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와인 회사 인비보(Invivo), 세계 최초의 ‘와이너리 항공사’ 출범

기내 음주 가능 여부에 대한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항공사들은 기내에서의 음주를 전면 금지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와인 회사가 항공사를 출범해 화제를 모은다. 할리우드 탑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와의 콜라보 와인으로 유명한 뉴질랜드 와인 회사, 인비보(Invivo)가 그 주인공이다.   출처= 인비보 인스타그램 공식계정 미국 CNN에 따르면 인비보 항공은 스웨덴산

뇌피셜 NO! 과학이 밝힌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TOP 15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가 어디인지에 대한 정보는 검색 몇 번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디에도 정답은 없죠. 해당 작성자의 취향이나 판단 기준에 따라 특정 장소가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기도, 별 볼일 없는 여행지가 되기도 하니까요. ​ 그런데 여기, 영국 여행사 쿠오니(Kuoni)는 사람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객관적으로

랜선으로 떠나는 뉴질랜드 투어, 성황리에 종료

뉴질랜드 관광청, 여행플러스와 손잡아테푸이아 랜선 투어 진행간헐천, 마오리 부족 전통 춤..1시간 동안 볼거리 풍성 자유로운 해외여행이 꿈만 같은 시기다. 코로나19가 전파된 지 꼬박 2년이 지났지만 변이 오미크론이 덮치며 긴장을 풀 수 없게 되었다. 멀리 여행을 계획한 사람도 다시 조여진 국경에 발을 돌릴 수밖에 없는 시기다. 이럴 때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공짜 여행] 뉴질랜드 랜선여행 보고~ 별다방 쿠폰 받는 법

[공짜 여행] 뉴질랜드 랜선여행 보고~ 별다방 쿠폰 받는 법 ​ 해외여행, 아니 여행에 쉼표가 찍힌 지 오래다. 그래서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랜선여행이다.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이의 마음 달래기라는 점에서 랜선여행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예전에 갔던 곳의 분위기나 사람들만 봐도 마음이 울컥하거나 대리만족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 = 뉴질랜드 관광청 이렇게 익숙한

[덕후여행] 20주년 맞은 ‘반지의 제왕’, 주 촬영지 뉴질랜드에서 생긴 일

[덕후여행] 20주년 맞은 ‘반지의 제왕’, 주 촬영지 뉴질랜드에서 생긴 일 ​ 뉴질랜드를 찾는 이유는 여러가지일 것이다. 일단 청정한 자연이 꼽힐테고, 아름다운 풍광이 뒤따르는 것은 당연하다. 세계 최초의 번지점프가 이뤄진 곳이 뉴질랜드라는 점에서 알 수 있듯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도 매력적이다. 반지의 제왕 1편에서 회색의 간달프가 여정에 나서는

박쥐는 새일까 쥐일까? 뉴질랜드에서 일어난 ‘논란’

출처 – Running Waters Twitter 박쥐는 새일까 쥐일까. 정답은 둘 다 아니다. 박쥐는 조류도 설치류도 아닌 분류학적으로 박쥐목(Chiroptera)이라는 독립 계통을 지닌 동물이다.      그런데 뉴질랜드에서 박쥐가 ‘새’로 분류되어 화제다. 어떤 연유인지 뉴욕타임스가 “뉴질랜드 새 콘테스트에서 박쥐가 우승”이라는 제목으로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질랜드 ‘올해의 새’로 박쥐가 뽑혔다 / 출처 – 뉴질랜드 포레스트

감자 닮았다고 놀리면 안 되는 이유… 가장 ‘못생긴’ 감자 등장

< 출처 – AP 뉴스 트위터 >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감자가 등장해 화제다. 사람 몸만 한 크기에 울퉁불퉁한 혹을 뽐낸다.   AP 뉴스는 “못생긴 뉴질랜드 감자,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어”라는 제목으로 뉴질랜드 콜린 부부 밭에서 발견된 감자를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콜린 크레이그–브라운 씨와 그의 아내 도나는 지난 8월 30일 밭에서

