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박물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대표 작품 10

2월 20일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현재 위치에 개장한지 150주년이 되는 날이다. 1870년 문을 연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1872년 2월, 현재 위치인 뉴욕 5번가로 이전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1000 5th Ave, New York, NY 10028 미국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다. 본관 미술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미술관이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몸과 마음의 치유, 전 세계 힐링 스폿 6

몸과 마음의 치유,전 세계 힐링 스폿 6 아름다운 장소는 우리의 행복감을 높여준다. 그리고 때로는 마음을 치유해 주기도 한다. 시간과 비용을 들여 찾아간 여행지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트래블앤레저가 꼽은 전 세계 힐링 스폿 6곳을 소개한다.글 = 지세희 여행+ 인턴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단독 수영장은 덤! 비주얼 맛집 에어비앤비 8

단독 수영장은 덤!비주얼 맛집 에어비앤비 8 미국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는 매력적인 수영장이 딸린 에어비앤비 숙소 8곳을 소개한다. 평점 4.8점 이상, 응답률 90% 이상을 기록하는 슈퍼 호스트들이 운영해 더욱 믿고 묵을 수 있다. 당장 떠나기 어렵지만 짧게나마 랜선 여행 떠나는 기분으로 8개의 숙소를 살펴보자.글 / 디자인 = 정미진 여행+ 에디터

세계 최초 ‘NFT 레스토랑’ 뉴욕서 선보인다

미국 뉴욕에 세계 최초의 ‘NFT (대체불가능토큰) 레스토랑’이 들어설 전망이다.      미국 팍스 비즈니스에 따르면 레스토랑의 이름은 ‘플라이 피시 클럽’(이하 FFC)이다. FFC는 자사 회원권을 NFT로 판매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VCR 그룹은 지난 1월부터 1501개의 NFT 회원권을 판매해 1500만 달러(약 179억원)을 벌어들였다.    출처=unsplash   FFC는 회원제로

뉴욕에 등장한 186kg의 황금 큐브

 한 공원에 번쩍번쩍 빛을 내는 금덩어리가 깜짝 등장해 화제다. 뉴욕 포스트(New York Post)는 지난 2일 뉴욕 센트럴파크 한복판에 186kg 황금 큐브가 놓였다고 보도했다. 출처: 니클라스 카스텔로(Niclas Castello) 공식 인스타그램 황금 큐브는 독일 예술가 니클라스 카스텔로(Niclas Castello)가 디자인한 것으로 24캐럿 순금 정육면체로 만들어졌다. 순금 재료값만 1170만 달러(한화 약 139억9905만 원)의 가치를

월세 670만원이라는 ‘뉴욕 초럭셔리 원룸’

 ‘없는 게 뭐야?’ 미국 뉴욕에 클라스가 다른 아파트 복합 단지가 들어서 화제다. 뉴욕 포스트(New York Post)는 실내에 스케이트장과 축구장을 구축하고 있는 대규모 복합 단지 워터라인 스퀘어(Waterline Square)에 대해 보도했다. 출처: 워터라인 스퀘어(Waterline Square) 공식 인스타그램 워터라인 스퀘어는 10만ft²(약 2810평) 규모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암벽, 테니스장, 필라테스 스튜디오, 음악 스튜디오, 아트

더욱 풍성해진 뉴욕의 겨울 내년에 가볼 곳 찜해 둘까?

더욱 풍성해진 뉴욕의 겨울내년에 가볼 곳 찜해 둘까? 겨울이 무르익었다. 미국 뉴욕에서는 더욱 풍성해진 관광명소가 유혹한다. 뉴욕관광청은 뉴욕시 전역의 미식과 문화, 관광명소, 호텔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2022 뉴욕 겨울 아우팅’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4주간 진행하고 있다.글 = 권오균 여행+ 기자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인간 승리’ 프랭클린 루스벨트를 만나는 9가지 명소

‘인간 승리’ 프랭클린 루스벨트를 만나는 9가지 명소 오늘 1월 30일은 프랭클린 델라노 루스벨트가 태어난 지 140주년이 되는 날이다. 미국 제32대 대통령인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미국 역사상 유일하게 4선 집권하며 가장 재임기간이 긴 대통령으로 남았다. 그는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뉴딜 정책’으로 대공황 위기를 극복했다. 2차 세계 대전의 혼란 속에서도 슬기롭게 대처하며 연합국의 승리를

[어느덧 크리스마스] 언젠가 갈 수 있겠지? 뉴욕의 겨울 핫스폿 7

[어느덧 크리스마스] 언젠가 갈 수 있겠지? 뉴욕의 겨울 핫스폿 7 ​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가 있다. 크리스마스. 종교가 있든 없든 상관이 없다. 성탄절은 세계인의 명절 같은 날이니 말이다. 12월이 시작하면서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도 심심찮게 보이고, 라디오에서는 캐럴도 들려온다. 마음이 달뜬다. 사진 = 언스플래쉬 하지만 코로나19는 지칠 줄 모른다. 오히려 확산세가

