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분의 1 확률… 로또 당첨보다 희귀한 랍스터 정체는!?

출처 – NikiaGarland Twitter 미국에서 ‘솜사탕 색’ 랍스터가 화제다. 폭스뉴스는 “로또 당첨보다 귀하다는 솜사탕 색 랍스터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5일 미국 동북부 메인 주, 어부 빌 코퍼스미스 씨 그물에 희끄무레한 물체 하나가 올라왔다. 그 정체는 다름 아닌 돌연변이 랍스터. 주황색을 띠어야 할 랍스터가 진주색 빛을 뽐내고 있다. 출처

해변에 랍스터가 ‘우르르’ 쏟아졌지만 먹지 못하는 이유…

잉글랜드 북동부 마르스케 해변에 죽은 해산물 더미가 떠밀려 와 지역사회가 불안에 떨고 있다. 영국 환경청은 환경오염을 염두에 두고 조사에 나섰다.   CNN 뉴스는 원인 불명의 바다 생물 집단 폐사 사건을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다 생물 사체가 미역 줄기 속에 엉켜있다. / 출처 – Teesside Breaking News Twitter 영국 북동부 마르스케 해변에

‘시끌벅적’ 뷔페, 차분하게 즐길 수 없을까? 63뷔페 파빌리온, 솔직한 후기

혹시 나 같이 ‘식당 환경’에 예민한 사람이 또 있을까. ​ 뷔페에만 가면 아버지에게 잔소리를 듣는다. “음식이나 많이 먹으면 되지, 왜 이렇게 깐깐하게 구냐”라고. 이상하게 나는 뷔페에 가면 음식 자체보다는 북적북적한 사람 소리, 바로 앞사람이 쓴 공용 집게, 헤집어진 음식 진열상태가 신경 쓰여 제대로 먹지 못했다. 특히 ‘코시국’인 요즘 더욱 맘

정용진 부회장이 두 시간이나 기다렸다는 양양 유명 맛집

정용진 부회장이 두 시간이나기다렸다는 양양 유명 맛집 사진 =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두 시간이나 기다린 맛집이 있다.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수제버거 전문점 ‘파머스키친’이다. 사진 =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정 부회장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NS) 계정에 “햄버거 먹으려고 번호표 뽑고 두 시간 기다림 그것도 양양에서 ㅎㅎㅎ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음”이라면서 “이거 먹으려고 또 올 것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파머스키친”이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맛집 장소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파머스키친은 ‘양양의 쉑쉑버거’로 소문나있는 대표 맛집이다. 웨이팅도 그냥 줄만 선다고 되는 게 아니다. 번호표를 뽑아서 대기해야 한다. 버거도 국가대표급 입안 가득한 치즈 풍미가 일품 파머스키친은 스노보드 국가대표 출신 박성진 대표가 창업한 곳이다. 현역 시절 해외에서 알게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은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외국인들에게도 유명한 식당이다. 서핑의 성지 죽도해변과도 인접 서퍼들도 애정하는 맛집 베이컨 치즈 버거와 하와이안 버거가 가장 인기 메뉴이다. 버거 사진만 보면 해외여행을 다녀온 듯 이국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죽도해변에서도 매우 가깝다. 차로 5분 내외다. 재료 소진시 조기 마감한다고 하니 서둘러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한편, 정 부회장은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에 있는 이마트 강릉점에 깜짝 방문하며 장을 보기도 했다. 캠핑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지인도 몰랐다. 정용진이 부산 가면 찾는다는 맛집이 사진 =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정 부회장이

한국에선 못 구해요~ 해외 맥도날드 이색메뉴 이야기

여행자에게 맥도날드란? 낯선 풍경, 낯선 공기, 낯선 사람들 그리고 낯선 음식. 여행은 수많은 낯선 것들에 둘러싸이는 경험이다. 낯설기에 흥미롭고 즐겁지만, 같은 이유로 때론 외롭고 무섭기도 하다. 그런 여행자의 마음에 위안을 주는 장소가 있다면, 역시 맥도날드가 아닐까. 아무리 낯선 도시에서도 맥도날드의 노란색 마크만 마주치면, 모르는 사람만 가득한 파티에서 우연히 친한 친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