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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여행 Archives - 여행플러스

#네이버여행 (213 Posts)

  • [여행 빅데이터] 통영하면 바다가 아니라고? 의외의 여행지 순위 [여행 빅데이터] 통영하면 바다가 아니라고? 의외의 여행지 순위 ​ 오랜 시간 쌓여 온 고정관념이나 습관은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 이를 테면 왠지 남자는 파랑, 여자는 빨강이어야 하고, 햄버거나 피자를 먹을 때 물보다 콜라가, 옆 사람이 하품을 하면 나도 모르게 ‘아~’를 하게 된다. ​ 여행에서도 마찬가지다. 제주나 부산이란 도시명 하면 바다가 먼저 떠오르고, 수원하면 통닭이, 안동하면 찜닭이 […]
  • ‘문화 선진국인가?’란 질문에 한국인 66%의 반응은? 문체부,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 해결 과제 ‘일자리’ 미래상 ‘부유한 나라’ 61% “경제 미흡” 54% “정치 크게 모자라”   우리 국민은 문화는 선진국, 경제는 다소 미흡, 정치는 크게 못 미친다는 생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일자리 창출’을 꼽았고, 가장 희망하는 모습은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인 것으로 드러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함께 전국 성인 남녀 5100명을 […]
  • 존 모리스(John Morris) / 사진= 존 모리스 X
    “휠체어 째로 비행기 탄다” 기발한 장애인석 도입하는 항공사 화제 항공기 인테리어 엑스포(Aircraft Interior Expo)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 함부르크(Hamburg)에서 개최한다. 이 엑스포에서 델타 항공(Delta Airline)이 기발한 장애인석을 도입하겠다고 밝혀 화제다. 트래블펄스(Travel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델타 항공은 휠체어를 사용해야 하는 고객을 위해 편의성을 높인 좌석을 선보였다. 장애인석에 놓여 있는 등받이, 좌석 쿠션은 탈부착이 가능하다. 탈착한 쿠션을 아래에 위치한 서랍에 넣고, 접이식으로 설계한 좌석을 위로 당겨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1개의 휠체어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
  • 추가 요금 300원 때문에 22년 간 재판해 승소한 남성 한 인도 남성이 약 22년 만에 기차 승차권과 관련한 소송에서 승리했다. 인도의 변호사 퉁나스 차투르베디(66)는 23년 전 철도 회사와 직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가 구입한 기차표에 부당한 추가 요금이 부과됐기 때문이다. 차투르베디는 1999년 마투라(Mathura)에서 모라다바드(Moradabad)로 여행 중이었다. 이동을 위해 기차역에서 35루피(한화로 약 582원)짜리 기차표 두 장을 산 그는 직원에게 20루피(한화로 약 332원)의 추가 요금을 청구 […]
  • 섬 여행 전문가가 꼽은 대한민국 대표 섬 100선 대한민국 100 섬 여행(세트)/김민수 지음/파람북 펴냄 동해, 서해, 남해, 제주까지 1·2권 출간 저자는 250개 넘는 섬 여행한 마니아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지친 도시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섬 여행을 상상해 보았을 터이다. 《대한민국 100 섬 여행》은 대한민국의 섬들 가운데 일반인들의 여행지로 적합한 100곳의 섬들을 수록했다. ‘서해편’, ‘동해·남해·제주편’ 총 2권으로 구성됐다. 섬 여행에 입문하기에 적절한 […]
  • [여행+네이처] 버려지는 생수병·현수막의 드라마틱한 반전 만든 호텔 [여행+네이처] 버려지는 생수병·현수막의 드라마틱한 반전 만든 호텔 ​ 1년에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규모는 얼마나 될까. 환경부에 따르면 일상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량은 2019년 418만t에서 지난해 492만t으로 17.7% 증가했다. 주요 커피전문점 등에서 쓰는 일회용컵의 경우 2017∼19년 평균 7억8000만개였던 것이 2021년 10억2000만개로 늘었다. ​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도 심각하다. 미국 국립과학공학의학원(NASEM)이 지난해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6년 기준 한국인의 1인당 플라스틱 배출량은 미국 […]
  • [여행+살아보다] ‘한 달 살기’ 최적의 전 세계 숙소 7곳 [여행+살아보다] ‘한 달 살기’ 최적의 전 세계 숙소 7곳 ​ 여행은 머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반복되는 일상이 싫어 떠나는 여행이지만 결국 본인이 속한 굴레로 돌아와야 하는 게 숙명이다. 하지만 최근 잠시나마 여행의 틀을 깨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바로 살아보는 여행을 하려는 이들이다. 짧게는 2~3주에서 ‘한 달 살기’ 또는 1년 이상으로 그 길이 또한 […]