100층 외벽 타고 대롱대롱…뉴욕 최고 전망대라는 이곳

높이 387m 빌딩 꼭대기에 올라 벽을 타고 오르내리는 역대급 액티비티가 등장했다. 뉴욕 ‘30 허드슨 야드30 Hudson Yards’ 타워 100층에 위치한 ‘에지Edge’는 서반구에서 가장 높은 야외 스카이데크다. 유리 바닥을 통해 뉴욕 시내를 내려다보는 것으로는 모자랐는지 11월 9일(현지 시간)부터 아예 건물 외벽을 타는 액티비티를 오픈했다. 체험에 앞서 파란색 등반 수트와 하네스 같은

“코로나 이후 최대 축제” 뉴욕 마라톤의 부활

세계 6대 마라톤 대회로 꼽히는 뉴욕 마라톤 대회가 7일(현지시간) 열렸다. 2019년 대회에만 기부금 532억 원이 모인 큰 행사다. 코로나19로 작년에 개최되지 못하고 올해 50번째 대회를 열었다.   출처 = 뉴욕 마라톤 대회 공식 홈페이지 1970년에 시작해 매해 11월 첫째 주에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뉴욕 주 5개 자치구를 통과하는 42.16km 코스였다.

BTS와 함께 돌아온 미드 <프렌즈> 속 미국 가볼만한곳 10

지​난 27일, 미드 <프렌즈>가 16년만에 돌아왔다. 1994년에 시작해 10년동안 이어진 <프렌즈>는 역대 가장 인기있는 TV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종영 후 팬덤은 더 커질 정도로 시대를 초월하는 전설의 시트콤이다. ​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한국에서는 영어 회화 교재로 사용되며 많은 사람들이 시청했다. 특히, BTS의 멤버 RM이 <프렌즈>를 보며

[요즘女행] 뉴욕 아니었어? 스타들 SNS 점령한 ‘평택 신상 핫플’의 정체

​ 요즘女행 ٩( ᐛ )و —̳͟͞͞♥ ​ 요즘 어디가 핫해? 내 동년배들 다 이러고 논다! 20·30의 시선에서 직접 리뷰하는 요즘 여행 ↓↓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도시로 꼽히는 뉴욕. 뉴욕에 도착한 첫날 저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바라본 화려한 경관에 입이 떡 벌어지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 ​ 골목을 거닐면서도 ‘내가

맨해튼 상공에서 공중부양? 77층 오르내리는 투명 엘리베이터 등장

엘리베이터 어센트 <출처 = 트위터 @6sqft> 미국 뉴욕 맨해튼에 새로 생긴 통유리 엘리베이터가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18일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 ‘원 밴더빌트(One Vandervilt)’ 빌딩에 사방이 유리로 된 엘리베이터 ‘어센트(Ascent)’가 만들어졌다.      지난해 9월 33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로 세워진 원 밴더빌트 빌딩에 설치된 어센트는 바닥부터 천장이

그토록 뉴욕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 온 감각으로 깨닫는 방법

​ 오감만족 세계여행 :: 잠들지 않는 도시 그곳에서 깨어난다면, 뉴욕 NEW YORK ​ ​ ​ 사진 = 언스플래쉬 ​ 어떤 이들은 이 도시를 끔찍이도 사랑한다. 구석구석 인파와 노란 택시로 가득 찬 거리마저도 뉴욕의 일부분이라며 흡족해한다. 어떤 이들은 이 도시를 끔찍하게도 여긴다. 지하철의 찌든 내며 악명 높은 물가, 복잡한 러시아워에 한숨을

[꼬질TRIP] 나 여행 가고 싶어 미치겠다고! 그래서 떠났습니다, 어디로? 사무실로!

디자인 = 정미진 여행+ 디자이너 이 시국에 여행이라니? 제정신인 걸까? 이렇게 생각하셨다면 조금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귀엽게 봐주세요. 오늘의 여행지는 바로 삶의 터전인 ‘사무실’ 이니까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 ♬ 장범준의 ‘벚꽃 연금’ / 벚꽃엔딩 노래 가사 中 봄바람이 이렇게 따스한데 바깥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안전을 위해 나가지 않아야 한다는

2020년 미국여행 갈 사람? 뉴욕·라스베이거스·시애틀·LA 축제·이벤트 소식 총정리

2020년 새해, 미국 주요 도시에서 열릴 축제·공연·이벤트 소식을 모았다. 1명 가격에 2명이 놀자! 뉴욕 2020 겨울 아우팅위크 1월 21일~2월 9일 ​ 뉴욕의 미식, 문화공연, 관광명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2020 NYC 겨울 아우팅 위크’가 오는 1월21일부터 2월9일까지 약 3주 동안 진행된다. 이 기간 뉴욕 레스토랑 위크, 뉴욕 브로드웨이 위크,

