 소식을 모았다. 1명 가격에 2명이 놀자! 뉴욕 2020 겨울 아우팅위크 1월 21일~2월 9일 ​ 뉴욕의 미식, 문화공연, 관광명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2020 NYC 겨울 아우팅 위크’가 오는 1월21일부터 2월9일까지 약 3주 동안 진행된다. 이 기간 뉴욕 레스토랑 위크, 뉴욕 브로드웨이 위크,

가장 비싼 현대미술작가, 그의 작품을 OO에서 만나다.

최근 뉴스 검색을 하다가 에디터의 눈을 사로잡은 기사가 하나 있었습니다. 현대 미술가인 제프 쿤스의 작품 ‘토끼’가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우리 돈 약 1천억 원대에 낙찰이 됐다는 소식이었죠. 설마, 그 제프 쿤스…내가 LA 더 브로드에서 봤던 그 이름인가? 하며 반가운 마음에 사진첩을 다시 열어보았는데요, 에디터가 직접 두 눈으로 보고 온

LA에 라라랜드만 있다고?

로스앤젤레스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원동력, 그 첫 번째 주자는 바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다. 세계적인 영화, 드라마뿐 아니라 월드 스타가 탄생하는 할리우드가 있는 곳이 아니겠는가. ​ 우리를 울고 웃게 했던 스크린 너머 세상을 직접 거닐고, 만질 수 있다니!! ​ LA는 최근 흥행한 라라랜드 덕에 재조명됐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와

LA에서 주말 브런치를 즐기는 방법

​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봄이다. 살랑살랑 가벼운 봄바람을 맞으며 탁 트인 곳에 앉아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은 계절이다. 미세먼지만 없다면 어디든 밖으로 나가 기분을 내볼 수 있지 않을까? ​ 얼마 전 추위와 미세먼지를 피해 LA로 떠났다. 최근 기상 이변으로 LA 근교 산이 눈에 덮이는 등 한파가 기승을 부린다는 소식에 얇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