  • 켄싱턴 리조트 럭셔리 진출 선언…‘그랜드켄싱턴’ 출격 강원 고성에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 2025년 개장 설악밸리‧평창 등 럭셔리 리조트 체인 본격 시동 이랜드 그룹이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럭셔리 브랜드의 리조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그랜드켄싱턴이라 명명한 럭셔리 리조트의 첫 삽은 강원도 고성에서 뜬다. 현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인근 부지 강원도 토성면 봉포리 일원에 1만5285㎡(약 4600평) 규모이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럭셔리 독자 브랜드답게 현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최상위 등급이다. 대자연 속 진정한 휴식과 프라이빗한 여정을 제공해 고객이 누리는 가치를 극대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울러 ‘순간을 풍요롭게, 가치는 한 단계 더(Enriching Moments, Enhance Your Value)’라는 모토를 세워 섬세한 환대와 잊지 못할 경험을 고객에게 전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는 원대한 항해를 시작하는 크루즈를 모티브로 디자인한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프라이빗 비치 휴양지’ 콘셉트를 통해 그 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휴양지를 구현할 방침이다. 특히 물을 활용해 다양한 공간을 설계하고, 투숙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고성 바위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과 어우러진 건축요소로 디자인한 ‘락 클리프 라군 풀’을 구현해 바다와 가장 가까운 또 하나의 바다를 조성한다. 또한, 마치 바다 에 있는 떠 있는 듯한 16m 글라스 ‘행잉 풀’을 통해 360˚ 파노라마 뷰를 감상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사계절 실내 패밀리 온수 풀 ‘오션피니티’는 파노라마 윈도우를 통해 바다 전경을 만끽하면서 동시에 ‘키즈 전용 풀’과 ‘자쿠지’로 온 가족이 편안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랜드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를 시작으로 그랜드켄싱턴 체인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현재 스위스 테마로 운영 중인 약 89만㎡(약 27만평) 부지의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에 알프스 4개국 테마를 추가해 유럽풍 테마 빌리지 ‘그랜드켄싱턴 설악밸리’가 들어선다.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까지 알프스 5개국이 설악산에 둥지를 트는 셈이다. 이어 약 10만㎡(약 3만평) 규모의 설악비치 복합리조트 및 8만㎡(약 2만4000평) 규모의 평창 프라이빗 리조트 등 럭셔리 리조트 체인을 단계적으로 오픈한다. 이랜드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43년간의 리조트 운영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온 럭셔리 브랜드를 선보인다”며 “그랜드켄싱턴의 현재와 미래를 먼저 만나보려면 서울 뉴코아 강남점에서 운영 중인 그랜드켄싱턴 멤버스클럽을 방문하면 된다”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 성당 안에서 알몸 촬영하다 걸린 여성의 기막힌 해명 들어보니... 옷을 발가벗는 행위는 목욕탕 정도가 적당한 공간이다. 하지만 대중의 눈이 있는 곳, 더구나 신성한 성당에서 알몸으로 있다면 그 상황은 어떨까. 최근 이탈리아의 아말피 대성당에 한 여성이 알몸으로 사진을 찍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경찰에 따르면 남성 사진작가, 여성 모델, 여성 조수 등 3명의 영국인으로 구성한 촬영팀은 지난 17일 아침 7시 30분경 아말피 대성당을 찾았다. 여성 […]
  • [여행+사람] 살짝 고개를 돌리면 보인다는 그 것 [여행+사람] 살짝 고개를 돌리면 보인다는 그 것 같은 66m²(20평) 크기의 집이라도 어떻게 인테리어를 하느냐에 따라 활용이 달라진다. 조명이나 벽지의 색깔이나 모양만 바꿔도 집의 분위기가 새롭고, 테이블이나 소파의 배치에 따라 공간을 더욱 가치 있게 쓸 수 있다. 바로 이런 점이 인테리어의 매력이다. 가끔씩 여행지에서 접하는 호텔방이 좋아 보이는 것도 들뜬 마음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고객에게 최적의 이미지를 […]
