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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Archives - 여행플러스

#공연 (6 Posts)

  • ‘큰 거 온다’... 부산 바다 뜨겁게 달굴 국내 최초 페스티벌 정체 세계적인 테마 크루즈 뮤직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 2024(IT’S THE SHIP KOREA 2024)’가 오는 5월 한국에서 처음 열린다. 길이 290m, 수용 가능 인원 3780명의 초대형 선박인 이탈리아의 ‘코스타 세레나’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나가사키를 거쳐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 잇츠더쉽은 아시아 최대 크루즈 뮤직페스티벌로 3박 4일 동안 11만 톤급 크루즈에서 […]
  • “수천 개 촛불이 감싸네”... 3월 광명에서 볼 수 있는 이것 미디어아트 전시에서 클래식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 소식이 화제다.   ‘캔들라이트 x 반고흐 더 이머시브: 비발디의 사계’가 오는 3월 10일 GIDC 광명역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수천 개의 촛불과 함께 하는 클래식 라이브 공연 ‘캔들라이트’와 몰입형 전시 ‘반 고흐 더 이머시브’의 콜라보로 탄생했다.   공연은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고흐의 작품을 배경으로 비발디의 ‘사계’를 현악 […]
  • 캘리포니아가 왜 거기서 나와? 국악 공연에 등장한 이유 -캘리포니아 관광청,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홍보 나서 -국악으로 듣는 캘리포니아 민요 ‘클레멘타인’ 국립극장 ‘정오의 음악회’ /사진= 국립극장 캘리포니아 관광청이 국악 선율을 통해 캘리포니아 관광 홍보에 나섰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지난 7일 국립극장에서 열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브런치 콘서트인 ‘정오의 음악회’를 통해 캘리포니아를 알렸다.   관광청은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민요인 클레멘타인(Clemetine)을 국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색 공연을 선보였다. ‘정오의 여행’ […]
  • 놀이기구 하나 없는 테마파크가 올해로 45주년 맞은 비결 롤러코스터, 자이로드롭 등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들은 사람들을 테마파크로 끌어들이는 원동력이다. 그런데 어떤 놀이기구도 없는 프랑스의 한 테마파크가 최근 45주년을 맞아 화제다. 지난 3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프랑스 서부의 테마파크 푸이 뒤 푸(Puy Du Fou)가 올해로 45주년을 맞는다는 소식을 전했다. 1978년 6월 문을 연 이곳은 롤러코스터는 물론 그 흔한 바이킹조차 없다. 그럼에도 매년 약 230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 프랑스에서 디즈니랜드 […]
  • 요즘 3040에게 봄나들이 명소로 급부상중인 '이곳' 봄 향기가 무르익으면 산과 들에는 노란색 분홍색 보라색 붉은색 등 겨우내 보지 못했던 화려한 색상이 더해진다. 바람을 타고 어디선가 꽃내음이 불어오고 늘 거닐던 길가 옆에는 자그만 들꽃도 고개를 내민다. 따뜻한 공기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진다. 사진=SK텔레콤 최근 3040 사이에서 봄나들이 명소로 급부상 중인 곳이 있다. 바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이다. SK텔레콤이 자사 빅데이터 분석 […]
  • 호주는 꽃 대신 단풍이 한창! 오감 사로잡는 가을 축제 4 호주는 ‘세계 축제의 장’이라 불릴 정도로 일 년 내내 글로벌 축제와 행사가 가득하다. 새해를 알리는 시드니 새해 전야제 불꽃놀이로 시작해 계절별로 스포츠, 음악, 예술 분야를 어우르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 ​ 3월은 특히 호주에서 축제를 즐기기 가장 적합한 시기다. 호주의 3월은 봄이 끝나고 초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로 온화한 날씨와 함께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축제를 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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