아직도 안 함? 지금 당장 뉴욕 항공권 끊어야 하는 진짜 이유

연말에 떠나려면당.장. 항공권을 끊으셔야 합니다. Unsplash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도시, 뉴욕 New York 뉴욕의 연말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알록달록한 빛잔치를 쏟아내는 이 거대한 도시는 겨울 시즌에 더욱 불야성을 이룬다. 뉴욕관광청이 추천하는 대표적인 축제를 소개한다. 타임스퀘어 뉴이어 이브 볼 드롭 Times Square New Year’s Eve Ball Drop 뉴이어 이브 볼드롭(Times Square New Year’s Eve Ball Drop) 행사는 1904년부터 시작된 전통적인 새해맞이 행사로, 작년 한 해에만 약 200만 명이 운집할 정도로 뉴욕의 대표적인 축제로 손꼽힌다. 12월 31일 11시 59분에 타임스퀘어 빌딩 꼭대기에서 동그란 실버 볼이 깃대를 타고 내려오면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12시 정각이 되면 실버 볼의 불빛이 사라지고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새해를 알리는 메시지가 나타남과 동시에 흥겨운 축제 분위기가 시작된다.  뉴욕 겨울 등불 축제NYC Winter Lantern Festival 오는 11월 20일부터 1월 12일까지 뉴욕 겨울 등불 축제가 스테이튼 아일랜드에 위치한 스넉 하버 문화 센터 & 보타니칼 가든(Snug Harbor Cultural Center & Botanical Garden)에서 진행된다.  약 3만 2천 평방미터 공간에 LED를 이용한 50여개의 거대 등불 작품들이 설치된다. 그 외에도 라이브 공연, 푸드 코트, 기프트 숍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매주 월, 화요일은 휴무이다. 브롱크스 동물원의 조명 축제

올여름 뉴욕 꼭 가야할 이유 5가지, 뭐야뭐야~?

여름날의 뉴욕을 아시나요? “방금 뭐가 지나갔냐?” 봄 말이다. 올해도 봄은 언제 왔다 갔는지도 모르게 사라지고, 벌써 여름이 온 것 같다.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니 매미들이 합창하는 한여름도 머지않은 느낌. 어서 여름 여행을 준비해야 할 때다. 아직 여행지를 결정하지 못했다면 뉴욕은 어떤가. 뉴욕관광청이 올여름 주목할 만한 뉴욕의 명소와 축제 5가지를 소개했다.

[인터뷰] 개성 돋는 여행기록 ‘뉴욕규림일기’ 저자 김규림

아무렇게나 쓱쓱 그린 여행에세이, 왜 이렇게 매력적? 아무렇게나 쓱쓱 그린 여행일기, 왜 이렇게 매력적이지?묘하게 끌린다. 아무렇게나 쓱쓱 그린 것 같은 그림체, 생각나는 대로 휘리릭 써내려간 듯한 글에 왠지 모르게 빠져든다. 애써 가공하거나 다듬지 않은 날것의 매력이랄까. 읽다 보면 저자와 함께 여행하는 기분도 들고 친구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느낌도 든다. 손 글씨와 손 그림으로 기록한 여행에세이 ‘뉴욕규림일기’의 저자 김규림을 만났다. 글=고서령 여행+ 에디터 김규림

[추천여행] “멀어도 괜찮아” 안 가면 후회할 북미 여행지 3

[추천여행] “멀어도 괜찮아” 안 가면 후회할 북미 여행지 3 10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이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여행 욕구를 자극하는 여행지가 있습니다. 장기 일정이 아니면 다녀오기 어렵지만 다가올 연휴를 이용한다면 무리는 아닐 그런 곳인데요. KRT가 다가올 설 연휴를 맞아 떠나면 좋을 북미 여행지 3곳을 추천했습니다. 여플(여행+)이 발 빠르게 소개합니다. ◆ 여행자의 로망, 미국 뉴욕미국

여기가 도서관이야 박물관이야?전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7

안녕하세요 여행+ 미니입니다. 가을이라는 계절이 주는 분위기 탓인지,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슬금슬금 들기 시작합니다. 도서관은 단순히 책만 읽는 장소가 아닌,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지역 특유의 문화를 느낄 수 있어 유명 관광 명소가 되기도 해요.그래서 여행을 하다 보면 지식의 보고 답게 오랜 역사를 가진 도서관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고대 서적이나 유명 작가의 필사본을

[여행 파이오니어] “여행? 따로 할 필요 있나요. 삶이 여행인걸요”

국내 최대 관광청 대행사 운영…하와이 관광객 10배 성장 기염20년째 관광 홍보 `한 우물` 건축 전공 덕 시야 넓어져가을이 가장 아름다운 미국, 시애틀 포틀랜드 뉴욕 추천 ■ 이은경 미국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  안녕하세요. 여플(여행+)의 체리파파입니다. 욕심쟁이!!! 미국 정부관광청을 비롯해 하와이 캘리포니아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뉴욕 등 주요 미주지역 거점 도시의 관광 홍보와 마케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