전세계 1등 청정 자연 여행지에서 약간의 불편을 감수했을 때 보이는 풍경

코로나 이후 첫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일단, 아무 생각 없이 계획도 없이 대자연을 마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 온갖 걱정에서, 일상으로부터 해방되고 싶다. 북적이는 도시보다는 한갓진 시골 풍경에 더 마음이 간다. 기왕 건강한 기운이 느껴지는 곳이면 더 좋겠고 그런 바이브를 몸소 체득할 수 있는 곳이라면 더 좋을 것 같다. 출처: Unsplash

[고수의 여행] 뉴질랜드 사람만 아는 숨겨진 스폿 4

[고수의 여행] 뉴질랜드 사람만 아는 숨겨진 스폿 4 ​ 그런 게 있다. 어느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고 나만 알고 싶은 마음이랄까. 비밀 중 비밀이라 할 수 있는 그것, 어쩌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지 않을까. 여행지도 그렇다. 우연히 발견한 아름다운 풍광의 때 묻지 않은 자연을 보게 되면 은근 심술이 발동한다. 한 쪽으로는

코로나 백신 완료자 11월부터 격리 없이 태국 간다

관광 대국 태국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 unsplash 다음 달부터 코로나 투명인간(백신 접종 완료자)들은 태국 여행을 격리 없이 다녀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국 정부가 코로나로 인해 장기간 침체한 관광 산업을 부활하기 위해 ‘위드 코로나’ 정책을 도입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10개국 출신 입국자 중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한 격리 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13일 외신에 따르면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최근 텔레비전 연설을 통해 “관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수백만 국민을 위해 신중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코로나 저위험 국가 10개국 출신 여행객에 대한 입국 완화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짠오차 총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마주하고 공존할 때가 왔다”며 “12월 1일부터 대상 국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10개국에는 싱가포르, 독일, 중국, 미국, 영국 등이 포함됐다. 이들 국가 입국자 중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다음 달부터 격리가 면제된다. 한국은 태국 정부 발표 때 구체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10개국에는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KBS가 보도했다. 삐삐 섬 전경 / unsplash 입국자는 출발 전 자국에서 받은 코로나 검사 음성 진단서를 제시해야 하며 태국 도착 후에도 한 번 더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현재 태국은 코로나 감염 위험성이 큰 일부 지역에 대해 봉쇄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주요 관광지인 푸껫 섬에서 2주간 격리를 마치면 태국 내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푸껫 샌드박스’ 정책을 지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등 조심스럽게 관광 재개 움직임을 취해왔다. 태국은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코로나 신규 확진지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8월 중순과 비교하면 절반 정도로 줄어든 상황이다. 현재 아시아·태평양 권에서는 싱가포르가 전격적으로 관광객 수용 재개 정책을 발표하고 호주와 뉴질랜드가 ‘제로 코로나’ 전략을 포기하는 등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베트남 역시 연내 하노이 등에서 관광객을 받을 예정이다. 최용성 여행+ 기자 신종 ‘호텔 피싱’ 사기 경보…“나도 당할 수 있다” – 여행플러스 늦은 여름휴가 차 나홀로 여행을 떠난 A씨. 여러 곳을 둘러본 터라 호텔 체크인 시간에 맞춰 이르게 숙소 복귀를 했다. 여느 때처럼 호텔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침대 위로 뛰어들었다. 폭신한 이불에 몸을 맡기니 긴장이 풀려&nb han.gl 2021 전 세계 항공사 순위 발표… 한국 항공사는

프랑스 루아르 와인 뺨치는 뉴질랜드 와인, 비결은?

