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으로 떠나는 뉴질랜드 투어, 성황리에 종료

뉴질랜드 관광청, 여행플러스와 손잡아테푸이아 랜선 투어 진행간헐천, 마오리 부족 전통 춤..1시간 동안 볼거리 풍성 자유로운 해외여행이 꿈만 같은 시기다. 코로나19가 전파된 지 꼬박 2년이 지났지만 변이 오미크론이 덮치며 긴장을 풀 수 없게 되었다. 멀리 여행을 계획한 사람도 다시 조여진 국경에 발을 돌릴 수밖에 없는 시기다. 이럴 때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프랑스 루아르 와인 뺨치는 뉴질랜드 와인, 비결은?

뉴질랜드 와인은 1970년대 시작했다. 다른 신대륙 와인과 비교해서도 상당히 늦었다. 그렇지만, 빠르게 발전할 수 있던 이유는 늦게 시작한 덕분이었다. 칠레나 호주가 100여년간 겪은 시행착오를 뉴질랜드는 상대적으로 덜 겪었다. 걸음마 단계인 뉴질랜드 와인은 늦은 출발이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포도나무 수령이 30~40년 사이가 좋다. 지금 뉴질랜드 포도나무 수령은 대부분 25~30년쯤

7월에 웬 새해 행사냐고? 밤하늘 ‘신의 눈’ 맞이하는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새해를 축하하는 축제를 연다. 바로 마타리키(Matariki)다. 마오리어로 황소자리에 속한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가리키는데, 마오리어로 신의 눈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마오리족은 밤하늘에 마타리키가 모습을 드러내면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축제를 열어왔다. 마타리키 성단은 4억 4300만 광년에서 떨어져 있음에도 뉴질랜드 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난다. 뉴질랜드는 남반구에 위치하여 한국과는

뉴질랜드 여행 정보 얻으면 관광청이 경품 ‘쏜다’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진행 여행상품 개발‧일정 계획짜기 도움 줄 것 기대 프로그램 참여 시 커피 쿠폰‧와인 등 경품 증정 뉴질랜드관광청(지사장 권희정‧www.newzealand.com/kr)은 청정여행지 뉴질랜드를 좀 더 알리기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이벤트로 명명한 이번 프로모션은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홈페이지(https://traveltrade.newzealand.com/ko-kr/campaign/nzsp/)에서 진행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증가하면서 각국 간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 또한 활발히 추진 중이다. 이에 예비 여행객은 물론 여행사 등 여행업계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뉴질랜드관광청도 여행 업계 종사자들이 본격적인 해외여행 재개를 준비할 수 있게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뉴질랜드에 대한 전문 지식과 다양한 정보로 뉴질랜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여행일정을 계획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벤트를 통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모듈 1개 이상 이수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모듈 10개 이상 이수하면 10명을 추첨해 뉴질랜드 쇼비뇽 블랑 와인을 증정할 예정이다.  넬슨 테즈먼 / 사진 = 뉴질랜드관광청 또한,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무료로 교육할 수 있다.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관광청 인증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취득한 스페셜리스트 단계를 기준으로 추후 다채로운 혜택이 주어진다. 뉴질랜드관광청 관계자는 “해외여행 관련해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 참여로 여행업계 종사자를 포함해 여행에 뜻이 있는 분 모두 본격적인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항해의 나라’ 뉴질랜드에서 바다여행 최적지 8곳은?

뉴질랜드는 섬나라다. 북섬과 남섬이라는 큰 섬으로 이뤄져 있을 뿐 아니라 1만5000km의 해안선 주변으로도 작은 섬들이 둘러싸고 있다. 뉴질랜드의 북부에서 남부까지 전 지역이 물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뉴질랜드 사람들의 삶은 항해와 밀접하다. 지난 3월에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에서 아메리카스 컵 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뉴질랜드에서는 크루즈 여행부터 요트까지 경험할 최적의 항해 여행지다.

개성 만점에 친환경적이며 아기자기한 뉴질랜드 숙소 3곳

코로나19 유행이 지구 환경에도 변화를 주었다. 항공기 운항 감소로 탄소 배출이 줄었다. 반면,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여 플라스틱 배출이 늘었다. 코로나로 장거리 여행을 가기 어려운 요즘 하나뿐인 지구와 인간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즉 다시 여행을 가더라도 몹쓸 흔적을 남기지 않는 여정을 점검해보는 시간으로 삼아볼 필요가 있다. 뉴질랜드 관광청이 소개하는 아기자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