  • 새해 기차여행 최대 반값으로 가는 ‘철길’ 열렸다 코레일관광개발, 오는 3월 31일까지 이벤트 진행 섬진강기차마을 증기기관차·레일바이크 할인 증기기관차+레일바이크 결합 등 최대 50% 구매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를 맞아 기차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코레일관광개발은 2024년을 맞아 섬진강기차마을의 증기기관차와 레일바이크를 한 세트로 묶어 할인하는 이벤트를 연다. 전남 곡성군 소재 섬진강기차마을은 기차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로, 국내 유일의 관광용 증기기관차를 운행하고 있다. 기차마을 내에 공원을 순환하는 기차마을 레일바이크가 있고, 근처 가정역에서는 섬진강레일바이크도 즐길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네이버 쇼핑에서 ‘증기기관차 레일바이크’를 검색하거나,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2인 기준 증기기관차+기차마을 레일바이크는 약 30%를 할인해 2만 원에, 증기기관차+섬진강레일바이크는 약 42% 할인해 2만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증기기관차는 섬진강기차마을과 가정역을 왕복 운행한다. 기차마을 레일바이크는 섬진강기차마을 공원을 한 바퀴 순환하며, 섬진강레일바이크는 가정역과 봉조 반환점을 왕복한다. 해당 묶음 할인을 이용할 경우, 섬진강기차마을 입장료 50%와 가정역 2층 카페에서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김시섭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새해를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 등을 […]
  • 요즘 삼성·엔씨소프트 직원들이 휴가 갈 때면 찾는다는 플랫폼 여기어때 비즈니스, 회원사 1900개까지 확대 지난해 기업 대상 포인트 판매, 전년 대비 5배 새로운 복지 트렌드 자리매김…기업들 러브콜 최근 삼성그룹이나 엔씨소프트, 스타벅스 등에 근무 중인 임직원들이 출장이나 휴가 갈 때 주로 찾는 플랫폼이 있다고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의 기업 복지 서비스인 여기어때 비즈니스와 제휴를 맺은 결과이다. 여기어때에 따르면 지난해 여기어때 비즈니스 회원사를 약 1900개까지 확대했다. 삼성그룹 복지몰인 삼성 블루베리, 엔씨소프트, 스타벅스 등 대규모 기업 고객이 즐겨찾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하면서, 새로운 기업 복지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여기어때 비즈니스는 기업 임직원에게 출장, 휴가 목적의 숙소를 할인가에 제공하는 제휴 서비스로, 기존 기업 복지 서비스와의 차별점이 뚜렷하다. 예약 횟수가 제한적인 법인 리조트 및 콘도 회원권 추첨과는 다르게 임직원의 숙박 시설 선택권과 이용 자율성을 크게 높였다. 실제로 여기어때가 회원사 임직원 19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기업의 휴양 복지 제도 중 가장 개선했으면 하는 요소로 ▲가격 경쟁력 강화(60.4%) ▲이용 시설 확대(51.5%) ▲대상 인원 확대(46.4%) ▲자유로운 일정 예약(38.2%) 등을 선택한 응답자가 많았다. 여기어때 비즈니스는 대다수가 꼽은 불편 요소들을 해소했다. 합리적 가격과 이용자 편의성을 가장 우선에 두고 있다. 서비스 제휴사에는 앱 가입과 동시에 VIP 고객 등급인 ‘엘리트’로 상향해 주고, 엘리트 전용 숙소를 1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국내와 해외 숙소 모두 쓸 수 있는 3% 무제한 할인 쿠폰과 매월 제휴사 전용 프로모션도 열린다. 여기어때 비즈니스에 대한 기업들의 호응에 힘입어 B2B 거래도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기업 대상 여행 포인트 판매 실적은 전년 대비 5배 이상 늘었다. 포스코, SKI, HD현대 그룹사 등 여러 그룹사에서 여행 포인트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 것이 주효했다. 여행 포인트는 기업이 자사의 임직원을 위해 여기어때 포인트를 유상 구매해 지급하는 것으로, 여기어때 비즈니스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한 새로운 복지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B2B 거래 규모는 더욱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허태현 여기어때 B2B 팀장은 “여기어때 비즈니스 회원사는 1900곳으로, 가입 기업 수는 계속 늘 것으로 전망한다”며 “복지를 제공하는 기업과 이용하는 직원 모두 만족하는 윈윈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 압도적 야경에 불꽃이 더해지면…홍콩이 설 연휴 여행지 1순위인 이유 아름다운 야경이 있는 곳 하면 홍콩을 빼놓을 수 없다. 