뉴질랜드 와인은 1970년대 시작했다. 다른 신대륙 와인과 비교해서도 상당히 늦었다. 그렇지만, 빠르게 발전할 수 있던 이유는 늦게 시작한 덕분이었다. 칠레나 호주가 100여년간 겪은 시행착오를 뉴질랜드는 상대적으로 덜 겪었다. 걸음마 단계인 뉴질랜드 와인은 늦은 출발이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포도나무 수령이 30~40년 사이가 좋다. 지금 뉴질랜드 포도나무 수령은 대부분 25~30년쯤

호주 사람은 못 들어오는데, 한국인은 들어갈 수 있다는 OO

발리가 한국 여행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일부 국가에 대해 발리 봉쇄령을 해제했는데, 특별히 한국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AP 통신은 4일 국제 항공노선을 재개하는 발리를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발리 응우라라이(Ngurah Rai) 공항이 오는 10월 14일부터 해양조정부 장관이 발표한 일부 방역 우수 국가에만 국제노선을 허용한다. 모든 국가에 국제노선을 열지 않는

[호빗족 모여] 20주년 맞은 ‘반지의 제왕’…주 촬영지 뉴질랜드 현재 모습

[호빗족 모여] 20주년 맞은 ‘반지의 제왕’…주 촬영지 뉴질랜드 현재 모습 ​ 판타지 영화 팬 위한 뉴질랜드 영화 원정대 ‘반지의 제왕’ 개봉 20주년 맞아 ‘관심 집중’ 인터내셔널 호빗 데이, 코로나로 10월 순연 개최 뉴질랜드 전역서 펼쳐지는 경이로운 영화 여행​ ​ 밀레니엄 세대라면 ‘반지의 제왕’이란 영화를 안 본 사람은 있어도 1번 본

[여플단상] 백신 접종 의무화

코로나19 변이 확산으로 공포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 unsplash ​ 델타 변이 확산으로 신규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또다시 코로나 공포감이 커지면서 백신 접종을 아예 의무화하는 나라도 나오고 있다.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바티칸 등 3개국이다. 이들 나라는 18세 이상 성인에 대해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 ​ 인구 약 953만

7월에 웬 새해 행사냐고? 밤하늘 ‘신의 눈’ 맞이하는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새해를 축하하는 축제를 연다. 바로 마타리키(Matariki)다. 마오리어로 황소자리에 속한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가리키는데, 마오리어로 신의 눈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마오리족은 밤하늘에 마타리키가 모습을 드러내면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축제를 열어왔다. 마타리키 성단은 4억 4300만 광년에서 떨어져 있음에도 뉴질랜드 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난다. 뉴질랜드는 남반구에 위치하여 한국과는

뉴질랜드 여행 정보 얻으면 관광청이 경품 ‘쏜다’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진행 여행상품 개발‧일정 계획짜기 도움 줄 것 기대 프로그램 참여 시 커피 쿠폰‧와인 등 경품 증정 뉴질랜드관광청(지사장 권희정‧www.newzealand.com/kr)은 청정여행지 뉴질랜드를 좀 더 알리기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이벤트로 명명한 이번 프로모션은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홈페이지(https://traveltrade.newzealand.com/ko-kr/campaign/nzsp/)에서 진행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증가하면서 각국 간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 또한 활발히 추진 중이다. 이에 예비 여행객은 물론 여행사 등 여행업계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뉴질랜드관광청도 여행 업계 종사자들이 본격적인 해외여행 재개를 준비할 수 있게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뉴질랜드에 대한 전문 지식과 다양한 정보로 뉴질랜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여행일정을 계획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벤트를 통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모듈 1개 이상 이수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모듈 10개 이상 이수하면 10명을 추첨해 뉴질랜드 쇼비뇽 블랑 와인을 증정할 예정이다.  넬슨 테즈먼 / 사진 = 뉴질랜드관광청 또한,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무료로 교육할 수 있다.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관광청 인증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취득한 스페셜리스트 단계를 기준으로 추후 다채로운 혜택이 주어진다. 뉴질랜드관광청 관계자는 “해외여행 관련해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 참여로 여행업계 종사자를 포함해 여행에 뜻이 있는 분 모두 본격적인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보기만해도 힐링! 2021년 최고의 은하수 사진 25

별을 보러 떠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정점을 찍은 건 2020년 가수 화사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경기도 가평 화악터널 쌈지공원으로 별 보러 가는 장면이 공개되면서다. 서울에서 의외로 가까운 곳에서 스마트폰만으로도 별 촬영이 가능한 것을 본 사람들이 너도나도 별 여행을 떠났다. 그렇게 한동안 SNS 피드가 온갖 별 사진들로 채워졌고 마니아들의

코로나 시국에 문을 열었네… 오클랜드 신상 핫 플레이스 6!

한국과 시차는 3시간에 불과하나, 계절은 정반대인 남반구 뉴질랜드는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일 년 내내 여행자를 유혹한다. 코로나로 인해 사실상 하늘길이 막힌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오클랜드는 더욱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났다. 당장 방문은 어렵지만, 올해 4월에는 뉴질랜드-호주의 성공적인 트래블 버블(비격리 여행권역)로 호주에서 출발한 약 3만 명 이상의 해외 방문객이 뉴질랜드를 찾았다. 트래블

‘항해의 나라’ 뉴질랜드에서 바다여행 최적지 8곳은?

뉴질랜드는 섬나라다. 북섬과 남섬이라는 큰 섬으로 이뤄져 있을 뿐 아니라 1만5000km의 해안선 주변으로도 작은 섬들이 둘러싸고 있다. 뉴질랜드의 북부에서 남부까지 전 지역이 물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뉴질랜드 사람들의 삶은 항해와 밀접하다. 지난 3월에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에서 아메리카스 컵 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뉴질랜드에서는 크루즈 여행부터 요트까지 경험할 최적의 항해 여행지다.

뉴질랜드 사람들이 이방인을 ‘가족’이라 부르는 이유

“여러분은 우리의 가족입니다”코로나 청정국 뉴질랜드 캠페인`가족` `가장 좋은 곳` 영상 공개전 세계 여행객에 희망·응원 전달 뉴질랜드에 온 사람은 우리 가족입니다. 사진 = 뉴질랜드 관광청 뉴질랜드관광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 `메시지 프롬 뉴질랜드(Messages From New Zealand)`의 새로운 영상을 한국에 공개했다. 가족을 뜻하는 마오리어인 `화나우`와 `가장 좋아하는 곳`이란 제목의 영상

제발 ‘인스타’ 흉내 좀 내지 맙시다!

흉내는 그만! 이제부턴 당신만의 사진을 찍으세요! 뉴질랜드관광청이 ‘새로운 것을 공유하세요’란 캠페인을 최근 시작했다. / 사진=유튜브 캡처 뉴질랜드관광청이 ‘새로운 것을 공유하세요(share something new)’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CNN이 최근 전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인기 있는 사진과 똑같은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드는 관광객들이 대상이다. 뉴질랜드관광청은 인터넷에서 본 멋진 사진을 흉내 내려는 관광객을 재미있게 제지하는 내용의 동영상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렸다. 이 영상물에는 뉴질랜드 인기 코미디언 톰 세인즈베리가 출연해 소셜 인플루언스 흉내만 내는 관광을 그만두자고 호소한다.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Travelling Under the Social Influence Our friend Tom Sainsbury (Comedian and Snapchat Dude) from the Social Observation Squad (S.O.S) has been patrolling

개성 만점에 친환경적이며 아기자기한 뉴질랜드 숙소 3곳

코로나19 유행이 지구 환경에도 변화를 주었다. 항공기 운항 감소로 탄소 배출이 줄었다. 반면,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여 플라스틱 배출이 늘었다. 코로나로 장거리 여행을 가기 어려운 요즘 하나뿐인 지구와 인간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즉 다시 여행을 가더라도 몹쓸 흔적을 남기지 않는 여정을 점검해보는 시간으로 삼아볼 필요가 있다. 뉴질랜드 관광청이 소개하는 아기자기하고