음력 설이 다가오는 홍콩은 이 야경을 더욱 빛나게 할 불꽃놀이를 준비하고 있어 여행객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홍콩관광청은 우리의 설날인 홍콩의 춘절에 홍콩을 방문하면 즐기기 좋은 여행법을 공개했다. 홍콩의 가장 대표적인 설 행사는 ‘캐세이 인터내셔널 설 나이트 퍼레이드(Cathay International Chinese New Year Night Parade)’를 들 수 있다. 설 당일인 2월 10일 오후 8시부터 9시 45분까지 진행하는 이 행사는 5년간의 공백을 깨고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화려하고 웅장하게 펼쳐진다.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침사추이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무대로 탈바꿈하며, 공연과 화려한 퍼레이드 차량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또 ‘2024 설 연휴 불꽃놀이(2024 Lunar New Year Fireworks Display)’로 축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오는 2월 11일 빅토리아 하버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형형색색의 불꽃으로 홍콩의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며 장관을 연출한다. 특히 빅토리아 하버 산책로는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밤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불꽃을 배경으로 잊지 못할 축제 분위기를 즐기기 좋다. 놀거리도 빠질 수 없다. 홍콩 본토의 분위기를 느끼기 제격인 놀이로 마작은 대표적이다. 명절에 가족들이 만나 윷놀이를 하는 우리나라와 같이 홍콩에서는 설날 연휴에 가족들이 모여 마작을 즐기는 전통이 있다. 단결과 화합을 상징하고 타일이 부딪치며 나는 소리로 액운을 쫓는다는 마작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도 현지인들의 전통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즐길 거리이다. 미식의 도시인 홍콩답게 설맞이 먹거리 또한 풍성하다. 홍콩에서는 설날에 푼초이(poon choi)를 꼭 먹는다. 양푼에 돼지고기, 새우 등 각종 재료를 겹겹이 쌓아 고소한 육수를 부어서 끓여낸 음식으로 번영과 행복을 상징한다. 윈롱과 같은 홍콩 시골 성벽 마을은 방문객들에게 푼초이를 직접 맛보고 다양한 축제를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 행운을 나누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 홍콩의 설음식으로는 설날 푸딩과 말린 해산물이 있다. 설날 푸딩은 새해의 번영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해 주로 가족과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받는 별미이다. 키 와(Kee Wah)와 같은 베이커리에서 설날 푸딩 워크숍을 운영해 색다른 체험이 가능하다. 말린 해산물은 그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행운의 뜻을 가지고 있어 하나하나 골라가며 맛보는 즐거움을 준다. 셩완 지역에 위치한 건어물 거리에서는 다양한 건어물과 북적이는 사람들로 홍콩만의 설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홍콩관광청 관계자는 “‘춘절(음력설)’은 홍콩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설날처럼 한 해의 가장 중요한 명절 중 하나”라며 “설 연휴 기간 홍콩을 방문하면 화려한 색채의 축제부터 전통문화 체험까지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져 2024년 갑진년 새해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심을 바랐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 캐나다가 왜 ‘설국’의 대명사라 불리는지 알게 해주는 4곳 강렬한 단풍을 보유한 나라답게 캐나다는 ‘가을의 나라’란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은빛 설국이 펼쳐지는 겨울도 캐나다를 빛나게 합니다. 캐나다는 ‘스키 왕국’이라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전역에 걸쳐 최상급 스키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가히 ‘설국의 대명사’라 부를만 합니다. 전 세계 스키어와 보더를 유혹하는 캐나다 최고의 스키 리조트 4곳을 소개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는 스키 마니아들을 위한 여행지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다. 일주일 내내 머무르더라도 모든 리조트를 방문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스키 리조트가 있으니 말이다. 특히 북미에서 가장 큰 스키 리조트인 ‘휘슬러 블랙콤(Whistler Blackcomb)’이 대표적이다.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는 초보자부터 최상급 스키어까지 모두 아우르는 다채로운 코스와 200개 이상의 슬로프, 16개의 알파인 볼을 마련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개최지 가운데 하나로, 스키 시즌에는 밴쿠버국제공항 셔틀을 운행한다. 스키를 즐긴 후에는 스파로 피로를 풀거나 […]