[만약에 여행] NYT가 뽑은 올해 사랑해야 할 52곳…여플이 뽑은 5곳

[만약에 여행] NYT가 뽑은 올해 사랑해야 할 52곳…여플이 뽑은 5곳 ​ 짝사랑은 이래저래 힘들다. 사랑하는 존재를 위해 마음을 쓰면서 들키지 않아야 하는 그 줄타기가 은근 어렵다. 요즘 같은 계절에는 좋아하는 이 자리에 몰래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놓기도 하고, 그가 오가는 곳에 일부러 찾아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기도 한다. 이 모든

일본이 한국보다 살기 좋다? 코로나 시대 청정국 1위는

코로나 시대,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어디일까?  ‘코로나 시대에 가장 살기 좋은 나라’ 4위에 한국이 이름을 올렸다. 블룸버그 통신은 24일(현지시간) 10만 명당 한 달간 확진자 수, 최근 한 달간 사망률, 인구 100만 명당 확진자 수, 코로나19 진단 테스트 양성 비율 등을 고려해 53개국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겼다. 출처 : 블룸버그 ‘The

77억에 시민권 FLEX, 이 시국 부자들이 코로나를 피하는 방법

  대다수의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여행을 포기하고 있지만, 부유층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경 장벽이 높아지자 세계 부유층 사이에서는 ‘투자 이민’이 각광받고 있다. CNN은 코로나19 확산을 기점으로 시민권 및 체류권 취득을 위한 투자 프로그램(CIP)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올 상반기 문의 급증한 “황금 비자”,  그 이유는? 출처 : CNN   투자 이민 제도의 일종인

[뉴질랜드 여행 캘린더] 축제일정 총정리

​ 북반구와 계절이 반대인 남반구는 언제나 매력이 철철 넘치는 여행지다. 뉴질랜드는 청정 자연을 감상하고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즐길 수 있다. 흥미진진한 축제일정을 참고한다면, 뉴질랜드 여행에 그야말로 플러스(+)를 할 수 있을 터. 뉴질랜드 관광청에 의뢰해 올 한해 주요 축제일정을 쭉 뽑아봤다. ​ ◆ 아르데코 주말 축제 (2020년 2월 19일~23일) ​ 아르데코 주말

느린 호흡으로 즐기면 더 좋은 ‘슬로우 뉴질랜드’ 3선

머물러 있는 시간인 줄 알았는데, 어느덧 한 해의 끝이 성큼 다가왔다. 공부와 일, 육아와 가사, 아이 입시와 퇴직 후 걱정… 고뇌에 시달리다가 훌쩍 지나가 버린 기해년이 아쉽다면, 숨 가쁜 한국을 떠나 잠시 대자연의 느린 리듬에 몸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북반구에 있는 우리나라와 달리 남반구의 뉴질랜드는 12월이 초여름이다. 날씨는 야외활동하기 좋은

[남쪽으로 튀어] 여플 단독 공개! 항공권 검색율 40% 급증한 스폿 어디?

[남쪽으로 튀어] 여플 단독 공개! 항공권 검색율 40% 급증한 스폿 어디? ​ ‘삼한사미’라고 들어보셨나요? 사흘 춥고, 나흘 따뜻하다는 삼한사온이 아니라 사흘 춥고 나흘 미세먼지가 몰려온다는 요새 날씨에 따른 신조어입니다. ​ 이럴 때 간절해지는 곳은 남쪽일테죠. 푸르른 바다와 맑은 공기에 높디 높은 하늘까지 펼쳐진 남쪽의 그곳. 최근 남쪽도 그냥 남쪽이 아닌

한국에서 뉴질랜드를 가장 빨리 가는 방법

  전통복장과 승무원 유니폼을 입은 에어뉴질랜드 승무원 대한항공 독점노선이던 뉴질랜드 하늘길이 넓어졌다. 에어뉴질랜드는 지난 달 23일 인천~오클랜드 직항편을 띄웠다. 소요시간도 당겨졌다. 기존 대한항공 편은 오클랜드까지 11시간 20분이 걸렸지만 에어뉴질랜드는 10분을 단축했다. 결과적으로 한국에서 뉴질랜드까지 가장 빠르게 가는 길이 열린 셈이다.에어뉴질랜드는 취항을 기념해 11월 2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송구영신 여행] 올 겨울 놓치면 아쉬운 가족 여행지 3 & 꿀팁 4

[송구영신 여행] 올 겨울 놓치면 아쉬운 가족 여행지 3 & 꿀팁 4 ​ 이제 곧 학생들의 겨울방학이 다가오겠죠.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도 이어질 겁니다. 2019년을 보내고 2020년을 맞이할 때가 왔다는 얘기입니다. 한해의 마무리를 좀 더 특별하고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이들은 연말연시가 되면 고민에 빠집니다. 소위 말하는 이벤트까지는 아니더라도 1년 간 자신을

[남쪽으로 튀어] 지금 이글을 보는 당신이 뉴질랜드행 티켓을 끊어야 하는 이유

[남쪽으로 튀어] 지금 이글을 보는 당신이 뉴질랜드행 티켓을 끊어야 하는 이유 ​ 잠자리가 바뀌어서일까. 평소보다 일찍 눈을 떴다. 갈증이 밀려왔다. 불현듯 전날 가이드의 말이 떠올랐다. ​ 방에 생수가 없으니 그냥 수돗물 드세요. ​ 살짝 꺼림칙했지만 욕실에 가 수도꼭지를 틀었다. 쏴! 경쾌한 소리만큼 물맛도 좋으려나? 한 모금 삼켰다. 개운했다. 벌컥벌컥 한

[윈터바캉스] 벌써 쌀쌀…미리 떠나는 겨울여행지 3

[윈터바캉스] 벌써 쌀쌀…미리 떠나는 겨울여행지 3 ​ 선선이 서늘로, 서늘이 쌀쌀로 바뀌는 시점이 찾아왔다. 공기가 차가워질수록 마음 한켠에서는 무언가 꿈틀거린다. 방랑욕. 공기의 기운만 달라졌을 뿐인데 마음은 이미 어디론가를 향해 있다. 다가오는 겨울,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여행플러스가 3곳의 여행지를 추천한다. ​ 최근 겨울 여행과 관련한 흥미로운 조사를 하나투어가 발표했다. 하나투어를 이용한

[이색여행] 온 세상이 별·별·별…박보검도 다녀간 뉴질랜드 O 보는 투어

[이색여행] 온 세상이 별·별·별…박보검도 다녀간 뉴질랜드 O 보는 투어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라고 읊조리는 박보검의 달달한 음성을 뒤로한 채 반짝이는 별이 쏟아질 듯한 청정 자연이 펼쳐집니다. ​ 모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에 등장한 이 장면 때문에 그 배경이 어디냐며 온라인이 후끈 달아올랐더랬죠. ​ 아오라키

[여기봐~캉스] 셀럽이 뽑은 뉴질랜드 여행포인트 톱3

[여기봐~캉스] 셀럽이 뽑은 뉴질랜드 여행포인트 톱3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요새 서로에게 궁금한 질문 중 하나로 ‘이걸’ 빼놓을 수 없습니다. 휴가 어디로 가냐? 바로 ‘휴가지’인데요. 너도 가니까 나도 간다의 마음부터 반대로 네가 가니까 난 다른데 가야지란 생각도 담겨 있습니다. ​ 그러다 유명한 모 인사가 어디를 갔더더라란 얘기를 들으면

500만원이나 내고 유럽 서점가는 여행에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

셰프와 함께, 베스트셀러 작가와 함께, 유명 개그우먼과 함께, 유튜버와 함께 그리고 SNS 인플루언서와 함께… EPL 직관하러, 미슐랭 레스토랑만 찾아서, 클래식 공연과 오페라를 보러… ​ ​ 바야흐로 테마여행의 시대다. 테마도, 여행을 주도하는 인물들도 다양하다. 3~4년 전쯤 일게다. ‘OOO과 함께 가는~’ 식의 테마여행상품이 대형 여행사를 중심으로 한 두 개 생겨날 때 쯤,