  • [여행+송년] 전 세대의 올 겨울 여행 만족도 최상으로 끌어올릴 목적지 [여행+송년] 전 세대의 올 겨울 여행 만족도 최상으로 끌어올릴 목적지 ​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한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또 새해를 맞이하려 여행을 떠나려는 이들을 꽤 볼 수 있다. 대개 일출이나 일몰을 보기 위해 짐올 꾸리는 이들. 하지만 좀 더 특별한 일상탈출을 꿈꾼다면 어디로 눈을 돌리는 것이 좋을까. ​ 죄적의 대안은 남쪽이다. 나아가 태평양의 외딴 섬으로 날아간다면 더할 […]
  • 바티칸, ‘죽은 자의 도시’ 지하 무덤 새로운 구역 공개 바티칸 시국이 고대 로마 묘지의 새로운 구역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유로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바티칸 시국은 지하 대규모 묘지 ‘비아 트라이엄팰리스 네크로폴리스(Via Triumphalis Necropolis)’의 새로운 구역을 지난 17일 대중에 전시했다. 전시명은 ‘시저의 로마에서의 삶과 죽음(Life and Death in the Rome of the Caesars)’이다. 바티칸 외곽 리소르지멘토 광장(Piazza Risorgimento)의 산타 로사(Santa Rosa) 문에서 출발하는 가이드 투어가 제공된다. 묘지의 일부는 2014년 초 대중에게 공개됐으나, 리소르지멘토 […]
  • 춥다. 그런데 달리고 싶다면 주목해야 할 ‘그곳’ 1월 로타 마라톤‧3월 사이판 마라톤 등 개최 비행 4시간 반‧따뜻한 기후 등 매력적 여행지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졌다. 다시 영상권으로 올라간다고는 하나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다. 아무래도 날이 추워지면 외부활동 역시 움츠러들 수밖에 없다. 달리기를 즐겨하는 러너들 또한 마찬가지다. 자칫 무리하면 근육 수축 등 부상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상대적으로 날이 포근한 남쪽에 시선이 머문다. 나아가 바다 건너까지 관심이 간다.  사이판 마라톤 대회 / 사진 = 마리아나 관광청 비행시간 4시간 반이면 연중 24~31도를 오가는 온화한 날씨에 자연마저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는 곳을 달릴 수 있다. 휴양의 최적지로 꼽히는 사이판이다. 특히 내년 초 북 마리아나제도의 사이판과 로타에서는 굵직한 마라톤 대회를 2번 연다.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30분 거리인 이웃 섬 로타에서는 내년 1월 13일에 풀, 하프, 5km 등 3개 코스로 로타 마라톤(Rota Marathon) 대회를 개최한다. 로타섬 송송빌리지(Songsong Village)의 주민 회관인 로타 라운드 하우스(Rota Round House)에서 시작하는 로타 마라톤은 이번이 첫 대회이다. 로타 마라톤은 가로 약 19km, 세로 약 8km 크기의 작고 깨끗한 섬 로타의 아름다움을 러너들에게 구석구석 알리고자 기획했다. 참가자는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km), 5km코스 중 하나에 참여할 수 있다.  사이판 로타섬 송송빌리지 / 사진 = 마리아나 관광청 올해 11월 30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미국 달러로 풀/하프코스 30달러, 5km코스 10달러의 얼리버드 참가비를 적용한다. 12월부터는 참가비가 각각 10달러씩 높아진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대회 티셔츠, 참가자 메달, 시상식 입장권을 포함한 로타 마라톤 패킷을 증정한다. 참가자는 대회 하루 전인 1월 12일에 로타 라운드 하우스에서 오후 5~6시 사이에 패킷을 수령해야 한다. 각 코스별로 남녀 각각 1~3위 우승자가 선정되며 최대 500달러의 우승 상금을 증정한다. 사이판 마라톤 대회 / 사진 = 마리아나 관광청 개최 16주년을 맞는 사이판 마라톤(Saipan Marathon)도 풀, 하프, 10km, 5km 등 4개 코스로 3월 9일 탄성을 울린다. 사이판 마라톤은 가라판 시내의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American Memorial Park)에서 출발한다. 사이판의 해변을 배경으로 이어질 마라톤 코스는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km), 10km, 5km 총 4개로 진행한다. 4코스 모두 세계육상연맹(AIMS)의 인증을 받은 코스들이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풀코스 90달러, 하프/10km/5km코스 각 60달러의 얼리버드 참가비를 적용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대회 티셔츠, 참가자 메달, 완주 증명서, 시상식 입장권 등을 포함한 사이판 마라톤 패킷을 증정한다. 참가자는 대회 하루 전인 3월 8일에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의 원형극장에서 오후 3~4시 사이에 패킷을 수령해야 한다. 각 코스별 우승자에게는 현금 상금을 증정한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