우리가 미세먼지에 시달리는 동안 뉴질랜드에서 일어나는 일(부러움 주의)

​ 미세먼지가 아니라 안개라고 믿고 싶습니다. 하나에 5000원씩 하는 필터 마스크와 잿빛 하늘이 우리의 일상이 됐다는 걸 아직 인정하지 못하겠어요.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고 폐 깊숙한 곳까지 상쾌한 공기를 마셔본 적이 언제였는지. (깊은 한숨) 과거엔 일상이었던 일들이 이제는 해외여행을 가야만 누릴 수 있는 호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 슬프지만 어떡하나요. 부정하고

[숨 쉬고 싶은 오늘] 미세먼지 ‘ZERO’ 공기 청정 나라 4곳

[숨 쉬고 싶은 오늘] 미세먼지 ‘ZERO’ 공기 청정 나라 4곳 ​ ​ 안녕하세요. 여플(여행+) 장주영 에디터입니다. ​ 숨 소리조차 낼 수가 없습니다. 공포영화나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때문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숨을 쉴 수가 없으니 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은 당연지사. ​ 요새 대한민국이 그렇습니다. 미세먼지에 초미세먼지, 황사 등이 덮쳐 대기질이 최악입니다.

2019년 인기 여행지 따로있다! 어디로 떠날까? 각광받을 여행지 5

2019년 황금돼지해 인기 여행지 따로있다! 어디로 떠날까? 각광받을 여행지 5 청정 여행 동남아 소도시 여행 2019년 휴가 계획은 정하셨나요? 연차 소진용으로 겨울휴가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티몬이 2019년 여행 트렌드를 발표했습니다. ‘청정 여행’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는데요. ​ 생각해보면 지난해 한국은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았죠. 뿌연 하늘을 보면 출근할 때마다 미세먼지

워홀의 럭셔리버젼? 뉴질랜드 청정 농장에서 살아보기 어때요?

올겨울 날씨 심상치가 않습니다. 10월 말부터 대관령엔 눈이 내리고, 11월 초인데 벌써 롱패딩이 거리를 활보합니다. 게다가 미세먼지까지… 청량한 가을은 소멸 직전이네요. 언제부터, 아니 대체 어쩌다가 한반도 날씨가 이렇게 된 건가요. 분통하고 애통합니다. 겨울엔 역시 따뜻한 나라로 가는 게 정석이겠죠? 동남아 말고 아예 남반구로 떠나보심은 어떠신지? 11월 현재 뉴질랜드는 봄의 한가운데

#여행스타그램 ‘좋아요’ 부르는 핫스폿 여행지 어디?

#여행스타그램 ‘좋아요’ 부르는 핫스폿 여행지 세계의 독특하고 신비로운 사진 명소♥1인 1스마트폰 시대. 고성능 카메라가 없어도 스마트폰 하나면 누구나 훌륭한 사진을 찍는 요즘입니다. SNS에 공유할 사진을 찍는 일이 여행에서 가장 중요하게 느껴지기도 하죠. 하지만 흔한 풍경 사진으로는 SNS에서 좀처럼 주목을 끌기 힘든 거, 아시죠? 멋진 #여행스타그램 사진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 독특하고 신비로운 세계의 핫스폿 여행지들을 소개합니다!

전문가 추천, 설 연휴 활용해 다녀오기 좋은 청정여행지 TOP 3

하나투어가 다가오는 구정연휴를 활용해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로 뉴질랜드와 필리핀 팔라완, 제주도를 추천했다. 세 지역은 때묻지 않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청정여행지로, 연초부터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스트레스에서도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다.   ◆ 뉴질랜드 남북섬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공기가 가장 맑은 나라다.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표한 ‘대기오염이 가장 낮은 나라‘ 조사에서도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