  • [여행+秋캉스] ‘가을의 나라’ 캐나다에 있는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 정체 [여행+秋캉스] ‘가을의 나라’ 캐나다에 있는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 정체 ​ ‘가짜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진짜’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인정은 쉽지 않다. 제대로 된 증명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쩌면 정말 ‘진짜’인 것이 억울할 수 있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 가을이 시나브로 다가왔다. 아침 저녁에 부는 미풍에서, 부쩍 잦아든 매미소리에서 가을 향기를 맡는다. […]
  • [여행+꿀팁] 관광객이 지금껏 몰랐던 공항서 대기시간 확 줄이는 방법 [여행+꿀팁] 관광객이 지금껏 몰랐던 공항서 대기시간 확 줄이는 방법 ​ #1. 출장을 하루 앞둔 회사원 A씨. 그는 공항이 해외여행객으로 붐빈다는 소식을 듣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검색했다. 그러던 중 대한항공 모바일앱에서 사전체크인을 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하고 체크인을 마쳤다. A씨는 위탁수하물도 없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카운터에 들리지 않고 바로 보안검색대를 통과했고 평소보다 여유롭게 라운지에서 출장 […]
  • 에어캐나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야외 테라스 있는 공항 라운지 개설 28번째 공항 라운지…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점샌프란시스코 제 2터미널에 165석 규모 공간 캐나다 국적항공사인 에어캐나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SFO) 제 2터미널에 ‘메이플 리프 라운지’를 개장했다. 에어캐나다의 전 세계 28번째 라운지이자, 미국 내 세 번째 메이플 리프 라운지이다. 해당 라운지는 에어캐나다 최초로 도심과 비행기 활주로를 볼 수 있는 야외 라운지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인테리어는 샌프란시스코 건축 회사인 겐슬러(Gensler)와 협업해 샌프란시스코와 캐나다 각각의 로컬 문화를 담아 디자인했다. 그 밖에 다양한 프리미엄 편의시설, 음식 및 음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내 135석, 실외 30석으로 총 165석의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라운지 내 프리미엄 식음료 서비스로는 샌프란시스코 로컬 음식으로 이루어진 프리미엄 뷔페와 바(Bar)를 이용할 수 있다. 바는 바텐더가 엄선한 와인과 칵테일, 현지 수제 맥주, 에스프레소를 제공한다.  편의시설 및 공간은 ▲이 게이트(E-gate) 및 생체 인증 여권으로 라운지 입장 ▲샤워시설 ▲대규모 VIP실 ▲벽난로가 있는 야외 테라스 ▲라운지 내 다양한 아티스트 작품 전시 등으로 이뤄져 승객들에게 비행 전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고자 구성했다. 재클린 하크니스(Jacqueline Harkness) 에어캐나다 상품 및 서비스 담당 상무이사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메이플 리프 라운지를 오픈해 이곳을 이용하는 북미‧아시아‧유럽 등 모든 에어캐나다 이용 승객들에게 특별한 공항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 및 공항에 라운지를 순차적으로 오픈해 많은 승객들이 에어캐나다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어캐나다 메이플 리프 라운지는 에어로플랜 엘리트 등급 회원 및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멤버 한 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승객들은 항공권 예매 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용권 구매가 가능하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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